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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아포칼립스 속 성기사
3.15 (46)

종말을 앞둔 세계, 엘가르드를 구원한 성기사. 십여 년만에 그리운 고향, 지구로 귀환했다. 그런데 그날 밤. 평화롭던 지구에 종말이 찾아왔다.

지구식 구원자 전형
3.71 (329)

여느 때와 같았던 월요일 오전 8시. 전 세계의 인간에게, ‘지구’가 말을 걸었다. 「주민 여러분, 나쁜 소식을 전하게 되어 유감입니다. 우주에 의해 제 수명이 다 되었다는 판정이 내려졌습니다. …… 지금까지 지구였습니다. 죄송합니다.」 게이트를 통해 등장하는 끔찍한 존재들과 구원자라는 이름으로 선택받은 자들. 인간의 존엄이 짓밟히는 파멸 속에서 전직 게임사 말단 대리, 현직 구원자 박정우- 세상을 구하려는 그의 일대기가 시작된다.

아카데미에서 살아남기.
3.89 (575)

즐겨하던 게임의 삼류 엑스트라로 빙의했다. 심지어 이미 몰락해서 퇴장한 상태다. 야망은 없고 그냥 졸업장만 따고 싶다. 근데 세상이 그렇게 놔두지를 않는다. [아카데미물, 빙의물, 힐링 생존물]

미친 빌런이 정신을 되찾음
2.66 (79)

미쳤었던 재앙급 빌런의 회귀

대뜸 착각당했다 괴물 천재배우로
2.8 (99)

난데없이 날더러 엄청난 괴물이란다. 그래서 난 그냥 고개를 끄덕였다.

2레벨로 회귀한 무신
2.42 (101)

『내 상태창 2개』, 『1000년 만에 귀환한 검신』 염비의 야심작!『2레벨로 회귀한 무신』[NO. 4212.’인류’, 강등전 패배.][인류의 삭제를 시작합니다.]최종 미션을 실패하고 멸망해 버린 지구최후의 생존자이자 무성(武聖)으로 불리던 성지한죽음을 앞두고 '최초의 시기'로 회귀하게 되는데-저 윤세진, 오늘 부로 일본인으로 살기로 했습니다!-이제부터 이토 류헤이로 불러 주십시오.눈을 뜨자마자 보인 건 대한민국의 검왕으로 불리던제 매형의 매국 소식이었다"……일단 저 새끼부터 조진다."복수는 철저하게, 계획은 빈틈없이멸망의 미래를 구원하고 평화를 쟁취해 낼대한민국의 무신, 성지한의 거침없는 행보를 주목하라!

폭군의 비밀 후원자를 희망합니다
3.5 (1)

19금 피폐물 소설의 여주 언니로 빙의했다.게다가 이 소설, 문제가 더 있었다. 바로 납치 감금물이라는 것.‘……누가 감히 내 동생을 감금해? 절대 그건 안 되지.’나와 소중한 동생의 인생은 절대 지켜야만 했다.그래서 아무도 모르게 남주의 후원자가 되었다.‘나쁜 생각은 하지도 못하도록 돈쭐을 내주자!’이름하야, 남주 행복 찾기 프로젝트였다.***그런데 남주가 후원을 거절했다.‘그런 얄팍한 봉사 정신 말고, 직접적인 대가를 요구하라고?’굳이 그쪽에서 대가를 지불해야 마음이 편하다면야.그런데 얘, 가진 게 없는데 뭐로 갚는다는 거지?“후원자님께 무엇이든 해서 은혜를 갚을게요.”“네가 뭘 하는데?”“뭐든요.”말간 소년의 얼굴에 박힌 눈동자가 나를 또렷하게 바라보았다.***-분명 그랬는데,몇 년 후, 완연한 어른이 되어 돌아온 그가 말했다.“계약은 이행해야죠.”그때와는 다른, 집착 어린 눈빛을 한 채.

김대리의 비밀영지
2.05 (10)

회사의 노예 4년차, 갑자기 이계의 영지로 향하는 게이트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다 망해가는 영지인줄만 알았는데, 어디선가 진한 돈냄새가 난다? 품에만 간직했던 사표가 세상 밖으로 나오기 시작했다!

