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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회장님의 핵몽둥이
2.0 (3)

대한민국 남바 완(NO.1) 방산기업 탄약그룹.재벌 서자로 회장이 되었건만, 독이 든 성배였다.그룹의 모든 부실과 비리를 다 책임지고 징역 10년.억울하게 빼앗긴 인생. 억울하게 박탈당한 명예. 남은 것은 오로지 후회뿐인 삶.그러나… 만약에, 정말 만약에라도 다시 돌아간다면?

룬의 아이들 - 윈터러 완전판
4.42 (1243)

아름다운 세계관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유려한 문체와 깊이 있는 감성으로 한국 판타지를 이끌어온 전민희 작가의 대표작 <룬의 아이들 - 윈터러>(전7권)가 새롭게 출간되었다. '룬의 아이들' 시리즈는 국내 판매량 총 160만 부를 넘은 밀리언셀러다. 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태국, 중국에 수출되어 국내외 판매량을 합치면 300만 부를 훌쩍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가장 사랑받는 판타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룬의 아이들 - 윈터러>는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작품으로, 갑자기 가족을 잃고 검 하나에 의지한 채 혹독한 세상과 맞닥뜨리게 된 소년 보리스의 험난한 여정과 보검 '윈터러'에 담긴 비밀, 그리고 란지에, 나우플리온, 이솔렛, 엔디미온 등 그 과정에서 보리스가 만나는 갖가지 인연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에 출간되는 <윈터러>는 작가의 세심한 가필 수정과 내용 보완을 통해 개정한 완전판이다.

학교 괴담 속 병약한 남주 살리기
3.0 (1)

폐교가 배경인 공포 게임 속 엑스트라가 되었다. 프롤로그에서 살인마에게 난도질당해 죽는 단역이었건만, 어째서인지 간신히 살아남아 다음 퀘스트를 지령 받았다. [1. 노엘 오클랜드를 살려 폐교에서 무사 탈출하기!] ……내가 할 수 있을까? 이 게임 엄청 잔인하고 무서운데. 그러나 선택지는 하나뿐, 시스템의 뜻대로 남주를 살리려고 열심히 애쓰는데. “후배님, 바나나 좀 까 줘.” 이 남주, 병약한 주제에 아름답기만 해서 도통 도움이 안 된다. “그게 뭐가 어렵다고 저한테 까 달라고 하세요.” “하지만…….” 그는 살짝 비틀거리며 처연하게 속눈썹을 내리깔았다. 병약해 보여서 뭐든 해 주고 싶을 정도였다. “나는 후배님이 꼭 지켜야 하는 가녀리고 아름다운 선배잖아.” 다 맞는 말이지만……. 노엘은 질색하는 내 눈빛에도 아랑곳 않고 성큼 다가와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겨주었다. 입매를 부드럽게 늘이며 그는 사람이 설렐 정도로 다정한 음성으로 말했다. “내일도 잘 부탁해.” 졸지에 남주의 수발을 드느라 힘들다.

신비의 제왕
4.07 (554)

어느 날 갑자기 이계에 떨어진 평범한 직장인 민석은 자살한 로엔 왕국의 역사학도 ‘클레인 모레티’의 몸에 빙의한다.근세 유럽과 닮은 이계에는 마법과 신비학의 힘을 이용해 이능을 손에 넣은 ‘초월자’들이 존재했다.이후 민석은 자신보다 먼저 이계에 도착해 황제의 자리에 오른 ‘로셀 대제’가 남긴 단서를 이용해 ‘점술가’가 되는데…….과연 그는 ‘점술가’의 능력을 활용해 더욱 강한 초월자가 되어 자신이 살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작가 : 커틀피쉬(愛潛水的烏賊)원제 : 궤비지주(詭秘之主)번역 : 노삼

재벌집 기둥서방이 되었다.
3.29 (17)

어느 날 여자친구에게 충격적인 고백을 듣고 말았다. "아버님이 뭐하신다고?" "회사 회장님이셔." 이제 나 너 믿고 셔터 내리면 돼?

