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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바바리안 퀘스트
4.29 (1593)

야만인 유릭이 문명세계로 간다.

킬 더 드래곤(kill the dragon)
4.0 (890)

「드래곤」이라 명명된 이계 침략종은지구를 침략했다.3년에 걸친 전쟁은 인류의 승리로 끝났다.하지만."우리가 지금까지 상대한 적은 첨병에 불과합니다. 이제 우리 인류는 놈들의 본대에 대비하여인류의 존망을 건 전쟁을 준비해야 합니다."범국가적 차원에서 인류는 사이커 판정을 받은 아이들을 끌어모아 양성 기관 아크를 설립한다."자네가 그렇게 칭찬하는 아이는 처음이구만.그 어떤 천재가 와도 심드렁하던 자네가 아니던가.""우리에게 돈을 대주는 윗대가리들은 제대로 착각하고 있습니다.드래곤 헌터에게 필요한 건 마법과도 같은 사이킥 능력이 아닙니다.그건 최소 조건에 불과하죠.정말 필요한 건 극한의 공포와 상황 속에서도놈들의 심장에 창을 꽂아 넣을 강인한 정신을 지닌 병사입니다."인류의 존망을 건 최후의 전쟁.그 서막이 오른다.

드래곤을 유괴하다
3.63 (362)

아기 드래곤들의 보호자가 된, 어느 회귀자의 이야기.

아빠가 너무 강함
2.24 (215)

천마의 귀환! 남은 삶은 평범하게 살겠다고 다짐했는데... "아빠가 되어주세요. 제가 졸업할 때 까지만." 딸이 생겨버렸다.

스타 메이커
3.82 (133)

최고의 재능을 가지고 있었으나,본인을 알지 못했던 한선호.“프로듀서가 되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프로듀서가 되기 위하여연예계의 문을 두드렸다.스타 메이커

너, 내가 스타로 띄워줄게!
3.46 (56)

타고난 감각과 분석력을 통해 연예계의 미다스의 손으로 성장하는 김우현의 일대기가 이제 시작된다!

운명을 보는 회사원
3.97 (462)

무당이 되어 세상을 어지럽힐 팔자를 타고난 아이. 욕심을 버리고 신을 받지 않기 위해 평범한 회사원이 되려 한다. 관상과 사주로 운명을 꿰뚫어 보는 최영훈. 과연 평범한 회사원이 될 수 있을까?

다시 키우는 걸그룹
2.25 (10)

나는 연예계의 어벤져스를 꿈꾼다. 아이돌/연기/작사작곡/댄스/노래

나노 마신(喇勞 魔神)
3.13 (794)

마교의 소교주가 되기까지 서열 순위 최하위에 해당하는 천여운 지지리도 운이 없는 그의 인생이 송두리째 바뀐다. 어느날 갑자기 미래에서 나타난 후손이 그에게 나노 머신을 주입했다.

나 빼고 다 귀환자
3.19 (343)

초등학교 소풍에서 혼자 낙오. 중학교 수련회에서 혼자 낙오. 고등학교 수학여행에서 혼자 낙오. 기껏 대학생이 됐더니 뭐? 이번엔 전 인류로부터 낙오됐다고!? 전 인류가 이세계로 건너간 사이 나 홀로 지구를 지킨 유일한. 인류가 귀환하고 지구가 대격변을 맞이한 그때 전설은 시작된다!

세상은 게임이 아니다
3.73 (131)

[게임 시스템] 자연적으로는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지성을 가진 누군가가 만들어낸 힘. 게임 시스템을 접한 이들은 남들이 피땀 흘리며 노력할 때, 간단한 퀘스트나 약간의 행동등 '참으로 사소한 대가'를 치르고 엄청난 성취와 영달을 누린다. ...하지만, 진짜로 그 '대가'가 겨우 그 정도인 것일까? 욕망에 취한 이들이 아무런 생각 없이 게임 시스템을 만들어낸 자의 꼭두각시가 되어 움직일 때, 인류가 치르게 될 대가를 막기 위해 움직이는 한 남자의 이야기. [회귀물], [안티 게임시스템], [어두운 분위기]

입학은 괜히 해 가지고
3.23 (50)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언어를 이해하고 다룰 수 있는 반유원.할아버지는 어렸을 때부터 말하셨다.모든 언어를 해석하고, 변화시키며, 언어 그 자체로 강력한 힘을 행사하는 언어의 주인.그런 대단한 이의 후예가 우리들이니.결코 그 사실을 잊지 말라고 말이다. 어느 날 갑작스럽게 유니온 아카데미의 실기 평가가 시작되고그곳에서 선조의 흔적을 찾은 반유원은 괴물들로 가득한 아카데미의 입학을 결심한다.

