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리뷰

최근에 작성된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시한부 천재가 살아남는 법
3.73 (589)

무시무시한 재능을 지녔지만 단명할 체질. 몸을 고치고자 한다.

아! 내가 마속이다
3.94 (359)

​※읍참마속(泣斬馬謖) : 제갈량이 눈물을 머금고, 군령을 어긴 마속에게 참형을 내리다. ​ 등산 마니아 박선운. 등정하던 중 암벽에서 떨어지는데...... 눈을 떠보니, 삼국지 시대. ​ “참군님, 참군 각하! 괜찮으십니까?” ​ 그리고 '마속'의 몸으로 깨어난다. “여기가 어디인가?” "산에 오르시다가 햇살 때문이신지 갑자기 픽 하고 쓰러지셔서 모두가 걱정했습니다." .......산? "서둘러, 서둘러서 이 산을 내려간다!" ​ 아! 내가 마속이라니! ​ 결전의 그날, 과연 마속이 산에 오르지 않았다면 역사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폴라리스 랩소디  세트(전5권)
4.19 (496)

<폴라리스 랩소디 개정판 세트(전5권)> 한국, 일본, 대만 등에 수출되어 총 200만 부의 판매고를 올린 『드래곤 라자』의 작가이자 한국의 대표적인 판타지 소설가 이영도의 대작 『폴라리스 랩소디』가 양장본 5권으로 재출간되었다. 2000년 출간되어 큰 화제를 모았던 『폴라리스 랩소디』는 1500페이지 분량의 고급 가죽 양장본으로도 제작되어 독자 사이에서 희귀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고급 가죽 양장본의 부록과 지도, 그리고 기존 『폴라리스 랩소디』의 일러스트 중 독자들의 요청에 따라 김종수 씨 일러스트만을 남기고, 과거 폴라리스 랩소디 달력에 참여했던 김호용 씨의 일러스트 두 점을 새로 추가하였다.

녹정기
4.39 (119)

<녹정기 세트> 마침내 김용 유니버스의 대미를 장식하다! 국내 최초 정식 출간 완역본 중국 문학의 영원한 신화 김용이 남긴 최후의 대작 『녹정기』. 새로운 무협을 향한 김용의 끝없는 실험의 종지부를 찍는 ‘위소보’라는 안티히어로를 탄생시키며 김용 유니버스의 대미를 장식했다. 청나라 최전성기를 배경으로 역사적 사건을 허구적 상상력과 절묘하게 융합한, ‘신필神筆’의 최고 경지를 이룩한 역작이다. 한국의 김용 팬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녹정기』의 국내 정식 출간 완역본. 청나라 초기, 패권을 쥔 만주족 황실과 명나라를 되찾으려는 한족 백성들의 항쟁이 계속되던 시대. 황실과 백성 양쪽 편을 넘나들며 화려한 언변과 번뜩이는 기지로 천하를 주름잡은 소년 위소보의 모험 활극이 펼쳐진다.

무림서부
4.18 (1416)

무공이 실존하는 세상에 환생한 주인공. 바다 너머의 땅은 그가 알던 세상이 맞을까.

의천도룡기
4.22 (403)

<사조영웅전>, <신조협려>, <옥정기>, <소오강호> 등에서 강한 개성의 인물 군상과 다채롭고 웅건한 서사를 통해 당나라 이후 이어져 온 중국의 고유한 무협 문학의 정수를 보여주었던 작가 김용의 대하역사소설이다.원명교체기 혼란한 시대 속에서 격랑 많은 운명을 타고난 장무기. 소설은 그가 절대무공 비법을 통해 강호 최고의 고수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다. 작가 김용은 웅장한 역사와 탁월한 상상력을 펼쳐내면며, 역사 속에 살아숨쉬는 영웅들의 의리와 사랑을 이야기한다.<영웅문> 3부로 국내에 소개된 <의천도룡기>는 작가 김용이 직접 보완 수정한 3판본으로써 국내 최초 정식판본이다. 중국에서 1억 부 이상 판매되며 성경보다 더 많이 팔린 모택동 어록의 기록을 이미 오래 전에 갱신한 중국 고전소설 <사조삼부곡>의 대미를 장식하는 작품.

드래곤 라자
4.43 (1484)