가업을 이어라!
1.44 (10)

갑작스럽게 할아버지의 호출을 받고 시골로 내려간 한수. 한수는 그곳에서 청천벽력같은 소리를 듣는다. "가업을 이어라." 가업?  우리 집에 가업이 있었나? 다음 신의 후계자로 태어난 한수. 그리고 그를 둘러싼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 “능력이 있어도 올바르게 쓰지 않으면 그것은 흉신(凶神)이 될 뿐이다.” 신의 능력을 가졌지만 사람의 마음을 지키려 하는 한수와 친구들의 조금 즐거운 이야기. 가!업!을! 이!어!라! 지금! 시작합니다!

위저드 스톤
3.84 (319)

헌터 마을의 로이. 위저드 스톤을 얻고,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

천재 흑마법사
3.9 (823)

마법과 산업의 시대. 한 이름 없는 광산 마을. 그곳에 한 천재가 있었다.

SSS급 안전지대로 무한성장
0.5 (2)

절대방어력을 자랑하는 안전지대로 다해먹는 이야기.

해골병사는 던전을 지키지 못했다
3.54 (569)

다 끝난 것. 멈춘 것.딱딱거리고 달그락거리는 것.죽은 것처럼 보여도.나에겐 분명히 삶이 있었다.- 콰직! 우득! 빠가각! 서큐버스님도, 던전도 지키지 못하고,산산이 부서졌지만.[계승되었습니다!]“계승…? 동화율…?”부서지고, 다시 부서지며.깨달아 가는 세계의 실체는?

귀환만 일곱 번째
1.5 (2)

규칙1. 게이트가 열리면 10분 안에 정해진 인원이 들어가야 한다.규칙2. 10분을 초과하거나 인원이 충족되지 않으면 몬스터가 출몰한다.불명예 전역을 하던 날, 성웅의 앞에 나타난 게이트.고생 끝에 귀환했지만 무슨 이유인지 그가 가는 곳마다 연속으로 게이트가 열리기 시작하는데...게이트에서 귀환만 일곱 번한 성웅.아무것도 정립되지 않은 게이트와 몬스터 시대를 개척하기 시작한다.

개미 세트 (1~5권)
4.5 (2)

세트 구성 도서 : 『개미 1~5권』프랑스의 천재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는 인간 세계와 개미 세계의 만남과 대립에 이어 두 문명이 서로 이해하고 화합을 이루게 되는 장을 그려 내고 있다.〈개미〉는 우선 표면적으로는 소설에서 설정된 인간 사회와 개미 사회에서 일어나는 실종?살인 등을 추적해서 그 원인을 밝히는 추리 소설 양식과 개미들의 생태 등이 ...

전지적 독자 시점
3.58 (2813)

오직 나만이, 이 세계의 결말을 알고 있다.

드래곤 라자
4.43 (1489)

<드래곤 라자 세트> * 한국 100만 부, 일본 40만 부, 대만 30만 부 판매 기록 * 판타지 소설로서는 출간작마다 10만 부 이상 판매되는 유일한 작품 『드래곤 라자』는 무한한 상상력, 깊이 있는 세계관과 뛰어난 작품성으로 한국의 대표적 환상 문학으로 자리잡은 작품이다. 1998년 출간되어 10년간 국내에서만 100만 부가 넘게 판매되며 한국 판타지 출판 시장을 확장시켰다. 일본에서는 2006년 출간되어 현재까지 40만, 대만에서 두 번의 교정쇄가 출간되며 30만 부(출간중)가, 중국(홍콩)에서는 10만 부가 판매되었다. 『드래곤 라자』는 설정은 대부분 기존의 판타지 설정을 그대로 따름으로써 탄탄한 환상 세계를 구축하는데, 그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은 새롭고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며 계속 독자의 의표를 찌른다. 그리고 전권에 걸쳐 일관된 주제를 추구하는데, 그 주제는 '인간성'에 대한 탐구로서 정통적인 소설의 질문을 진지하게 고수하고 있다. 작가는 '인간 외에도 지성을 가진 종족들이 함께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를 그림으로써 인간이 과연 무엇인지, 본질적인 인간성을 탐구해 보고 싶었다'고 말한다. 12권에 이르는 이 방대한 작품은 뛰어난 재미와 짜임새 있는 구성력으로 이야기를 이끌어나간다. 전체 줄거리를 이끄는 핵심 설정은 '드래곤 라자'라는 존재의 정체에 달려 있는데, 드래곤 라자란 인간과 드래곤을 이어주는 중개자를 말한다. 드래곤 라자가 없는 드래곤은 인간과 대화하고 소통하거나 우정을 나누지 않고 완전한 이종족으로 취급하여 무시한다(인간이 벌레를 대하는 것처럼). 그러나 드래곤 라자의 자질을 가진 사람이 드래곤을 찾아가 계약을 맺으면 그때부터 그 드래곤은 인간과 교류하게 된다. 전쟁에 얽힌 음모, 몇 백 년 전의 비밀, 국가 권력층의 암투와 몬스터들의 공격으로 거친 모험을 겪으며 17세의 소년 후치를 비롯한 주인공들이 찾아가는 것은 드래곤 라자와, 드래곤 라자의 존재로 상징되는 '타인과의 교류'가 갖는 의미이다. 이 작품의 또다른 특징은 이처럼 심각한 주제를 쉬운 문장에 녹여냈다는 점이다. 『드래곤 라자』의 문체는 대단히 활달하며 전체적인 분위기는 밝다. 책 전체에 걸쳐 배를 잡게 하는 유머와 위트가 넘쳐나고 1인칭 화자인 주인공의 콕콕 찌르는 독설과 풍부한 입담이 거침없이 펼쳐진다.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3.42 (1688)

