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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서울역 드루이드
2.49 (172)

숲의 수호자, 자연의 관찰자이자, 동물들의 왕. 드루이드가 되어 홀로 천 년의 시간을 보낸 후. 드디어 지구로 귀환했다. "응? 내가 알던 서울이 아닌데." 구원자가 될 것인가, 정복자가 될 것인가.

천재배우의 아우라Aura
3.92 (442)

연기에 인생을 걸었지만 보답받지 못했던 자. 이제, 다시 생生이 시작된다.

천재, 세상을 읽다
3.36 (62)

사람도, 세상도, 책처럼 읽어 해석할 수 있다.

울어 봐, 빌어도 좋고
4.02 (197)

헤르하르트가家의 걸작 천국같은 아르비스의 젊은 주인 아름다운 새의 학살자 마티어스 폰 헤르하르트. 그의 완벽한 삶을 송두리째 집어삼키고, 무너뜨리고, 흔들어버린 그의 아름다운 새 레일라 르웰린. - 날개를 자르고, 가두고, 길들였다. ​ 레일라 르웰린을 잡아두기 위한 그 모든 행동들에 대해 마티어스는 주저하지 않았다. 주저하지 않았기에, 후회하지 않았다. 후회하지 않았기에, 반성하지 않았다. 반성하지 않았기에, 사과하지 않았다. 그의 아름다운 새, 레일라가 새장을 열고 날아갔을 때 마티어스는 결심했다. 영원히 잃어버려 되찾을 수 없다면 차라리 죽여야겠다고. 커버 일러스트 _ 리마 타이틀 디자인 _ 디자인그룹 헌드레드

고수, 후궁으로 깨어나다
4.03 (86)

"내가 후궁이라고?"  현 무림에서 가장 강하다 일컬어지는 고수 천년비.    유일하게 믿었던 동료의 배신으로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죽음을 맞이한다.    그런데 깨어나보니…… 후궁의 몸에 들어와 있다?    처음에는 당혹스러웠지만, 뭐 황제와 엮일 일도 없는 것 같고, 구중궁궐의 평온한 삶이 마음에 든 천년비는 그냥 쭉 이 몸으로 살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황제가 자꾸 이쪽에 관심을 가지면서 곤란해지는데…….

아카데미의 다중인격
3.18 (17)

검술의 달인, 고고한 현자, 마성의 음유시인... 우아한 귀족부터 뒷골목 건달과 냉혹한 살인자까지. 모두 다 내 안에 있다. #정판 #아카데미

뽀시래기 공자가 내게 집착한다
2.0 (1)

허울뿐인 공작 영애였다. 사랑을 받기 위해 몸부림쳐도 돌아오는 것은 싸늘한 냉대와 폭언뿐. 그래서 정략결혼이 예정되었을 때 이 거지 같은 가문에서 나가기로 결정했다. 숨겨 둔 보석을 챙겨 도망갈 준비를 했지만…. 증오심에 물든 입양된 남동생, 카닉스가 반란을 일으켰다. “공작가에 빌붙어 있으면 목숨 보전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나?” “나, 나도 피해자였고…. 너, 너에게 아무 짓도 안 했잖아?” 슥- 끝내 계획을 펼쳐보지도 못한 채 카닉스의 손에 목숨을 잃었다. 이후, 또 한 번 주어진 삶.  나는 갓 입양된 카닉스를 부둥부둥 해주기로 결심했다.  삐뚤어져서 반란을 일으키지 않도록, 나도 살아서 도망칠 수 있도록. 그런데 너무 잘 길들인 걸까? “나 검 배워서 눈나 지켜줄래!” 나 도망갈 건데…. "눈나밖에 없어. 커서도 눈나랑 평생 같이 살래!“ “그, 그래.” 귀여운 눈망울을 굴리며 나를 지켜준다는 뽀시래기의 말에 얼떨결에 미래 약속까지 해버렸다. *** 6년이 지나, 마물 토벌에 떠났던 카닉스가 훌쩍 커서 돌아왔다. “누님, 왜 저를 피해요?” 카닉스의 눈꼬리가 곱게 휘었다. 방긋 웃는 얼굴과는 달리, 내 허리를 휘감는 손길이 집요했다. “자꾸 그러면…. 못 참을 거 같은데.” 느릿하게 속삭이던 카닉스가 아랫입술을 살짝 깨물었다. …뭔가 잘못됐다.

아역부터 월드스타!
3.84 (73)

악마적인 재능으로 연기하는 소년.바이올린에 미쳐 살았던 남자.불완전했던 두 영혼이 하나가 되었다.병원을 나온 천재 소년, 이도현의 월드스타 성장기!#배우 #스타 #연기 #천재 #연예계#성장형먼치킨 #뭐든잘해요 #성장물

천재작가의 랜덤 작업실
3.25 (40)

K-드라마 보조 작가 생활만 6년째. 잘나가는 스타작가가 되고 싶었다. 그런데 별로 어렵지 않을 것 같다.

