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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게임 속 영주가 되었다
2.0 (3)

[판게아 유니버설리스]를 6,000시간 플레이한 김명훈. 게임을 삭제하고 눈 떠보니 게임 속 영주로 빙의해 있다. 그것도 다 망해 가는 영지의 주인으로. [알림 : 당신의 가문을 세계 최고의 가문으로 만드십시오] [알림 : 아마 성공하면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도?] [알림 : 그러니 꼭 살아남으세요-!] 뭐 살아남아? 꼬오옥?” ‘이런 젠장-!’ 그래 꼭 살아남고 말겠다. 이 썩을 게임 속에서.

전직용병 재벌서자
1.83 (3)

은퇴하지 못한 최강의 용병부대는 출근하기 시작했다. “당신이 MH그룹 회장의 딸이라고?” 과거로 돌아온 용병 백신우는 자신을 버린 친모와 마주했다. 조금도 신경쓰지 않았던 어머니의 진짜 정체. 게다가 자신의 죽음과 연관된 놈들이 그녀를 노리는데…….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아, 젠장! 이 망할 지옥철!”

나는 스켈레톤을 키운다
1.79 (7)

귀족 of 귀족 직업, 네크로맨서!전 세계 겨우 1,000명도 채 되지 않는다이아몬드 수저, 아니, 네크로맨서 수저를 물었다!……고 생각했다.‘난 그저 기형 네크로맨서일 뿐이라고.’[스킬, ‘평범한 스켈레톤 소환’(E급)을 사용합니다.]리치? 듀라한? 데스나이트?개뿔, 나는 오직 스켈레톤만을 소환할 수 있다.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히든 조건을 달성합니다!][조건 : 1만 사용의 법칙][당신의 등급이 D급으로 성장합니다!]나는 히든 조건을 달성해 스켈레톤을 키우는 능력을 얻게 됐다.E급부터 S급까지! 랭커를 향해 쾌속 질주하는세계 유일의 저주받은 네크로맨서, 주동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충왕전의 고인물, 초월급 사마귀로 회귀하다
3.0 (7)

충왕전이라는 곤충 게임에 빙의한 지 20년.사마귀 중에서도 최하위 종인 [좀사마귀] 일족으로서 궁극체에 도달해 종족 전쟁에서 우승했으나.초월한 관리자에 의해 성배의 발현이 무위로 돌아갔고."이번에야 말로 이 시스템을 붕괴시켜 주마."죽기 직전 초월체로서의 깨달음을 얻어 히든 종족 [메가에라사마귀]로 회귀했다.

하남자의 탑 공략법
2.79 (128)

보신주의, 안전 제일주의, 하남자 소시민이 탑을 올라갑니다.

회귀수선전(回歸修仙傳)
3.92 (532)

회사 워크샵을 가던 중 차채로 선협 세상에 떨어졌다. 그리고 각자 영근과 특이능력을 가진 이들은 전부 수도 문파에 불려가서 떵떵거리며 살지만... 나는 어떤 영근도 특이능력도 없었기에, 50년을 범인으로 살다가, 그렇게 운명에 순응하고 죽을 뿐이다. 그런 줄 알았다. 회귀하기 전까지는.

배드 본 블러드
4.44 (503)

인류의 보금자리는 더는 지구가 아니며, 성간비행은 상식이고, 기계가 피와 살을 대체하는 시대. 하층 구역 출신의 루카는 열다섯이 되었고, 선별검사 적성은 ‘근위대’였다.

던전 디펜스
3.22 (716)

[이 작품은 15세 관람가 버전 개정판입니다.]지금껏 마왕을 신나게 털어먹은 용사(플레이어)였던 '나'.눈을 떠보니, 난데없이 게임 속의 마왕이 되었다.거기까지는 좋은데, 마왕이라면서 부하도 한 명 없다?능력치는 바닥. 돈도 없다. 검술도 마법도 모른다.믿을 것이라고는 음험한 잔머리, 게임의 지식, 그리고 세 치 혓바닥뿐.최약, 최저, 최악의 마왕 '단탈리안'이 되어,해일처럼 밀어닥치는 인간들을 두뇌와 말발로 물리쳐라.그리고 세계의, 역사의 명운을 결정 지어라.

게임 속 바바리안으로 살아남기
4.13 (1581)

2D 버전으로도 못 깼는데, 이걸 현실에서 깨라고? 어쩌면 평생 여기서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다. 뭐, 그조차도 쉽지는 않겠지만.

경영은 됐고 돈만 쓰고 싶습니다
2.92 (12)

빛나는 재능을 지닌 작가.갑자기 닥친 병으로 죽게 되었는데.그에게 찾아온 기상천외한 기회.내가 재벌 3세로 다시 태어났다고?게다가 의무는 없고 권리만 있는 차남으로!“궁극적으로 꿈꾸시는 지향점이…….”“경영은 됐고, 돈만 쓰고 싶습니다.”“아아, 역시 우리 대표님… 포부가 남다르십니다!”과연, 우리의 주인공은 정말 돈만 쓸 수 있을까?“대중은 영웅을 사랑하고, 영웅은 이야기를 통해 탄생한다? 그라모, 이야기꾼은 어댔는데?”“바로 저죠. 이 모든 게 제 머릿속에서 나온 것들이잖아요.”“내 하나만 묻자.”“……?”“세상이 니 형을 사랑하게 될 거라꼬?”하지만 할아버지의 생각은 조금 다른 듯했다.“아무리 봐도, 세상은 니를 사랑할 거 같은데?”자꾸만 꼬여 가는 두 번째 인생.나는 진짜 돈만 쓰고 싶단 말이다!

