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군 셰프님의 아카데미 정복기

마왕군 셰프로 60년을 살았던 용호. 제대로 대접을 받지 못해 필사적인 탈출 끝에 아카데미로 향한다. 이제야 요리사다운 대접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던 용호. 그러나 아카데미는 용호의 상상 이상으로 상태가 좋지 않았다. 요리사로서 도저히 두고볼 수가 없던 나머지. 그는 아카데미를 정상화하기 위해 아카데미에 들어가게 된다. 무한 레벨업의 식당, 개점 개시!

게임 속 초긍정 엑스트라가 되었다

수백 가지 엔딩을 섭렵한 고인물 플레이어, 게임 속 최약체 엑스트라 '체자레'에 빙의하다! 속마음과 달리 입만 열면 '초긍정' 대사가 튀어나오는 미치고 팔짝 뛸 상황. 하지만 선행 버프와 '헤파이스토스의 손' 스킬이 있다면 두려울 게 없다! 늑대인간부터 폭군, 대공작까지 모조리 굴복시키는 맑은 눈의 광인. 변방의 패왕이 되어버린 엑스트라의 통쾌한 생존기!

농사 좀 지었을 뿐인데 고려가 제국이 되었다

고려에서 현대 농법으로 농사 지었을 뿐인데 수확량이 미쳤다.

용을 삼킨 암살자의 회귀

버려진 녹슨 검은 그 무엇보다 날카로운 칼날이 되어 그들의 목을 겨누리라. 두 번째 삶. 이번에는 복수를 위해서 살아가겠다.

로판 속 이상한 북부대공이 되었다.

로판 속 이상한 북부대공이 되었다. 아니 로판이라매, 로판이 아닌 거 같은데?

주인공의 자리를 강탈해 버렸다

주인공의 자리를 강탈해 버렸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난데없이 빙의한 것도 억울한데, 주인공 대신 살아남으라고? 그래, 기꺼이 해주마. 대신─ 내 방식대로.

검술 천재는 마법이 너무 쉽다

검술이 제일 쉬운 줄 알았는데. 마법은 더 쉬웠다. 산골 마을 청년이 초월급 재능으로 제국에 강림했다.

망한 아이돌이 작곡을 너무 잘함 - 웹소설 문피아

서른 두 살의 망한 아이돌. 10년 전 아이돌 생활중에 썼던 곡이 역주행해서 대박이 터졌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온 세상이 내 노래로 가득하다.

깡촌마을 천재해커
4.5 (2)

입양간 천재고아. 인체실험 당해 AI를 이식받았다. [주인님, 저는 '갓 메이커', 디지털 세상에서 전능합니다.] 깡촌으로 도망친 천재는 복수와 행복을 꿈꾼다.

애완식물이 던전을 경작함 - 웹소설 문피아

인간보다 영특하고, 동물보다 충직하다! 절대 배신하지 않는 애완식물들이 죽음의 던전을 세상에서 가장 비옥한 황금 밭으로 경작한다.

시한부 공자는 대학원을 두 번 간다 - 웹소설 문피아

‘이 얼굴은…. 퇴근길에 읽던 소설 속 서펜스 백작 영식, 엘리야 커닝엄인가.’ '하필 빙의되어도 이런 몸에.' 귀족인 데다가, 돈도 많은데 뭐가 불만이냐 싶겠지만…. 중요한 문제가 있었다. ‘한…. 두 달 남았나?’ 그건 이 몸의 주인은 곧 죽는다는 사실이었다. ‘난 분명 판타지 소설을 읽었는데, ‘시한부 공자가 되었습니다’ 라니, 장르 주차가 잘못된 것 아냐?’ 두 달 동안 잠만보처럼 살면 죽진 않겠지. 그렇게 놀고 먹으려 했는데…. ‘온돌이 없어 으슬으슬하니 방이 추워.’ ‘마법으로 조상님의 지혜를 구현할 수 있으려나.’ 아. ‘대학원 졸업하고 나서도 연구 생각이나 하다니.’ ‘하지만 마침 이 세계에도 대학원 비슷한 게 있었지.’ 온돌을 위해…. 대학원을 두 번 가야 하나?

북부대공의 막내아들은 천재 망나니

평생 북부대공의 사생아라는 꼬리표에 시달리며 아버지의 인정을 갈구했으나 끝내 망나니로 살다 제국 멸망과 함께 죽음을 맞이한 주인공 카이룬. 죽기 직전 그랜드 마스터 경지의 깨달음을 얻은 그가 인체실험을 당하던 유년 시절로 회귀한다.

EX급 카피바라가 탑을 씹어 먹음
0.5 (2)

각성을 했는데 카피바라가 되었다. [스킬, ≪고귀한 친화력(EX)≫ lv .1 이 활성화됩니다!] [‘슬라임’들과의 친밀도가 증가합니다. +2] [‘슬라임’들과의 친밀도가 증가합니다. +2] 잡아야 할 몬스터들이 자꾸만 친구가 된다. …다들 날 너무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