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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백진우, 신화를 쓰다
0.5 (1)

평범한 회사원 백진우. 해외 출장에서 얻은 능력을 바탕으로 신화 같은 일대기를 펼쳐 나간다.

필멸자들
3.06 (9)

그가 돌아왔다. 그의 앞을 가로막는 세력 불멸자. 죽지 않는 존재이자 세계를 지배하는 존재들. 죽지 않는 자들이여, 내가 그대들에게 안식을 내려 주리라....

메타버스 코인재벌
2.0 (1)

이번 세상에선 흙수저였지만 다음 세상에선 재벌이 된다!염세주의자 친구의 아버지 장례식 비용을 빌려주었더니 그 녀석이 고맙다며 나에게 코인을 보내줬다.개당 50원밖에 안 하는 코인 40,000개. 코인 이름은 '넥시트코인'지금 팔면 2백만 원 정도 되겠네. 근데 뭐 이런 잡코인을 줬어?한 달 후, 전례 없는 종말설이 전 세계를 뒤덮는다.우리가 현실인 줄 알았던 이 세상은 메타버스 공간이었고,2021년 12월 31일 이번 메타버스 서비스가 종료되며 1월 1일 새로운 메타버스 서비스로 넘어가게 된다는 종말설.그런데 다음 메타버스 서비스의 공식 디지털 통화(Currency)가 바로 '넥시트코인'이란다.종말설과 함께 넥시트코인이 떡상하기 시작하는데…….이걸 팔아? 말아?

필드의 어린왕자
4.1 (540)

부모님의 이혼도, 내 더러운 성격도, 축구 실력을 제외하고는 그 무엇도 보지 않는 곳.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에서 벌어지는, 까칠하지만 재능 넘치는 어린 축구 선수의 성장기.

탑스타 어게인!
1.9 (5)

탑배우 김도경. 6살 차서준의 몸으로 눈을 뜨다.

필드의 군주
2.75 (8)

첫 번째 삶에서 사랑을 가졌다. 두 번째 삶에선 돈을 쥐었고, 이제 세 번째. 사상 최강의 축구에 도전한다!

여왕의 창기병
3.79 (50)

현재 온라인 RPG게임 개발팀에서 시나리오 작가로 일하고 있는 권병수 판타지 장편소설. 삶의 정수를 마음껏 맛보기 위해 대륙을 주유하면서 편력 수업을 쌓고 있는 이언과 노처녀 레미, 영주 튜멜은 한가롭게 숲 속에서 잡담을 나누고 있었다. 그러던 중 범상치 않은 무사들이 그들에게 접근하는데. 크로니클 이야기 3부작 중 첫 번째 이야기.

백제의 이름을 잇다
3.72 (132)

사학과 대학원생 이선준 일본에 머물러 있는 백제왕자 부여풍의 몸으로 전생하는데. 왕자로 전생한 것은 좋은데 몇 년 뒤 나라가 망한다.

지나치게 유능했던 악당의 2회차
2.5 (6)

이세계 환생자는 악당으로서 좀 지나치게 유능했다. 그렇게 세상이 망했다. "아, 이건 좀 아닌 거 같은데." 대마법사와 회귀해 세상을 구해보자.

제암진천경
3.67 (103)

[독점연재]“그것은 한 권의 서책(書冊)이었다. 그것은 한 권의 경전(經傳)이었다.”인간에 원한을 지닌 이가 스스로의 피부로 표지를 만들고,하늘에 원한을 지닌 이가 스스로의 피로 내용을 쓰고,땅에 원한을 지닌 이가 스스로의 힘줄로 엮어 만든, 천고의 마물, 제암진천경(制暗震天經).생의 마지막 순간에 제암진천경과 계약한 연소현은,이제 자신의 운명을 다시 쓰게 된다.천고의 기재가 천고의 마물을 만났다!

리터너즈
3.5 (15)

이세계에 소환되어 갖은 고생을 하며 수련했지만, 허무하게도 망해버린 지구인들. 그런 그들에게 두 번째 기회가 찾아왔다. 두 번째 삶. 그리고 두 번째 지구. 이렇겐 못죽겠다!  도저히 억울하고 분통터져서 이대론 못..

칠생전 팔생기
3.6 (31)

리터너즈 연재를 끝내고 새 작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칠전팔기에서 따온 칠생전 팔생기입니다. 제목 그대로 딱 일곱 번 죽고, 여덟 번 살지는 않습니다. 그보다 더 많을지도 모르겠네요. 그 많은 시간동안 독자 여러분들도 주인공의 삶을 즐겨주셨으면 합니다. 저도 계속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새 게임을 시작합니다
3.1 (29)

"여느 때처럼 빈둥거리던 사한은 ‘욕망의 판타지'라는 게임을 실행한다. 예전에 꽤나 즐겼던 잘 만든 게임. 오랜만에 하는 게임을 즐기던 사한은 날이 어둑해질 때까지 게임을 했다. 몸이 찌뿌듯해진 사한이 게임을 끄자, 세상이 반전했다."(전연령편집본)

마도제일검
3.33 (3)

삼백 년만의 통천마교 통일을 이뤄낸 사마건의 바람은 단 하나,가족과 함께 평범하게 사는 것뿐.고향에 내려온 그는 도축을 배워 장사를 시작했으나여동생의 병은 사마건의 손에 칼을 쥐었고,통천마교는 그의 앞마당을 위협한다.평온을 위해, 이제는 칼을 들어야 한다!

