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레도스
2.92 (19)

시스템에 의한 현대 문명의 몰락, 그 아포칼립스 세상에서 무림을 겪은 완성형 주인공이 살아가는 법. 좀비에서 용과 악마까지, 개인에서 세계를 지배하는 신(神)황제로!

마도병기 세기언
3.0 (1)

『남궁세가 소공자』의 작가, 자하가 왔다! 유려한 문체로 감성을 자극하는 판타지『마도병기 세기언』! 생사를 넘나드는 학대를 받으며 자란 소국의 둘째 왕자 아에스 어머니가 절연한 외가, 칼리어스 공작가로 쫓기다시피 발을 들여놓다 볼품없는 소년을 가족으로 인정해 주지 않던 외조부 공작도 독기 철철 넘치는 소년이 검기를 만들 수 있게 되면서부터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열고 후계자로 내정하는데…… 마갑기가 있는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려는 아에스 자아가 있는 마갑기와 맹약을 맺으려 하나 거부당하고 초기형 구식 마갑기의 주인이 되다! 실전을 벌일 때마다 위력을 보이는 팔찌 기인에게서 얻은 팔찌에 숨겨진 비밀은 무엇인가! 그라나스 대륙 전쟁의 역사를 다시 쓸 아에스 대공자의 전설이 지금 시작된다!

남궁세가 소공자
2.77 (13)

<남궁세가 소공자> 가족과의 불화로 망나니의 길을 걸었던 철부지가 이계를 평정한 절대자가 되어 고향인 남궁세가로 돌아왔다. 폭풍 속의 중원 무림. 그의 결심에 따라 세가와 무림의 운명이 결정되는데….

만석꾼
3.03 (16)

천애고아였던 주인공이 사고로 조선시대 만석꾼 집안에서 태어나 활약하는 이야기.

부마 신익성
3.53 (43)

졸지에 부마가 된 현대인 한태준의 조선 생활 적응기

전직 폭군의 결자해지
3.78 (134)

중2병이 찬란하던 시절, 우연히 얻은 책 ‘천몽’을 통해 기이한 꿈을 꾸었던 몽주. 그 꿈속에서 무심코 저지른 일들이 세상을, 그리고 그의 삶을 송두리째 망가뜨릴 줄 그땐 정말 몰랐다. 수년이 흘러 다시 얻은 기회. 두 번째 꿈은 망국의 조짐이 가득한 고려에서 시작된다.

국적없는 용병
1.94 (8)

나는 한국인도 일본인도 아니다. 국적없는 용병의 일대기

로만의 검공
3.76 (34)

위대한 가문의 천재로 태어나 대륙을 뒤흔든 대검호, 로만가의 검공 이야기.

회귀했더니 가문이 망했다
2.06 (16)

검술 명가의 장남으로 태어나 그 누구보다 빠르게 강해졌다.그러나.대륙에 나타난 거대한 재앙, 용인족을 막아설 수는 없었다.최후의 순간 눈을 감았고, 모든 것이 끝난 줄 알았다.분명 그랬는데……문득 눈을 떠 보니 과거로 돌아와 있었다. 그것도 원래 알던 세상과는 뭔가 많이 다른 과거로.“뭐야? 이거 내 몸 맞아? 마나가 왜 하나도 없어?”“원래 있던 성은 어디 가고, 웬 통나무 집만 남아 있는 거야?”“……뭐? 용인족과 인간이 불가침 조약을 맺었다고?”무너지다 못해 몰락 직전인 가문.사라져 버린 가문의 비기.한 톨의 마나조차 찾아보기 힘든 몸뚱어리까지!“……앞으로 부지런히 살아야겠네.”검술 명가의 대영웅.그가 다시 ‘평행세계’의 과거로 돌아왔다.

성좌물 속 대기업으로 이직했습니다
1.75 (2)

"하아, 이직하고 싶다." 사내 정치질, 과도한 업무, 이해할 수 없는 업무 분담. 거지 같은 회사에서 2년을 버텼다. 이제는 능력만큼 대우받으며 좋은 회사를 다니고 싶은데……. [특정 성좌가 운영하는 기업이 당신의 이력을 열람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귀하는 Major Company의 직원으로 채용되셨습니다.] [지금부터 한태성 님의 업무를 고지하겠습니다.] [업무: 탱크 1마리 사살.] 근데 사장이 성좌라고……? 업무 내용은 또 왜 이래……?

5회차 회귀자는 왕의 길을 걷는다
1.8 (5)

군대 전역을 앞두고 며칠 전.본래 재벌가에 막내아들로서 넘쳐나는 돈을 쓰는 장밋빛 미래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그러나 나는 영문도 모른 채 5년마다 회귀하는 크라운 로드에 갇혀 버렸다.그렇게 크라운 로드 5회차.20년이라는 시간을 날렸다.“그냥 나 혼자서 한다.”개빡친 나는 그냥 먼치킨이 되기로 했다.

이고깽 이후 천 년
3.04 (14)

이세계 고등학생 깽판 이후 천 년. 신과 같은 한 명의 초인은 세계에 어떤 영향을 남겼을까. #등장인물이 #작가의 #지능을 #넘을 수 #없다면 #등장인물을 #바보로 #만들면된다.

