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리뷰

최근에 작성된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집착 마탑주의 애인은 건들지 맙시다
2.0 (1)

스케니아 사상 최강의 마탑주, 쿰 로벤. 처음에는 정체를 숨기려고 연인연기를 시작했는데 연기를 하면 할수록 보라에게 집착해간다?!최강자의 애인을 건드리면 망하는 수가 있다. 멋모르고 덤비는 어리석은 자들에게 고인의 명복을..***이 세계는 얄궂게도 힘의 논리가 지배하고 있다. 어디에나 힘의 지배는 존재하겠지만 이곳 스케니아 대륙은 꽤나 극단적인 편이다.4년마다 경연을 열고 순위를 매겨 그것을 전 대륙에 공개한다. 경연에서 1등을 한 사람이 다음 경연이 열리기 전까지 온 마탑의 지배자가 되기 때문이다.현재의 우두머리는 쿰 로벤. 그는 2연승으로 벌써 7년째 마탑을 다스리고 있다. 마탑을 다스린다는 건, 곧 대륙 전체를 쥐락펴락하는 권력을 갖는 것과 같다.로벤이 출전한 날. 경연은 말이 경연이지 학살이나 다름없었다. 아, 죽이진 않았으니 학살은 아닌가? 아무튼 그 처참한 현장을 실제로 봤다면 온몸에 소름이 끼쳤을 것이다. 그 이유인 즉슨 눈에 확연한 레벨 차이 때문에.경합은 없었다.상대가 움직이기도 전에 휩쓸었다.그건 꼭 아이 앞의 장난감처럼 저항 없이 이루어졌다. 결승에 가까워지고 나서야 조금은 시합다워졌지만 압도적인 차이는 마찬가지. 두 번 모두 그가 우승자임에 이견이 없었다.경연은 그렇고 마탑의 지배자가 되었으면 이제 정치를 해야 하는데, 전사로서 자비가 없고 거침없다고 소문이 난 그가 지배자로서는 꽤나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는 데는 따로 이유가 있었다. 그건 여자 친구라는 비선실세가 있기 때문인데, ‘한보라’ 내가 바로 그의 여자 친구다.

위대한 총통 각하
3.41 (76)

1차 세계대전의 독일군 소위로 환생한 나.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우연히 히틀러의 생명을 구하게 된다. 히틀러와 함께 나치 독일을 이끌 것인가, 아니면 제 3제국을 이끌 다른 길을 택할 것인가.

나의 악당들
3.73 (343)

평범한 서른 살의 직장인, 김승수.어느 날, 오랫동안 플레이해 온 게임 '다크월드'로 들어가게 되는데......하드코어 난이도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게임, 아니 이젠 현실이 된 세상에서,어쩐지 친숙한 캐릭터들과 만나게 된다!'이거 설마... 내 부캐인가?'그런데, 이 녀석들의 상태가 좀 이상하다?혈기사로 다시 태어난 김승수와, 악당 동료들의 다크월드 모험기!

이 세계는 내가 만들었다
3.84 (29)

가장 친한 친구가 죽었다. 그리고 나는 그 친구와 함께 하던 게임, 내가 만든 TRPG 캠페인 속에서 깨어났다. 대체 누가… 그리고 왜 나를 여기로 데려온 걸까? 원제: Worth the Candle 원작: Alexander Wales *원작자와 정식 계약을 통해 번안 연재하는 작품입니다.

필드의 이방인
3.76 (79)

부모가 버린 한국에서도, 입양되어 간 네덜란드에서도. 난 언제나 이방인이었다. 그리고 내가 이방인이지 않을 때는, 축구를 할 때 뿐이었다.

망겜의 성기사
3.92 (1261)

이 년 전, 세상은 온라인 게임이 되었다. 별로 좋은 게임이 되지는 않았다. 강화며 랜덤 박스 따위 도박 요소가 즐비한, 전형적인 사행성 RPG가 되었다. 돈과 시간을 축내는 만큼 강해지며 강해지면 갑질하기 좋은 그런 게임.

장인전생
2.5 (4)

기상천외한 상상력과 천부적인 재능이 만날 때, 세상이 변화한다!늦은 밤 편의점에 다녀오다가 뺑소니 사고를 당한 대학생 김성훈. 하지만 눈을 감는 마지막 순간까지 억울한 마음을 감출 수 없던 그의 절규를 신이 가엽게 여긴 것일까. 그는 과거 명나라 어느 거지 소년의 몸에서 눈을 뜨면서 새 삶의 기회를 얻게 된다. 그리고 자신을 거두어 준 대장장이의 손자가 되어 단흑수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세상을 향한 첫발을 내디딘다.의식주부터 시작해서 대장장이 기술까지. 처음에는 모든 것이 어색하고 어렵기만 했지만, 차근차근 배워 가며 자신의 재능을 꽃피우는 단흑수. 그는 살아생전 기계공학과를 재학하며 배운 지식과 무공을 이용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대장장이 기술을 개발하게 되고, 이는 단흑수라는 이름을 중원에 널리 알려지게 하는데…….

