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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4.01 (231)

소중한 연차까지 내고 갈 정도로 좋아하던 '어떤 현대판타지' 팝업 이벤트.그리고 그날, 그 현판 속으로 빙의당했다.무려 유명 대기업에 막 취직한 신입사원으로!복지 좋고 연봉 좋고 직속 상사들까지 친절하고 유능한 꿈의 직장.나만이 아는 세계관 정보들을 잘 활용해 초고속 승진을 거듭하는 나!행복하냐고요?집에 보내주세요, 제발.※특이사항 : 장르가 괴담임.

돈 잘 법니다
1.0 (3)

인생 2회차는 돈을 잘 번다.

전능의 뇌를 얻었다
3.4 (35)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지성, 대한민국에 강림.

악녀는 두 번 산다
4.11 (366)

모략의 천재, 황제를 만들다!"오빠가 잘되어야 너도 잘되는 거야." -온갖 악행을 저질러 오빠를 황제로 만들었다.하지만 아르티제아의 헌신은 배신으로 돌아왔다.죽음의 문턱에서 그녀에게 구원의 손을 내민 것은, 정의로운 숙적 세드릭 대공뿐이었다.“계책을 내라.”“…….”“이 상황을 뒤집을 수 있는 인물을 나는 그대 외에는 떠올리지 못하겠어. 로산 후작.”“…….”“나에게는 그대의 힘이 필요하다.”이미 기울어진 세력 판도를 뒤집고 도탄에 빠진 제국을 구할 계책은 없다.그러나 방법은 있다.모든 것이 잘못되기 이전으로 시간을 돌리는 것.피의 눈물과 함께 그녀는 자신의 몸을 바쳐 고대마법으로 시간을 돌린다.이번에는, 실패하지 않으리라.죽지 않고 18세로 회귀한 아르티제아는 세드릭 대공을 위한 악녀가 될 것을 결심한다.“저에게 청혼해 주십시오. 당신을 황제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악마에게 무릎을 꿇은 대가로,당신은 당신 대신 손을 더럽힐 악마를 얻을 것입니다.*단독 선공개 작품입니다.

모태약혼
4.0 (1)

“나만 좋아하는 거, 이제 그만하고 싶어.” 어린 날의 내가 말했다. 10년이나 짝사랑했으면 포기할 때도 되지 않았느냐고, 아프고 지친 얼굴로 너를 놔주겠노라 했다. 그동안 미안했다는 작별 인사에 너는 어땠나. “차동희. 까불지 좀 마.” 그럼 그렇지. 내가 하는 말은 네겐 그저 관심이나 끌어 보려는 수작이고 같잖은 협박일 뿐이지. 낡고 해진 마음은 희망을 내려놓은 지 오래였다. 아무리 애를 써도 진심으로 봐 주지 않는 네가 아니라, 이제는 나를 위해 살고 싶었다. “파혼은 내가 어른들한테 말씀드릴게.” 박연준의 눈빛이 확 달라진 건 그때였다. “…너 지금 나랑 장난해?” * * * 남자가 운다. 그러나 눈물보다 더 슬픈 현실은 저 사람이 누군지 모른다는 사실뿐이었다. “그쪽, 나랑 언제 만난 적 있어요?” 남자가 아득히 무너져 내렸다. 희망에서 절망으로, 원망에서 후회로.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4.01 (231)

소중한 연차까지 내고 갈 정도로 좋아하던 '어떤 현대판타지' 팝업 이벤트.그리고 그날, 그 현판 속으로 빙의당했다.무려 유명 대기업에 막 취직한 신입사원으로!복지 좋고 연봉 좋고 직속 상사들까지 친절하고 유능한 꿈의 직장.나만이 아는 세계관 정보들을 잘 활용해 초고속 승진을 거듭하는 나!행복하냐고요?집에 보내주세요, 제발.※특이사항 : 장르가 괴담임.

거짓자아
3.12 (12)

“무의식 속 어딘가, 진실은 조용히 뒤집혔다. 나라고 믿고 있는 나는 정말 나일까? 스스로 덮은 진실.  무의식은 그것을 조용히 간직하고 있었다. 그리고, 사고가 그 봉인을 풀었다.

