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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영광의 해일로
3.81 (257)

지금 온 힘을 다해야 한다. 온 생명을 불살라가면서 빛나야, 낮이 되어도 초라해 보이지 않을 테니. #가수 #천재 #빙의 #회귀X #시스템X

남한산성부터 시작하는 빙의생활
3.61 (38)

눈을 떠보니 병자호란 한복판. 그것도 이미 임금이 남한산성에 갇혀버린 뒤다. ……일단 홍타이지부터 날리고 시작하자.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
4.15 (1487)

1911년. 미 육군사관학교에 최초의 한인 생도가 입학했다.

대통령 각하 만세
3.71 (134)

1904년 2월 23일, 역사는 오랜 지병이었던 현대인의 개입으로 쓰러졌다. 무턱대고 일 벌였다가 뒷수습에 목숨 걸게 된 조지원의 운명은? "날 따르던가, 입 다물고 있던가, 그도 싫으면 내 손에 죽던가."

폭군 고종대왕 일대기
3.73 (407)

러시아와 영국의 그레이트 게임으로 세계가 두동강 났던 약육강식의 시대 19세기. 무엇 하나 준비되지 않은 채 맨몸으로 격동의 시대를 맞이하게 된 조선. 고종에 빙의하여 팔자에도 없던 왕 신세를 하게 된 전직 사학도 이원철은 결단한다. "말로해서 알아듣게 설명할 자신도 없고, 시간은 부족한데 나라 꼴은 엉망이다. 그럼 방해하는 놈들은 모조리 죽이고 억지로라도 밀어붙이는 수 밖에." 역사가 그를 정당하게 하리라.

재벌집 막내아들
4.1 (2195)

『자금이라는 것은 주인인 내가 알지 머슴이 뭘 압니까』 정태수 한보그룹 회장이 국회청문회에서 무심코 한 말이다. 직장인, 샐러리맨이라고 부르지만, 사실은 머슴이다. 나 역시 머슴이다. 하지만 언젠가는 집사가 되겠다고 이를 악물었다. 하지만 집사는커녕 내동댕이쳐진 머슴이 나의 마지막이었다. 그리고 신의 축복을 받았다. 딱 절반의 축복을. 다 좋은데 왜 하필 막내냐고!

소설 속 엑스트라
3.47 (1100)

소설은 하나의 세계와 수십억의 등장인물이 존재한다.하지만 히로인이나 조력자 같은'비중 있는 조역'이라면 몰라도그 외의 모두에게 이름이 있을 리는 없다.“춘동아 너는 몇 위야?”나는 나를 모른다. 이름이 왜 춘동인지도 모르겠다.이 세상은 내가 쓴 소설.그러나 나는 내가 단 한 번도 쓰지 않은 인물이 되어 있다.요원사관학교에 입학했다는 것 말고는 평범하기 그지없는,소설 속 그 누구와도 접점이 없는,소설의 지면 그 어디에도 이름이 적히지 않을 그런 인물.그러니까, 나는 소설 속 엑스트라가 되었다.……아니. 소설 속 먼지가 되었다.[소설 속 엑스트라]

재벌집 천재 손자
2.85 (10)

이번에는 내가 다 먹는다. 오후 5시 20분에 연재됩니다.

신화급 귀속 아이템을 손에 넣었다
2.18 (77)

2020 지상최대공모전 수상작! 전 세계에 단 하나뿐인 신화급 아이템을 손에 넣었다. 그런데 뭐? 귀속 아이템이라고?

신승
3.77 (124)

[1부/2부 합본]<신승> <박빙> <불의왕> <맹주> 작가 정구! 무엇보다 살기 위해 발버둥 치던 1부의 정각이 약간 우유부단했다면,강해지고 싶은 2부의 소천은 맺고 끊는 것이 칼처럼 단호하다. 하지만 한 번 책을 잡으면 손을 뗄 수 없는 강한 흡인력은 갈수록 더해진다.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갈수록 높은 재미를 더해가는 신승!천하를 뒤흔들던 절세신마가 우화등선하고, 신주제일마 정각이 차원 이동을 한 뒤,중원 무림은 두 개의 거대 세력으로 재편된다.그런데 정각이 낙양야색 시절 뿌려둔 씨앗 하나가 눈을 떴다.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마큼 강력한 두 세력이 무림을 차지하기 위해치열한 암투와 전투를 벌이는 이때 정각의 후예가 무림에 뛰어든다.반쪽뿐인 황금선공과 어설픈 무공 몇 초식만으로 무장한 채.과연 그가 신주제일마의 명예를 이어받을지,낙양야색의 명예를 이어받을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얼어붙은 플레이어의 귀환
3.21 (429)

