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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광마회귀
4.26 (1869)

미친 사내가 미치기 전의 평범했던 시절로 돌아간다면. 사내는 다시 미치게 될 것인가?  아니면 사내의 적들이 미치게 될 것인가. 광마 이자하, 점소이 시절로 회귀하다.

피를 마시는 새
4.45 (823)

<피를 마시는 새 세트> 치밀한 주제 의식과 무한한 작가적 상상력이 빚어낸 인간의 자유 의지와 절대 권력의 극한 투쟁! 한국 판타지의 새로운 전설을 만들어 가는 이영도의 대작 한국의 『반지의 제왕』이라 불리며 한국형 판타지 붐을 일으킨 『눈물을 마시는 새』의 이야기로부터 50년이 지난 시점에서, 절대 권력과 인간의 자유 의지 간의 치열한 투쟁이 다시 시작된다. 천하를 뒤흔든 제2차 대확장 전쟁도 옛이야기가 되고 제국의 질서 아래 평화가 자리 잡은 지금,하늘을 나는 수도에 머물며 제국을 다스리는 치천제에게 도전할 자는 아무도 없다. 그러나 6년 전 레콘들의 독립 국가 건설을 목적으로 분리주의를 주창했다가 황제의 토벌군에게 전멸당하고 원한을 품은 외눈박이 소녀와 검은 레콘은 결코 뜻을 꺾지 않고 황제의 목을 노린다. 전쟁 영웅이자 황제의 대장군인 엘시 백작이 유서 깊은 무예의 고장 규리하 정벌에 나서면서 수많은 사람들의 삶과 죽음이 갈리는 거대한 운명의 수레바퀴가 구르기 시작한다. 레콘, 나가, 도깨비, 인간 등 네 종족으로 이루어진 세계. 거대한 몸집과 강력한 무기를 갖고 있지만 자신의 숙원만을 좇는 '레콘', 심장 적출을 통해 반 불사의 몸을 갖지만 추위에 약한 '나가', 불을 자유자재로 다루지만 피를 두려워하는 '도깨비', 네 종족 중 가장 힘이 없지만 군대를 규합하고 세상의 모든 곳에 길을 내는 '인간'. 이들이 펼치는 전쟁과 모험의 판타지. '눈물을 마시는 새'를 능가하는 전혀 새로운 이야기가 독자의 상상력을 열어준다.

눈물을 마시는 새
4.62 (1410)

