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문화의 제왕
3.66 (25)

1998년으로 돌아왔다. 모든 게 끝난 것 같은 IMF 사태가 한창인 지금, 오직 나만이 미래의 한국 문화가 얼마나 찬란하게 피어날지 안다.

시스템 미디블나이트
2.37 (26)

시스템으로 기사에서 영주까지! #시스템 #중세게임트립 #중세검술 #기사도_사랑

아저씨가 야구를 참 잘한다
3.97 (106)

통산 3천 안타까지 앞으로 183안타. 나의 야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조선에서 맨유까지
1.0 (1)

맨유를 꿈꾸었던 남자, 도한구.불운으로 점철된 그의 인생에불현듯 찾아온 전생의 기회! 그런데-"여긴 어디야? 왜 사람들이 상투를 틀고 다녀?"그가 도착한 곳은 서기 1900년, 조선.돼지오줌보를 차며 논바닥을 구르는 게 '축구'이던 시절.좌절하던 그의 머릿속에 '1급 정보'가 도착한다."뭐? 맨유는 1878년에 창설되었다고? 그렇다면?!"조선이 낳은 천재 축구 선수의 유럽 축구 제패기가 시작된다.

지상 최고의 축구(Britain Hope)
3.69 (35)

(분량 조정된 편집본입니다) 본 글은 옴니버스 형태를 취한 글 입니다. 주인공은 엄연히 존재하지만, 주인공 뿐만이 아닌 주변의 인물과 그들이 만들어내는 스토리 또한 비중있게 다뤄짐을 미리 밝힙니다. ++++++++++++ 과연 명문 구단은 어떻게 탄생하는 걸까요? 처음부터 명문이 아닌 명문팀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구단주와 감독, 그리고 코칭 스태프와 선수들에 이르기까지. 유럽축구의 전반적인 내용들과, 구단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들어 있는 글입니다.

형아, 나 귀엽지?
2.39 (14)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잃게 된 시혁.남은 것은 약간의 재산과 사망 보험금.그리고 자신과 20살 차이가 나는 남동생 시하뿐이었다.“아아.”자신을 보며 이 말밖에 하지 못하는 동생.이 동생과 자신을 둘러싸고 가족들이 장례식장에서 수군거렸다.“둘이 어떻게 해요? 누가 맡으려고 해요?”“어유. 이제 대학생인데 저 어린 동생을 어떻게 키워요.”“보험금 있대?”“우리 집에서 둘 정도 돌봐줄 수 있는데. 아직 애들이 어려서 정이 많잖아.”그렇게 어수선한 가운데, 시하가 입을 뗐다.“형아. 형아. 으아앙!”시하가 처음으로 정확히 발음한 말.형아.아빠도 아니고, 엄마도 아닌 형아.시혁은 천천히 다가가 시하를 끌어안았다.내가 너를 지킬게.나는 그런 감정을 담아 조금 세게…….조금은 조심스럽게…….

영주님의 코인이 줄지 않음?!
2.74 (19)

암살자에게 비참한 죽음을 당하고, 과거로 회귀한 에른.그런데 그의 눈에 <차원 거래서>가 깃들어 있었다!!!???: 자 힘을 냅시다. 저희 다 같이 영차 영차 해보죠???: 영???: 차???: 영???: 영차고 나발이고.. 이대로 끝나면 저희 다...에른: 후후후후[거래가 완료되었습니다.][보유 포인트 : ?????P]모든 기억을 가지고 회귀한 에른,중고로운 차원나라... 아니 평화로운 차원나라에 폭풍이 불기 시작했다!!

천살검협
2.38 (4)

살귀의 운명을 타고나, 다만 바라는 것은 협이었다.

전천후 연예생활백서
3.35 (59)

실패한 소속사 사장 전천후. 방송국 입사 1년 차로 돌아간 그 날, 이상한 알림이 울렸다. [*연예생활백서*가 도착했습니다.] #회귀 #연예계 #전천후 #매니저

흡혈왕
2.67 (12)

흡혈귀 강엽, 무림인이 되어 강호를 활보하다.

조선전력공사
1.81 (8)

최첨단 연구소의 연구원이 조선 중기에 왕손으로 태어났다.

예술고 음악천재는 환생한 파가니니
2.71 (14)

내가 파가니니였다고?하루하루 평범하게 살던 고등학생 문주원.갑자기 전생을 깨닫는다. 자신이 세기의 바이올리니스트, 200년 전 엄청난 팬덤을 몰고 다녔지만 인생은 불행했던 음악천재 파가니니였다는 사실을. 내 앞에는 어떤 인생이 펼쳐지는 것일까?'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라 불린다면 너무 괴로울텐데.한국에서 다시 펼쳐지는 음악천재의 두 번째 인생.문주원은 행복할 수 있을까?

