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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전국시대 : 진시황의 오른팔이 되다.
1.94 (8)

중국의 전국시대에 환생했다. 그렇다면 이번 생에는 천하를 통일하게 될 진시황의 곁에 서는 게 맞겠지?

후작가의 망령재림
3.29 (21)

제국을 멸하고자 죽음에서 돌아왔다. 그런데 너무 늦게 돌아온 모양이다.

임해군
3.82 (65)

미친개 사람 되다.

내가 조선의 주인이다
3.11 (9)

호랑이와 이리 사이에서 조선을 차지하라.

내가 조선의 무당이다
2.66 (16)

선무당, 비선실세가 되어 조선을 구원하라.

지구가 파산했다
3.46 (34)

"행성이 무슨 아파트입니까? 주택담보대출을 하게!" 지구가 파산했다. 이제 우리는 파산한 지구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법 없이 사는 놈들
3.37 (35)

나는 아무도 용서하지 않았다. 그러니, 아무도 나를 용서 할 필요 없다.

세상도 구해본 놈이 잘 구한다
1.98 (23)

지구로 돌아가겠다는 일념하에 이세계를 구원했다. ​ 고생 끝에 돌아온 지구의 꼴을 보니, 여기도 정상이 아니다. ​ "옆집에 난 불을 끄고 돌아왔더니, 우리 집에도 불이 났네!" ​ 아이고 이걸 어쩌나, 달리 방법이 있나. 내가 또 꺼야 할 판이다.

프리미어 리그의 최연소 감독이 되었다
3.06 (8)

“저 보고 팀을 지휘하라고요? 저 같은 초짜한테요? 당신들은 대체 상식이 있는겁니까?” “아니, 전체 시즌을 담당하라는건 아니고….” 영국 북서쪽 시골에 위치한 프리미어 리그 축구팀의 유소년 감독으로 부임했더니, 1달 만에 구단은 파산하고 감독은 사임했다. 구단의 이사진이 급한대로 개막전에서만 퍼스트팀을 지휘해달라고 한다. 이거 괜찮은건가? 급한대로 팀을 맡은 초짜 임시 감독의 성장기.

검은 머리 천재 감독
3.28 (9)

4부딱, 망해버린 구단으로 트레블하기.

성스러운 아이돌
3.21 (180)

만인의 사랑을 받는 대신관 렘브러리. 무명 3년 차 핵잠수함 아이돌 멤버의 몸에 들어와 버렸다! "내가 아이돌이라고? 아이돌이 무엇이냐?" “이거 말투 왜 이래? 또 이상한 책보다 잔 거 아냐?!” “참으로 곤혹스럽구나. 진정하거라.” “아 이상한 컨셉 좀 잡지 말라고! 평범하게 말하라고 좀!"

근육조선(筋肉朝鮮)
3.56 (238)

안타까운 역사라 한탄한 적도 있었다. 그러나 한탄은 사라지고 몸이 재산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렇게 몸을 길러 나름 성공하였더니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설마 아니겠지. 내가 꿈을 꾸는 거겠지. 이게 대체 뭐야.” 한때는 사학과를 나왔고, 피트니스 센터 코치로 일하는 내가 누군가의 몸에 들어왔다. 권력의 화신, 조카를 죽인 자, 그리고 왕위를 빼앗은 자. 수양대군의 몸으로. “그러니까 세종대왕님이 운동하셔서 오래 사시면 끝나는 일 아닌가?” 이제 조선은 변할 것이다. 다른 어떠한 것도 아닌 근육으로 시작되어. 모두 변할 것이다.

게임 마인드의 중세 현대인
3.57 (75)

중세인도 현대인도 기겁할 미치광이가 왔다.

삼국지 작은 개돼지가 되었다.
3.25 (4)

조조가 말하기를 "아들을 낳으려면 응당 손권과 같아야지 유표의 아들들은 개돼지와 같구나!" ... 그 개돼지 중 동생이 나다.

망겜의 시체줍는 천재전사
2.39 (36)

[초라한 용병의 시체를 회수했습니다. 능력을 계승합니다.] [계승 보상 : 근력 +1, 기량 +1, 데하만의 갑주격투(D)] 멸망이 다가오는 게임 속 세상. 댈런은 자신이 플레이했던 캐릭터들의 시체를 찾아다니고 있다.

전생 검신의 슬기로운 기사생활
3.0 (1)

1회차는 천마를 베어낼 검신(劍神)으로. 2회차는 마왕을 물리칠 SSS급 헌터로 살았다. 이번 생은 좀 순탄하게 지내보자. 평범한 기사로.

전국시대 : 진시황의 오른팔이 되다.
1.94 (8)

중국의 전국시대에 환생했다. 그렇다면 이번 생에는 천하를 통일하게 될 진시황의 곁에 서는 게 맞겠지?

전국시대 : 진시황의 오른팔이 되다.
1.94 (8)

중국의 전국시대에 환생했다. 그렇다면 이번 생에는 천하를 통일하게 될 진시황의 곁에 서는 게 맞겠지?

각성한 줄 모르고 정리해고 당함
2.5 (1)

관리국에서 쫓겨난 재능없는 하급 헌터, 내 밭에서 만년설삼이 자라기 시작했다.

K-POP 탑스타는 1살부터!
2.61 (9)

아이돌을 꿈꿨지만, 너무나 열악한 가정 형편 때문에 시도조차 못한 채 포기하고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유성. 하지만 어느날 찾아온 교통사고로 유성은 불시에 목숨을 잃고 만다. 그동안 자신의 삶에 대한 허무함을 느끼며 눈을 감게 되는데...그 순간 들려오는 정체모를 목소리. 그리고, 한참 후 눈을 뜨니 1살의 몸으로 회귀해 있다?

상습성 회귀질환자 헌터
3.5 (1)

이 거지 같은 세상은 내가 아무리 죽고 또 죽어도 변하지 않는다. 하지만, 마지막으로 딱 한 번만 더 해볼까. 그놈의 헌터.

판사 이한영
3.16 (34)

강직한 판사 이한영의 억울한 죽음. "남의 인생 마음대로 저울질하지 맙시다." 그가 세상을 심판한다.

해피마트
4.5 (2)

<머니게임>, <파이게임>, <퍼니게임>에 이은 게임 시리즈의 신작. 찐 흙수저로 살다 정체불명의 붉은 신용카드를 손에 넣은 주인공. 이 카드의 정체는 원하는 어떤 상품이든 무제한으로 구매 가능한 [국가재력급] 신용카드였다. 하지만 유효기한은 단 30일. 카드를 영구 소유할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위험한 게임에 발을 들인다.

오늘도 퇴근
2.78 (9)

"뭐야? 칼퇴근." "우리 팀장님은 원래 칼퇴근하세요.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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