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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황녀가 깽판 침
4.31 (13)

나는 버려진 황녀다.아니, 버려진 황녀였다.나의 사랑스러운 돈줄.조제프 파텔로 후작을 만나기 전까지는.***“이봐. 황녀가 또 무언가를 길바닥에 뿌리는군.”“이번에는 돈이 아닌 구슬인가? 허. 발을 헛디뎌 머리라도 깨지게 만들 셈인가 보지?”“……금?”“금 구슬이다! 진짜 금이야!”개미 떼처럼 몰린 인파가 바닥을 기며 금 구슬을 줍는 사이.“아리스타나 전하!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 더없는 영광입니다! 제 이름을 기억해 주십시오!”수년 동안 날 업신여겨온 귀족들은 간절한 눈으로 아부한다.응, 늦었어. 나는 그 사이를 여유롭게 거닐며 차에 올라탔다.“가시죠, 전하.”으음. 역시 돈과 아부가 최고라니까.***“……내 초상화잖아.”“예.”당당한 대답에 머리가 띵해졌다.이 남자의 사적인 공간에, 내 초상화가 여럿 걸려 있다고?“이것도 나인데?”“그렇지요.”“여기의 이건 심지어 북제국에 있을 때의 나잖아!”“예, 구하기 힘들었습니다.”“후작, 혹시 미친 거야?”조제프 후작은 진중한 얼굴로 대답했다.“종종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있기는 합니다.”

그가 죽여야 할 최종 악녀가 저랍니다
3.2 (5)

소설 속에 빙의하면, 악녀라도 귀족영애로 빙의하던데. 남주가 죽여야 하는 최종 몬스터, 마왕의 딸로 빙의했다. "공주님이 제일 좋아하는 손가락 목걸이예요!" 납치, 살인이 기본 베이스인 마족들. 이런 놈들과 5000년을 살 수는 없었다. 잘 버티다, 원작대로 역할 수행만 하고 다음 소설로 가면 돼! 신이시여. 이런 우연이 있을 수 있나요? 냥줍도 아니고 남주줍이라니. 게다가 8살짜리 키엘이 하는 말이 심상치가 않다. "잡아 먹어도 돼요." "여... 열심히 키워줄 테니 나중에 마왕의 딸이나 죽이러 오렴."   ***   어두운 마왕성에 한 줄기 빛처럼 그가 나타났다. 원작대로 날 죽여야 하는데. “벨라가 원하는 대로 다 할게요, 그러니까... 내 옆에 있어줘.” 그가 점점 내게 집착한다. 그의 가느다란 손가락이 손 마디를 스치며, 깊은 본심을 톡톡 건드린다. "나를... 가져요."

철수를 구하시오
4.03 (663)

(서술형)철수는 지구에서 소행성 라마를 관찰하고 있다. 소행성 라마는 17.5km/s의 속도로 지구에 접근하고 있으며 가속 중에 있다. 이 때, 철수를 구하시오(4점)

나의 황제께 붉은 월계수 꽃을
2.33 (3)

제국에 더할 나위 없는 번영을 가져온다는 신탁의 주인공. 황금의 제국 카이로스의 황제, 에단 아폴리우스 카이로스. 이 금빛 황제에게 눈길조차 받지 못할 가여운 새 신부가 도착했다. 붉은 민족의 나라 토르티아의 여명의 공주, 로엘 네아레스. 유폐된 성에서 빠져나갈 방법은 타국 황제와의 결혼뿐. 그녀는 그렇게 카이로스 황제와의 첫날밤에 들었다. “카이로스의 황제시여. 저는 당신께 거래를 제안하러 왔습니다.” “거래라……. 네가 나에게 내밀 수 있는 패가 있기는 한가?” 가진 것 없이 카이로스에 팔려 온 것이나 다름없는 공주였다. 그런 그녀가 꺼내 온 패는, “……제가 당신께 북방의 수호국이자 제 조국, 토르티아를 바치겠나이다.” 황제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게임4판타지
3.9 (332)

소드마스터 가온은 어쩌다 손댄 온라인 게임에 파고들었다. 방구석 소드마스터의 갱생기.

사마쌍협
4.06 (370)

<두령>의 작가 월인의 신무협 장편소설.독특한 일기 형식의 초반부를 통해 독자의 몰입을 유도하고, 주인공의 발견과 발전, 성숙을 통해 무협 세계 속에서의 인간이 가지는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3.42 (1688)

나도 S급 스킬이 갖고 싶다! 죽고 싶을 정도로! [S급 스킬을 각성합니다.] [단, 이 스킬을 쓰면 죽습니다.] ...그렇다고 진짜 죽겠다는 말은 아니었는데?

천재 흑마법사
3.9 (824)

마법과 산업의 시대. 한 이름 없는 광산 마을. 그곳에 한 천재가 있었다.

지옥과 인간의 대결 (Man vs. Hell)
3.73 (354)

지옥과 인간의 대결 (Man vs. Hell) 지옥이 현세에 도래하지만, 이를 막을 사람은 어제 여자한테 차인 복학생 오견우 뿐이다.