<드래곤 라자 세트> * 한국 100만 부, 일본 40만 부, 대만 30만 부 판매 기록 * 판타지 소설로서는 출간작마다 10만 부 이상 판매되는 유일한 작품 『드래곤 라자』는 무한한 상상력, 깊이 있는 세계관과 뛰어난 작품성으로 한국의 대표적 환상 문학으로 자리잡은 작품이다. 1998년 출간되어 10년간 국내에서만 100만 부가 넘게 판매되며 한국 판타지 출판 시장을 확장시켰다. 일본에서는 2006년 출간되어 현재까지 40만, 대만에서 두 번의 교정쇄가 출간되며 30만 부(출간중)가, 중국(홍콩)에서는 10만 부가 판매되었다. 『드래곤 라자』는 설정은 대부분 기존의 판타지 설정을 그대로 따름으로써 탄탄한 환상 세계를 구축하는데, 그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은 새롭고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며 계속 독자의 의표를 찌른다. 그리고 전권에 걸쳐 일관된 주제를 추구하는데, 그 주제는 '인간성'에 대한 탐구로서 정통적인 소설의 질문을 진지하게 고수하고 있다. 작가는 '인간 외에도 지성을 가진 종족들이 함께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를 그림으로써 인간이 과연 무엇인지, 본질적인 인간성을 탐구해 보고 싶었다'고 말한다. 12권에 이르는 이 방대한 작품은 뛰어난 재미와 짜임새 있는 구성력으로 이야기를 이끌어나간다. 전체 줄거리를 이끄는 핵심 설정은 '드래곤 라자'라는 존재의 정체에 달려 있는데, 드래곤 라자란 인간과 드래곤을 이어주는 중개자를 말한다. 드래곤 라자가 없는 드래곤은 인간과 대화하고 소통하거나 우정을 나누지 않고 완전한 이종족으로 취급하여 무시한다(인간이 벌레를 대하는 것처럼). 그러나 드래곤 라자의 자질을 가진 사람이 드래곤을 찾아가 계약을 맺으면 그때부터 그 드래곤은 인간과 교류하게 된다. 전쟁에 얽힌 음모, 몇 백 년 전의 비밀, 국가 권력층의 암투와 몬스터들의 공격으로 거친 모험을 겪으며 17세의 소년 후치를 비롯한 주인공들이 찾아가는 것은 드래곤 라자와, 드래곤 라자의 존재로 상징되는 '타인과의 교류'가 갖는 의미이다. 이 작품의 또다른 특징은 이처럼 심각한 주제를 쉬운 문장에 녹여냈다는 점이다. 『드래곤 라자』의 문체는 대단히 활달하며 전체적인 분위기는 밝다. 책 전체에 걸쳐 배를 잡게 하는 유머와 위트가 넘쳐나고 1인칭 화자인 주인공의 콕콕 찌르는 독설과 풍부한 입담이 거침없이 펼쳐진다.

망나니 1왕자가 되었다
3.71 (600)

검으로 환생해 수백년을 살다, 덜컥 열다섯 망나니 왕자의 몸을 차지하게 되었다.

악당은 살고 싶다
3.81 (1188)

회사에서 제작하던 AAA급 게임의 중간 보스. 1,000번 중 999번을 죽는 악당, 데큘레인. 이제 그게 나다.

사조영웅전
4.3 (411)

대만에서 천만 부, 중국에서 1억 부 이상 판매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운 소설가 김용의 대표작 <사조영웅전>이 국내 최초 정식 계약본으로 출간됐다. <영웅문>이라는 이름으로 국내에 먼저 알려진 이 작품은 1959년 작품으로 <신조협려>, <의천도룡기>와 함께 '사조 삼부곡'이라 불린다.이번에 정식본으로 출간된 <사조영웅전>은 번역과 감수에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다. 무협소설가 유광남과 무협 번역가 이덕옥의 책임 아래, 김용의 모든 저작물들을 번역하고 내용의 고중과 감수를 맡아온 김용소설번역연구회가 번역작업을 맡았고, 김홍중 호남대 교수가 감수했다. 또한 중국문화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영수 전 영산원불교대학 교수가 자료조사와 본문의 역사적 검증을 맡아 책의 가치를 높였으며, 임춘성 목포대 교수가 작품 비평을 실었다.이외에도 복잡한 인물 관계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인물 계보도'를 작성했으며, 책에 등장하는 여러 무공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무공해설'을 덧붙였다. 거기에 더해 현재 중화권 최고의 무협 삽화가로 인정받는 이지청 화백의 작품이 본문에 실려있으며, 부록으로 <김용 대하역사무협 <사조영웅전> 미리읽기>를 증정한다.이 작품의 시대적 배경은 송과 금, 몽고가 대치하던 시기로, 김용은 이 역사적 혼란기를 흥미진진한 스토리 텔링으로 그려나가면서 '나라와 백성을 위하는 자가 진정한 대협'이라는 주제의식을 전하고 있다. 이야기는 금나라 조왕에게 아버지를 잃은 주인공 곽정과 그를 흠모하는 황용이 영웅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전개되는데, 여기에 역사적 사실과 고수들의 이야기가 긴밀하게 얽혀들어간다.칭기즈칸, 왕중양, 구처기, 악비 장군 등의 실존 인물과 건곤오절로 불리는 동사 황약사, 서독 구양봉, 남제 단지홍, 북개 홍칠공 등의 허구적 인물들이 부딪치며 빚어내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는, 읽는 이의 눈길을 잡아 쉽게 놓아주지 않는다.

