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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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역대급 암살천재의 현대생활
2.54 (12)

암살자였던 소년 노아.죽음을 맞이한 후 눈을 뜨자 보이는 세상은, 이제까지 알던 것과는 전혀 다른 세상각성 시대 대한민국이었다.

철혈백작 리카이엔
1.5 (2)

<철혈백작 리카이엔> 나의 진짜 목표는 정일품 좌우도독(左右都督)이었다. 재수 없는 번개에 맞아 죽기 전까지는 말이다. 그리고 지금 어떤 녀석을 가만히 보고 있다. 그 녀석의 이름은 라카이엔. 그는 리카이엔의 몸에 들어가 허울뿐인 퇴락한 가문을 되살리고 대륙의 강자로 부상한다.

검술 명가의 마왕님
1.88 (9)

폼 나게 살고 싶었다.비록 부모에게 버림받은 채,시궁창 같은 빈민가를 전전해도,난 폼 나게 살고 싶었다.독하게 공부해 흔한 빈민에서,제국 7마탑 중 필두인 칠흑 마탑의 대공자까지 올랐다.그리고 언젠가부터 세상은 날 일인군단,마왕이라 불렀다.거기에.“성녀야, 나…… 폼 나게 살았냐.”“그럼요, 당신은 누구보다 폼 나게 살았어요. 제가 보증할게요.”세상을 구하고 죽기 전, 성녀가 이 마왕을 인정해 줬다.이보다 폼 나는 인생이 또 어디 있겠냐.그런데?아무래도 내가 어떤 검술 명가의 막내로 다시 태어난 모양이다.내게 없었던 가족이 생겼다.믿을 수 있는 동료가 생겼다.그럼 여기서도 한번 폼 나게살아 줘야 하지 않겠어?

의느님을 믿습니까
3.19 (8)

바보 의술의 신 큐라.손대는 환자마다 다 죽어 나가는 바람에 신도는 0에 수렴한다. 이대로 가면 죽게 생겼기에 궁여지책으로 다른 세계(지구)의 의사 백강혁을 소환한다.그런데 이놈의 백강혁, 실력은 좋은데 싸가지가 없어도 너무 없다. 신도를 늘리기 위해 싸움 붙이는 건 일상이고, 전쟁에 질병까지 만든다.싸가지 없는 외과 의사 백강혁의 좌충우돌 의료 깽판물.

마교 교주, 제갈세가 막내공자로 환생!
1.67 (3)

마교의 마지막 교주이자 천하제일인으로 불렸던 천마, 지강백. 제갈세가의 막내공자로 환생해 강호를 접수한다.

멸문세가 소가주
0.5 (1)

영물을 노린 이들의 모의로 가문이 무림공적으로 몰리고 나의 죽음을 끝으로 천씨세가는 완전히 멸문하였다. '그런데 왜...?' 눈을 뜬 나는 어린 시절로 돌아가 있었다. 본가의 무인들과 함께.

역대급 테니스 천재가 되었다
2.19 (8)

부상으로 밑바닥까지 떨어진 천재 테니스 선수 이지혁. 악마의 힘으로 고등학생 시절로 회귀한다. #테니스 #회귀 #시스템 #천재 #성장 #사이다

명사수 알렌
2.56 (8)

궁술과 사격술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신입 용병 알렌의 성장과 모험, 그리고 복수에 관한 이야기. [정통 판타지] [로우 파워] [궁술] [사격술] [무예] [마법] [정령술]

SSS급 언데드가 되어 돌아왔다
2.2 (5)

믿었던 이들에게 배신당해 죽은 우진. '어차피 넌 제물에 불과했다.' 그가 불사의 존재가 되어 돌아왔다. 복수를 위해, 정점의 자리를 위해.

검은 머리 전술 천재
3.19 (67)

어느 날 눈 떠보니 내게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악당의 리턴!
2.62 (4)

악당을 원망하지 말고 당신들의 탐욕을 저주해. 내 복수를 두려워하지 말고 너희들의 죄악을 돌아봐. 복수는 거기서부터 시작됐으니까. [대한민국은 아는 만큼 무섭다!] 악당으로 살았던 강태우. 악당의 리턴! 개과천선은 개나 하는 거다. 돈 버는 일은 일은 뭐든 한다. 진짜 악당이 리턴했다. 돈에는 양심이라는 포장지는 필요 없으니까.

