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하지 않게 얻은 두 번째 삶. 손도 발도 없는 뱀이 되었지만, 그래도 괜찮다.
수백, 수천 년. 그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반드시 용문(龍門)을 오르고야 말리라.
리뷰 ·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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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평식 LV.112 작성리뷰 (794)
중국선협보다도 경지 상승 느린건 처음봄
방방 LV.62 작성리뷰 (384)
늘어진다는 평이 많아 중도 탈주자가 많기는 한데
묵혔다가 정주행식으로 보면 낫베드.
주인공이 인간을 그저 개미와 같은 장기말로 봐서 인간도 꿀꺽하고 수행단련 보조인력으로 활용함
특징: 환생자 커뮤니티 있어서 그걸로 인맥도 구하고 정보도 구함
수수깡대 LV.19 작성리뷰 (36)
아무르타트 LV.53 작성리뷰 (215)
무협으로 쳤을때 흔히 산수로 돌아다니는 주인공들이 방랑무사라면 이 작품 주인공은 뒷골목의 흑도 느낌이라 정착도 오래 하고 템포도 좀 긴 편임
Jun K LV.6 작성리뷰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