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무협의 여러 클리셰를 개연성 있게 재구성하며, 초반 전개는 재치 있고 유쾌하다. 익숙한 요소들을 비틀어 풀어내는 방식 덕분에 읽는 동안 웃음이 나는 장면도 많다. 다만 여러 이야기를 한데 엮으려다 보니 일부 에피소드는 완성도가 떨어지거나 다소 억지스럽게 느껴진다. 또한 분량이 길어질수록 등장인물들의 성격이 충분히 변별되지 않는다. 인물 간 성격 차이에 따른 말투나 행동의 구분이 거의 없어, 전체 캐릭터가 평면적으로 보이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pigritia LV.10 작성리뷰 (8)
주인공보다 조연들의 티키타카 미쳤음.
사소한 문제는 작가의 필력으로 해결을 보는 유쾌하고 묵직한 작품이었음.
ShinHyunjuxoo LV.38 작성리뷰 (129)
재밌게 봄
고문 LV.9 작성리뷰 (7)
oo0oo LV.28 작성리뷰 (76)
어디서본리뷰 LV.31 작성리뷰 (73)
• 단: 결말이 가까워질수록 좀 힘이 빠진다.
수수깡대 LV.23 작성리뷰 (52)
유정민38025 LV.18 작성리뷰 (30)
B급 LV.19 작성리뷰 (36)
코드에 맞는 유머가 좋았다.
멍뭉미 LV.34 작성리뷰 (89)
noz LV.39 작성리뷰 (152)
알파카댄스 LV.21 작성리뷰 (43)
정작 주인공의 매력이 떨어지고 주도적이지 못하다는 단점도 있지만 오랜만에 잘 쓴 수작 무협
Licht LV.45 작성리뷰 (177)
JAEHYEONG JEON LV.79 작성리뷰 (618)
다만 여러 이야기를 한데 엮으려다 보니 일부 에피소드는 완성도가 떨어지거나 다소 억지스럽게 느껴진다.
또한 분량이 길어질수록 등장인물들의 성격이 충분히 변별되지 않는다. 인물 간 성격 차이에 따른 말투나 행동의 구분이 거의 없어, 전체 캐릭터가 평면적으로 보이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카사더 LV.16 작성리뷰 (23)
이종수 LV.12 작성리뷰 (14)
이 넷 케미가 제일 재밌다 ㅋㅋ
사천당문 탄생 배경 잘 봤당
띵작찾습니다 LV.35 작성리뷰 (88)
4얼간이들을 보고 있으면, 굳이 말초적인 도파민을 빌리지 않아도 충분히 즐겁다.
자극적인 조미료 없이 원재료의 조화만으로 깊은 풍미를 내는 작품이다.
이게 진짜 '맛있는' 작품이지
ro****65514 LV.3 작성리뷰 (1)
무협소설 좋아하시는 분이면 누구나 즐겁게 읽을 작품입니다.
김비얌 LV.30 작성리뷰 (85)
사람이 좀 고생을 해서 그런가 고집을 좀 빼고 대중성을 챙겼다.
김승완 LV.6 작성리뷰 (3)
특히 남캐 조연을 쓰려면 이렇게 써야한다는 실례가 되는 소설.
남자 주연 4인방인 머저리들끼리 티키타카 하면서 개드립치는거라든지
점창의 조연이라든지 기본 필력과 개그가 따라주니 매우 재밌게 읽을 수 있음.
특히 남캐 주연 나와서 비벼대면 언냐들 다 몰려와서 꺄악 찌찌파티 하며 BL향 내는 경우가 많은데 당문전은 그런 류는 아님
다만 히로인과의 연애가 사실상 스킵되는 부분이라든지
백향아 같이 불쾌감을 주는 요소가 좀 있어서 도저히 5점을 줄 수는 없을듯.
백향아 파트는 사실상 피폐물인데 이게 맛있고 매콤한 피폐가 아니라 그냥 등장인물을 괴롭히기 위한 불쾌한 피폐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