갑질하는 영주님
3.49 (58)

[독점연재]이계인이 침공한 지구, 민병대를 이끌던 대장 박현성은 악착같이 싸워로봇과 생체병기를 조작하던 이계인과 조우하게 된다. 워프로 도망치는 이계인을 끝까지 추적한 박현성. 하지만 워프에 휘말려 정신을 잃고 마는데.눈을 뜨니 푸른 눈의 어리고 약한 영주 '이안 알베른'이 되어 있었다! 뿌리부터 썩은 영지를 바꾸기 위해 움직이는 이안!그리고 경악하는 가신들.약한 영주 이안에서 강한 영주 이안까지그 화려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멸망한 세계의 구원자
0.67 (3)

생존왕 이현성.살아남는 것에 특화된, ‘왕’의 칭호를 가진 인류 최후의 능력자.파멸의 용에게 너덜너덜해진 상태로 다시금 결사의 내기를 제안 받는다.고유 특성, [멸망한 세계의 구원자].쓰레기 같던 권능이 모두 탈바꿈된 채로 각성한 이현성.모든 것을 독점하고, 끊임없이 강해져야 한다.새로운 지구에서 살아남기 위해!

회귀의 전설
2.33 (40)

[마계대공 연대기], [21세기 대마법사] 의 김광수 작가의 신작! 제2의 IMF가 휩쓸고 지나간 2020년의 한국의 노량진. 증권맨에서 고시 낭인으로 전락했던 장태산은 아이를 구하다 차에 치인다. 죽음의 순간, 장한 선업을 쌓았다며 정체불명의 노인은 그를 18살, 고2 때로 돌려보내는데! 생생하게 기억나는 증권 그래프와 미래! 불법 과외(?)로 전수 받은 어마무시한 무공까지. 강대한 힘을 가지고 전설을 써내려가는 태산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입양된 며느리는 파양을 준비합니다
3.2 (20)

고아원에 들어온 남주를 지독하게 괴롭히는 원생 1의 몸에 빙의했다.'엮이지만 않으면 되겠지.' ……하고 생각했지만질 나쁜 원생들에게 계속 맞고만 다니는 게 짠해, 조금 챙겨줬다."옆에 있는 저 아이. 저 아이도 함께 입양하지.""양녀로 들이실 겁니까?""아니. 며느리로 들일 거다."……그랬더니, 남주와 함께 입양이 되어버렸다.이러면 안 되는데? 여주인공은 따로 있단 말이야! * * *남주는 예정대로 새아버지와 함께 전쟁에 나갔다.돌아올 땐, 원작 여주와 함께 일 것이다.나는 차근차근 이혼과 파양을 준비했다.그동안 내 몫의 재산도 많이 벌어뒀고!그랬는데……. "데미안. 혼자 온 거야? 다른 사람은?""다른 사람?"나의 물음에 늘 부드러웠던 데미안의 눈초리가 순식간에 날카로워졌다."이러면 곤란해, 엘리. 남편이 아닌 다른 사내를 찾다니.""뭐?""정부는 안 돼. 난 질투가 많아서 그 자식을 죽여버릴지도 몰라."나는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시아버지를 바라보았다."내 생각도 마찬가지다, 엘리. 바람은 안 돼."채유화 장편 로맨스판타지 소설, <입양된 며느리는 파양을 준비합니다>

오버로드
3.36 (247)

[단독선연재]일대 붐을 일으켰던 게임이 어느 날 서비스 종료를 맞이했다. 그러나 서비스 종료 시점을 넘기고도 로그아웃을 하지 못한 주인공은 게임에서의 모습과 힘 그대로 이세계로 전이하고 만다. <오버로드>는 갑자기 새로운 세계에 떨어진 주인공이 어떻게 이 상황을 하나하나 대처해나가는지를 세밀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다.'게임' 위그드라실의 서비스 종료를 앞둔 밤. '아인즈 울 고운'의 길드장이자 '나자릭 지하대분묘'의 주인인 언데드 매직 캐스터 '모몬가'는, 게임의 종료와 동시에 길드 아지트인 나자릭 지하대분묘 전체가 이세계로 전이한 것에 깨닫게 된다. NPC들은 자신만의 개성을 얻어 살아 움직이고, 모몬가는 더 이상 이것이 '게임'이 아니라 '또 다른 세상'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강력한 힘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한 치 앞도 짐작하기 힘든 상황 속에서 자신의 '무지'와 신중하게 싸워 나가며 모몬가는 한발 한발을 내딛는다.

