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리뷰

최근에 작성된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쥐뿔도 없는 회귀
3.53 (617)

C급 용병. 아무 것도 가지지 못하고 시작한 노 클래스. 시궁창에서 살아 온 13년. 그런데. 기껏 회귀하기는 했는데...

악당은 살고 싶다
3.81 (1192)

회사에서 제작하던 AAA급 게임의 중간 보스. 1,000번 중 999번을 죽는 악당, 데큘레인. 이제 그게 나다.

나태 공자, 노력 천재 되다
3.34 (238)

누구도 기대하지 않았던 가문의 게으름뱅이, 아이른 파레이라. 마침내 검을 들다.

귀환자의 길드는 바르게 커야 합니다
3.03 (17)

이세계의 신을 죽이고 겨우 지구로 돌아왔더니 나와 같은 귀환자들이 모인 길드를 이끌란다. 바지 사장처럼 있으면 되려나 싶었더니 그게 아니었다. [성좌, ‘외눈에 담긴 지혜’로부터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 |신살자(길드장)| : 제발 의뢰 좀 뛰자! 인간들아!! |9서클대마법사| : (૭ ᐕ)૭? |신살자(길드장)| : 아오 저걸 진짜; * 무시하기에는 눈앞에서 희생될 사람들이 너무 많다. 혼자 뛰기에는 의뢰의 난이도가 너무 높아져 간다. 그래서 나는. |신살자(길드장)| : 이 시대의 진정한 차도남! |신살자(길드장)| : 북부 대공님의 간드러지는 플러팅 들으실 분~ |북부대공| : 님니니님 잠깐만 스탑!! 조금 치사하게 길드원을 움직여 보기로 했다. 그런데 그게……. “길마님, 우리를 잘만 가지고 노시더니?” “그런데 어디를 가시려고 그러지? 응?” 내 무덤을 파게 될 줄은 몰랐지.

사랑받는 언니가 사라진 세계
3.8 (20)

"난 널 죽여 버리고 싶을 만큼 싫어하거든, 시에나."한 평생 언니의 그림자였고, 그 언니에게 배신당해 죽었다.그런데… 시간을 거슬러 온 그 날부터 사람들이 달라졌다."지저의 나흐트가 선택한 아이는 너뿐이다.""대공 전하께서는 당신을 가족이나 다름없는 존재로 인정하고 계십니다."무언가 잘못됐다. 이 사람들은 마치 나를 언니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 같다."부탁이니 한 번만 믿어줘, 우리가 널 아낀다는 걸."한때는 사랑받고 싶었다. 이제는 그 마음이 약점이 될까 두렵다.삶을 송두리째 빼앗기는 배신은 한 번으로 족했다.사랑에 모든 것을 걸 때는 지났다. 나는 그저 내 삶을 되찾길 원한다.그러니…."우리, 이제 그만 서로 갈 길 가요."나유혜 장편 로맨스 판타지 소설 <사랑받는 언니가 사라진 세계>

폭군 남편이 어쩐지 조신해졌다
3.25 (2)

세상은 내가 유클리드 대부인을 구하려다 시력과 목소리를 잃은 것으로 알지만사실은 일부러 약물을 복용해서 몸을 훼손시킨 것.난 이걸 빌미로 유클리드 공작과 결혼하게 됐으나결국 모든 것을 들켜서 공작에 의해 유폐되고 그곳에서 약물중독 부작용으로 죽는다.그리고, 죽기 4개월 전으로 회귀한다.‘이번엔 친정에 이용당하지 않을 거야!’공작에게 이혼을 요구하고, 치료제를 찾아 떠날 생각이었는데…….또다시 공작에게 모든 것이 들통나고 말았다.그런데 이번엔 반응이 조금 다르다?그가 서서히 내게 다가왔다.“그동안 벌벌 떨며 나를 피하던 이유가, 단순히 들킬까 봐 그런 겁니까?”그의 보랏빛 동공이 집요하리만치 나를 파고들었다.“내가 싫어서가 아니라?”나는 왠지 그래야 할 것 같아서 고개를 끄덕였다.카시어스가 내 발치에 무릎을 꿇고 앉더니 입가를 느슨히 풀었다.“고작 그런 이유로 나를 떠나려 하다니 조금 화가 나는군요.”저기 고작이 아니잖아요……?“내가 망가지는 꼴이 궁금한 게 아니라면 두 번 다시 배신하지 않는다고 말하십시오. ”어쩐지 그의 눈가가 붉었다.#선결혼후연애 #복수 #금욕남주 #집착남#전직흑막악녀 #병약여주 #꽁냥물 #부둥부둥

아이작
3.84 (324)

아군조차 거부하는 크레이지 테러리스트 깽판에 관해서는 스페셜리스트 볼수록 혀를 차고 알수록 허를 찌르는 그가 온다! 적에게 빼앗길 바에는 문화재도 불 싸지르는 중대장 준영 전사 후 남작가의 천덕꾸러기 아이작으로 눈뜨다!

