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회귀
3.74 (223)

“나를 과거로 보내주시오.” 복수를 위한 첫걸음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내 백제에 멸망은 없다
0.5 (1)

백제의 마지막 군주, 의자왕은 치욕적인 죽음 후 대한민국의 노숙인으로 다시 태어났다. 간신히 자립해 도서관 관리인으로 살았지만, 사고로 생을 마감한 순간 다시 백제로 돌아왔다. 아공간 도서관과 함께…. 이번 생, 백제에 멸망은 없다.

커스터마이징으로 발롱도르
2.33 (9)

성한 곳 하나 없는 몸으로 꿈을 포기하게 된 내게, 온 몸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능력이 주어졌다.

최고난이도로 강해져
2.36 (7)

성격 더러운 관리자가 난이도를 계속 올린다. 그리고 보상도 점점 좋아진다.

좀비 전쟁 속 생존자 도시
1.0 (2)

전 세계 각지에서 이상 징후를 포착한 정부와 거성그룹. 거성 그룹은 좀비 바이러스의 잠복기를 늘리는 약을 준비하고, 대한민국 정부는 좀비 확산을 막기 위해 대산시를 비밀리에 봉쇄한다. 그러나 바이러스는 비와 함께 내리며, 중국에서 바다 밑을 걸어 좀비 떼가 한반도에 상륙한다. 최초 봉쇄한 대산시는 오히려, 좀비들의 공격을 막아 내며 전 세계 유일의 안전도시가 된다.

백작가의 행정보급관
1.75 (2)

20년간 군생활을 한 중대 행정보급관인 나는 어느날 계단에서 굴러 떨어져 생을 마감하고 변경에 있는 백작의 큰아들 세자르로 환생했다.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으로 총과 화약을 만들고 군시절 배운 방법으로 병사들을 교육시켜 영지를 위협하는 적들을 분쇄하고 영지를 발전시킨다. 월요일-금요일 매일 오후 11시55분 연재됩니다.

따개비
2.54 (30)

'어느날 그것들이 뭍으로 올라왔다.'

성자는 개뿔, 현대의학의 힘이다
1.59 (27)

천재 의사로 의학계에 이름을 떨치던 유성.수술실을 집처럼 여기던 그는 어느 날 교통사고로 죽게 되고.정신을 차려 보니 다른 세계로 떨어져 버렸다.그런데.성녀... 성국... 힐링 마법이라고?"내가 얼마나 힘들게 의학을 배웠는데, 손만 대 놓고 치료 끝? 아, 나. 맛탱이 가 버리겠네."

금수저 생활백서
2.44 (27)

능력은 있으나 금수저 낙하산 때문에 꼬였던 인생. [뉴라이프 게임을 시작하시겠습니까?] 별생각 없이 다운받았던 모바일 게임이 인생을 바꿨다. 흙수저 직장인이던 내가 재벌가 금수저라고?

신마협행기
3.62 (4)

사부와 제자로 보이는 두 사람이 술자리에서 대화하고 있었다.“천하무적(天下無敵)이란 무엇입니까?”“천하무적이란 한낱 말뿐이다.”“그럼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까?”“아니, 한 명이 있었지.”“그는 강합니까?”“강하냐고? 하하하!”제자의 물음에 사부가 호탕하게 웃었다.사부는 웃음을 멈추고 말하기 시작했다.“선인(仙人)의 무기라는 칠선기보(七仙器寶)가 그의 몸에 상처를 내지 못하고 절대지경의 고수들이 펼치는 신공절학들이 그 앞에선 무용(無用)이 된다. 만독(萬毒)이 힘을 쓰지 못하고 오행(五行)의 힘도 그를 어쩌지 못하니 그것이 진정한 천하무적이다.”“그런 말도 안 되는 인간이 어디에 있습니까?”“있었다.”“그럼 그는 선인(善人)입니까? 아니면 악인(惡人)입니까?”“선이니 악이니 그런 경계를 정할 수 없는 존재다. 그는 천하 협객(俠客)의 본보기와 같은 존재였으며 만마(萬魔)의 지존이었다. 만독을 다스리고 의술의 선구자였다.”“제자는 믿지 못하겠습니다. 그런 신화같은 인물이 있었다니…. 그의 이름은 무엇입니까?”제자의 물음에 사부는 잠시 과거를 회상하며 그리운 표정으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신(神)과 마(魔)의 정점, 세상은 그를 신마(神魔) 백유성이라 불렀다.”세상이 신마라 불렀던 영웅의 일대기가 지금 시작한다.

고려는 천조국이 되기로 하였습니다
1.62 (4)

고려의 군주 공민왕이 죽음에서 돌아왔다. 갑질하던 것들을 모조리 다 씹어 먹어주마! 화약, 화포, 의학, 농업, 경제, 군사. 이제부터 고려는 모든 것이 바뀔 것이다. 현대의 기억으로 14세기를 손에 넣을 것이다!

화약고 제국의 천재 대공
3.23 (22)

유럽의 화약고 발칸 반도에 걸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대공이 되었다.

청해진주식회사
2.25 (2)

혼란스러운 당나라 중기. 장보고의 몸으로 깨어났다.