개미 키우다 외신으로 오해 받았다
2.57 (14)

[이계의 주민들이 당신의 하수인들을 두려워합니다] 아무 생각 없이 키우던 개미들 밥이나 주다가 무언가 이상한 것을 발견했다.

복수하다가 발레 천재
3.38 (20)

복수를 하기 위해 예술대 무용과에 들어왔는데. 알고 보니 내가 발레 천재였다.

블랙 게이트의 민속학자
2.12 (4)

때는 바야흐로 게이트의 시대. 아무도 클리어할 수 없던 블랙 게이트가 내게만 쉽다?

어플마스터
1.0 (1)

아버지의 유품이었던 휴대폰 우연히 사고와 함께 얻게된능력 어플마스터 노력하여 학습하고 보유어플을 늘려라 그게 너의 능력이 되어 줄것이니깐

체육고 영재로 회귀했다
3.24 (102)

노메달리스트, 정시우. 최후의 실패를 겪고, 고교 시절로 회귀하다.

십전살수 오십호
3.44 (24)

잠든 사이 팔려 가 살수 훈련생이 되었다. 눈에 띄는 것도 싫고 훈련도 싫다. 딱 중간만 하려 했지만…. 결국 십전살수가 되었다. 그를 살수로 만든 집단은 몰랐다. 대상이 자신으로 향할 것이라는 걸.

배드 본 블러드
4.45 (488)

인류의 보금자리는 더는 지구가 아니며, 성간비행은 상식이고, 기계가 피와 살을 대체하는 시대. 하층 구역 출신의 루카는 열다섯이 되었고, 선별검사 적성은 ‘근위대’였다.

공격력 10만배로 초월급 헌터
1.0 (1)

지긋지긋한 회사를 때려치우자마자 각성했다. 공격력 10만배의 초월급 헌터로.

계속 써도 돈이 쌓임
2.95 (29)

내겐 남들이 모르는 특별한 능력이 하나 있다.

망향무사
3.85 (233)

『낙향무사』 『천년무제』 『낙오무사』거침없는 필력의 성상현이 돌아왔다!『망향무사』북방군 특수부 십번대 대장 소천호십년전쟁을 끝장내고 귀향하다하지만 그를 기다리는 건 변해 버린 고향그리고 빛바랜 추억뿐이었는데……“그래, 말로 해서 알아먹으면 무림인이 아니지.”부러지지 않는 강골, 압도적인 힘!경고하노니 절대 그를 분노케 하지 마라!

내가 독점한다
3.36 (7)

전부를 잃고 모든 것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하고 싶은 일이 하나 생겼다. 이 힘으로, 내 불행에 관여한 놈들은 남김없이 제거하기.

홍염의 성좌
3.94 (270)

비밀을 향해 총을 겨누다

경험치 10만배로 초월급 헌터가 되었다
1.94 (9)

재능 없는 헌터 이지한. 어쩌다보니 회귀했는데, 경험치가 10만배라고?

치킨집부터 시작하는 연금술 라이프
1.25 (2)

대기업을 그만두고 할아버지의 치킨집을 물려받은 순간, 연금술이 찾아왔다.

환골탈태한 아저씨가 야구를 잘함
2.5 (2)

환골탈태를 했는데 마흔. 딱히 하고 싶은 것은 없는데 관심이 1도 없던 야구를 잘하게 됨.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3.47 (207)

타워디펜스&던전오펜스 RPG <제국을 지켜라> 누구도 클리어하지 못한 난이도로 게임의 엔딩을 봤다. 그런데 정신을 차리니 게임 속이다. 그것도 공략이 불가능한 튜토리얼 스테이지다. "반드시 클리어해 주마, 이 거지 같은 게임……!" 그리고 나는, 포기하는 법을 모르는 플레이어다.

하남자의 탑 공략법
2.76 (123)

보신주의, 안전 제일주의, 하남자 소시민이 탑을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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