세상이 바뀌고 5년.최종보스가 나타났다.[지구 에어리어 최후의 보스, 서리여왕이 출현합니다.]최후의 보스!그녀만 처치하면 예전처럼 살 수 있다!인류 최고의 플레이어, 어둑서니 서준호를 포함한 다섯 명의 플레이어가 마침내 서리여왕을 쓰러뜨리지만...그들은 기나긴 잠에 빠지는 혹독한 대가를 치뤄야했다.그로부터 25년 후.“2층이라니? 서리여왕을 죽이면 끝나는 거 아니었어?”어둑서니가 잠에서 깨어났다.

마녀인데요, 헌터입니다
3.28 (9)

이세계에서 마신을 무찌르고 제국을 세웠다. 죽지도 늙지도 못한 채 지구로 돌아가기 위해 버티다가 천 년 만에 드디어 지구로 돌아왔다.그런데 지구 꼬라지가 대체 왜 이러지? 지금이 10년 후라고? 게다가 던전? 헌터?아냐, 난 더 이상 세상을 구하지 않을 거야.이세계에서 들고 온 보석과 금화로 가족들과 함께 하하호호 돈 많은 백수로 살아갈 거라고.…라고 생각하던 때가 있었습니다.‘헌터 마켓에 혜성처럼 나타난 약물, 그 투고자는 과연 누구인가?’‘랭킹 1위 윈스, 약물 투고자에게 보내는 기자 회견.’‘현상금을 거느냐 마느냐. 랭커들의 판단은?’필요 없어서 처분한 약물이 전 세계의 주목을 받기 전까지.[NPC ?$#¡@가 입장했습니다.]이제 그만 나를 퇴장시켜 줘![현대판타지/헌터물/이세계에서귀환한여주/마녀여주/스불재여주/기사남주/사역마남주/스토리 중심]

시급 연애
3.88 (8)

가난한 대학생 차도현.어느 날, 같은 과 후배인 이사나에게서 말도 안 되는 제안을 받았다.“시급 2만 원에 저랑 사귀어 주셨으면 해요.”말도 안 되는 소리다.분명히 무언가 꿍꿍이가 있을 것 같다.장기 밀매? 다단계? 종교 권유?캠퍼스에서 시체 파묻기 적당한 곳을 찾는이 여자애의 제안을 받아들여도 되는 걸까?모든 것이 수상하기만 하지만,당장 아르바이트에서 잘린 도현이 거절하기엔 너무나 달콤한 제안이었다!“역시 돈을 바른 보람이 있네요.”“그런 생각은 마음속으로 해!”돈밖에 없는 여자와, 돈만 없는 남자의 시급 2만 5천 원짜리 연애.달콤하기만 할 줄 알았는데, 매콤 씁쓸하기도 한 청춘의 단상.과연 우리의 이야기도 ‘청춘 로맨스’가 될 수 있을까?

사실, 그들은 오직 그녀만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3.78 (25)

“떠나겠습니다.”“정말인가? 전쟁에서 함께 싸운 이들이 무척 아쉬워 할 텐데.”“아무도, 저를 기억하지 못할 겁니다.”전쟁이 끝나고, 평민 출신의 기사 ‘클라렌스 홀턴’은 전쟁의 승리 후 자신이 받을 수 있는 약속된 명예와 행복을 마다한 채 모든 걸 내려놓고 홀연히 떠나게 된다.하지만.“대체, 클라렌스는 어디로 갔단 말입니까!”아무도 자신을 기억하지 못할 거라는 그녀의 예상과는 달리, 그녀가 떠났다는 소식에 제국의 황태자도, 과묵한 기사 단장도, 천재 마법사도, 신전의 사제까지 일어섰다.그리고 사라진 그녀를 향한 추격전이 시작되었다.[일러스트] 몽글[로고 및 표지 디자인] 매진

이상한 나라의 흰 토끼 - 블랙라벨클럽 029
3.83 (23)