반만년 수련한 창병
3.0 (4)

창은 검과 달리 본디 가지지 못한 자들을 위한 무기다.검과 갑옷을 살 수 없는 농민들에게 주어진 것은 오로지 죽창뿐이었으니까.여기, 한 창병의 이야기를 하려 한다.때는 바야흐로 난세(亂世).한 자루 창을 쥔 채 그 거대한 폭풍에 휩쓸리게 되는데…….절망적인 상황에서 가난한 농민 기빈은 소망한다.강해지고 싶다.눈앞의 사람을 구할 정도만큼은 강해지고 싶다.난세를 헤쳐가는 그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꿈만 꾸면 강해져
3.23 (13)

강산. 그의 꿈속엔 다른 세상이 있다. 아주 특별한 세상이.

강철을 먹는 플레이어
2.68 (64)

이번 생에는, 진짜 천재가 되어주마.

버림받고 즐기는 소박한 독신의 삶
3.99 (151)

<대공, 악마, 똥차도 벤츠도 아닌 장갑차 남주><마이웨이, 독신(인줄 알았지만 자꾸 이상한 것들이 모이는), 마음(만은) 소박한 여주>“너 같은 딸은 우리 가문에 필요 없다! 추문에 휩쓸린 것을 수치로 여기지는 못할망정, 경거망동한 행동을 보이다니!”목걸이와 같은 사치품은 바라지도 않았다.끝이 다 찢겨 흉측한 침실의 커튼도 나쁘지 않았다.굽이 다 닳아 높이가 다른 구두도 괜찮았다.하지만 그런 캐서린도 이제 지쳤다."좋아요, 제가 나갈게요."그녀는 더럽고 치사해서라도 이 집을 벗어나기로 마음먹었다.***"누구냐. 교황의 번견인가? 여기까지 잘도 찾아왔군."그녀의 저택에 침입한 남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젖은 채였다.까만 가죽 장화 아래로 진흙이 엉망으로 뭉개진 게 보였다.이럴수가.바닥을 닦던 도중에 풀도 아닌 진흙을 끌고 오다니!“변장이 꽤 그럴싸해. 누가 봐도 평범한 도시 여성이라 하마터면 속아 넘어갈 뻔했….”“닦아.”그녀는 잡고 있던 대걸레를 남자에게 내밀었다.“뭘 그렇게 멍청하게 봐? 바닥 닦으라니까? 그리고 초면에 함부로 검 들이미는 거 아니야. 주거 침입으로 모자라 살인 미수로 신고당하고 싶어?”일러스트ⓒ TD타이포ⓒ licock

무림맹주의 막내 제자
2.5 (3)

[눈을 뜨니, 무림맹주의 막내 제자가 되었다?]천마신교의 교주 천마(天魔).배신자들의 음모로 죽음을 맞이했다.“내가 무림맹주의 제자라고?”눈을 뜨자 호적수의 막내 제자로 환생하게 되었다!

헌터, 공작가 망나니 되다!
0.75 (4)

무려 10년을 C급으로 살아온 재능 없는 헌터 강현.기연을 통해 「마나의 비약 (S)」을 먹게 되지만, 몸이 감당하지 못해 정신을 잃고 만다.다시 정신을 차렸을 때,강현은 공작가 망나니가 되어 있었다.‘대, 대체 어떻게 된 거야? 여긴 어디고, 난 대체…….’말도 안 되는 현실에 당황하는 순간.몸의 주인인 아론의 기억이 물밀듯이 밀려오기 시작하고.【상태창】· 이름 : 아론 에드먼스· 스테이터스체력 12 마력 5근력 6 민첩 7지력 5 친화력 300‘뭐, 뭐야, 이거? 친화력이 왜 이래? 이거 개사기잖아?’

막장, 대공이 되었다
2.38 (4)

[독점연재]남들과 다름없는 평범한 사회초년생 이진우.그의 취미는 영화를 보고 그것을 비평을 하는 것이다.그러던 어느 날, 역대급이라도 모자를 망작 영화 속으로 들어와버렸다.그것도 단역 엑스트라인 망나니 대공의 몸으로.그런데 이놈, 죽을 날이 일년 남았다."썩을."이진우의 얼굴이 처참히 일그러졌다.

데몬 소드
3.81 (309)

‘넌 칼을 잡아선 안 된다.’ 아버지의 당부를 잊고 칼을 잡았다. 칼을 휙! 휘둘렀더니, 도련님이 픽! 죽었다.

아빠의 게임
2.0 (2)

정현우 판타지 장편소설『아빠의 게임』모든 온라인 게임의 절대자 ‘에콰이어’.갑자기 그가 홀연히 자취를 감춘다.그로부터 15년.자신의 모든 것이던 게임을 그만둔 그는 ‘아빠’가 되어 있었다.하나,전세계 열풍을 일으킨 가상현실게임 ‘드림’,그곳에서 구걸하고 있는 아들을 마주하곤 금기를 깨뜨렸다.“아들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어.”그렇게 시작된 아빠의 게임.사라졌던 절대자 ‘에콰이어’의 전설은 그렇게 다시 시작되었다!

내 상태창 2개
2.75 (10)

헌터들의 세상이 된 지 1년, 갑자기 각성했다.근데 상태창이 한 개 더 있네?거기에 공략집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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