<눈물을 마시는 새 세트> 지배자에 대한 진지한 이해와 접근을 시도한 새로운 형태의 환상 소설 2차 세계 대전 중에 절대 악과 그 악에 맞서서 권력을 좌지우지해야 했던 권력자들의 갈등을 소설로 담아낸 J.R.R. 톨킨의 『반지의 제왕』이 반세기가 지나도록 많은 독자에게 읽혀진 이유는 권력의 상징인 ‘왕’과 그 주변 권력의 내부를 샅샅이 파헤칠 수 있는 봉건 시대를 바탕으로 씌어진 소설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판타지 소설만이 가진 이 독특한 특성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새로운 조건을 요구하게 되었다. 냉전 체제가 무너지고 권력의 질서가 재편되고 있는 현실에서 이를 다룰 새로운 화두가 절실히 필요했던 것이다. 『눈물을 마시는 새』는 그러한 화두에 대한 도전작이라고 볼 수 있다. 작품 전체를 아우르는 단어인 ‘왕’이라는 단어가 이를 대변하고 있다.『눈물을 마시는 새』에는 ‘왕’에 대한 일방적인 숙원(자신이 왕이 되고자 하거나 혹은 왕의 추종자가 되고자 하는 욕망)을 가진 등장인물들이 등장하여 사건을 전혀 다른 방향으로 전개시키거나, 왕에 대해 끊임없이 논의하고 추리함으로써 ‘지배자 계급이란 무엇인가?’라고 독자에게 묻고 있다. 그러면서도 작가는 작품의 제목에서 자신만의 해답을 풀어낸다. 제목인 ‘눈물을 마시는 새’라는 뜻은 작품 속에서 ‘백성들이 흘려야 할 눈물을 대신 마시는 왕’을 뜻한다. 이 뜻은 군왕의 조건은 많은 병력이나 부, 혹은 재능이 아니라 백성들이 슬픔이나 죄책감 등 수많은 고통을 대신 짊어져야 한다는 뜻을 담고 있으며, 왕이 대신 마셔주는 눈물 덕에 백성들은 잔인해질 수 있고, 얼마든지 남을 핍박하고 전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눈물’은 인간이 해롭기에 몸 밖으로 뱉어내는 것이고, 이를 마신 왕은 오래 살 수도 없다. 작가는 제목과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단어인 권력자 ‘왕’에 대해 막연한 환상만을 갖고 있는 인간에게 ‘왕-지배자’라는 것이 갖는 무거움과 본연의 뜻, 그리고 그러한 인간의 상징물로 내세워진 ‘왕’으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공포를 환상 소설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전한다. 이영도 식의 독특한 설정과 이야기 진행 『눈물을 마시는 새』에서도 이전의 작품처럼 이영도 식의 독특하고 신비스러운 이야기가 독자의 눈을 사로잡는다. 특히 넷으로 구분된 색다른 종족들은 작품의 스토리와 부합되어 사건의 요소요소에서 새로운 반전을 일으키게 한다. 이중 가장 눈에 띄는 종족은 역시 현대의 인간과 흡사한 인간족이다. 왕이 되고자 하는 제왕병자들이 가득하고, 저마다 자신의 세력을 키우지만 정작 네 종족 중 가장 나약한 종족이라는 점은 모순으로 가득 찬 인간의 단면을 보여준다. 다른 종족도 이와 비슷한 모순적인 특성을 갖고 있다. 닭의 모습을 닮은 레콘 족은 3미터에 이르는 큰 키와 강인한 체력, 그리고 신의 선물인 무기를 갖고 있기에 네 종족 중 개인의 무력으로는 가장 강력하다고 볼 수 있지만 철저히 자신의 숙원만을 이루려는 개인주의 때문에 종족이 단합할 수 없고 언제나 홀로 싸우는 약점을 갖고 있다. 불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도깨비는 마음만 먹으면 일거에 수십만을 죽일 수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폭력과 피를 두려워하는 까닭에 세상에 아무런 영향도 주지 못한다. 뱀처럼 비늘이 있고 변온 체질인 나가는 인간의 ‘말’이 아닌 정신적 교감인 ‘니름’을 통해 의사를 주고받으며 심장을 적출함으로써 반(半 )불사의 몸이 되었지만, 변온 체질이어서 북부 지방의 저온을 이겨내지 못하는 체질적 한계를 갖고 있다. 작품 전체의 종족들 중 그 어떠한 종족도 완벽하지 못한 상태를 유지한다. 작품 속에 사용되는 속담이나 격언 등도 종족적 특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독자의 흥미를 돋운다. 물을 두려워하는 특성을 가진 레콘의 경우 ‘붕어 저택에 빠져 죽을’, ‘녹은 얼음을 뒤집어 쓸’과 같은 욕설이 나오기도 하며, 말 대신 니름이라는 정신적 언어를 사용하는 나가들은 ‘니름도 안 된다(말도 안 된다)’, ‘니름 잘라먹지 마라(말 잘라먹지 마라)’ 같은 변종 언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또한 종족을 초월하여 등장하는 ‘군령자’나 ‘유료 도로당’ 또한 독특한 이영도 식의 소설에서만 맛볼 수 있는 것들이다. 군령자는 한 육체에 오랜 시간 동안 여러 명의 영혼이 깃든 것으로 영화 『존 말코비치 되기』에서 이와 비슷한 육체를 목격할 수 있다. 영생하고자 하는 생명체의 욕구로 인해 탄생한 이 군령자는 항시 ‘더 이상 전령하지 않고 죽겠다.’고 주장하지만 결국 죽을 때에 이르러서는 영생을 위해 남에게 전령하는 나약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유료 도로당’이라는 단체는 작품 속에서 길을 정비하는 대신 통행세를 받는 이들로서, 돈을 지불하고 도로를 이용하는 여행객은 고객이며, 무임으로 이용하는 여행객은 무조건 적으로 규정하는 독특한 단체이다. 하지만 그 철저한 규정으로 인해 인간 전체의 적조차도 돈을 지불하기만 하면 고객으로 규정하는 모순에 빠지기도 한다.

