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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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용사가 돌아왔다
3.38 (8)

동료들에게 배신당해 죽었다. 이유는 모른다. 내가 되살아난 이유도 모른다. 확실한 건 내가 돌아왔다는 사실뿐이다.

올 마스터
3.53 (125)

<올 마스터>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제작한 온라인 게임. 삽시간에 세계를 열광시켜 버린 가상현실 일루젼. 정체불명의 가상현실을 접하게 된 건영은 그 특유의 자신감으로 모든 직업을 선택해 버린다. 박건의 퓨전판타지 명작, 여기 다시 돌아오다!

재벌 3세 천재 배우가 되었다
3.73 (90)

배우가 되고 싶어서 과거로 왔는데 재벌 3세 망나니 배우의 몸으로 들어왔다.

닻으로 패는 성기사
3.65 (10)

성기사 크레이톤 샐보토어는 신들의 죽음을 막기 위해 나약한 15살 시절로 회귀했다. 겨우 고래를 맨손으로 때려잡고 대포보다 살짝 빠르게 포탄을 던지며 작은 철갑선조차 옮기지 못하고 드는 게 고작인. 단도직입적으로 본인 혼자만 나약하다고 생각하는 어린 시절로 말이다.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3.42 (1685)

나도 S급 스킬이 갖고 싶다! 죽고 싶을 정도로! [S급 스킬을 각성합니다.] [단, 이 스킬을 쓰면 죽습니다.] ...그렇다고 진짜 죽겠다는 말은 아니었는데?

음악 천재는 퇴사합니다
3.0 (8)

내 인생 최고의 미녀가 내게 먼저 말을 걸었다

모방에서 창조까지 하는 에이전트
2.83 (7)

재능이… 복사가 된다고?! 어린 시절 겪은 교통사고와 함께 찾아온 기이한 능력. 흉내 천재 에이전트의 인재 발굴 스토리가 지금 펼쳐진다!

구속 빼고 다 가짐
2.08 (12)

구속은 투수의 간판이다. 난 그런 구속이 느리고. 근데 그거 빼고 다 가졌다.

검사님 출세하신다!
3.07 (7)

[1부/2부]통쾌한 전개! 짜릿한 눈치 게임!권력을 쥘 수 있다면 뭐든 한다!지방 한직을 전전하는 평검사 서준출세는커녕 퍽퍽한 잡무에 싸여 살던 어느 날잘나가는 줄로만 알았던 불알친구의 억울한 좌천 소식!그와 함께 미래에서(?) 문자가 오기 시작하는데……범인을 잡기 위한 단서가 담긴 사진반대 세력의 뒷공작 동영상미래의 대통령을 알려 주는 문자까지!정경 유착, 갑질, 타락한 법조인부패한 권력에 맞서……기는, 이용해야지!더럽고 치사하고 비열하든 상관없다걷든 뛰든 기든, 권력의 끝을 향해 간다!미래 문자의 도움을 받아 권력의 최정점에 서라!검사님 출세하신다!

헬무트
3.28 (81)

태어나자마자 마물의 숲에 버려진 아이, 헬무트.마물의 손에 길러진 그가 처음 만난 인간, 검성 다리언.둘의 만남은 헬무트의 운명을 뒤흔드는데......"이곳을 나가고 싶다면 강해져라."짐승처럼 살아온 소년, 인간 세상에 떨어지다!압도적인 검술, 빼어난 용모, 똑똑한 머리. 부족한 건 인간성뿐.이제는 먹잇감이 아니다, 내가 바로 포식자다!

향공열전
3.25 (6)

천사지인, 칠정검칠살도, 기문둔갑을 집필한 장르계의 일등 작가 조진행!최고의 작가가 그려 낸 재미 풍성 감성 충만 무협 「향공열전」!향시 장원 출신인 서문영, 이른바 향공 서문영이 무예를 익히고 무림의 일에 개입되어 시련을 겪으며 조금씩 강해지고 그 속에서 깨달음을 얻어가는 이야기.

닥터 플레이어
3.27 (22)

어느 날, 기적이 일어났다.[플레이어로 각성하였습니다!][직업 : 외과의사]지구라고 불리는 곳의 의술.F급 낙제 치료사인 레이몬드의 몸에 깃들었다!플레이어의 능력과 함께 현대 의술의 지식을 얻은레이먼드의 의학 종횡기가 시작된다.