아카데미의 천재 식신술사가 되었다
2.92 (26)

첫 출시 이후 2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와 명성을 얻은 게임, <퇴마고등학교> 시리즈.불과 어제까지만 해도 PVP 순위를 올리기 위해 열심히 랭크전을 돌리고 잤던 그의 눈앞에 익숙한 상태창에 떠올랐다.【한강윤】▶레벨 24재능이 없는 무능력 포지션의 엑스트라로, 작품의 스토리와 주인공 일행의 사건 해결을 위해 스스로를 희생하여 단명하는 시리즈 1편의 단역 캐릭터.그게 바로 나였다.

아포칼립스에서도 육아를 합니다
2.75 (2)

좀비 아포칼립스가 벌어진 후의 어느 날. 은퇴한 중년 깡패와 도끼를 쓰는 간호사 앞에 4세 꼬마가 나타난다. 인류의 생산이 멈춘 지 10년. 어쩌면 지구상 유일한 꼬마가 두 남자에게 달렸다. 싸움 하나는 자신 있다!  하지만 육아는 자신 없다?!  출발지는 부산, 목표는 서울의 비밀 연구소. 귀여운 꼬마와 상남 2인조는 반드시 서울로 간다!

멸망한 무림엔 요괴가 산다
2.0 (2)

천하제일 쓰레기 요마 우이태. 멸망해 버린 무림에서 왕으로 거듭나다. 그것도 요괴의 왕으로.

레벨업하기 싫은 천마님
3.59 (163)

중원을 일통한 절대자천마 진유성은 삶이 너무 지루했다“내가 미쳤지. 괜히 무림을 통일해 가지고는…….”“그냥 농사나 짓고 살걸.”“아니, 그냥 태어나지 말걸.”『레벨업 하기 싫은 천마님』그러던 어느 날 게이트와 조우하고……그 게이트를 넘으니, 새로운 세상이 펼쳐져 있었다고금제일의 무신이자, 천마신교의 교주.한국 도착.

대영제국의 숨은 거물이 되었다
3.31 (47)

조선에 혼혈노비의 자리는 없다고 한다. 그래서 대영제국의 실세가 되기로 했다.

사이버펑크 재벌이 되었다
1.25 (2)

사이버펑크 게임 속 세계에 떨어졌다.만악의 근원인 기업, 그중에서도 이 도시에서 가장 강한 재벌인 ‘한산 그룹’의 막내아들로.게임 속 주인공인 전설적인 용병을 막아내고,이 엿 같은 도시와도 싸워 이겨야 한다.

대뜸 착각당했다 괴물 천재배우로
2.83 (102)

난데없이 날더러 엄청난 괴물이란다. 그래서 난 그냥 고개를 끄덕였다.

바람과 별무리
3.97 (251)

범선, 모험, 화약- 바람과 별무리.

스카우트가 야구를 제일 잘함
1.62 (4)

만년 꼴찌 팀의 스카우트 마설준.어느 날. 갑자기 그의 눈에 선수들의 포텐이 보이기 시작했다.“…이거 진짜냐?”거울 속에 비친, 그 자신을 포함해서.

킬 더 히어로
2.91 (260)

게임처럼 던전이 등장하고, 몬스터가 출몰하고, 플레이어가 등장한 세상. 그 세상에서 오직 나만이 알고 있다. "저와 함께 세상을 구합시다. 이 게임에 종지부를 찍읍시다." 인류가 구세주로 떠받드는 저 놈의 목적이 세상을 지배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놈에게 배신 당하고, 살해 당하고, 과거로 돌아온 나만이 알고 있다. 

솔플의 제왕
3.12 (77)

2035년 가상현실게임 워로드의 등장은 세상을 바꾸었다. 그 세상에서 자신의 운명도 바꾸고 싶었던 안재현. 하지만 인생을 바꾸기 위해 일생을 게임에 바친 대가는 믿었던 동료들의 배신, 그 배신으로 모든 걸 잃은 안재현, 그런 그에게 온 재도전의 기회! "다시는 남이랑 같이 게임 안 해. 죽이 되던 밥이 되던, 혼자 다 해먹는 게 뭔지 보여주마." 전리품 놓고 남들이 주사위를 던질 때, 혼자 다 해먹는 안재현의 즐거운 솔킬 게임 라이프가 시작된다.

최초의 헌터
3.6 (82)

몬스터가 등장하기 시작한 시대 그 시대에서 최초의 헌터였던 김태훈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