나도 S급 스킬이 갖고 싶다! 죽고 싶을 정도로! [S급 스킬을 각성합니다.] [단, 이 스킬을 쓰면 죽습니다.] ...그렇다고 진짜 죽겠다는 말은 아니었는데?

아포칼립스에 집을 숨김
4.0 (814)

대충 세상은 망했고, 나는 나대로 살아야지. 물론 럭셔리하고 고져스하게.

BJ대마도사
2.54 (443)

재능도, 돈도, 운도 없던 정현우. "왜 게임 내 정보들이 보이는 거지?" 감전에 당하고부터 게임 속 보이지 않아야 하는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교활하지 못한 마녀에게
4.0 (106)

바야흐로 과학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시대.매끈한 선로가 어느덧 잉그람의 드넓은 국토를 동서남북으로 가로질렀고,거대한 비행선은 상용화를 꿈꾸며 매일같이 공장에서 발전을 거듭했다.과학의 산물이 비로소 만인에게로 퍼져 가고 있었다.그럼에도 여전히 맨손으로 불을 피워 내고 주문으로 비를 내리는 전능한 자들이 있다.빛나는 이성으로도 설명할 수 없고, 과학으로도 감히 범접할 수 없는 지고의 재능.예부터 사람들은 두렵고 경외하는 마음으로 그들을 우러렀다.때로는 신으로, 때로는 귀신으로 불린 그들은 마녀(魔女)였다.위대한 마녀의 딸로 태어났지만 재능을 조금도 물려받지 못한 불운한 마녀 디아나.“세상에 너처럼 쓸모없는 마녀는 처음 본다.”일곱 살 어린 나이, 스승 밑에 들어간 순간부터 디아나가 바란 것은오직 하루빨리 독립하여 사랑하는 언니, 헤스터와 단둘이 행복하게 사는 것뿐.하지만 독립한 직후 언니를 만나러 가는 길에서조차 암운이 감도는데…….“너, 이번 여행은 조금 길겠어.”별이 내려 준 불길한 예언은, 어떤 미래를 가리키고 있을까.

제라스의 여관
3.17 (3)

<제라스의 여관> 대륙 최고의 마법사이자 황제의 유일한 친구 제라스. 대륙을 평정한 후 자유의 몸이 되어 홀연히 떠났던 그에게 더 이상 대마법사 제라스의 영혼은 남아 있지 않았다. 한평생 주먹질로 먹고산 방지한. 믿었던 동생의 배신으로 죽음을 맞이하고, 낯선 몸으로 다시 눈을 뜬 곳은 처음 보는 여관 안. “제라스, 그게 누군데?”

변경백 서자는 황제였다
3.77 (230)

소년의 나이에 황제가 되었고 성년이 되기 전 목이 베였다.최초의 귀족 마법사라는 운명이 가져온 비극이었다.“이안. 다음 생에는 태어나지 말거라.”반역자의 잔인한 말과 함께 모든 게 끝난 줄 알았다.알았는데…….“너는 평화의 상징이란다. 천한 몸으로 그만한 영광이 또 어디 있겠니?”100년 전 멸문한 변경백 가문의 서자가 되었다.천하고, 무식하며, 접경한 야만족에게 볼모로 팔려 갈 운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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