7회차 용사의 스트리밍
3.5 (9)

일곱번이나 중세 판타지에 끌려가 마왕을 잡고 돌아왔더니. 내가 사는 세계에 게이트가 열렸다. "난 이 게임을 해봤어요!"

미국 흙수저 깡촌에서 살아남기
3.86 (44)

미국 깡촌 촌놈들의 소소한 일상과 성장기

천재 흑마법사
3.9 (820)

마법과 산업의 시대. 한 이름 없는 광산 마을. 그곳에 한 천재가 있었다.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4.01 (231)

소중한 연차까지 내고 갈 정도로 좋아하던 '어떤 현대판타지' 팝업 이벤트.그리고 그날, 그 현판 속으로 빙의당했다.무려 유명 대기업에 막 취직한 신입사원으로!복지 좋고 연봉 좋고 직속 상사들까지 친절하고 유능한 꿈의 직장.나만이 아는 세계관 정보들을 잘 활용해 초고속 승진을 거듭하는 나!행복하냐고요?집에 보내주세요, 제발.※특이사항 : 장르가 괴담임.

게임 투자로 역대급 재벌
2.21 (12)

시한부 인생이었던 내가, 재벌가 막내 아들로 회귀했다.

죄수 부대의 불사자는 착각당한다
2.33 (6)

생존률 극악의 형벌 부대, 141 그냥 불사라 죽지 않는 것 뿐인데 멋대로 오해들을 사기 시작했다

강철의 전사
3.32 (46)

정통 판타지. 현실감과 환상이 공존하는 중세풍에서 시골 청년이자 환생자인 드낙이 출세하는 이야기.

아포칼립스 N수생
3.44 (18)

좀비 아포칼립스에 휘말려 허망하게 죽고 회귀하고 또 죽어왔다. 이젠 그만하고 싶은데, 그게 쉽지가 않다. 하지만 이번엔 좀 다를 거다. 이번엔 반드시 살아남을 것이다. 아포칼립스를 끝내고 내 인생을 되찾을 것이다. 반드시.

생사결
4.08 (6)

**이전 [무적행]이란 이름으로 출간되었던 작품의 개정판입니다**자생이 불가능한 불모지인 무신총 안에서 태어난 열세 살 소년 몽예.먼저 죽이지 않으면 죽고 배고픔 때문에 동료를 죽이는 일까지 빈번한 잔혹하기 그지없는 지옥 같은 곳이지만, 몽예는 그곳에서의 삶밖에 알지 못한다.궁기가 계속되어 모두가 굶주림에 괴로워하던 어느 날, 무신총에서 탈출시켜 주겠다는 사람들이 나타난다.바깥세상을 다시 보고 만끽할 수 있다는 희망에 기뻐하는 무신총 사람들. 그러나 몽예는 그자들에게서 위화감을 느끼고 뒤를 밟아 보는데…….

회귀수선전(回歸修仙傳)
3.93 (527)

회사 워크샵을 가던 중 차채로 선협 세상에 떨어졌다. 그리고 각자 영근과 특이능력을 가진 이들은 전부 수도 문파에 불려가서 떵떵거리며 살지만... 나는 어떤 영근도 특이능력도 없었기에, 50년을 범인으로 살다가, 그렇게 운명에 순응하고 죽을 뿐이다. 그런 줄 알았다. 회귀하기 전까지는.

나는 선박왕이다
3.44 (8)

금융위기로 쫄딱 망해버린 유일조선 직원 이정수. 희망 없는 삶에 스스로 생을 마감했는데, 절친이었던 유일조선 오너 아들로 회귀했다. 그것도 금융위기 이전으로. 왜 망했고, 어떻게 망했는지 너무 생생하다. 난 학교 다닐 때도 한 번 틀린 문제는 다신 안 틀렸다. 너무도 안타까운 일들, 그거 다 바로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렇게 유일조선을 세계 1위로 만들 것 같다. 과거로 돌아간다면 충분히 자신 있다. 솔직히 많이 억울했다. 그렇게 노력했는데, 패자부활전조차 없이 그렇게 보내버리는 건 너무 아깝잖아! 이대로 죽기엔 너무 아쉬운 삶. 유연성으로 새로운 삶을 받아든 이정수는 절친의 꿈이었던 조선업 세계 1위를 달성해 보겠다는 원대한 포부를 품으며 유일조선 대 개조에 착수한다.

