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리뷰

최근에 작성된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묵향
3.32 (419)

무공의 끝을 보고자 했던 인간을 주변은 그냥 두지 않았고, 필연적으로 얽히고설킨 은원의 굴레에서 사상 최악의 악마로 회자되는 묵향, 그러나 그는 ‘위대한 마인’의 길을 걷는 진정한 대인(大人)으로 오롯이 무의 궁극을 추구하는 자이다. 드래곤보다 더 드래곤 같은 인간! 음모에 빠져 무림과 판타지 대륙을 넘나들며 1백 년간의 삶을 살아온 ‘묵향’. 수십 년 만에 무림으로 돌아온 그는 그간의 은원을 정리하고자 나서고, 혼란 가득한 중원을 정리해 나가기 시작한다. 독자들은 이제 서서히 그 대미를 향해 달리는 대작의 풍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리스 2부
2.78 (23)

이세계의 긴 여행 끝에 원래 살던 한국으로 돌아온 히로!한국으로 돌아와서 사랑하는 루시아아 함께 인형가게를 열었는데....좁은 집에 인간과 엘프 그리고 드래곤까지~ 북적북적한 나날들이 시작됩니다....

그림자 자국
4.09 (405)

"잊혀진 '드래곤 라자'의 새로운 부활을 다룬 기념 신작 『그림자 자국』은 현실처럼 생생한 가공의 세계 속에서 누구도 상상할 수 없던 놀라운 이야기를 펼쳐낸다. 인간과 드래곤을 잇는 '라자'를 소재로 다룬 『드래곤 라자』의 시대로부터 천년 가까운 시간이 흘러, 마법과 전설이 잊혀진 시대를 배경으로, 한 예언자와 1000년 전 아프나이델이 만들어낸 강력한 무기가 등장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번에도 위트 넘치는 대사와 개성 넘치는 인물, 마치 추리 소설을 보는 듯 정교하게 짜여진 구성 등 이영도만의 특별한 재미가 돋보인다. 게다가 1권이라는 짧은 이야기에서 드래곤과 인간의 스펙터클한 전면전이 벌어진다. 숨가쁘게 몰아치는 이야기는 그동안 8000쪽 이상의 대하 장편소설과 최초로 단권 장편소설로 구성됨으로써 그 짜임새를 더했다."

아이리스
3.01 (45)

방과 후 길을 걸어가던 영웅은 횡단보도 앞에서 금화를 주웠는데....그 금화가 바로 차원이동 금화!!! 이세계로 강제이동된 박영웅 아니 아이언스 히로의 이세계 여행이 시작된다....

왕녀는 미친 척을 한다
3.56 (27)

“달빛 동산 위에는-! 흰 달맞이꽃이 활짝 피어 있지요-!”가장 강한 왕족이 왕위를 승계하는 기이한 계승식.독살 당한 후 과거로 돌아와, 살기 위해 5년이나 미친년 연기를 했는데,단순히 최약체로 보이는 것만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다고?힘도 없고 빽도 없는 미친 왕녀는 꼼짝없이 죽나 싶었는데,갑자기 눈 앞에 나타난 수상한 마법사.“당신의 입맞춤을 받으려면 뭘 해야 할까요?”“이건 거래야. 도와주면, 키스해 줄게.”“좋아요. 어차피 내가 아닌 이의 손에 죽게 둘 생각은 없거든.”늑대를 피하려다 호랑이 굴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인데…….이 거래, 괜찮은걸까?온 힘을 다해 생을 향해 걷는 여자와죽음을 위해 살아가는 남자의 불꽃튀는 배틀로맨스.달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소설 <왕녀는 미친 척을 한다>

공작님, 저랑 하실래요?
2.0 (1)

자신이 어떻게 죽는지, 예지몽을 꾸게 된 리리하트. 그것도 누군가에게 맞아 죽는 아주 개죽음이었다. 백작의 사생아로 지금 사는 것도 숨 막히는데 죽는 것도 그따위라고?! 억울해서 이렇게 가만있을 수는 없다! “공작님, 저랑 결혼하실래요? 물론 이혼도 해주실 거죠?” 잔인하기로 소문난 혈의 공작이랑 정략결혼해서 백작가에서 벗어나 나중에 자연스럽게 이혼해서 자유를 찾으려고 했는데. “첫날밤은 제대로 치를 생각입니다.” “예?” “첫날밤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밤도 그럴 생각이고. 저를 마음껏 가지세요, 부인.” 이게 무슨 소리야, 가지긴 뭘 가져! “아, 아니, 그럼 저랑 이혼은…….” “이혼, 이라니요?” 생글거리던 그의 어조에 순식간에 불꽃이 인 순간. “아니요. 잘못 튀어나왔어요. 백년해로해야죠.” “다음 생에서도 만날 겁니다.” 뭔가 잘못되었음을 깨달았다. 왜 자꾸 사랑받는 애지중지 공작부인이 되는 거냐고!! 공작 전하, 설마 저랑 진짜 그런 것도 하고 싶으신 건 아니시죠?!