이세계 소환사는 프로게이머
2.33 (6)

최고의 프로게이머였지만 이제는 퇴물 소리를 듣는 이신우.그냥 게임 속에서 살고 싶다고 생각한 순간, 포탈이 나타났다.[시공간을 초월합니다!]“헬반도의 소환사여!”이건, 개꿈인게 분명하다. 그런데 내가 너무 필요하다고?[메인 퀘스트: 모든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라.]"좋아, 오늘부터 내 목표는 챔피언십 우승이다."퀘스트따위 빨리 끝내고 집에나 돌아가야지.기다려라 게임아, 이 형이 얼른 업데이트 시켜줄게!한때 게임계를 지배했던 조커가 이세계에서의 행보를 시작한다!

소시오패스가 수사를 잘함
2.5 (10)

무감정, 무감각. 따분한 이 세상. 날 미칠 듯 흥분시키는 건 오로지 수사밖에 없었다. 경찰대 출신 소시오패스의 경찰생활기.

몰락한 남작가의 회귀자
2.33 (9)

오늘 또 다시 저택은 불타올랐지만 더이상은 이전 삶과 같지 않을 것이다. 나의 가문을 위해 그리고 세상을 공허하게 만드는것들을 베어내기 위해.

마도백작가의 권마님
2.6 (5)

권마 유태성, 마도백작가의 천덕꾸러기로 환생하다! 엑스트라 중의 엑스트라였던 시리온. 물론 그것은 어디까지나 지금까지의 얘기일 뿐. ‘다시 기회를 준다고 했겠다?’ ‘그 기회, 고맙게 받아 주지!’ 마법? 남자는 자고로 주먹이지! 최악의 상황은 언제나 최강의 영웅을 만든다!

빌런 사냥꾼
3.04 (13)

당신이 모르는 사이에도 도시에서는 범죄가 일어난다.악(惡)은 부지런하다.그에 비해 법은 게으르고 허술하다.악당보다 더 악한 방식으로 도시의 쓰레기를 청소하는 속시원한 청소부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두 번 사는 프로듀서
2.24 (25)

2019 지상최대공모전 수상작! "어, 미안. 근데 먼저 한 사람이 임자 아니야? 방송계가 원래 그런 거잖아." 뼈저리게 후회하고 이를 갈았지만, 바로잡을 수가 없었다. 포기하고 모든 걸 놓으려던 그때. 내 인생에 두 번째 기회가 찾아왔다.

한국 독립 전쟁
3.79 (28)

소화 7년 1월 8일. 조선인 이봉창이 왜왕을 도살하다.

임꺽정은 살아있다
3.54 (56)

저의 죗값을 걸고 염라대왕과 내기하여 이승으로 돌아온 임꺽정. 도로 이승을 밟았건만, 팔도를 전율케 하던 그 위세는 온데간데없이 소싯적 천둥벌거숭이 때로 돌아왔다. 귓가에는 염라대왕의 비웃음이 여전히 울리고, 악문 입에는 대꾸하듯 결의가 서린다. '한낱 화적떼 우두머리가 퍽이나 거창하게 일컬음을 받았구나. 네가 도적질을 암만 한들 어디 번듯한 서책에 이름이나 제대로 남기겠느냐?' “어디, 두고 봅시다. 이왕 돌아온 것, 내 그 어떤 도적보다도 더 이름을 남기고 갈 테니.” 천하는 양주 백정 임꺽정이가 차라리 예사로운 도적이었기를 바라게 되리라.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
4.15 (1487)

1911년. 미 육군사관학교에 최초의 한인 생도가 입학했다.

방랑기사로 살아가는 법
3.75 (397)

신성 제국의 기사 가문인 에이츠 가문. 그 가문에서 타고난 힘을 갖고 태어난 기사 김요한의 이야기.

영광의 해일로
3.81 (257)

지금 온 힘을 다해야 한다. 온 생명을 불살라가면서 빛나야, 낮이 되어도 초라해 보이지 않을 테니. #가수 #천재 #빙의 #회귀X #시스템X

천능
0.5 (1)

천하제일인 곽대일.소원을 이루고자 환생을 선택한 그는 삼십 년 후, 다른 이의 몸에서 눈을 뜨게 된다.대풍당의 사공자, 이름난 난봉꾼 백휘의 몸에서.'개망나니라고? 좀 다른 것 같은데.'살아남기 위해서는 강해져야 한다.그러던 중 마주친 기이한 능력을 가진 자들.-천능을 탐하는 자를 경계하고, 천능을 지녔으되 사특한 뜻을 지닌 자를 벌하라."천능이라고?"

만렙군주로 회귀하다
2.0 (3)

멍청하고 암울했던 왕자 레이언 참혹한 인생 끝에서 돌아왔다! “이번 생도 고작 여기서 끝인가?” 특전용병으로 살아가던 강인혁이란 전생! 대륙의 멸망까지 살아왔던 미래에서의 회귀! “무릎을 꿇어라!” 잔혹한 만렙군주의 대륙제패가 시작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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