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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무림사계
4.21 (534)

도박하다 문파의 공금을 날려 먹고 홧김에 술에 취했다가 어쩌다보니 사부를 때리고 사문을 불태우고 철혈문 오백 년 역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패륜권悖倫拳, 광견자狂犬子, 항주괴인抗州怪人 담진현.하지만 보이는 건 항상 진실의 일부일 뿐이다 철혈문 무공의 정수를 지닌 파문 제자 , 담진현이 치러내는 강호의 네 계절 살벌한 여름과 유쾌한 가을 가슴 시린 겨울과 그리고... 그 봄의 기억 누구에게도 인생은 농담이 아니다 하물며 칼끝에 목숨을 얹은 채 무림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환생표사
3.84 (695)

내 꿈은 표사가 되어 멋진 말을 타고 표물을 호송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절름발이에 변변한 무공조차 익히지 못했던 나는 평생 허드렛일이나 하는 쟁자수로 살았다. 어느 날 표행 중에 만난 산적들에게 쌍욕을 시전하며 저항하다가 뒈지기 전까지는….

북검전기
3.6 (72)

오랜 세월 강호를 지켜온 북방의 위대한 벽은 무너졌다.그러나 북벽의 정신은 무너지지 않았다.북천문의 마지막 후예 진무원.그가 마침내 오랜 세월 숨기고 있던 검을 빼든다.

일타강사 백사부
3.45 (355)

혈교 최고의 무공교관, 시골 무관의 사부로 환생하다.

비뢰도
3.11 (360)

이십 세 초반의 괴짜 청년 비류연. 그가 고아가 된 열 살 무렵, 사부를 만나면서 무림의 세계와 접하게 된다. 우연히 천무학관 관도들을 만나면서 비류연의 운명은 바뀌게 되는데…. 묵금(墨琴)과 비뢰(飛雷)의 향(香)을 타고 무림에 나타난 '비류연'과 '괴짜 사부', 마지막 순간까 지 예측할 수 없는 절대무공과 기행의 어드벤처

화산귀환
3.35 (1506)

대 화산파 13대 제자. 천하삼대검수(天下三代劍手). 매화검존(梅花劍尊) 청명(靑明) 천하를 혼란에 빠뜨린 고금제일마 천마(天魔)의 목을 치고 십만대산의 정상에서 영면. 백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아이의 몸으로 다시 살아나다.  그런데...... 뭐? 화산이 망해? 이게 뭔 개소리야!? 망했으면 살려야 하는 게 인지상정. "망해? 내가 있는데? 누구 맘대로!" 언제고 매화는 지기 마련. 하지만 시린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 매화는 다시 만산에 흐드러지게 피어난다. "그런데 화산이 다시 살기 전에 내가 먼저 뒈지겠다! 망해도 적당히 망해야지, 이놈들아!" 쫄딱 망해버린 화산파를 살리기 위한 매화검존 청명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시리도록 불꽃처럼
3.4 (103)

빙공의 절대고수 백무진. 마침내 세상으로 나오다.

회귀수선전(回歸修仙傳)
3.93 (527)

회사 워크샵을 가던 중 차채로 선협 세상에 떨어졌다. 그리고 각자 영근과 특이능력을 가진 이들은 전부 수도 문파에 불려가서 떵떵거리며 살지만... 나는 어떤 영근도 특이능력도 없었기에, 50년을 범인으로 살다가, 그렇게 운명에 순응하고 죽을 뿐이다. 그런 줄 알았다. 회귀하기 전까지는.

2회차 환관이 남성을 되찾음
2.41 (45)

50년 동안 환관으로 살다 고자되기 전으로 회귀했다. 이제는 오직 내 욕망을 위해 살겠다.

절대 검감(絶對 劍感)
3.3 (623)

혈교에 납치되어 첩자로 살아보니 깨달았다. 가문에서 쓰레기라고 버림받았던 시절만도 못하다는 사실을.

시한부 천재가 살아남는 법
3.73 (592)

무시무시한 재능을 지녔지만 단명할 체질. 몸을 고치고자 한다.

광마회귀
4.26 (1869)

미친 사내가 미치기 전의 평범했던 시절로 돌아간다면. 사내는 다시 미치게 될 것인가?  아니면 사내의 적들이 미치게 될 것인가. 광마 이자하, 점소이 시절로 회귀하다.

칼에 취한 밤을 걷다
3.99 (676)

악인의 제자 진소한. 흑도가 지배하는 고향에 돌아오다.

괴력 난신(怪力 亂神)
3.57 (192)

공자께서는 괴이(怪異), 용력(勇力), 반란(叛亂), 귀신(鬼神)에 대한 것을 말씀하지 않으셨다.