드래곤 라자
4.43 (1484)

<드래곤 라자 세트> * 한국 100만 부, 일본 40만 부, 대만 30만 부 판매 기록 * 판타지 소설로서는 출간작마다 10만 부 이상 판매되는 유일한 작품 『드래곤 라자』는 무한한 상상력, 깊이 있는 세계관과 뛰어난 작품성으로 한국의 대표적 환상 문학으로 자리잡은 작품이다. 1998년 출간되어 10년간 국내에서만 100만 부가 넘게 판매되며 한국 판타지 출판 시장을 확장시켰다. 일본에서는 2006년 출간되어 현재까지 40만, 대만에서 두 번의 교정쇄가 출간되며 30만 부(출간중)가, 중국(홍콩)에서는 10만 부가 판매되었다. 『드래곤 라자』는 설정은 대부분 기존의 판타지 설정을 그대로 따름으로써 탄탄한 환상 세계를 구축하는데, 그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은 새롭고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며 계속 독자의 의표를 찌른다. 그리고 전권에 걸쳐 일관된 주제를 추구하는데, 그 주제는 '인간성'에 대한 탐구로서 정통적인 소설의 질문을 진지하게 고수하고 있다. 작가는 '인간 외에도 지성을 가진 종족들이 함께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를 그림으로써 인간이 과연 무엇인지, 본질적인 인간성을 탐구해 보고 싶었다'고 말한다. 12권에 이르는 이 방대한 작품은 뛰어난 재미와 짜임새 있는 구성력으로 이야기를 이끌어나간다. 전체 줄거리를 이끄는 핵심 설정은 '드래곤 라자'라는 존재의 정체에 달려 있는데, 드래곤 라자란 인간과 드래곤을 이어주는 중개자를 말한다. 드래곤 라자가 없는 드래곤은 인간과 대화하고 소통하거나 우정을 나누지 않고 완전한 이종족으로 취급하여 무시한다(인간이 벌레를 대하는 것처럼). 그러나 드래곤 라자의 자질을 가진 사람이 드래곤을 찾아가 계약을 맺으면 그때부터 그 드래곤은 인간과 교류하게 된다. 전쟁에 얽힌 음모, 몇 백 년 전의 비밀, 국가 권력층의 암투와 몬스터들의 공격으로 거친 모험을 겪으며 17세의 소년 후치를 비롯한 주인공들이 찾아가는 것은 드래곤 라자와, 드래곤 라자의 존재로 상징되는 '타인과의 교류'가 갖는 의미이다. 이 작품의 또다른 특징은 이처럼 심각한 주제를 쉬운 문장에 녹여냈다는 점이다. 『드래곤 라자』의 문체는 대단히 활달하며 전체적인 분위기는 밝다. 책 전체에 걸쳐 배를 잡게 하는 유머와 위트가 넘쳐나고 1인칭 화자인 주인공의 콕콕 찌르는 독설과 풍부한 입담이 거침없이 펼쳐진다.

갓겜의 제국 1998
2.87 (19)

갓겜들의 전쟁터, 인터넷 게임의 태동기 1998년. 추억 가득한 그때로 돌아간다면 어떤 게임을 만들겠습니까? #게임개발물 #전문가물 #벤처기업 #스타트업 #회귀 #1998

홍등가의 소드마스터
3.06 (259)

읽지도 않은 소설 속 인물로 환생했다. 멸망을 막긴 개뿔, 내 한 몸 건사하기도 힘들다.

조선에서 뽈 좀 차게 했을 뿐인데
1.5 (1)

이제부터 조선은 ‘축구’가 지배한다! 조선에 떨어졌는데 역알못에 과학알못? 힐링 코미디 판타지가 시작된다!