100마일
3.79 (14)

100마일(mile). 160.9344km. 투수라면 누구나 던지고 싶은 공 100마일. 피해선 안 된다. 투수는 타자라는 맹수를 잡아먹는 사냥꾼이니까. 내 손 끝에서 뿜어져 나가는 불 같은 강속구. 그게 내 유일한 무기다.

검은 여우 독심호리
3.53 (17)

명문가였지만, 몰락한 장군가의 후손 평강.그래도 청운의 꿈을 안고 학문에 매진했다.어느 날, 살인죄를 뒤집어쓰고 포승줄에 묶여 압송된 그의 앞에 검은 옷, 검은 당혜를 신은 환관이 나타나 구명줄을 내놓는다.“평강은 죽는다. 그리고 너는 다른 인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그게 싫다면, 너희 가족은 모두 멸문지화를 당할 것이다.”나라의 비밀 병기로 키워진 평강, 아니 행수 이사팔!동창의 요원이 된 것은 그의 선택이 아니었지만,요원으로의 운명은 내가 정한다!명 태종 영락제에서 홍희제, 선덕제 주첨기까지 이어지는 역사 속에 숨겨진, 동창의 살아 있는 전설,검은 여우의 이야기가 다시 시작되었다.

좀비 아포칼립스의 미식가
2.0 (1)

[그 날]단 하루를 기점으로 세상은 완전히 달라졌다.인간을 탐하는 좀비들이 지배하는 세상.인간성은 상실됐고, 윤리는 더럽혀졌다.식욕과 광기로 가득찬 그 세상에역전의 용사, 올라프가 찾아왔다.'그래, 이건 휴가다!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 테다!'좀비로 가득찬 멸망한 세상.그곳에서 전(前) 용사, 올라프의 식도락 여행이 시작된다.

갓겜의 제국 1998
2.87 (19)

갓겜들의 전쟁터, 인터넷 게임의 태동기 1998년. 추억 가득한 그때로 돌아간다면 어떤 게임을 만들겠습니까? #게임개발물 #전문가물 #벤처기업 #스타트업 #회귀 #1998

격투의 신
3.59 (33)

* 작품에서 나오는 지명 이름 사건은 모두 소설적 허구입니다. * 종합격투기 소설입니다.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
4.15 (1487)

1911년. 미 육군사관학교에 최초의 한인 생도가 입학했다.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
3.67 (394)

높디높은 밤하늘에 있지 않더라도 아무도 보지 못하는 곳에 떨어져 있더라도 스스로가 빛나기를 원한다면 그렇다면 그것은 별일것이다.

영광의 해일로
3.81 (256)

지금 온 힘을 다해야 한다. 온 생명을 불살라가면서 빛나야, 낮이 되어도 초라해 보이지 않을 테니. #가수 #천재 #빙의 #회귀X #시스템X

광마회귀
4.26 (1875)

미친 사내가 미치기 전의 평범했던 시절로 돌아간다면. 사내는 다시 미치게 될 것인가?  아니면 사내의 적들이 미치게 될 것인가. 광마 이자하, 점소이 시절로 회귀하다.

임기 첫날에 게이트가 열렸다
3.97 (937)

국회의원 임기 첫날에 하늘에서 괴물이 떨어졌다

재벌집 막내아들
4.1 (2190)

『자금이라는 것은 주인인 내가 알지 머슴이 뭘 압니까』 정태수 한보그룹 회장이 국회청문회에서 무심코 한 말이다. 직장인, 샐러리맨이라고 부르지만, 사실은 머슴이다. 나 역시 머슴이다. 하지만 언젠가는 집사가 되겠다고 이를 악물었다. 하지만 집사는커녕 내동댕이쳐진 머슴이 나의 마지막이었다. 그리고 신의 축복을 받았다. 딱 절반의 축복을. 다 좋은데 왜 하필 막내냐고!

천재배우의 아우라Aura
3.92 (442)

연기에 인생을 걸었지만 보답받지 못했던 자. 이제, 다시 생生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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