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忘语의 소설 <凡人修仙传(2007)>을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평범한 산골 소년이 뜻밖에 강호 문파의 기명제자(記名弟子)로 발을 들이게 된다. 어느 날 우연히, 신체의 잠재된 능력을 극대화하는 약재들을 만들 수 있는 신기의 병(甁)을 얻는다. 여러 단약으로 신체를 육성한 한립은, 최고의 법술과 도술을 연마하여 자신에게 위해되는 문파와 도인들의 계략에 맞서 싸워, 당당히 천하를 발 밑에 두게 될 수 있을 것인가?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모바일 가챠게임 <픽 미 업!(Pick me up!)>세계 랭킹 5위 마스터 '로키'는 던전을 깨던 중 정신을 잃게 된다.뭐? 내가 게임 캐릭터라고?깨어나보니 레벨도 1, 등급도 1성인 영웅 '한 이스라트'가 되어버린 '로키'.지구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초보 마스터와 영웅들을 이끌고 던전 100층을 돌파해야 한다!'너, 사람 잘못 건드렸어.'단 한번의 패배도 용납하지 않는 마스터 로키의 강제 캐리기.표지 일러스트 : ORKA비하인드 컷 : 순윤
중한지옥에서 큰 잘못을 저지른 리을은 쓸 수 있는 모든 초능력을 잃은 채, 이승에 보내졌다. 리을은 그곳 헬조선을 겪으며, 어떤 자가 중한지옥에 가는지 자신 이름이 왜 ‘리을’인지 알게 됐다. 중한지옥으로 떨어져야 할 사람을 한 명 한 명 구원할수록 리을의 초능력은 점점 완전체가 돼갔다. 과연 리을은 그들을 무사히 살려내, ‘자⁓ㄹ⁓살’게 해주고! 돌아가야 할 중한지옥도 여기 이승도 구해낼 수 있을까?
나는 고수지망생이었다. 무공에 입문한지 45년째. 강호에서 내 경지는 잘 쳐줘야 이류 일류의 경지는 꿈도 꾸지 못한 채 허름한 초막에서 육합검법이나 수련하는 신세. “재능 없는 놈은 죽으란 말이냐? 그럼 죽겠다. 죽고 나서 또 다시 도전해주겠다. 세상을 죽여 버릴 때까지!” 구로수번 퓨전무협 장편소설
[돈은 스킬도 춤추게 한다.]인류의 멸망과 회귀.내 머릿속에는 모든 기연이 있다.20년의 시간을 뛰어 넘어 만능소환사로 각성하다."가장 빠른 성장은 현질이다."<신화 장비를 구입하였습니다.><경험신단을 구입하였습니다.><유니크 스킬을 구입하였습니다.>...... 자본주의의 힘으로 강화하라!목표는 생존이다!어? 그런데, 나 말고도 회귀한 놈들이 있다고?이게 뭐야? 그럼 지금까지는 베타테스트였던 거야?
영문도 모르고 반값에 산 게임 속에 빠져든 주인공. 신과 마법, 온갖 괴물과 악귀들이 넘쳐나는 새로운 세상. 그러나 원래 세상과 별 반 다르지 않은, 결국은 누구라도 자기 두 발로 서서 걸어 나가야 하는 땅. 발리안이라는 새 몸을 뒤집어 쓴 그는 수많은 괴물과 악마, 때로는 사람들을 죽이며 살아나간다.
한백림. 2003년 한백무림서 첫 시작, 그때부터 가장 하고 싶어 했던 이야기. 피를 갈구하는 자들과 칼을 휘두르는 자들이 함께 걸었다. 작가 데뷔 이십 주년에 이르러 마침내 무협의 한계를 넘어선다. 2021년 6월 9일, 천잠비룡포 완결, 2023년 6월 10일. 2년이 지난 다음날. 무적혈도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