반응속도 0.0001초 F1 드라이버
2.06 (9)

달려라, 세상 그 누구보다 빠르게! 거머쥐어라, 챔피언의 자리를! 그런데 나는 일단 너네보다 반응속도가 빠름.

경찰청 미친개가 회귀했다
2.5 (4)

선을 지키지 않는 범죄자와 최소한의 선을 지켜야 하는 경찰.경찰조사관 이재현은 거물 범죄자를 조사하다 죽을 위기에 빠진다.그리고 시야를 뒤덮은 화마 속에서 들려온 목소리.“살고 싶나요?”이재현은 그 손을 붙잡고 10년 전으로 회귀한다.일어날 범죄와 피해를 막기 위해,이재현은 누구보다 경찰다운 경찰이 되기로 다짐한다.

전쟁신의 성기사
0.5 (1)

길고 긴 평화의 끝자락에 어느 잊힌 여신이 중얼거렸다. “찾았다.” 다가올 전란의 시대를 평정할 전쟁신의 성기사를.

나이트 언더 하트
3.0 (34)

신작 가상현실 게임을 즐기러 간 이유신.그러나 그곳은 단순한 게임이 아니었다.동화율 백퍼센트.모든 감각이 현실처럼 느껴지는 세상 속에서.유신은 싸움을 각오한다.죽음과 부활을 거듭하는,탈출할 수 없는 지옥을 빠져나가기 위하여.

혁명은 내 취향이 아니었다
3.78 (109)

치밀한 계획으로 완성된 인생을 추구하던 공무원 김시준은 어느 날 민원 담당자가 아닌 민원인이 된다.예측 가능한 삶을 바라던 청년은, 수상한 관리자의 복지 혜택 하나 믿고 격동과 예측불허의 18세기 말 조선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초월자 학원의 수강생이 되었다
2.76 (91)

[메테오 스트라이크 마법 연산식 증명. (강사:헤카테)] [천상의 별을 떨구다. 천월유성봉 1~3초식. (강사:제천대성)] [피지컬은 멘탈이 무너지는 순간 종이 쪼가리다. (강사:석가모니)] 어느 날, 이상한 광고가 재생되었다.

위탁요원 위신호
3.8 (44)

“코드네임 ‘트레이니’라는 이 친구는 누구죠?” “국장님도 아시는 KPT의 그 요원입니다.” “코드네임은 왜?” “KPT 프로그램이 끝났고 그 흔적을 지우기 위해서 지난 달 변경했습니다.” 그녀는 ‘위신호’라는 본명을 처음 알았다고 했고 기록을 읽었다. “한국 육군에서 복무. 서울에서 신문기자를 하다가 한국 국가정보원 액션팀에서 연수도중 넘어왔군요. 우리군 공수부대 강하훈련 도중에 CIA 연수원으로 옮겨왔네요.” “내내 연수 프로그램만 일부러 골라다니고 있는듯 해서 코드네임을 트레이니 - 연수생으로 정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친구는 국정원 요원인데 우리가 위탁교육을 시키고 있는 요원이라는 거죠? 교육 중에 임무를 맡겨보니 탁월한 결과를 만들고 있다는 거고.” “저희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한국 쪽은 또 다르게 생각하더군요.” “달라요?” “그 친구의 신분에 대해서는 본인이나 우리 CIA나 한국 국정원이나 서로 의견이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다만?” “외부차출 파견임무에서 매번 탁월한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국장님도 굳이 그 친구의 신분에 대해서 고민하시기 보다는 그냥 올라오는 임무완수 결과보고서를 즐기시면 됩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디에 있죠?” “우리 NCS 팀 기본 연수과정 중에 있다가. 국무부장관님과 앤디 킴 코리아미션센터 디렉터와 함께 지금….” “평양에 가 있군요.” “네. 또 연수 중 임무차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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