킬 더 드래곤(kill the dragon)
4.0 (887)

「드래곤」이라 명명된 이계 침략종은지구를 침략했다.3년에 걸친 전쟁은 인류의 승리로 끝났다.하지만."우리가 지금까지 상대한 적은 첨병에 불과합니다. 이제 우리 인류는 놈들의 본대에 대비하여인류의 존망을 건 전쟁을 준비해야 합니다."범국가적 차원에서 인류는 사이커 판정을 받은 아이들을 끌어모아 양성 기관 아크를 설립한다."자네가 그렇게 칭찬하는 아이는 처음이구만.그 어떤 천재가 와도 심드렁하던 자네가 아니던가.""우리에게 돈을 대주는 윗대가리들은 제대로 착각하고 있습니다.드래곤 헌터에게 필요한 건 마법과도 같은 사이킥 능력이 아닙니다.그건 최소 조건에 불과하죠.정말 필요한 건 극한의 공포와 상황 속에서도놈들의 심장에 창을 꽂아 넣을 강인한 정신을 지닌 병사입니다."인류의 존망을 건 최후의 전쟁.그 서막이 오른다.

바바리안 퀘스트
4.29 (1585)

야만인 유릭이 문명세계로 간다.

사신
3.95 (447)

무협 대표 작가 설봉의 히트작 「사신」 단숨에 읽히는 추격, 추리 무협의 진수! 십망. 참으로 처절하고 잔인한 형벌이다. 정도를 표방하는 십대문파가 사지를 절단하고, 고막을 터트리고, 단전을 파괴한다. 십망이 선포된 자는 무림공적이 되어 어디로도 벗어날 수 없다. 살혼부. 청부살수업을 하는 집단이다. 유명한 무림인사를 죽이고 십망을 선포받는다. 몇몇 살아남은 살수는 사무령을 위해 키운 ‘소고’를 받쳐줄 네 명의 아이 ‘적각녀’, ‘적사’, ‘야이간’, 그리고 ‘종리추’를 데리고 중원탈출을 계획한다. 사무령. 살수의 전설. 살수이되 구파일방이 십망 따위를 선포할 수 없는 절대무적의 살수, 혹은 구파일방이 전력을 기울여도 털끝 하나 건드릴 수 없는 무형(無形)의 살수…… 그 누구의 영향도 받지 않으면서 유유히 살수행을 걸을 수 있는 살수들의 꿈의 존재. 주인공 종리추는 사무령이 될 ‘소고’를 위해 선택돼 중원 무림을 벗어나 무공을 익히게 된다. 이후 십대문파의 눈을 속이기 위해 ‘살문’이라는 살수문파를 세우고 다시금 중원무림의 십망을 선포받기에 이른다. 인내와 노력으로 시련을 이겨내는 주인공의 모습이 인상적인 작품이다. 치밀하고 빠른 전개에 12권이라는 장편의 글이 단숨에 읽힌다.

재벌 3세로 시작하는 천재 아역배우
3.0 (1)

‘아이돌 출신’이라는 꼬리표로 인해 탁월한 연기력이 평가 절하되었던 서우솔. 고생 끝에 태극영화상 신인상 후보에 오르지만, 시상식장으로 가던 도중 차가 빗길에 미끄러져 강물에 빠지고 만다. 다시 눈을 뜬 서우솔은 재벌가 남운 그룹의 막내 손주 남서윤의 몸에서 깨어난다. 그것도, 7살의 모습으로! ‘지금이라면, 출발선부터 달라.’ 그렇게 서우솔은 ‘남서윤’이 되어 다시 꿈을 실현하기로 마음 먹는다. ‘이번엔 꼭, 배우의 꿈을 이룰 것이다. 아역배우부터!’

백작가 서자의 가정교사
2.75 (32)

전직 헌터 강태민. 소설 속 주인공의 가정교사가 되다.

이세계 천재 공무원이 되었다
2.65 (10)

배테랑 공무원. 죽어라 일만하다 죽을 병에 걸렸다. 버킷리스트를 이루기 위해 도서관에 들른 어느 날 정체불명의 고서를 읽고 이세계로 빙의했다! 이제부터 나는 행정명가 포트란가의 외동아들, 디엔 포트란! 행정직이 운명이라면, 제대로 보여주마. 다재다능 행정천재의 이세계 A/S가 시작된다!