블러드 오브 아이언
3.0 (6)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역사적으로 군에 대한 동경과 존경이 깊은 - 그러나 여성 인권에 대한 인식이 그다지 높지는 않은 - 프로시니아 제국 귀족의 딸로 다시 태어난 요아힘 클뤼에비츠. 눈부신 은발과 새하얀 피부, 거기에 화룡정점을 찍는 시릴 듯한 청안. 아리따운 귀족 집안의 영애로 우아하고 편안한 삶을 살 수도 있었겠지만 천만의 말씀! 전생에 밀덕으로서 쌓은...

환생의 정석
2.57 (7)

최강의 무가 사미온.데이븐은 사미온의 방계였고 오른팔이 없는 반쪽짜리 무인이었다.외팔이라는 조롱과 멸시를 딛고 사미온 직계의 천재마저 넘어섰으나.결국 부모와 가문에게 배신당해 가장 초라한 최후를 맞이했다.그러나 그게 끝이 아니었다.'내게도 오른팔이 있다?'새로운 가문의 적통.천부적인 재능의 육체.전생의 경험.그리고 그와 함께하는 신까지.환생을 했더니, 모든 것이 달라져 있었다.

나 혼자만 레벨업
3.5 (2075)

「패왕을 보았다」의 작가 추공. 이번에는 레이드의 진수를 보여준다! 『나 혼자만 레벨업』 재능 없는 만년 E급의 헌터, 성진우. 기이한 던전에서 죽음을 목전에 두지만 위기는 언제나 기회와 함께 찾아오는 법! [플레이어가 되실 자격을 획득하셨습니다.] “플레이어? 내가 레벨업을 할 수 있다고?” 전 세계 헌터 중 유일무이, 전무후무 시스템과 레벨업 능력을 각성한 진우. 세상을 향해 자유를 선포한다!

공포게임의 악역은 밤마다 여주인공의 꿈을 꾼다
4.17 (3)

데드 엔딩만 109가지. 공포게임의 여주인공, 셀린느에 빙의했다. 반복되는 죽음에 지쳐갈 무렵, 악역이 찾아왔다. “다 죽어갈 줄 알았는데, 아주 멀쩡해 보이는군.” “네……?” “말해봐. 대체 왜 내 꿈에서 죽어대는 거지?” 숙면이 절실한 악역과 더는 죽지 않으려는 여주인공의 달콤살벌 공생기! *** “……밤이 두려워.” “네?” “떠나면 네 안위를 알 수 없지. 밤이 진실을 알려줄 테니…….” 레온하르트는 말을 잇지 못했다. 강직한 눈동자가 갈피를 못잡고 떨리고 있었다. “그럼 이렇게 생각하세요.” 조용한 셀린느의 목소리가 지하 복도에 울려 퍼졌다. “레온하르트는 매일 밤 푹 잘 거예요. 그럼 제가 안전하게 잘 지낸다는 사실을 밤으로 확인하는 셈이죠.” 레온하르트는 무어라 말하기 위해 입술을 달싹였으나 아무 소리도 나오지 않았다. 그는 본능적으로 움직였다. 눈앞의 셀린느를 품속에 가두는 것. “……!” 셀린느는 조금 놀란 듯했으나, 곧바로 긴장을 풀고 레온하르트를 같이 안아주었다. 잠시 후 레온하르트는 안정을 되찾고 셀린느의 귓가에 한 마디 속삭일 힘을 얻었다. “부디, 무사하도록.” “약속할게요.” 셀린느가 레온하르트의 품속에서 중얼거렸다.

블랙 헌터
3.6 (51)

구슬을 먹으며 강해지는 남자의 이야기.

가상현실 천
1.62 (4)

<가상현실 천> 수천수만의 유저가 피를 흘린다 해도 난 상관없어! 「가상현실 천」의 무림을 다시 한 번 틀어쥘 수만 있다면! 베타 서비스 시절엔 천의 무림 지존이었던 일마 이현수 졸지에 개털되고 급기야는 구미호의 몸종으로 전락하다! 그러나 이를 바득바득 가는 현수에게 광명이 비치니 구미호가 가진 최고의 무공 비급 두 권이 그것이라! 오호라! 이게 웬 떡이냐! 다시 한 번 도를 들고 강호를 노닐며 칼춤을 추어 보자꾸나! 역사서보다 더 사실적이고 무협 소설보다 더 박진감 넘치는 가상현실 속에서 펼쳐지는 사나이들의 피 끓는 무림 쟁탈전!