◆ 작품 소개 냉혹하고도 다정한 지배자 하트, 연쇄 살인마 매드해터, 이중인격 갱단 보스 트윈스…… 이 모든 것은 ‘앨리스’의 등장 전에 한 여자가  역하렘 소설 『원더랜드』에 발을 들이며 시작되었다.  범죄자와 쓰레기들의 도시 원더랜드.  그곳의 심부름꾼이자 질서 유지자, 흰 토끼 소윤. 차원 이동자인 그녀를 움직이는 것은 주인공 앨리스가 이야기를 끝맺는 것을 도우면 가족에게 돌아갈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 하지만 앨리스의 등장 이후에도  그녀의 것이었어야 할 남자들은  제 역할을 다하지 않은 채 소윤의 곁을 맴돌고 그들의 집착과 맹목성은 정도를 더해 간다. 생존X귀향X사랑,  그 삼각지대에서 펼쳐지는 위험한 남자들의 구애!  이상한 나라의 흰 토끼, 그 마음의 행방은—? ※권두 컬러 페이지 수록

픽 미 업!
3.84 (1052)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모바일 가챠게임 <픽 미 업!(Pick me up!)>세계 랭킹 5위 마스터 '로키'는 던전을 깨던 중 정신을 잃게 된다.뭐? 내가 게임 캐릭터라고?깨어나보니 레벨도 1, 등급도 1성인 영웅 '한 이스라트'가 되어버린 '로키'.지구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초보 마스터와 영웅들을 이끌고 던전 100층을 돌파해야 한다!'너, 사람 잘못 건드렸어.'단 한번의 패배도 용납하지 않는 마스터 로키의 강제 캐리기.표지 일러스트 : ORKA비하인드 컷 : 순윤

인소의 법칙
3.8 (151)

『인소의 법칙』소설 읽기가 취미였던 평범한 여학생 함단이.어느 날 자고 일어나니 옆집에는 인터넷 소설 여주인공처럼 예쁜 여학생이,학교에는 그 이름도 무시무시한 사대천왕이 나타났다.하루아침에 인터넷 소설처럼 뒤바뀐 세계,그리고 함단이의 역할은 다름 아닌 여주인공 소꿉친구 1!"난 그냥 평범하게 살고 싶은데, 다들 나한테 왜 이러는 거야!"강렬한 개성의 사대천왕과 여주인공으로 인해 갈수록 꼬여가는 그녀의 일상, 과연 그 결말은?

망겜 고인물의 아포칼립스
1.5 (2)

꿈도 희망도 없는 난이도와 전개. 소위 말하는 ‘망겜’을 오랫동안 붙들고 한 결과. 난 결국 <엔드 오브 아포칼립스>의 엔딩을 보는 데에 성공했지만, 그땐 알지 못했다. 설마 그 게임이 현실이 될 거라고는. [설정된 기한에 도달했습니다.] [클리어 한 플레이어에게 특전이 주어집니다.] [당신은 한 번의 기회로 진 엔딩에 도달해야 합니다.] [무운을 빕니다.] ‘기존에 하던 플레이로는 진 엔딩에 도달할 수 없었다.’ 기회는 단 한 번. 훨씬 어려워진 ‘현실’이란 난이도. ‘그러니, 플레이하던 어느 회차 때보다도 강해져야 한다.’ 이용할 수 있는 건 전부 이용해서.

정자부터 잘생김
1.35 (26)

짜릿해! 늘 새로워, 잘생긴 게 최고야 [잘생김으로 세계제일- 페이즈1:피겨 -> 페이즈2:수영 -> ?]

천재 흑마법사
3.9 (823)

마법과 산업의 시대. 한 이름 없는 광산 마을. 그곳에 한 천재가 있었다.

임기 첫날에 게이트가 열렸다
3.97 (937)

국회의원 임기 첫날에 하늘에서 괴물이 떨어졌다

대마법사 회장님
0.75 (8)

빼앗긴 왕좌를 되찾아라! 세계를 접수할 대마법사 회장님이 납신다! 숙부의 계략으로 회장 자리를 빼앗기고 정신병원에 갇힌 성호. 악몽을 통해 전생을 알게 된 성호는 천마의 무공과 대마법사의 마법을 익혔지만 마나가 없는 지구에서는 쓸모가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전기에너지를 마나로 바꾸는 방법을 발견한 성호는 복수를 시작하는데.....

미친 악인은 재벌이 되련다
3.6 (5)

세계적인 거대 항공사, 그 이면에 숨겨진 더럽고 화려한 역사. 재벌에게 모든 걸 바쳤던 미친개가 돌아왔다.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
4.15 (1487)

1911년. 미 육군사관학교에 최초의 한인 생도가 입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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