13일의 김남우
3.0 (1)

<13일의 김남우> 그동안 없던 작가의 탄생! [오늘의 유머] 공포게시판에서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었던 김동식의 소설집(전3권)이 출간되었다. 작가는 10년 동안 공장에서 노동하면서 머릿속으로 수없이 떠올렸던 이야기들을 거의 매일 게시판에 올렸다. 김동식 소설집(전3권)은 그렇게 써내려간 300편의 짧은 소설 가운데 66편을 추려 묶은 것이다. 갑자기 펼쳐지는 기묘한 상황, 그에 대응하는 인간들의 행태는 우리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전개되며 이야기에 빠져들게 한다. 농담처럼 가볍게 읽히지만, 한참을 곱씹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작품들이다.

전쟁신의 사도가 되었다
3.46 (84)

검과 전쟁을 주관하는 신의 사도가 되었다.

나 혼자 히든농장
2.5 (1)

전쟁과 질병 그리고 이상 기후.  식량 부족으로 망해버린 세상. 그런데 나 혼자만 농장을 가지게 되었다. 그 속을 살아가는 형제의 힐링라이프.

육아물 엄마는 꼭 죽어야 하나요?
1.5 (1)

“니에타 왕에게 명하니, 왕국의 공주를 대령하라. 그 공주와 함께 제국으로 귀환할 것이다.”제국의 볼모가 되는 그 순간 떠오른 전생의 기억,이곳은 황궁 육아물 속 세상이며 나는 여주인공의 엄마였다.육아물의 정통 클리셰대로 여주인공을 낳다 죽는 바로 그 엄마.죽기 싫어서 달아나려고 했는데, 마구간을 나서자마자 딱 걸렸다.“내 볼모가 달아나려고 했군.”그것도 제국의 황제, 그 장본인에게 말이다.그대로 질질 끌려가서 황비가 된 것까지는 어쩔 수 없었다.그렇다면 눈에 띄지 않고 버림받은 황비가 되려고 했다.“무조건 한 침대에서 자는 거야. 그대와 나.”그랬는데, 도대체 왜 황제가 내 궁에 있는 거야! 할 일도 없어?황태후는 나만 보면 젊을 적 생각이 난다며 눈물을 콕콕 찍어 대고.황제는 황태후 좀 찾아가지 말라며 닦달하고.두 모자 간 사이가 나쁜 것 같아서 화해 시켜놨더니…….“폐하께서 못되게 굴면 내게 몰래 이르는 거야. 그럼 내가 어떻게든 도와주도록 하지.”아들의 사랑을 되찾은 황태후는 그렇다 치고.“누구에게도 정을 붙인 적 없어. 그런데 그대에게는 자꾸 눈길이 가.”이 잘생긴 황제는 왜 갑자기 눈을 반짝거리며 나를 보냐고…….나 정말 도망치고 싶어.이 남자랑 아기를 낳았다가는 다들 나만 빼놓고 행복해질 거잖아.그런데 왜 외롭다고 속삭이는 이 남자를 두고 갈 수 없는 걸까?

축구천재로 오해받는 중입니다
3.2 (43)

근데 사실은 오해가 아니었다?

나는 무공을 가지고 환생했다
1.25 (4)

12명의 마왕을 혼자서 죽인 대영웅 로안 펄스타인.인류 최초로 그랜드마스터에 올라 신에게도 인정받았던 그는 결국 한평생 사랑했던 여인에게 배신당해 죽었다. 그리고 눈을 떠보니... 갓난 아이?

짜장 한 그릇에 제갈세가 데릴사위
2.63 (70)

객잔에서는 당연히 소면(素麵) 아닌가? 하겠지만. 솔직히 그건 무림 아니, 중원을 몰라서 하는 소리. 우리가 무협지에서 많이 보았던, ‘여기 소면 한 그릇 내오시게’ 하는 그 소면(素麵)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요리이다. 아니, 존재하긴 한다, 우리가 아는 그 소면이 아니라서 그렇지.

블랙기업조선
3.08 (425)

밀리터리, 스팀펑크 등등 온갖 덕질에 미친 잡덕후가 환생했다. 그런데 아버지가 세종대왕? 덕질에 능한 군주와 덕질에 미친 아들, 그리고 갈려 나가는 대신들과 수많은 인간들. 오늘도 조선의 밤은 야근의 불빛이 가득하다.

한의사, 무림에서 돌아왔습니다
4.0 (15)

대한민국의 평범했던 한의대생 한여원.얼떨결에 무림에 떨어져 신의(神醫)라 불리게 되었다?"지긋지긋한 무림은 이제 안녕이다!"약간(?) 특별한 한의사가 되어 돌아오다!

바바리안 퀘스트
4.29 (1585)

야만인 유릭이 문명세계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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