투수가 핵을 던짐
1.75 (2)

<대한민국 아마추어 최고의 파이어볼러를 찾아라!> 알 수 없는 알고리즘이 오래된 사골 동영상을 찾아주었다. 그것이 시작이었다.

참모총장이 되어보기로 했다
3.68 (46)

어디 보자. 이번 생에는…… 좋아, 군대로 간다.

내 손에 망한 아이돌 육성 시뮬레이션
3.82 (25)

[<퀘스트 발생!>: 2년 내에 음악대상에서 [모노크롬]이 대상 수상하기!]모노크롬은 내가 플레이하던 게임 속 아이돌 그룹의 이름이었다.돈만 벌고 아무렇게나 방치해 둔 5인조 보이그룹.'이건 뭔데! 앨범명이 <12345>?!'귀찮아서 아무렇게나 입력했던 앨범명이 디스코그래피에 한 자리를 떡하니 차지한 것을 보고 나는 또 머리를 쥐어뜯었다.5년에 걸쳐 내가 망쳐놓은 걸 2년 동안 회복하는 것도 모자라 최고로 끌어올리라니.울고 싶어졌다. 난 엔터 업계 관계자도 아니고 그냥 게임 유저일 뿐인데. #아이돌육성게임빙의 #고군분투낙하산주인공 #활동하고싶은6년차아이돌그룹 #소속사에한처먹은팬덤 #아이돌이랑연애안함표지 일러스트 By 소넷(@Sonnet_form)타이틀 디자인 By 타마(@fhxh0430)

판듀라스
2.75 (4)

인생 대역전. 그것은 사기였다!소꿈친구에게 차인 평범한 고등학생 유강진. 그의 앞에 환상처럼 나타난 은발의 미청년 아멜린. 운명을 빙자한 사기극에 휘말려 판듀라스 대륙으로 가게 되는데……. 그곳은 새로운 삶과 꿈이 펼쳐질 신세계인가? 아니면, 잘 닦인 고생길인가?...

샷 오브 데스티니
0.5 (1)

사진 천미르를 제거하기 위해 조직 폭력배 전갈파의 밀명을 받고 한 스나이퍼가 총을 겨누는 순간 총구를 밀치며 뛰어든 남자 진현. 그를 사랑했지만 결국 매몰차게 돌아서는 정령처럼 신비한 소녀 시호. 둘이 엮어내는 차원을 넘나드는 불운한 사랑이 펼쳐지는 퓨전 판타지....

이지스
2.4 (5)

전역을 며칠 앞둔 말년 수경 송준은 시위 진압에 나섰다가 번개를 맞고 이계로 가게 된다. 정신없이 숲을 헤매던 중 우연히 오크 떼에게 공격당하는 성녀 아이리스 일행을 구해준 송준은 시위 진압용 장비들이 이계로 넘어오면서 엄청나게 강해졌다는 것을 알게 된다. 성준은 미드가르드에서 일어날 세 가지 재앙을 막을 정의의 사도로 얼떨결에 내몰리게 되는데&hellip...

신디케이트
1.75 (2)

한강파와 일본 야쿠자 야마구치구미의 전쟁그 속에서 배신으로 싸우다 죽어버린 유진성배신을 당해 누명을 쓰고 모든 것을 잃어버린 시나트라그가 바랬던 소원은 복수였다.시나트라의 몸속으로 들어간 유진성 그의 복수극이 시작된다....

아이리스 2부
2.78 (23)

이세계의 긴 여행 끝에 원래 살던 한국으로 돌아온 히로!한국으로 돌아와서 사랑하는 루시아아 함께 인형가게를 열었는데....좁은 집에 인간과 엘프 그리고 드래곤까지~ 북적북적한 나날들이 시작됩니다....

아이리스
3.01 (45)

방과 후 길을 걸어가던 영웅은 횡단보도 앞에서 금화를 주웠는데....그 금화가 바로 차원이동 금화!!! 이세계로 강제이동된 박영웅 아니 아이언스 히로의 이세계 여행이 시작된다....

신입사원 강 회장
3.66 (61)

은퇴를 앞둔 어느 날, 핏덩이 같은 신입사원과 부딪쳤다. 그리고 나는 졸지에 그 핏덩이, 신입사원이 되었다. 이제 나는 누구인가? 내 육신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그리고 내가 이룩해 놓은 것들은? 아직 후계도 정하지 못했는데? 뭐가 되었든 아무튼 좋다. 이미 신의 주사위는 던져졌다. 이왕 이렇게 된 거, 두 번째 삶을 만끽해 보겠다.

비따비 : Vis ta Vie
3.92 (369)

"지금부터 이 애비의 말을 잘 들어. 우리 집안의 장남은 인생을 두 번 살 수 있다. 살아온 인생이 부끄럽다든지, 현재의 삶이 너무 고통스럽다면 미련 없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그럼 영화 필름이 되감기듯 과거로 돌아가 새롭게 다시 한 번 살 수 있게 되는 거야. 꼭 목숨을 스스로 끊어야 해. 방법은 목매달아 자살하는 거지. 별로 고통스럽지도 않아." 아버지의 유언이었다.

잠룡전설
3.2 (63)

세상이 위기에 빠졌다.마교와 사황성을 막기 위해, 엄청 센 놈이 나타났다.나타나기는 했는데...젠장! 지독한 게으름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