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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후회 없는 회귀
0.67 (3)

과거로 돌아가 내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자, 여기 인생을 좌절과 후회 속에서만 살아온 비운의 청년이 있다. 지독한 가난과 몸과 마음의 병으로 한 번도 행복한 적이 없었다던  청년의 이름은 강수혁. 되는 일 없이 허송세월하던 그에게 특별한 만남이 찾아오고 인생을 다시 살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그가 새롭게 얻은 인생의 기회를 어떻게 펼쳐나갈 것인가 궁금하지 않은가? 나도, 당신도 함께 지켜보도록 하자.

헌터 변기람
1.5 (1)

각성자는 말그대로 초능력자였다. 육체 능력이 비약적으로 상승한 사람부터 염력을 사용할 수 있는 사람까지 다양한 능력을 각성한 사람들이 세상 곳곳에서 생겨났다.그리고 그들은 새로운 세상의 중심이 되었다.나도 그 중 한명이다.헌터라고 불리는 엄청난 직업군에 속해 있다. 하지만 나를 부러워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젠장.

영업사원 입니다만
2.33 (3)

눈을 뜨니 27세로 돌아왔다. 주어진 시간은 50년, 그리고 목표는 하나. '남은 50년, 쌈빡하게 살아보자고.'

종말 속 뽑기로 살아남는 법
1.8 (5)

남들 다 상태창인데.... 왜 나만 뽑기야? 왜!!!!!!!!!!!!!!!!!!!!!!!!!!

수학강사 홍성대
2.25 (4)

어렸을 적 수학 천재였지만, 여러 이유로 철학을 전공한 홍성대. 그가 수학 강사가 되면서 대한민국 학원가가 발칵 뒤집힌다!

시스템으로 이계 귀환
3.0 (2)

연구실에서 대체 복무를 하던 공대생 최건우. 원인 모를 폭발로 몬스터와 마수가 날뛰는 이세계에 떨어졌다. 그나마 믿을 건 뜬금없이 몸속에 자리 잡은 플레이어 시스템 뿐. “내가 어떻게든 지구로 돌아가고 만다. 어떻게든!” 지구로 돌아가기 위한 건우의 파란만장한 스토리가 시작된다. [저기, 저는요? 저도 있습니다.] “아, 그래. 센트라, 미안해.”

헌터 포식자 : 퍼스트 어벤져
1.83 (3)

예고 없이 뒤바뀌어버린 세계 던전에서 보화를, 타워에서 재능을. 그리고 20년 전. 폭주한 게이트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헌터가 눈을 떴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돌아올 그 녀석들을 모두 삼켜버릴 때까지.’ 그날 대체 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인가.

광마회귀
4.26 (1879)

미친 사내가 미치기 전의 평범했던 시절로 돌아간다면. 사내는 다시 미치게 될 것인가?  아니면 사내의 적들이 미치게 될 것인가. 광마 이자하, 점소이 시절로 회귀하다.

강철을 먹는 플레이어
2.69 (64)

이번 생에는, 진짜 천재가 되어주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3.76 (194)

13억.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큰 돈인 건 확실하지만, 그렇다고 인생을 한 방에 역전시킬 수 있을 정도로 대단한 금액은 아닌 거 같다. 그래서 결심했다. 그냥 살던대로 살자고...

치타는 웃고있다
3.72 (139)

목숨 걸고 한번 달려 봐라. 기다려 줄 테니까...

성스러운 아이돌
3.21 (180)

만인의 사랑을 받는 대신관 렘브러리. 무명 3년 차 핵잠수함 아이돌 멤버의 몸에 들어와 버렸다! "내가 아이돌이라고? 아이돌이 무엇이냐?" “이거 말투 왜 이래? 또 이상한 책보다 잔 거 아냐?!” “참으로 곤혹스럽구나. 진정하거라.” “아 이상한 컨셉 좀 잡지 말라고! 평범하게 말하라고 좀!"

그다지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3.33 (3)

동부 빌브론 해협에서 이름 날리던 해적 로제타. 믿던 부하의 배신으로 독을 먹고 죽었다가 눈을 떠보니, 제국의 셋뿐인 공작가의 금지옥엽, 레아의 몸이었다! 연갈색 머리, 청록색 눈, 하얗고 말간 얼굴, 근육이라곤 쥐뿔도 없이 호리호리하기만 한 몸! 죽겠군. 새장 안 카나리아도 이보단 건강하겠다! 아무리 공작가의 금지옥엽이라고는 하나, 만약 빙의한 게 들키기라도 하면 마녀로 몰려 화형당할 게 분명하다. 그것도 아니면 공녀가 ‘제정신’이 돌아올 때까지 수도원에 감금당하거나. 그래서 울며 겨자 먹기로 팔자에도 없는 공녀 노릇을 시작하는데. 제기랄, 예법은 뭐가 이리 복잡하고, 옷은 또 왜 이렇게 걸칠 게 많은지! 그리고 뭐? 약혼을 위해 유력 가문의 공자들과 일주일에 한 번씩 선을 보라고? 어쩔 수 없이 수긍하여 의도치 않은 깽판을 반복하던 도중, 맞선 상대로 ‘로제타’를 지겹도록 쫓아다녔던 소(小)제독 카드리어가 나오게 되는데. 참나, 천년의 사랑은 혼자 다 하는 줄 알았더니, 겉모습이 바뀌었다고 알아보지도 못하는 머저리, 등신, 천치, 불가사리 같은 놈……. 그런데 이 개새, 아니, 리트리버…… 어쩐지 분위기가 좀 바뀌었는데? “영애.” 카드리어가 예의 그 관찰하는 듯한 시선으로 속삭였다. “나를, 개새끼라고 불러 보십시오.”