마족의 계약
4.09 (60)

마왕의 딸 유리시나는 평범한 마생을 보내던 중죽음을 앞둔 한 인간으로부터 소환을 받게 된다.인간의 정체는 다름 아닌 페드인 왕국의 제1공주 마리엔.그녀는 유리시나가 제 몸으로 대신 살아가며자신을 독살한 이에게 복수해 줄 것을 요구한다.인간과 계약을 맺어 어엿한 성인 마족으로 인정받고 싶었던 유리시나는결국 마리엔의 몸에 빙의하여 인간계에서 살아가기로 하는데…….마족 유리시나의 사이다 넘치는 인간계 적응기!

황태자의 전속 파티셰가 되었습니다
3.0 (1)

맛 좀 보실래요, 이 천재 제빵사의 손맛? “소설 속 같은 세계에 가고 싶다고 했지, 소설 속으로 들어가고 싶다는 게 아니었다고!” 5년을 근속한 빵집이 망해서 잘리게 된 날. 분실물 틈에 끼어 있던 소설책을 읽다 잠들었는데 여긴 소설 속 세이렌 마을? 남주인 황태자가 빵집에 위장 취업해서 미래의 조력자를 만나는 그곳이었다. 황태자가 조력자와 함께 여길 떠나면 이 빵집은 비게 될 테니, 그전에 조력자와 친해져서 가게를 물려받을 생각으로 먼저 취업을 해뒀다. 황태자도 도착했겠다, 이제 원작대로 흘러가기만 하면 되는데… 뭔가 이상하다. 황태자도, 조력자도, 심지어 여주까지도 왜 다 나만 바라보지? 그나저나 내가 누군가에 빙의를 한 것 같긴 한데, 대체 누구에 빙의한 거야?

쟁선계
4.17 (310)

앞을 다투며 달릴 것인가지금의 자리를 지킬 것인가어머니의 죽음을 마음에 담고 가문에서 내쳐진 석대원 양종의 절기를 몸에 담고 앞을 다투는 세상, 쟁선계로 뛰어든다역사와 가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설정과 순수문학과 장르문학의 경계를 허무는 문장으로 생동감 넘치게 그려진 장엄한, 따듯하고 비정한, 가볍고 무거운 강호와 강호인들가장 오랜 집필 기간이라는 부끄러운 기록을 가진 작가 이재일이 끝내 포기할 수 없었던 ‘점점 재미있는 이야기’ 쟁선계

호위무사
3.85 (39)

[개정판]반드시 지켜야 할 것이 있는 자는 쉽게 죽지 않는다! 강호 제일 용부의 권좌를 차지하기 위한 숨 가쁜 암투. 그 위에 엇갈린 두 남녀의 운명과 절대절명의 사랑. 강호무림에서 가장 강하고 큰 세력인 용부. 어느 날 한 사내가 호위무사가 되기 위해 그곳의 문을 두드린다. 사랑을 하기 위해 사랑을 할 수 없는 길로 걸어간 남자, 사공운. 그에겐 절대무공보다, 십대 고수로서의 삶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었으니.....

나는 마법사다.
2.21 (17)

17세 이전의 기억을 잃고 마법사가 된 반태수. 카페를 운영하면서 마법 연구에 매진하는 평안한 삶을 영위하던 중, 이면세계로 가게 된다. 지구와 이면세계를 오가면서 다양한 사건을 겪으며 세상의 비밀에 조금씩 다가가는데...