할리우드 아역부터 천재 배우
2.65 (13)

끔찍한 화상을 입고 살아온 천재 배우 이안, 그가 얼굴이 멀쩡한 어린 시절로 돌아갔다.

영업 천재가 되었다
3.98 (284)

나는 빚을 갚기 위해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선택했고, 그게 내겐 영업이었다. 그리고 내게 다시 한 번의 기회가 주어졌다. #회귀 #현대판타지 #영업사원 #수입차 #딜러

스켈레톤 마스터
2.71 (7)

사고로 전신마비가 된 지 수년.더 이상 가족을 힘들게 할 수는 없었다. "게임을 하면…… 죽을 수도 있습니다."막다른 길에 선 나는 의사의 경고를 무시하고 가상현실 게임 일루전에 접속했다.시야가 흐려지고 다시 눈을 떴을 때,나는 8년 전으로 돌아와 있었다.『스켈레톤 마스터』혼자서 모든 게 가능한홀로 독보할 수 있는이제부터 나는 네크로맨서다!

마왕군 전입을 명 받았습니다
3.15 (55)

이 세계에…… 당신의…… 도움이……너무나도 간절한 목소리에 대답한 김철우의 눈앞에 펼쳐진 것은 마왕군 한복판!‘예비역을 마치고 민방위를 코앞에 두고 있는 내가 재입대라고?’설상가상으로 전역할 방법은 단 하나, 용사나 그 동료에게 오체분시가 되는 것!“강한 몬스터가 고참이자 선임이다! 싸워라, 이긴 자가 높은 서열이 된다!”동료를 먹을 것으로만 보는 후임 몬스터에 개념을 주입하고, 선임도 후임으로 만들어라!던전의 보수 공사부터 공존계 침공용 화생방 무기제작까지 마계 평화를 지켜라! 일당백 용사를 막아서는 악마보다 더 악마 같은 의지의 한국인, 베켄의 병영 판타지가 시작된다!

대재앙의 플레이어
2.88 (4)

대륙을 멸망으로 내몬 재앙이라 불리는 파멸자. 나는 놈을 꿈속에서 만났다. 몇 번을 도전해도 결과는 참혹한 죽음뿐.그런데 이제, 그 꿈이 가상이 되어 돌아왔다. “이곳이라면 지지 않아.”가상현실게임 디멘션 월드 PVP 탑랭커, 김도현. 재앙조차 뛰어넘는 대재앙의 정점으로 최강이 되다.

만렙 플레이어의 100번째 회귀
2.62 (17)

새해 첫날, 천사의 탈을 쓴 악마가 나타나 말했다.[매달 너희 인간들은 퀘스트를 깨고 살아남아야 합니다. 20 라운드를 클리어할 때까지.]목숨을 건 생존 게임에 강제로 참가하게 됐다.하지만 나에겐 100번의 회귀 능력이 있다.‘이번이 마지막 회귀다. 반드시 클리어하고 말겠어.’더 이상 셔틀이나 하던 내가 아니다.만렙이었던 나는 오늘 다시 태어난다.사신이자 초보 플레이어인 류민으로.

절대무신
4.3 (5)

천재아니 초천재아니 그냥 불합리함의 결정체 같은 미친 존재들.그 천재들의 제자가 되었던 첫날.사부가 나에게 검을 주며 말했다."어때? 참 쉽지? 제자야, 이기어검은 검술의 기본이니까 해봐."......미친 영감탱이들, 그게 기본이라고?-절대무신 소연강의 회고록 중 발췌

반지성주의 마왕의 세계침략
3.87 (54)

인간이 싫다. 그래서 문명을 파괴하는 마왕이 되기로 했다.

광마회귀
4.26 (1880)

미친 사내가 미치기 전의 평범했던 시절로 돌아간다면. 사내는 다시 미치게 될 것인가?  아니면 사내의 적들이 미치게 될 것인가. 광마 이자하, 점소이 시절로 회귀하다.

연기하면 딴세상
2.35 (10)

사고로 인해 시작도 전에 져 버린 꿈. 배우. 과거로 돌아와 흉터는 사라졌지만 여전한 트라우마에 또다시 포기하려던 그때. 연기를 시작하는 순간, 세상이 바뀌었다. * 표지 : 렘티

1988 레트로 게임 재벌
2.6 (10)

이번에는 콘솔이다! 8Bit에서 16Bit를 넘어 3D까지 가정용 콘솔에서 휴대용 게임기, PC게임까지 레트로 게임의 전성시대로 돌아가 한국 게임의 역사를 처음부터 다시 써보자.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4.0 (232)

소중한 연차까지 내고 갈 정도로 좋아하던 '어떤 현대판타지' 팝업 이벤트.그리고 그날, 그 현판 속으로 빙의당했다.무려 유명 대기업에 막 취직한 신입사원으로!복지 좋고 연봉 좋고 직속 상사들까지 친절하고 유능한 꿈의 직장.나만이 아는 세계관 정보들을 잘 활용해 초고속 승진을 거듭하는 나!행복하냐고요?집에 보내주세요, 제발.※특이사항 : 장르가 괴담임.

갬블링 1945
4.05 (368)

열강의 실력자들이 가득한 거액의 도박판. 살인과 음모가 난무하는 그 위험한 전장에 조선인 청년 하나가 뛰어들었다.  그의 이름은 선우진. 식민지 조선의 빈털터리 고아였지만, 오로지 천부적인 재능과 뛰어난 처세술만으로 이곳까지 왔다.  카드와 대화하고 사람의 마음을 홀리는 천재도박사 선우진의 짜릿한 모험! 동포들의 눈물을 닦아주던 그가, 이제 조국의 명운을 위한 거대한 도박을 시작하려 한다. * 1-101화 삽화는 베닌 작가님, 102화 삽화부터는 OCHEN 작가님이 그려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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