우주에서 각성자가 살아남는 법
0.75 (2)

#각성#우주#생존#괴물#비밀단체#무가 유사지구를 찾아가기 위한 거대 우주선 아크K호. 그 안에서 벌어지는 각성자들의 이야기. '우주에서 각성자가 살아남는 법(우살법)' 지금 시작합니다.

마왕출사
0.5 (1)

우연히 거주하게 된 산채에서의 달콤한 인연. 그리고 벌어지는 쟁투의 시작. 신검 뇌천검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치열한 암투 속에 서서히 그의 정체가 드러나는데…. 청산 신무협 판타지 장편소설 『마왕출사』제1권 "십만대산의 괴인"편. 마왕! 등장하다!!십만대산의 벌거숭이 장발괴인의 손에 쥐어진 금빛 찬란한 한 자루 검!불멸의 금방...

영웅 연대기
1.17 (3)

<영웅 연대기> 누구나 즐기는 대작 가상현실 게임 ‘영웅 연대기’ 독특하고 뛰어난 컨트롤 실력을 인정받아 프로게이머 2군 생활을 했던 영호는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구단에서 쫓겨나 아르바이트 생활을 하고 있다. 어느 날 그는 어떤 계기로 중학생 시절로 회귀하게 되고 ‘영웅 연대기’에 대해 알고 있는 많은 정보를 이용해 게임 초기부터 유리하게 플레이해 나갈 계획을 세우는데…

조선왕자가 미국갔다 안 돌아옴
3.36 (44)

재미교포 2세 출신 로비스트 '병준 박'. 미국으로 유학갔던 의친왕 이강의 몸에 빙의되다.

나 혼자 만렙 귀환자
1.6 (20)

[완결]전 세계 1억 2천만 명의 사람이 사라졌다. 그리고……. - 최종 퀘스트 완료 보상 ‘귀환’이 시작됩니다.22년 만에 최악의 생존게임을 클리어한 윤상혁.일인군단, 플레이어 중 최강자라 불리던 그가 돌아왔다.그 누구도 받지 못한 보상을 통해 모든 것을 가진 채로.- 가면의 군주, 귀환.나 혼자 만렙, 나 혼자 풀템, 나 혼자 사이다!

무신은 멸망한 세계를 되돌리고 싶다
2.12 (4)

무림이 멸망했다.한 세대나 집단의 멸망이 아닌, 세상 자체가 멸망했다. 멸망한 세계를 되살리기 위해서는 수많은 다른 세계와의 ‘대회전’에서 최후의 승자가 되어야 한다.

폭렙던전의 흡수헌터
1.33 (3)

내 손이 숙련도를 흡수하기 시작했다.

원래 강한데, 훨씬 강해졌다
1.12 (4)

나는 원래부터 강했다.하지만 더 강해졌다.

권왕환생
3.67 (124)

권왕 단우성, 은하상단의 대공자로 환생하다.

회귀했더니 나 혼자 특성 무한
1.25 (2)

인류의 축복 '초인 각성'. 그 속에서 나는 무능력자인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뒤늦게야 깨달았다. 내가 [EX]랭크의 특성 보유자라는 것을. 그런 나에게 다시 한번 더 기회가 주어졌다. [ 회귀하였습니다.]

이계접속
0.5 (1)

한때 마탑의 기대주였던 마법사 아벨. 3서클의 벽을 넘지 못하던 어느 날 워프게이트의 오류로 이계에 접속하다! 아벨에게 찾아온 일생일대의 기회! 아벨, 유토피아에서 최강의 마법사로 거듭나다!

8클래스 마법사의 회귀
2.74 (71)

인류 최초의 8클래스 마법사 이안 페이지. 배신 끝에 30년 전으로 돌아오다.

혈마귀환
0.5 (1)

[완결선공개]합마 신무협 장편소설 『혈마귀환』 혈마의 죽음으로 무너진 혈천신마궁.그리고 홀로 남은 그의 제자.새 인생을 위해 들어 올린 술 한 잔. 그러나 천하는 그마저 허락하지 않는다.기득권자들의 야욕으로 얼룩진 세상에 나, 혁소상이 돌아왔다. 혈마가 되어.

붉은 늑대
3.55 (14)

탐욕스럽게 살아온 용병, 하이에나 루페스.뒤늦게 가족을 만나기 위해 고향을 찾았으나백골과 재만 남은 마을을 보게 되는데…….분노와 후회만으로 가득한 삶의 마지막 순간,루페스에게 벌어진 불가사의한 기적!‘우리 집? 그럴 리가? 마을은 다 타 버렸는데?’알 수 없는 힘에 의해 되돌려진 그의 시간.다시 찾은 인생, 다시 만난 가족."내 새로운 인생에 '전장의 하이에나'는 필요 없어."‘전장의 붉은 늑대’로 다시 태어난 루페스!포스 컨트롤과 투기를 동시에 지닌 자!지금, 붉은 늑대의 거침없는 질주가 시작된다!

링크를 통해 구입 시,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소셜넷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

링크를 통해 구입 시,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소셜넷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