픽 미 업!
3.84 (1052)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모바일 가챠게임 <픽 미 업!(Pick me up!)>세계 랭킹 5위 마스터 '로키'는 던전을 깨던 중 정신을 잃게 된다.뭐? 내가 게임 캐릭터라고?깨어나보니 레벨도 1, 등급도 1성인 영웅 '한 이스라트'가 되어버린 '로키'.지구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초보 마스터와 영웅들을 이끌고 던전 100층을 돌파해야 한다!'너, 사람 잘못 건드렸어.'단 한번의 패배도 용납하지 않는 마스터 로키의 강제 캐리기.표지 일러스트 : ORKA비하인드 컷 : 순윤

원작에 없는 인물로 태어났습니다
2.83 (6)

내가 쓴 소설 속에서 원작에 없는 인물로 태어나버렸다. 악역도, 하다못해 엑스트라도 아닌 존재하지 않는 여주인공의 언니로. “넌 나랑 결혼하고 싶어?” “응.” “미친…….” ‘그런데 대체 왜 내가 서브남주와 약혼해야 하는데? 네가 좋아해야 할 사람은 내가 아니라 내 여동생이라고! 난 이 이야기가 내가 정한 대로 흘러가길 바란단 말이야!’ 그리고 이야기 속에서 소원을 빈 그가 내게 울면서 애원했다. “운명을 바꿔주세요.”

악당의 누나는 오늘도 고통받고
3.25 (20)

스토커를 피하려다가 교통사고로 죽었다.비참한 죽음에 대한 보상일까?금수저도 아닌 다이아몬드 수저인소설 속 인물로 환생했다.인생 폈다고 생각했다.남동생이 사이코패스 악당의 싹이라는 걸 알기 전까지는.“누님, 이 인형 어때? 가질래?”“넣어둬.”“그럼 이 인형은?”사람을 못 움직이게 묶어놓고는 인형이라 우기는 남동생이라니.심지어 나는 남동생 손에 살해를 당할 운명이다.‘그날이 오기 전에 소설 속 여주에게 남동생을 떠넘기고 도망가자!’그런데…… 남동생이 여주를 죽여 버렸다…….[악당 남주 / 사패 남주 / 입양아 여주 / 도망치고 싶은 여주 / 원작 여주를 어떻게든 좀 살려보고 싶은 여주]

학사신공
3.85 (715)

*이 작품은 忘语의 소설 <凡人修仙传(2007)>을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평범한 산골 소년이 뜻밖에 강호 문파의 기명제자(記名弟子)로 발을 들이게 된다.  어느 날 우연히, 신체의 잠재된 능력을 극대화하는 약재들을 만들 수 있는 신기의 병(甁)을 얻는다. 여러 단약으로 신체를 육성한 한립은, 최고의 법술과 도술을 연마하여 자신에게 위해되는 문파와 도인들의 계략에 맞서 싸워, 당당히 천하를 발 밑에 두게 될 수 있을 것인가?

튜토리얼이 너무 어렵다
3.67 (1240)

삶이 무료하던 어느 날. 눈 앞에 튜토리얼의 초대 메세지가 나타난다. 하필 헬 난이도를 선택한 이호재의 튜토리얼 탈출기.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3.42 (1688)

나도 S급 스킬이 갖고 싶다! 죽고 싶을 정도로! [S급 스킬을 각성합니다.] [단, 이 스킬을 쓰면 죽습니다.] ...그렇다고 진짜 죽겠다는 말은 아니었는데?

8클래스 마법사의 회귀
2.74 (71)

인류 최초의 8클래스 마법사 이안 페이지. 배신 끝에 30년 전으로 돌아오다.

약먹는 천재마법사
3.86 (939)

천재적인 재능을 가졌지만 약 없이는 뛰는것조차 힘들다. 세번째 부캐로 만들었던 게임 캐릭터. 그 세상 속에 들어오고 말았다.

환생한 암살자는 검술 천재
3.3 (111)

평생을 목줄 맨 개로 살았다.새롭게 얻은 삶.목줄은 끊어졌고, 분노는 남았다. 이젠 내 의지로 살고, 내 발로 걷겠다. 앞을 막는다면 신이라고 할 지라도 베어버리리라.

멸망한 왕국의 3왕자가 회귀했다
2.93 (23)

‘설마, 죽어서 천국에 온 건가?’멸망한 브리올 왕국의 망나니 3왕자 유리.죄를 짊어진 채 방황하던 그가 죽음 끝에 회귀했다.제국의 침공이 시작되기 전, 13살의 봄으로.‘브리올은 명예를 버리지 않는다. 죽는 한이 있어도.’잃어버린 서약이 다시 그에게 돌아왔다.뼈아픈 후회는 한 번이면 족하다.왕국을 멸망에서 구원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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