케미
3.74 (161)

세상의 모든 관계는 화학반응이다. 심지어 나와 ‘사람이 아닌 것’까지도.

퇴역병 찬미가
3.89 (391)

더 이상 바라는 것도, 원하는 것도 없었다.슬픔도 상실감도 언젠가 무뎌질 거라 생각했다.하지만 모습을 드러낸 진실이 그를 붙잡아 세웠다.슬픔은 분노로, 상실감은 복수심으로.이름을 버린 거인이 다시 세상을 향해 몸을 튼다.

저주를 풀어드릴게요
3.0 (1)

나달린은 눈보라 속에서 죽을 고비를 넘기고 눈을 떴다. 따뜻한 방 안, 저를 ‘아가씨’라 부르는 하녀들. 그녀가 눈뜬 곳은 저주의 숲 모그르드 안에 있는 그리델 공작저였다. “구해 주신 보답을 하고 싶습니다! 저 일은 정말 잘합니다!” “보답…… 내게 보답하길 바란다면 한 가지 방법을 알려 주겠다.” 한숨이 짙게 밴 그의 목소리에 나달린은 마른침을 삼켰다. 붉은 눈동자가 맹수의 것처럼 빛나고 있었다. 지금 당장 나가라고 하면…… 어떡하지? “나와 혼인하여 그리델 공작부인이 되어라.” 그의 대답은 아주 명료하고 간단했지만…… 나달린은 그 뜻을 이해할 수 없었다. 누가…… 누구와 뭘 한다고요? 저주받은 것은 숲일까 아니면 저 까칠한 공작님일까. 거대한 숲속의 공작저에거 눈을 뜬 나달린은 동화 속 주인공처럼 저주를 풀고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육식주의 헌터
2.93 (29)

전 세계의 하늘과 바다 그리고 땅에 구멍이 났다.구멍에서는 이 세계에 존재할 수 없는 온갖 괴수들이 쏟아져 나왔다.세상은 멸망했고, 특별한 능력을 각성한 사람들이 나타났다.살아남은 생존자들은 세상 곳곳으로 숨어들어 벌레처럼 살아남았다.그리고 그 지옥 같은 세계에서 내게 주어진 능력은.다른 각성자로부터 그 능력을 빼앗는 것이었다.“아이러니하네요. 인류의 희망인데, 정작 인류에게 가장 위협이 되는 능력이라니.”“나 혼자 살자고 인간성을 버리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우리는… 승리할 수 있겠죠?”“반드시 그렇게 될 겁니다.”멸망한 세계는 소설에서처럼 호락호락하지 않았고.인류의 생존은 지금도 진행 중이었다.

망향무사
3.85 (233)

『낙향무사』 『천년무제』 『낙오무사』거침없는 필력의 성상현이 돌아왔다!『망향무사』북방군 특수부 십번대 대장 소천호십년전쟁을 끝장내고 귀향하다하지만 그를 기다리는 건 변해 버린 고향그리고 빛바랜 추억뿐이었는데……“그래, 말로 해서 알아먹으면 무림인이 아니지.”부러지지 않는 강골, 압도적인 힘!경고하노니 절대 그를 분노케 하지 마라!

죽은 남편이 아내를 데려왔다
2.0 (1)

지독한 음모로 모든 걸 모두 빼앗긴 에르메스 공작 아리아나!  전 남편의 배신으로 서쪽 탑에 유폐되었다. ​ 생명이 꺼져가던 그 순간 그녀의 자리를 빼앗은 남편은  새로운 여인과 결혼식을 올리고. 죽음의 위기에서 레이놀드라는 용을 송환하게 된다.  ​ “제발…… 살려줘…….” *** ‘빌어먹을! 왜 내 반려를 네놈이 정하느냐고!’   레오넬은 속으로 욕지거리를 내뱉었다.   “그렇게 의무와 책임이 강한 조상님께서 직접 ‘반려의 각인’을 새기십시오.”  그의 비아냥이 끝나기도 전에 레이놀드에 의해 멱살이 잡혔다.   “네놈의 각인을 새겨! 애송아, 너는 이 여자를 살려야 해.” 레이놀드의 금빛 마력과 레오넬의 검은 마력이 충돌하며 스파크가 일기 시작했다. ‘빌어먹을 조상 새끼, 죽을 때가 되어갈 텐데…… 죽지도 않네.’