회귀자vs전생자
2.5 (4)

나는 끝없이 생을 반복할 수 있는 회귀자다. 처음에 그 사실을 깨달았을 때 가문의 복수와 재건이라는 내 목표는 너무나도 쉬워 보였고, 세상 모두가 곧 내 것이 될 것 같았다. 하지만 나는 언제나 목표의 한 발 앞에서 영문 모를 이유로 좌절하고 말았다. 그리고 고통과 번민만이 가득했던 십여 번의 회귀 끝에, 나는 알게 되었다. 항상 나를 가로막은 적이, 천년의 생을 이어온 전생자라는 것을.

신데렐라는 디저트로 폭군을 길들인다
1.0 (1)

이곳은 디저트에 미친 나라.소설 속, 테이커가의 구박데기에 빙의했다.테이커가에서 벗어나려면 방법은 하나뿐.바로, 황자의 파티시에가 되는 길!하지만 난 빵도 만들어본 적 없는 미대생일 뿐인데…그런데 하녀가 챙겨준 빵을 먹는 순간 눈에서 노란빛이 튀었다.이게 바로 공감각?!음식을 먹을 때마다 맛이 색으로 보이는 능력이다.혹시… 이 능력으로 무언가를 할 수 있지 않을까?“…도대체 그런 꼴로 여긴 왜 온 거지, 시에르?”“저도 참가할 생각이니까요, 이 연회에. 이녹스 님의 파티시에 경연에도요.”테이커가에서 벗어나기 위해 경연에 참가하려 하니,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인 의붓 언니 파텔이 날 무시하는데…“하, 네까짓 게 어디서. 지금 당장에라도 네 다락방으로 꺼져.”“누가 꺼질지는 두고 봐야 할 문제지.”경연이 시작되고, 눈에 보이는 색을 잘 조합해 디저트를 만들었다.“…이 부드러움은 뭐지?”“이 음식은, 눈으로 먹기에도 아주 만족스럽군요. 색감이 정말 훌륭해요.”심사 위원들의 평이 나쁘지 않은 가운데,드디어 황자가 팬케이크를 한 입 먹는데…“…뭐야? 두 입 드셨어!”“지금까지 그런 적 있어?”“아니, 이번이 처음이야.”황자는 두 입 먹는 걸로도 모자라, 접시가 비도록 다 먹어 버린다.천하의 구박데기는 그렇게 디저트로 모두를 차례차례 함락시켜 가는데…

도깨비가, 간다: 비취령전
3.9 (58)

2006년 여름. 서울 변두리에 모인 찌질이들. 악다구니의 여신, 지혜 “니 목숨값치곤 싸다는 생각은 안 드나봐?” 뇌 청순계의 신성, 두억 “사고 칠 때 허락받는 거 봤어요?” 개 같은 외모에 개 같은 품성, 규 “없어! 미친년이 없어!” 외강내유의 선두주자 태선 “무사히만 보내주시면… 됩니다.” 그렇게. 네 사람의 한 지붕 개집살이는 시작됐다. 엉망진창인 일행더러 세상을 구하라는데. 가능할는지. 염불에는 관심 없고 젯밥에만 눈돌아 인생 한번 거하게 뒤바꾸려는 그들의 레트로 오컬트 판타지.

지옥에서 돌아온 한대성
1.67 (6)

지옥에서 80년을 굴렀다!지구로 돌아온 한대성은 이제부터 평범하게 지내리라 다짐했는데….[판테온에 입장합니다.][어떤 마수가 절대자의 재림에 환호합니다!][지옥의 시스템이 절대자를 환영합니다!]“내 인생에서 꺼져.”운명이 그를 놔주지를 않는다.

게임4판타지
3.9 (332)

소드마스터 가온은 어쩌다 손댄 온라인 게임에 파고들었다. 방구석 소드마스터의 갱생기.

대한민국 절대 재벌
3.17 (3)

이제 대한민국의 기준은 내가 정한다.*이 도서는 <야망의 눈동자>의 개정판입니다.

블루멘크란츠
3.94 (8)

냉병기의 시대가 가고, 화약이 도래한 시대. 청년 기병 장교 엘라. 가난한 집안으로 인해 모든 걸 빼앗긴다. ​ 그렇게 변경으로 좌천되고. 권력에게 이용당하더라도. 그는 다시금 지휘봉을 잡으려 한다. 모든 걸 극복하고 승리하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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