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트렌드인 ~~천재 중 가장 낫다. 작가가 장르소설에 대한 분석력이 뛰어나며 웹소설에 필요한 뽕맛을 넣어준다, 그러면서도 필력을 잃지않았다는 점을 높게 치고싶다. 가령 주인공의 경우, 자폐적인 성격부여를 통해 다른 여타 천재물과는 달리 답답한 행동을 해도 납득성을 갖게 해주는 장치가 있으며, 비슷한 소설중 하나인 시한부 천재~ 어쩌구마냥 캐릭터 붕괴를 유발하면서까지 뽕맛치는 대사를 하는 추태를 부리지 않기에 더욱 볼만하다 전투씬에 있어서도 낮은 에너지로 고효율을 뽑아 정교하고 의표를 찌르는 식으로 묘사되어서 볼만하다
하지만 가장 칭찬하고 싶은 부분은 따로 있다. 싸이코패스 처럼 무미건조한 성격의 주인공과 이런 단조로움과 대비시키는 여러 인간군상들을 표현하며, 흑마법이라는 설정을 통해 그 감정을 알아차리면서도, 이해하거나 공감하진 못하는 주인공이 몇몇 사람들의 '아름다운 빛'을 탐구하려는 것이다. 아름다운 빛이란 독자가 생각하기에 신념,열망,의지,집념 등 소방관이 아기를 구하기위해 불속으로 뛰어들때 생성될만한 어떠한 것으로 흑마법으로 추출해 낼수 있는 질료이다. 이렇게 흑마법이 단순히 공격무기 설정으로 남는것이 아닌 세계관과 이야기의 진행에 연계되는 짜임새있는 소설에 나는 높은 점수를 주고싶다.
판타지판 '괴력난신'. 두 소설의 주인공의 느낌이 비슷하나 올리버가 훨씬 순수하고 인간적인 편. 제목과 작가의 마법 작명센스가 이 소설의 함정이다. 주인공의 호기심과 주인공의 뛰어난 두뇌, 통찰력 등을 작가가 줄타기를 하며 조절하는데, 가끔 이를 실패해 그 똑똑한 주인공이 왜 ?.. 하는 의문을 줄 때가 종종 있다.
참신한 설정. 매력적인 캐릭터성. 초반부는 분명 흠잡을데 없는 5점짜리 소설이지만.... 후반부로 가면 갈수록 유아적인 캐릭터가 대거 등장하고 스토리가 너무나도 진부해진다. 책방 노인네가 자기 정체를 드러내면서 주인공 엉덩이를 핥기 시작하는 부분부터 이 소설이 이상해진다. 3점
김민우5286 LV.19 작성리뷰 (37)
레이진네만 LV.51 작성리뷰 (252)
홍길동53473 LV.40 작성리뷰 (124)
작가가 장르소설에 대한 분석력이 뛰어나며 웹소설에 필요한 뽕맛을 넣어준다, 그러면서도 필력을 잃지않았다는 점을 높게 치고싶다.
가령 주인공의 경우, 자폐적인 성격부여를 통해 다른 여타 천재물과는 달리 답답한 행동을 해도 납득성을 갖게 해주는 장치가 있으며,
비슷한 소설중 하나인 시한부 천재~ 어쩌구마냥 캐릭터 붕괴를 유발하면서까지 뽕맛치는 대사를 하는 추태를 부리지 않기에 더욱 볼만하다
전투씬에 있어서도 낮은 에너지로 고효율을 뽑아 정교하고 의표를 찌르는 식으로 묘사되어서 볼만하다
하지만 가장 칭찬하고 싶은 부분은 따로 있다.
싸이코패스 처럼 무미건조한 성격의 주인공과 이런 단조로움과 대비시키는 여러 인간군상들을 표현하며, 흑마법이라는 설정을 통해 그 감정을 알아차리면서도, 이해하거나 공감하진 못하는 주인공이 몇몇 사람들의 '아름다운 빛'을 탐구하려는 것이다.
아름다운 빛이란 독자가 생각하기에 신념,열망,의지,집념 등 소방관이 아기를 구하기위해 불속으로 뛰어들때 생성될만한 어떠한 것으로 흑마법으로 추출해 낼수 있는 질료이다.
이렇게 흑마법이 단순히 공격무기 설정으로 남는것이 아닌 세계관과 이야기의 진행에 연계되는 짜임새있는 소설에 나는 높은 점수를 주고싶다.
하지만 단점으로는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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ᄀ LV.15 작성리뷰 (21)
하이12344 LV.20 작성리뷰 (37)
김동규 LV.14 작성리뷰 (19)
몰라여 LV.6 작성리뷰 (3)
후니52354 LV.17 작성리뷰 (28)
주인공 성격에 이끌려보고
최근화에선 주인공성격에 고구마를 느끼는
세피아 LV.33 작성리뷰 (93)
판타지판 '괴력난신'.
두 소설의 주인공의 느낌이 비슷하나
올리버가 훨씬 순수하고 인간적인 편.
제목과 작가의 마법 작명센스가
이 소설의 함정이다.
주인공의 호기심과
주인공의 뛰어난 두뇌, 통찰력 등을
작가가 줄타기를 하며 조절하는데,
가끔 이를 실패해
그 똑똑한 주인공이 왜 ?..
하는 의문을 줄 때가 종종 있다.
진돌이 LV.6 작성리뷰 (3)
주인공 매력이 ㅈ도없음
어느정도냐면 정말좋은 도구가 사람없이 혼자 문제를 해결하고 다니는거 보는기분임
흐규규 LV.3 작성리뷰 (1)
춤선생 LV.27 작성리뷰 (61)
후반부로 가면 갈수록 유아적인 캐릭터가 대거 등장하고 스토리가 너무나도 진부해진다.
책방 노인네가 자기 정체를 드러내면서 주인공 엉덩이를 핥기 시작하는 부분부터 이 소설이 이상해진다.
3점
준교수 LV.21 작성리뷰 (42)
우가우가 LV.12 작성리뷰 (13)
유치한 캐릭터들 사이에 있는 바보 흑마법사
뭘 하고있나 LV.24 작성리뷰 (43)
중서무 LV.59 작성리뷰 (343)
무구한 캐릭터로 발생하는 불필요한 대화.
행동 약간 변화하는데 200화 필요한 주인공.
기대감은 잘 높이는데 터지는 한 방이 없음.
몰입해서 읽는 사람들의 취향엔 맞을 수도.
귀찮 LV.28 작성리뷰 (78)
가나다62385 LV.17 작성리뷰 (27)
재미가 떨어짐
Vasco Park LV.16 작성리뷰 (25)
쮸매이햄 LV.49 작성리뷰 (228)
YY L LV.31 작성리뷰 (86)
언젠가부터 뭐가 재밌는지 모르겠기도 하고 관성으로 읽었다
확실한건 더 이상 뒷내용이 궁금하지 않다
첨가물 LV.29 작성리뷰 (83)
초반부로만 따지면 4.5인데
중후반 루즈해서 하차 할 뻔함. 3.5
그래서 보합 4점
중후반부 수동적이였던 주인공이 회피까지 해서 맘에 안들었음. 결말까지 다 보고나서는 이해했지만. 요즘 소설이 아닌 대여점 시절 소설 읽는 기분이였음.
주인공도 그렇고 소재나 전하고자 하는 내용, 전하는 방식이.
전투씬 같이 억지로 넘겨가며 본 부분도 있고
몰입이 안되는 인물과 장면도 있었지만
대사, 대화가 맛있어서 좋았음.
이천자 LV.29 작성리뷰 (79)
뭐든잘먹는사람 LV.3 작성리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