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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레벨업하는 몬스터
2.54 (60)

레벨업을 할 수 있는 몬스터가 되어버린 남자의 일대기

싸울아비 룬
2.78 (117)

“만약 고등학생 중에 최소 4서클의 유저가 있다면,어느 대학에서나 그를 입학시키기로 했대. 그가 원하는 학교에.”최초의 가상현실 『싸울아비』그 속에서 마법사라는 직업을 선택한 이유는 단지, 대학에 가기 위해서였다.결코 쉽지 않은 마법사의 길.『싸울아비』의 세계에 빠져 버린 현민은그 세상을 ‘지키기’ 위해 모든 존재들에게 검을 들었다.“그 누구도 막지 못해.나는 어릿광대. 내가 바로 [싸울아비-룬]이다!!”

주인공이 음식을 숨김
1.37 (34)

[SSS급 BJ] [연예계] [먼치킨] [갑질파괴] [위꼴(?)] [요리물(?)] 어느 날 무한대로 먹을 수 있는 위장을 갖게 된 루져. 이제 세상을 씹어 삼킨다. 무한리필 고기? 알콜 90도 짜리 술? 혀가 타버릴 정도로 매운 짬뽕? "ㅋㅋ다 갖고 와." 먹을 수 있는 것이라면 가리지 않고 다 먹고 저장한다. 배출, 흡수, 합성...전부 내 맘대로! 음식으로 세상을 바꾸려는 한 남자의 이야기.

무한전생-무림의 사부
3.24 (104)

눈을 뜨면 다른 세상이다. 언제나 그렇다.죽어도 다시 태어나는 무한한 생.이번 생은 무공이 있는 세상의 거지 소년인가.“아, 씨바. 뺑이치게 생겼네.”소년에게 사람들이 붙여준 이름 소광(小狂).'귀찮은데 그냥 콱 뒈져 버릴까?'소광은 과연 몰려드는 귀찮은 세상만사에서 벗어나 그가 기대하는 대로 편안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인가!

백제의 이름을 잇다
3.72 (132)

사학과 대학원생 이선준 일본에 머물러 있는 백제왕자 부여풍의 몸으로 전생하는데. 왕자로 전생한 것은 좋은데 몇 년 뒤 나라가 망한다.

나는 귀족이다
3.18 (221)

현대에 등장한 괴수.괴수를 죽일 수 있는 능력을 얻은 초능력자들.그들은 오늘도 내일도 괴수 레이드를 간다. 왜냐고? 괴수 사체가 돈이 되니까. 매우 돈이 되니까.아무튼 초능력자들은 귀족 대접을 받는다. 괴수를 사냥해서 그들은 풍족하고 부유하게 산다.그리고 드디어 나도 초능력자가 되었다. 미칠 듯이 기뻤지만 기쁨은 잠시, 나는 곧 슬퍼졌다.초능력자 간에도 급수가 있다.천민 딜러, 평민 탱커, 그리고 귀족 힐러.초능력자가 된 건 좋은데..하필 재수 없게 천민일 건 대체 뭐냐.나는 지금은 천민이다.하지만…… 반드시 귀족이 되고 말 거다

권투사 칼리
3.83 (207)

복서의 꿈을 접고 암흑가로 들어선 박강태. 그곳에서는 인정받는 조폭이 되지만 결국에는 죽임을 당하고 만다. 그에게 남아있는 복싱에 대한 미련... 신이 그의 마음을 알고 있었을까? 복싱(Boxing)이 권투(拳鬪)가 있는 세상!! 그곳에서 박강태는 못다 이룬 꿈을 펼친다!!!...

바바리안 퀘스트
4.29 (1593)

야만인 유릭이 문명세계로 간다.

악당의 미학
3.5 (4)

치킨을 뜯던 어느 날 난데없이 본인이 쓴 소설 속에 들어온 세현.세현은 바로 소설 속 백치 공주 이오네가 되어버렸다.하필 오늘 이오네의 생사에 관련된 운명이 결정되는 사건이 일어날 건 또 뭐란 말인가.죽지 않기 위해서는 황제가 살해당하는 걸 막아야 한다!사건을 막기 위해 달려간 그녀는 한 남자와 딱 마주쳤다.피가 뚝뚝 흐르는 검을 느슨하게 쥐고 있는 한 사내.별명 섭정왕 김치트.본명 에이나드 이븐 보나파르트."작가라고?"망했다. 하필 처음으로 마주친 게 마음을 읽을 줄 아는 악역이라니!"내가 속마음을 읽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는데."세현의 숨결이 빨라졌다."그럼 넌 누구지?"협박하는 악역과의 아슬아슬 줄타기 판타지 로맨스!

킬방원 동생이 되었다
2.9 (24)

살아남아야 한다. 역사를 통째로 바꿔서라도.

신과 함께 레벨업
3.35 (197)

[독점연재]『더 라이브』『영웅, 회귀하다』레이드물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가는 흑아인의 신작!『신과 함께 레벨업』누구보다 빨리, 더 강해졌으나……“졌군.”김유원의 종장엔,넘을 수 없는 절망만이 있을 뿐이었다그 최후의 순간,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되는데……그의 숙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바쁘겠네, 오늘부터.”압도적인 재능과 능력을 바탕으로 한,그 불멸의 신화에 동참하라!