게임 속 부족장의 대격변 생존기
2.0 (4)

게임 속에 갇혀있다가 풀려난 후, 현실과 게임을 오갈 수 있게 되었다. 너무나 달라진 세상.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고, 나아가 생존해야 한다.

특성 쌓는 김전사
2.48 (48)

모바일 게임 아케인 서울. 처음으로 SSR 천마를 뽑은 다음 날. 태생 N급 캐릭터 김전사가 되어 버렸다.

턴제의 마법사
3.62 (64)

모든 실시간 게임은 사실 턴제다 무한히 작은 단위 시간을 하나의 턴으로 본다면 나는 찰나를 지배하는 마법사가 되었다

회귀수선전(回歸修仙傳)
3.93 (527)

회사 워크샵을 가던 중 차채로 선협 세상에 떨어졌다. 그리고 각자 영근과 특이능력을 가진 이들은 전부 수도 문파에 불려가서 떵떵거리며 살지만... 나는 어떤 영근도 특이능력도 없었기에, 50년을 범인으로 살다가, 그렇게 운명에 순응하고 죽을 뿐이다. 그런 줄 알았다. 회귀하기 전까지는.

화살표가 보여
2.3 (5)

에이전트 사기로 좌절한 강건웅.그걸 자기 탓으로 자책하시는 아버지.그 한을 풀어드리고자 건웅은 다시 축구를 시작한다.모든 걸 잃은 그가 겨우 뛸 수 있는 무대는 고작 K5리그.그곳에서 회귀한 홍진우를 만나며 화살표가 보이는 능력을 얻게 되는데.“네? 제가 재능이 있다고요?”-그래. 사기꾼이 혹시 장님이었니?

나는 군주다
3.23 (11)

20년 전 천하를 호령하는 대장군이 되겠다며 산골 마을을 뛰쳐나온 로안. 하지만 20년이 흐른 후 그의 손에 쥐여진 건 돈 몇 푼과 제1군단 소속 창병이라는 말단 직 뿐. 결국 전쟁터의 싸늘한 시체가 되고 마는데. 어쩐 일인지 과거로 되돌아왔다. “좋아. 이번에는 대장군이 아니라 군주가 되는 거다.” 지난 삶의 목표는 대장군이었다. 실제로는 말단 창병이 되었다. 이번 삶의 목표는 군주다. “그렇다면 적어도 장군 정도는 되지 않겠어?” 20년 동안의 일을 고스란히 기억하고 있는 로안. 군주가 되기 위한 거침없는 행보가 시작된다.

월스트리트 천재의 시한부 투자법
3.89 (110)

일반인과 월스트리트는 날먹의 방식이 다르다

턴제의 마법사
3.62 (64)

모든 실시간 게임은 사실 턴제다 무한히 작은 단위 시간을 하나의 턴으로 본다면 나는 찰나를 지배하는 마법사가 되었다

무공 천재의 헌터 라이프
0.5 (1)

사상 최강의 적, 천마군장 천강우를 죽임으로서 부모와 동료의 피맺힌 복수를 끝마친 무공천재 김서준.하지만 정체불명의 전투 머신의 손에 결국 목숨을 잃게되고,그가 다시 정신을 차린 곳은, 피와 죽음이 난무하는 무림계가 아닌 모험과 판타지가 가득한 헌터계 지구였다.그것도 10년이나 젊어진 열 아홉의 김서준의 몸과 기억을 고스란히 가진 채.이곳에선 모두가 살아 있었다.오래전 돌아가신 부모님도, 적의 손에 처참히 죽은 일곱 명의 동료들도.이젠 복수를 위한 삶이 아니라 행복을 위한 삶을 살아갈 것이다.하지만, 나와 내 주변 사람을 건드린다면 세상의 그 누구라도 절대 용서하지 않으리.부모도, 친구도 두 번 다시는 잃고 싶지 않았으니까.

짐꾼 삼촌이 너무 강함
0.75 (2)

이세계에서 20년간 구르며 탑을 정복하고 귀환했다. 그런데 그 탑이 왜 여기 또 있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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