가상무공 탄류
0.5 (2)

국가 정보원 '초인 프로젝트'의 실험 대상자, 무진. 그가 무림삼미 당혜련의 침실로 떨어졌다. 유쾌, 통쾌한 포복절도 무림 정복기가 시작된다.

가문의 주인
3.5 (1)

세상이 나를 부른다. 가문을 박차고 나갔던 탕아가 돌아왔다. 수십 년 전, 집안의 비상금을 털어서 가출한 가문의 장자 뷰엘. 하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떠난 여행은 어떤 마법사의 실험에 휘말려 마계와 중원에서의 목숨을 건 사투로 꼬여버린다. 그리고 천신만고 끝에 돌아온 집에서는 굉음을 동반한 철거 공사가 시작되고 있었다. 머리가 하얗게 변한 아버지와 형을 대신...

가면의 마존
1.5 (1)

중원을 공포에 떨게 만든 희대의 악마, 혈마존.  혈마존의 혼을 잃어버린 염라계는 결국 레온의 영혼을 혈마존의 몸에 집어넣는다. 기억을 잃은 채 혈마존의 몸에 부활한 레온.  본성이 착한 레온은 천하의 악인이 되어 혈마교를 이끌어야 하는데…….

가면의 레온
1.25 (2)

중원을 공포로 떨게 만든 희대의 악마, 혈마존. 그의 영혼이 기억을 잃은 채 차원 이동을 한다. 한 소년과 몸이 바뀐 후 깨어난 혈마존. 기억은 지워지고 싸가지없는 본성만 남았다. 욱할 때마다 튀어나오는 살벌한 말투와 그의 독자무공. 살인광이었던 그가 전혀 어울리지 않는 대신관이 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그 본성이 어디 가나….

영주님의 말할 수 없는 사정
4.5 (2)

-고군분투 초보 영주님에겐 어떤 사정이 있답니다.마수가 득실거리는 변방 지역 고벤.위험하고 가난한 이곳에 어느 날 조금 특별한 영주님이 내려온다.젊고 아름다운 새 영주는 고벤을 위해 노력하려는 의욕이 충만하지만, 그 의욕만큼 상황이 따라 주지 않는 것이 문제.고벤을 책으로만 배운 영주는 경험이 부족해 실수 연발이고, 그동안 외면당했던 고벤 사람들은 사서 일을 벌이는 영주님이 영 어색하다.한편 의뢰를 받고 고벤에 와 있던 용병대장 리드는 점점 영주에게 호기심이 생기는데…과연 새 영주님은 고벤 사람들의 마음을 열고, 진짜 영주로 성장할 수 있을까?“…그런데 영주님은 왜 말씀을 하시지 않는 겁니까?”“그건 말할 수 없는 사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기연에 미친 무공천재
2.62 (12)

무협게임 속 역대급 무공천재가 되었다. 근데… 누가 내 몸에 절맥 심어놨어? 야만의 세계 무림에서 살아남기 위해 기연을 싹쓸이하자!

나 죽고 혁명해라
2.99 (47)

흙수저였던 나는 이세계에서 대귀족이 되었다. 그런데 혁명이 시작된단다. 봉건제 타파? 부패척결? 압제의 종말? 좋지! 근데... 그런 거 굳이 내가 살아있을 때 해야겠냐?

무림 속 외노자가 되었다
3.57 (214)

어느 날 갑자기 무림에 떨어지고 이래저래 3년이 지났다. 올해는 드디어 정규직이 되었다.

아포칼립스로 억만장자
1.68 (11)

돈 버는게 힘들다고? 노노, 나에게 가장 쉬운 일이 돈 버는 거야. 아니 정정하지, 돈 줍는거다. 어떻게 그러냐고? 쉬워. 다른 세상으로 가면 돼. 수 많은 세계에서, 오직 나만이 세계선을 이동할수 있거든.

아포칼립스 속 내 컨테이너
2.3 (15)

마지막으로 본 컨텐츠가 각성자의 능력이 된다.

나만의 핵 방공호
2.39 (9)

[뉴클리어 아포칼립스] [좀비 아포칼립스] [거점 성장] 어느날 시작된 아포칼립스 인류는 핵을 발사했다. 버림받아 죽어가는 나는 핵 방공호를 발견했다. [이제부터 유물의 주인으로 등록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보통 방공호는 아닌 것 같다

아포칼립스의 유일한 건물주
2.53 (17)

어서오세요. 세계 유일무이한 안전구역입니다.

링크를 통해 구입 시,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소셜넷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

링크를 통해 구입 시,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소셜넷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