쓰레기 투수
2.95 (10)

재능 하나만 믿고 쓰레기처럼 살아왔던 투수, 박정우. 재능을 잃은 후에야 비로소 자신이 쓰레기임을 자각하고 후회하던 그에게 기회가 왔다. 박정우, 그가 과거로 돌아왔다. 재능을 잃기 전의 과거로.

괴담 동아리
4.08 (935)

[낙성고 300인(人) 집단 머리 폭발 사건!]평범한 고등학생 이준.입학식 도중, 괴현상에 휘말려 죽음을 맞게 되는데.[당신은 죽었습니다.][체크 포인트에서 다시 시작합니다.][로딩중…….]그리고 그의 눈앞에 나타난 메시지.『학교에 숨겨진 음습한 비밀들을 밝혀내거나, 도시 전설과 괴담들에 맞서 싸우며 포인트를 얻어 특수 능력들을 획득해 보세요. 그리고 함께할 동료들을 모아 졸업하기 전까지 마왕의 부활을 저지하세요.』

전설의 황후
2.0 (1)

“쓰레기는 쓰레기끼리.” 어디 행복하게 살아 보든지. 결혼 후 부모를 죽인 황제와 그의 재수 없는 첩에게서 탈출한 클레어. 그녀 앞에 예상치 못하게 옆 나라 왕자 알렉스가 나타난다. 어릴 적 정혼자였던 두 사람은 서로를 알아보지 못한 채  황야의 경계지로 이동하는데. -당신이 인류를 구할 그 ‘전설의 황후’라고? 사실 그녀의 영혼은 조선의 해온 공주, 신들이 위기를 헤쳐 나갈 주인공으로 점찍어 이세계로 온 것이다. 좋아. 난 이 세상을 구하겠어. 어? 그런데 자꾸 만나는 남자들마다 나한테 반하는 거지? “약속해. 당신을 지켜 주지.” 왕자님부터 시작해서. “그런데 왕자는 왜 안 와? 혹시 내 토끼랑 튄 거 아니야?” 미친 금발 꽃미남. “나랑 같이 도망칠래? 평생 돈에 파묻혀 살게 해 줄게.” 세기의 미모를 가진 바람둥이 왕족까지. “안녕하세요? 여러분.  전설의 황후는, 처음 보시겠다. 그쵸? ……하하.”

양학하는 기갑 헌터
3.36 (40)

요새 누가 맨몸으로 사냥해요?

마운드의 짐승
3.83 (209)

투수들의 무덤으로 굴러들어온 패스트볼 성애자.

필드의 고인물
3.76 (390)

그라운드(밖)의 신사. 전작: 마운드의 짐승, 홈플레이트의 빌런

픽 미 업!
3.84 (1052)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모바일 가챠게임 <픽 미 업!(Pick me up!)>세계 랭킹 5위 마스터 '로키'는 던전을 깨던 중 정신을 잃게 된다.뭐? 내가 게임 캐릭터라고?깨어나보니 레벨도 1, 등급도 1성인 영웅 '한 이스라트'가 되어버린 '로키'.지구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초보 마스터와 영웅들을 이끌고 던전 100층을 돌파해야 한다!'너, 사람 잘못 건드렸어.'단 한번의 패배도 용납하지 않는 마스터 로키의 강제 캐리기.표지 일러스트 : ORKA비하인드 컷 : 순윤

튜토리얼이 너무 어렵다
3.67 (1242)

삶이 무료하던 어느 날. 눈 앞에 튜토리얼의 초대 메세지가 나타난다. 하필 헬 난이도를 선택한 이호재의 튜토리얼 탈출기.

환생좌
3.39 (458)

신의 심심함을 만족시키기 위해 시작된 변화. 그로 인해 멸망한 인류를 되살리기 위해 되돌아온 강 한수의 일대기.

삼국지 마행처우역거
4.08 (568)

삼국지에서 한량의 삶을 살던 비관은 중병에 걸려 혼수상태에 빠지고 21세기의 공인중개사 김상준의 삶을 꿈으로 체험하게 된다. 가까스로 눈을 뜨고 꿈인지 생시인지 알 수 없는 현대 체험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된 비관. 뛰어난 무예도 천재적인 지략도 없지만, 멸망이 예견된 촉을 살리기 위해 일어선다.

아! 내가 마속이다
3.94 (362)

​※읍참마속(泣斬馬謖) : 제갈량이 눈물을 머금고, 군령을 어긴 마속에게 참형을 내리다. ​ 등산 마니아 박선운. 등정하던 중 암벽에서 떨어지는데...... 눈을 떠보니, 삼국지 시대. ​ “참군님, 참군 각하! 괜찮으십니까?” ​ 그리고 '마속'의 몸으로 깨어난다. “여기가 어디인가?” "산에 오르시다가 햇살 때문이신지 갑자기 픽 하고 쓰러지셔서 모두가 걱정했습니다." .......산? "서둘러, 서둘러서 이 산을 내려간다!" ​ 아! 내가 마속이라니! ​ 결전의 그날, 과연 마속이 산에 오르지 않았다면 역사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신입사원 김철수
3.83 (112)

회귀해보니 출근 첫날이었다.

지옥과 인간의 대결 (Man vs. Hell)
3.73 (354)

지옥과 인간의 대결 (Man vs. Hell) 지옥이 현세에 도래하지만, 이를 막을 사람은 어제 여자한테 차인 복학생 오견우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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