창천풍
5.0 (2)

수많은 비밀이 숨어 있는 무림. 그곳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괴팍한 성격의 주인공이 벌이는 기행! 과연 복수의 끝에는 통쾌함만 있을까?

신입사원 강 회장
3.65 (65)

은퇴를 앞둔 어느 날, 핏덩이 같은 신입사원과 부딪쳤다. 그리고 나는 졸지에 그 핏덩이, 신입사원이 되었다. 이제 나는 누구인가? 내 육신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그리고 내가 이룩해 놓은 것들은? 아직 후계도 정하지 못했는데? 뭐가 되었든 아무튼 좋다. 이미 신의 주사위는 던져졌다. 이왕 이렇게 된 거, 두 번째 삶을 만끽해 보겠다.

만고검신
0.75 (2)

이 작품은 작가 蒙白의 소설 작품 萬古劍神(2017)를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천하에서 가장 뛰어난 검객, 심진의. 천하에서 가장 강하고도 가장 신비로운 곳, 기검산장. 천하에서 가장 유명한 검법, 만장검경. 경맥이 끊겨 무공을 더 이상 수련을 할 수 없는 몸이 된 지금, 그에게 남은 건 허상 같은 화려한 과거와 가족의 배신뿐인 줄 알았는데…. *** 그는 천천히 의자를 밀어내고 백탑의 정상에 섰다. “삼공자!” “셋째야! 네 다리가?” “사부님!” 백탑 아래 있던 사람들은 경탄을 금치 못했다. 분명 선의 부자통이 전신의 경맥이 끊겨 일어설 수 없다고 했는데 이런 기적이 일어날 줄이야! “삼공자…… 검기(劍氣)로 몸을 지탱하고 있는 건가? 엄청난 의지군!” 역자: 김지희

S.K.T
3.81 (181)

2003년 독자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했던 화제작 『SKT』를 완전 개정판 양장본으로 다시 만난다! 매권 다른 미공개 외전, 「또 다른 시선」 수록!독자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바 있는 김철곤의 『SKT』가 완결된 후 5년 만에 완벽히 수정되어 다시 발행된 『SKT』 완전 개정판. 『SKT Ⅱ』의 세계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유명 아트디렉터 김성규가 매...

갓 오브 블랙필드 : 데드라인
3.59 (140)

불가사의한 감각과 탁월한 전투 능력의 소유자, 강찬!그런데 심장이 뻑뻑할 정도로 엄습해 오는 이 불안함은 도대체 뭐란 말이냐! 퍼억!둔탁한 소리가 들리며 세상이 온통 하얗게 변했다. 애써 정신을 차린 뒤, 벽에 걸린 거울에 얼굴을 비치자그곳에는 웬 허약한 고등학생의 모습이 보였다.게다가 주변에는 온통 자신을 괴롭히는 놈들뿐……. ‘다 죽여 주마.’ 갓 오브 블랙필드!모르나 본데, 이건 적군이 만들어 낸 말이다.죽음을 선사하는 신이라는 뜻이지!

마왕은 학원에 간다
3.62 (304)

프롤로그에서 마왕이 죽고 마계가 멸망하는 소설, 『마왕은 죽었다』나는 그 소설의 '마계 왕자'가 되었다....살려줘.

검신급 재능을 사다
1.69 (24)

역대급 행운을 인성질로 말아먹었다. 사람새끼면, 이번에는 달라야지. [재벌] [검신] [군주]

전생하고 보니 크툴루
3.95 (603)

해가 뜨지 않는 19세기 영국. 그곳에서 다시 태어난 나는 한 통의 편지를 받는다. 「자네가 꼭 도와줬으면 하는 일이 있네. - 자네의 오랜 벗으로부터」 이 세계는 악으로 가득 차 있다.

세상의 끝에서 클리어를 외치다
4.05 (528)

===== 황무지 개인 생존 7년차 박교수. 고갈된 자원. 고장난 발전기. 하루가 멀다하고 찾아오는 사이코 갱. 삶의 기로에서, 최후의 선택을 하다! "씨발! 이것도 게임이라고 만들었냐!" 게임 안에서! =====

죽어야 번다
4.06 (311)

꿈을 향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선택했다. 가능성이 사라졌을 때 꿈은 깨어졌다. 그리고 모든 것을 잃었다. 더 이상 아무런 희망조차 없을 때 누군가 만 골드의 계약을 제안했다. 죽음을 향한 첫 걸음. 그것은 희생이었으며, 일탈이었고, 또 새로운 모험으로의 시작이었다. 남은 단 5년의 시간 죽음 앞에서도 그는 희망을 부르짖는다!

링크를 통해 구입 시,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소셜넷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

링크를 통해 구입 시,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소셜넷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