만 년 만에 귀환한 플레이어
3.04 (394)

어느 날, 갑작스럽게 지옥으로 떨어졌다.가진 것은살고 싶다는 갈망과 포식의 권능뿐.일천의 지옥부터 구천의 지옥까지.수만, 수십만의 악마를 잡아먹었고.일곱 대공마저 그 앞에 무릎을 꿇었다. “어째서 돌아가려 하십니까? 왕께서는 이미 지옥의 모든 것을 가지고 계시지 않습니까.”“가지긴 뭘 다가져.”먹을 것도, 즐길 것도 없다!지옥에 있는 거라고는 황량한 대지와 끔찍한 악마뿐!“난 돌아갈 거야.”만 년이라는 아득한 시간 만에 그가 지구로 귀환한다.

검술명가 막내아들
3.04 (578)

진 룬칸델대륙 최고의 검술명가, 룬칸델의 막내아들룬칸델 역사상 최악의 둔재비참하게 쫓겨나 허무한 최후를 맞이한 그에게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졌다“너는 이 힘을 어떻게 사용하고 싶더냐?”“저를 위해 사용하고 싶습니다.”전생의 기억과 압도적인 재능, 그리고 신과의 계약최강이 될 준비는 끝났다

내가 키운 S급들
1.79 (717)

F급 헌터. 그것도 잘나가는 S급 동생 발목이나 잡는 쓸모없고 찌질한 F급 형. 개판 된 인생 대충 살다가 결국 동생 목숨까지 잡아먹고 회귀한 내게 주어진 칭호, '완벽한 양육자'. 그래, 이번에는 나대지 말고 얌전히 잘난놈들 뒷바라지나 해 주자. 라고 생각했는데, S급들이 좀 이상하다.

황태자의 약혼녀
5.0 (3)

일개 황궁 시녀였던 내가 우연히 들어 버린 황태자의 비밀.도망친 황태자의 약혼녀가 사실은 남자였다?!“살려 주세요! 뭐든 다 할게요!”“뭐든?”힘차게 고개를 끄덕이자 황태자가 서늘하게 웃었다.입막음으로 살해당할 위기에서 벗어날 방법은 단 하나!“그럼 너로 하자.”“뭘 해요?”“내 약혼녀.”바로 황태자의 약혼녀(대타)가 되는 것이었다.***“2주 후 파티만 무사히 치르면 살려 줄게.”황태자의 그 말만 믿고 열심히 버텼다.그렇게 무사히 무도회를 치렀는데,……왜 놓아준다는 말이 없지?“이제 그분도 돌아오실 테니 전 떠나야겠죠.”“누구 마음대로?”나는 그저 대역인 줄로만 알았는데.“넌 아무 데도 못 가. 이제 내 약혼녀는 너뿐이니까.”……갑자기 황태자가 이상해졌다.#로맨틱코미디 #착각오해물 #귀여운 여주 #모두가 여주 덕질 #집착남 #차도남 #하지만 내 여자에겐 따뜻하겠지 #여주 떠날까 봐 덜덜 떠는 남주[일러스트] 돼지케이크[로고 및 표지 디자인] 디자인그룹 헌드레드

던전 디펜스
3.22 (716)

[이 작품은 15세 관람가 버전 개정판입니다.]지금껏 마왕을 신나게 털어먹은 용사(플레이어)였던 '나'.눈을 떠보니, 난데없이 게임 속의 마왕이 되었다.거기까지는 좋은데, 마왕이라면서 부하도 한 명 없다?능력치는 바닥. 돈도 없다. 검술도 마법도 모른다.믿을 것이라고는 음험한 잔머리, 게임의 지식, 그리고 세 치 혓바닥뿐.최약, 최저, 최악의 마왕 '단탈리안'이 되어,해일처럼 밀어닥치는 인간들을 두뇌와 말발로 물리쳐라.그리고 세계의, 역사의 명운을 결정 지어라.

환생의 정석
2.57 (7)

최강의 무가 사미온.데이븐은 사미온의 방계였고 오른팔이 없는 반쪽짜리 무인이었다.외팔이라는 조롱과 멸시를 딛고 사미온 직계의 천재마저 넘어섰으나.결국 부모와 가문에게 배신당해 가장 초라한 최후를 맞이했다.그러나 그게 끝이 아니었다.'내게도 오른팔이 있다?'새로운 가문의 적통.천부적인 재능의 육체.전생의 경험.그리고 그와 함께하는 신까지.환생을 했더니, 모든 것이 달라져 있었다.