나에게 절대자들의 선물함이 도착했다
1.4 (5)

"뭐야? 이놈 뉴비야?""구라치지 마라. 우리 차원에 뉴비가 들어오는 일은 없잖아?""이거 하나 주면 알겠지."삐까번쩍한 아이템을 몸에 두른 사람들. 강해 보이는 기운이 넘실 풍겨 두려움에 떨고 있을 때."쓰레기다! 받아라!"[최고급 물약(SSS급)을 선물 받았습니다.][최고급 물약(SSS급)을 선물 받았습니다.][최고급 물약(SSS급)을 선물 받았습니다.]무수히 떠오르는 메시지.늦게 나마 알았다.이 차원은 나 빼고 다 고인물이라는 사실을.

너클볼
3.8 (125)

그가 말했다. 내 공이 어디로 갈지는 나도 알 수 없다고. 그렇기에 나에게 필요한 것은 오직 공을 던질 용기 뿐이다.

디자이어(Desire)
3.76 (268)

가상현실 게임, 퍼스트. 무공과 마법, 초능력이 실존하는 또 다른 세상. 다섯의 초월자는 말을 고르고, 선택받은 말은 스스로 주사위를 던진다.

무림서부
4.17 (1427)

무공이 실존하는 세상에 환생한 주인공. 바다 너머의 땅은 그가 알던 세상이 맞을까.

광마회귀
4.26 (1880)

미친 사내가 미치기 전의 평범했던 시절로 돌아간다면. 사내는 다시 미치게 될 것인가?  아니면 사내의 적들이 미치게 될 것인가. 광마 이자하, 점소이 시절로 회귀하다.

악당의 아빠를 꼬셔라
4.01 (242)

주인공들이 태어나지도 않은 책 속 세계에서 눈을 떴다.게다가 이제부터 부모님 세대에는 초특급 시련들이 닥쳐올 예정!그러니까 우선 언니의 납치부터 막자…고 생각했는데- "잡았다. 르보브니의 공주." 왜 내가 납치된거야?! 대신 납치된 것도 서러운데,나를 납치한 황제의 곁이 아니면 몸이 버티질 못한다! “아버님, 결혼해주세요!” 그래, 이왕 이렇게 된 거존재 자체로 은혜로운 저 남자도 살리고, 나도 좀 살자!그러려면... 음... 우리 둘이 결혼하면 되지 않을까? "아버님! 제가 꼭 구해 드릴게요!"“아니, 그 아버님 소리는 대체 왜 자꾸……!”철혈의 철벽을 치는 황제님에게 솜방망이 유혹 펀치를 날리는 예레니카!엉뚱하지만 성실한 청혼은, 과연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 것인가!달슬 작가의 장편 로맨스 판타지, <악당의 아빠를 꼬셔라>

고려, 신대륙에 떨어지다
3.95 (277)

고려를 다시 건국하라. 그것도 남미에서.

조선, 봉황이 포효하다
3.69 (66)

역사학 박사였으나며칠째 아무것도 못 먹을 정도로 가난했다.어느 순간 모든 것이 끝나 버렸고.다시 눈을 떴을 때.조선의 12대 왕 인종이 되었다.조선, 봉황이 포효하다!정적을 상대하고나라를 부강히 하여임진과 병자를 대비하라!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3.47 (211)

타워디펜스&던전오펜스 RPG <제국을 지켜라> 누구도 클리어하지 못한 난이도로 게임의 엔딩을 봤다. 그런데 정신을 차리니 게임 속이다. 그것도 공략이 불가능한 튜토리얼 스테이지다. "반드시 클리어해 주마, 이 거지 같은 게임……!" 그리고 나는, 포기하는 법을 모르는 플레이어다.

블랙 듀티
1.9 (10)

고도비만, 대학 4수. 목적없는 삶을 살던 오유진. 뜻하지 않은 사고와 같은 괴상한 만남을 통해 전장을 누비는 한 마리의 늑대가 되었다. 오유진으로서의 현실 그리고 용병으로서의 현실이 교차하고 시궁창 같던 삶이 서서히 바뀌기 시작한다!

리턴 투 플레이어
3.13 (119)

게임은 클리어했지만, 그 끝은 배드엔딩이었다. 인류의 종말. 살아남은 플레이어는 단 한 명. 모든 것이 끝나던 그 순간, 인류 최후의 플레이어는 하나의 메시지를 받게 된다. [싱글 모드를 모두 클리어하여 DLC상점이 오픈됩니다.]

바바리안 퀘스트
4.29 (1593)

야만인 유릭이 문명세계로 간다.

게임4판타지
3.9 (332)

소드마스터 가온은 어쩌다 손댄 온라인 게임에 파고들었다. 방구석 소드마스터의 갱생기.

KFC 변경 군단의 기사
2.79 (36)

K.F.C. (a Knight of Frontier Corps. 변경 군단의 기사) 필센 제국 변경 제8구역의 멕 나이트 파일럿 루산의 이야기. [메카닉] [기사] [경영] [정치] [일상]

E급부터 시작하는 대마법사
1.72 (9)

18년. 정확하게 내가 이계에서 마법사로 구른 시간이다. 타고난 재능과 센스는 나를 9클래스의 대마법사로 이끌었다. 수많은 고생 끝에 지구로 귀환했다. 하지만, 지구로 귀환했음에도 불구하고, 상황은 나를 전장으로 이끌었다. 이렇게 된 이상 다시 한 번, 대마법사가 되어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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