박평식
박평식 LV.116
받은 공감수 (847)
작성리뷰 평균평점

전지적 독자 시점
3.58 (2813)

오직 나만이, 이 세계의 결말을 알고 있다.

약먹는 천재마법사
3.86 (939)

천재적인 재능을 가졌지만 약 없이는 뛰는것조차 힘들다. 세번째 부캐로 만들었던 게임 캐릭터. 그 세상 속에 들어오고 말았다.

납골당의 어린 왕자
4.15 (1541)

인간을 인간 아닌 것으로 바꾸는 죽음. 대역병 모겔론스. 굶주린 시체들과 싸우며 인간성을 버리려는 사람들. 결국 인간은 아무도 남지 않는다. 그러나 이 혹독한 세계는, 사실 한 번의 여흥을 위해 만들어졌을 뿐. 안과 밖, 어디에도 사람을 위한 세계는 없다. 어두워지는 삶 속에서 마음을 지키며 별빛을 보는 한 소년의 이야기.

배드 본 블러드
4.44 (503)

인류의 보금자리는 더는 지구가 아니며, 성간비행은 상식이고, 기계가 피와 살을 대체하는 시대. 하층 구역 출신의 루카는 열다섯이 되었고, 선별검사 적성은 ‘근위대’였다.

재벌집 막내아들
4.1 (2195)

『자금이라는 것은 주인인 내가 알지 머슴이 뭘 압니까』 정태수 한보그룹 회장이 국회청문회에서 무심코 한 말이다. 직장인, 샐러리맨이라고 부르지만, 사실은 머슴이다. 나 역시 머슴이다. 하지만 언젠가는 집사가 되겠다고 이를 악물었다. 하지만 집사는커녕 내동댕이쳐진 머슴이 나의 마지막이었다. 그리고 신의 축복을 받았다. 딱 절반의 축복을. 다 좋은데 왜 하필 막내냐고!

선협의 뱀이 되었다
2.89 (9)

뜻하지 않게 얻은 두 번째 삶. 손도 발도 없는 뱀이 되었지만, 그래도 괜찮다. 수백, 수천 년. 그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반드시 용문(龍門)을 오르고야 말리라.

프로게이머, 그만두고 싶습니다
2.3 (10)

LOS (League of Summoners) 프로게이머, 권건 소원을 잘못 빌었다.

키메라
0.75 (2)

<흡혈왕 바하문트>, <하라간>, <이탄> 쥬논의 귀환!오래 전 육체를 떠나 아득한 세월 동안 우주에 머물던 군집혼.아마도 그는 영원히 우주 저 너머를 떠돌았을 것이다.누군가의 부름이 아니었다면.예기치 않은 소환.그리고 모든 것을 집어삼킬 존재가 지금 한 소년의 몸에서 눈을 뜬다!

17세기, 대만의 왕이 되었다
2.6 (5)

중국 역사에 4대 해적이 존재한다. 방국진, 왕직, 정지룡, 장보자. 이 중, 명나라 말기부터 활동하여 남명의 최고 권력자까지 된 정지룡이 바로 나의 장인이다.

지옥에서 돌아왔더니 악역이 너무 쉽다
3.33 (9)

매력 있는 악역? 사실 너무 쉬웠다. 단, 지옥을 다녀온 내게만.

망한 세계를 게임으로 착각시켰다.
3.21 (7)

망한 세계를 가상현실 게임으로 착각시켰다. 게임크리틱: 100/100 (187개 리뷰 합산) 유저 점수: 100/100 (절대적 긍정적) 그런데 사람들이 미치도록 좋아한다.

케이팝 씹어먹는 천재 작곡가
3.28 (9)

저작권료 1위 스타 작곡가, 시골 고등학생이 되었다? 이번 생은 좀 다르게 살아보련다.

대역은 연기하고 싶다
1.0 (1)

아픈 동생 대신 우연히 드라마 아역 오디션에 참가하게 된 상현. 생애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연기가 재밌게 느껴지는데….

미국 깡촌의 천재 작가
3.36 (48)

건강 때문에 절필한 천재작가 권유진. 그런 그가 미국 고등학생 때로 회귀했다. ...전 세계 베스트셀러 1위, 한 번 해봤으니 이번엔 더 쉽지 않을까?

축구천재는 조용히 살고싶지 않다
0.5 (1)

브라질의 축구황제 호드리구 데 실바.“뭐? 에드송? 레오? 그게 누군데.”낯선 세계에 떨어지다.

삼국지 보스의 왼팔이 되었다
2.88 (4)

피부과 영업사원 간상우, 유비의 고향 탁현 누상리에서 유비 친구 간옹이 되어 인생 2회차를 시작한다. '이게 그 유비라고?' 열다섯이란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비주얼.  - 칼 들고 설치길래 죽이고 파묻었지. 왜?  아무리 봐도 나 잘못 온 것 같아...  - 거짓말하면 죽는다. 지명수배자 관우와  - 나도 진짜 사내로 살 거요!  꼬마 장비를 만난다. '유비 따라서 중국 한 바퀴는 절대 못 해.' 노숙자가 되고 싶지 않은 간옹.   - 헌화, 자네 정말 다시 봤네. 아홉 살부터 황제의 꿈을 꾼 유비. 누상리 죽마고우 두 사람의 이야기.

멕시코 제국 황태자가 되었다
2.94 (8)

멕시코의 독립을 이끈 영광스러운 황제, 아구스틴 1세의 장남이 되었다. 그의 재위 기간은 단 10달! 후… 이렇게 된 이상 미국을 공격한다!

삼국지 : 촉한개발5개년계획
1.0 (2)

1980년대 대한민국의 3저 호황을 이끌던, 천재경제관료 김재환. 북한의 테러로 유명을 달리한 그에게, 다시금 나라를 일으킬 기회가 주어졌다. 목표는, 이릉전투로 피폐해진 촉나라를 5년만에 북벌이 가능하도록 만드는 것. 그렇게 그는 다시금 촉한의 경제사령관이 되었다.

전능의 혀를 얻었다
3.38 (36)

어서 오세요. 파인다이닝의 세계에.

서울역 세종대왕
3.05 (10)

과거와 미래를 오가는 능력을 얻게 된 충녕대군 이도의 이야기.

무신연의 : 여포가 효도를 잘함
3.07 (23)

무협지에 환생한 줄 알았다. 나를 구한 스승이 내게 이름을 정해줬다. 여포. 자는 봉선. 지금, 효도하러 갑니다.

삼국지 대물 여포가 되었다
4.39 (9)

백전무패의 권투 챔피언, 삼국지 최강 여포가 되다. 주먹 하나로 정상에 섰던 나, 이제는 방천화극을 쥐었다. 난세의 전장에서 무력으로 모든 것을 평정한다!

고려 : 슬기로운 무신 정변
1.0 (1)

태권도로 격투기를 시작한 UFC 선수였던 주인공은 발펜싱이라 조롱에 분노하던 중 고려 무인들의 시대에 떨어졌다.

간웅
4.0 (4)

뇌성벽력이 치던 날, 작가 지망생인 한 남자가 쓸쓸히 죽었다. 하지만 그는 고려시대의 소년 병사, 회생(回生)의 몸으로 다시 눈을 뜨는데…….되살아난 그가 마주한 것은 고려 무신 정변의 주인공들! 피바람이 몰아치는 혁명의 격동기. 생존을 위한 회생의 투쟁, 그 행보가 이제 고려를 송두리째 뒤흔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