킬 더 드래곤(kill the dragon)
4.0 (883)

「드래곤」이라 명명된 이계 침략종은지구를 침략했다.3년에 걸친 전쟁은 인류의 승리로 끝났다.하지만."우리가 지금까지 상대한 적은 첨병에 불과합니다. 이제 우리 인류는 놈들의 본대에 대비하여인류의 존망을 건 전쟁을 준비해야 합니다."범국가적 차원에서 인류는 사이커 판정을 받은 아이들을 끌어모아 양성 기관 아크를 설립한다."자네가 그렇게 칭찬하는 아이는 처음이구만.그 어떤 천재가 와도 심드렁하던 자네가 아니던가.""우리에게 돈을 대주는 윗대가리들은 제대로 착각하고 있습니다.드래곤 헌터에게 필요한 건 마법과도 같은 사이킥 능력이 아닙니다.그건 최소 조건에 불과하죠.정말 필요한 건 극한의 공포와 상황 속에서도놈들의 심장에 창을 꽂아 넣을 강인한 정신을 지닌 병사입니다."인류의 존망을 건 최후의 전쟁.그 서막이 오른다.

권투사 칼리
3.83 (205)

복서의 꿈을 접고 암흑가로 들어선 박강태. 그곳에서는 인정받는 조폭이 되지만 결국에는 죽임을 당하고 만다. 그에게 남아있는 복싱에 대한 미련... 신이 그의 마음을 알고 있었을까? 복싱(Boxing)이 권투(拳鬪)가 있는 세상!! 그곳에서 박강태는 못다 이룬 꿈을 펼친다!!!...

환생했더니 단종의 보모나인
3.65 (71)

현덕왕후 권씨의 금가락지를 꼈더니, -지켜줘, 권가야. 우리 홍위를 지켜줘. 무시무시한 절규와 함께 단종 곁으로 강제 소환당했다. --- “우디 마나, 우디 마.” 꼬물꼬물 따스한 것이 품을 파고들었다. “꿍 끄으야?” 작고 보드라운 손가락이 눈물 젖은 뺨을 쓸었다. ---- “세자 저하! 지금 돌아가셔야 합니다! 저하!” 지금 돌아가야 하는 사람은 난데. 울고 싶은 윤서 대신, 세자 품에서 깨어난 홍위가 으앙, 울음을 터트렸다. “시끄여워.” 정말 머리가, 무척 시끄럽다, 아가야.

블랙기업조선
3.08 (423)

밀리터리, 스팀펑크 등등 온갖 덕질에 미친 잡덕후가 환생했다. 그런데 아버지가 세종대왕? 덕질에 능한 군주와 덕질에 미친 아들, 그리고 갈려 나가는 대신들과 수많은 인간들. 오늘도 조선의 밤은 야근의 불빛이 가득하다.

도굴왕
2.92 (318)

현대에 출몰한 신의 무덤. 유물로 영웅의 능력을 쓰게 된 사람들, 부를 얻게 된 사람들. 그리고 그 유물을 털어가는 의문의 도굴꾼이 나타났다. 도굴왕."아이씨, 미치겠네. 여기도 또 그자식이 다 털어 갔냐!"네 것도 내것. 내 건 당연히 내것.다시 살아난 도굴꾼, 그가 세상 모든 무덤을 접수하기 시작한다!

규격 외 혈통 천재
3.07 (59)

“내가 불멸자니, 그 피가 너한테도 이어졌을 거다.” 아버지는 말씀하셨다. “엄마는 변신할 수 있어.” 어머니도 말씀하셨다. 난 혼혈, 두 개의 혈통을 이었다.

천재배우의 아우라Aura
3.91 (439)

연기에 인생을 걸었지만 보답받지 못했던 자. 이제, 다시 생生이 시작된다.

어차피 탑 아이돌
0.5 (1)

마탑의 주인으로 영생을 살아가던 대마법사 제스키에르.그에게 주어진 인생 2회차의 기회.아이돌? 그까짓 거.숨만 쉬어도 될 수 있는 게 아이돌이라고.어차피 대마법사인 내가 탑(top)이 되는 건 정해져 있으니까.#멸치같은_몸 #멸시받는_존재 #내가_망돌이라니 #빡친_대마법사 #마탑을_향해_ㄱㄱ

이번엔 농구다
0.5 (1)

황당하고 억울한 죽음 뒤 무한환생의 기회를 획득한 마동수. 23번째 삶. 이번엔 농구다. ‘이번에도 NBA 파이널 우승이려나?’ “이런 미친!!!” 언제나처럼 이번 삶의 목표를 확인하기 위해 눈을 감았던 동수는 자기도 모르게 그만 욕지거리를 내뱉고 마는데. <올림픽 금메달> 불가능에 가까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동수의 농구 일대기.

세상의 끝에서 클리어를 외치다
4.04 (519)

===== 황무지 개인 생존 7년차 박교수. 고갈된 자원. 고장난 발전기. 하루가 멀다하고 찾아오는 사이코 갱. 삶의 기로에서, 최후의 선택을 하다! "씨발! 이것도 게임이라고 만들었냐!" 게임 안에서! =====

말단 병사가 2회차를 숨김
1.25 (4)

실패하지 않겠다. 이번 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