달빛조각사
3.08 (1157)

NPC한테 아부하여 밥을 얻어먹는 처세술의 대가. 주야장천 수련에 몰두하는 억척의 지존. 돈을 벌겠다는 집념으로 뭉친 주인공 위드에게 게임 속 세상은 모조리 돈으로 연결된다. 그런 그가 험난한 퀘스트를 수행한 대가로 얻은 것은 전혀 돈 안 될 것 같은 '조각사'라는 직업이었다.그러나 위드 사전에 좌절이란 없다. '전설의 달빛 조각사'가 되어 떼돈을 벌기 위한 위드의 대장정이 시작된다!

지옥과 인간의 대결 (Man vs. Hell)
3.73 (354)

지옥과 인간의 대결 (Man vs. Hell) 지옥이 현세에 도래하지만, 이를 막을 사람은 어제 여자한테 차인 복학생 오견우 뿐이다.

데몬 소드
3.81 (309)

‘넌 칼을 잡아선 안 된다.’ 아버지의 당부를 잊고 칼을 잡았다. 칼을 휙! 휘둘렀더니, 도련님이 픽! 죽었다.

게임 마켓 1983
3.53 (99)

본 글은 픽션입니다. 인물과 회사명은 일절 사실과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자네.. 만약에 시간을 돌릴수 있다면 언제로 가고 싶나?' 허름한 게임가게에서 만난 노인의 말에 2015년의 게임 개발자 강준혁은 23살의 청년이 되어 패밀리가 등장한 1983년. 레트로 게임 시대로 날아가게 되는데.. 게임계 역사상 가장 뜨거웠던 춘추 전국 시대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여왕전하의 비선실세
3.33 (67)

잉글랜드에 검은 머리의 이방인이 산다고 들었다. 그 이방인은 여왕의 총신이라 하였다. 16세기에 떨어져 영국의 비선실세가 되는 이야기.

율곡검원의 소드마스터
2.5 (52)

헌터 세계의 서열 1위 소드마스터 신도영이 16세기 조선에 떨어졌다. 율곡 이이가 설립한 헌터 아카데미, 율곡검원의 4급 생도로.

몽골 사용 설명서
3.31 (58)

갑자기 몽골침입기의 고려 평민이 된 주인공이 외세의 힘을 사용해서 왕이 되고 몽골에게서도 독립하는 이야기

위대한 총통 각하
3.41 (76)

1차 세계대전의 독일군 소위로 환생한 나.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우연히 히틀러의 생명을 구하게 된다. 히틀러와 함께 나치 독일을 이끌 것인가, 아니면 제 3제국을 이끌 다른 길을 택할 것인가.

처음이라 몰랐던 것들
4.11 (83)

위대한 시계 장인들의 딸이며 영웅, 빅토르 덤펠트의 아내로 살아가고 있던 스칼렛. "부인의 차에 기억을 파헤치는 약을 탔습니다.""...약이라고요?""과용하게 되면 기억상실을 일으킨다더군요."그녀는 경찰청에서 취조를 받던 도중, 빅토르의 왕실 복귀를 반대하는 자들에 의해 기억을 잃게 된다. "나가실 때쯤에는, 여기서 있었던 일을 기억하지 못하실겁니다.”사라진 일주일 간의 기억. 그리고 신문에 대서특필된 빅토르가 숨겨온 비밀. "당신은 나를 배신한 거야."아무 것도 떠오르지 않아 해명조차 할 수 없었던 스칼렛은결국 빅토르와 이혼을 결심하는데. "잘 있어, 내 사랑." 그렇게 두 사람의 인연은 끝이 나는 듯 했다."왜 자꾸 찾아오는 거야?" "내가 찾아오는 게 싫다면, 돌아오면 되잖아." 내내 무감했던 그가, 낯선 표정으로 곁을 맴돌기 전까진. "나는 너를 되찾을 생각이야."빅토르가 무표정한 얼굴로 느릿하게 말을 이었다.이보라 작가의 장편 로맨스 판타지, <처음이라 몰랐던 것들>

전생이 천재였다
3.67 (101)

음악엔 관심도 없던 인생이었다. 근데, 전생은 달랐나 보다.

나 혼자 엔딩을 본 성자
3.38 (4)

소설 속 마왕의 오른팔이 되었다. 그리고 그 목줄을 내가 꽉 잡고 있다.

링크를 통해 구입 시,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소셜넷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

링크를 통해 구입 시,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소셜넷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