울어 봐, 빌어도 좋고
4.02 (197)

헤르하르트가家의 걸작 천국같은 아르비스의 젊은 주인 아름다운 새의 학살자 마티어스 폰 헤르하르트. 그의 완벽한 삶을 송두리째 집어삼키고, 무너뜨리고, 흔들어버린 그의 아름다운 새 레일라 르웰린. - 날개를 자르고, 가두고, 길들였다. ​ 레일라 르웰린을 잡아두기 위한 그 모든 행동들에 대해 마티어스는 주저하지 않았다. 주저하지 않았기에, 후회하지 않았다. 후회하지 않았기에, 반성하지 않았다. 반성하지 않았기에, 사과하지 않았다. 그의 아름다운 새, 레일라가 새장을 열고 날아갔을 때 마티어스는 결심했다. 영원히 잃어버려 되찾을 수 없다면 차라리 죽여야겠다고. 커버 일러스트 _ 리마 타이틀 디자인 _ 디자인그룹 헌드레드

집착남주의 전부인이 되었습니다
3.0 (3)

손이 귀한 공작저의 집착남주의 전부인으로 빙의했다. 조용히 살다가 예정대로 이혼하려 했는데…… 차질이 생겼다. “이런 거 필요 없다고 말했을 텐데.” 남편이 나를 응시하며 이혼 서류를 찢어버렸다. 늘 냉정한 표정의 그에게서 날것의 감정이 일렁였다. “후계자를 위해서 당신도 어서 새출발을…….” “후계자?” 남편이 나를 꼭 안았다. “한 번이라도 나랑 자 보고 그런 말을 하는 건가?” “합방 날짜는 성실히 지키고 있습니다만.” “그런 거 말고.” 그가 내 입술을 야릇하게 훑었다. “제대로 자본 적 없잖아, 우리.”

어린 상사
2.5 (1)

내가 키운 아이가, 남자가 되어 나타났다.  지루한 연애 끝에 결혼을 앞둔 평범한 직장인 강시현.   어느 날, 새로 부임한 일곱 살 연하의 본부장은 다름 아닌 그녀가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키운 아이, 윤태하였다.  “너 나한테 이러면 안 돼. 세상이 멸망해서 마지막 남은 남자가 너라도 우린 안 된다고!”  그토록 귀여웠던 어린아이가, 어느덧 남자의 눈빛으로 그녀를 바라보았다.  "그 결혼, 나랑 해."

후궁계약
3.67 (24)

사신이란 별명으로 불리는 자객 예서는 어느 날 수상한 남자에게 거액의 비밀 의뢰를 받는다.“성국 황제의 후궁으로 입궁해 다오. 그게 내 의뢰이다.”뭐야 이거? 자객을 후궁으로 고용해서 뭘 하려고?“왜. 황제께서 자객한테 먹혀보고 싶대?”“무엄하군.”“설마 황제가 정력이 지나치게 강해서 체력 좋은 여자를 찾는다거나…….”“무례하고.”망설임은 컸지만 그래도 의뢰를 받았다.그런데…… 의뢰인 이 자식?황제 본인이야?!

세이렌: 악당과 계약 가족이 되었다
3.91 (92)

[독점 연재]아리아는 계약 결혼을 제안했다.그것도, 악마에게 영혼을 팔았다는 발렌타인의 대공자에게.자신을 지키고, 그를 지키기 위해서.[나와 결혼해.]아리아는 단풍잎 같은 손으로, 쪽지와 함께 혼인 서약서를 내밀었다.[계약 결혼이니까 10년 뒤에 이혼…….]그러자 어린 대공자는 쓰고 있던 쪽지를 빼앗아 쫙쫙 찢으며 말했다.“그래서, 도장은 어디에 찍으면 되지?”***“크면 이혼해주겠다고 했잖아.”어느새 훌쩍 자란 악마 대공이, 그녀의 머리카락 위에 경건하게 입을 맞추며 말했다.“어른이 되었으니 어른의 계약을 해야지.”[회귀/ 계약결혼/ 악마 대공자 남주/ 악마 대공 시애비/ 여주가 힘을 숨김/ 폭군들이 다 집착한다/ 치유물/ 성장물/ 초반 육아/ 남주 초반 츤데레→ 이후 광기색기집착다정]<악당과 계약 가족이 되었다> 작품의 제목이 <세이렌: 악당과 계약 가족이 되었다>로 최종 변경되었습니다.작품 이용에 혼란이 없도록 독자님들 참고 부탁드립니다.

비트타는 수양대군
2.31 (13)

수양대군으로 다시 태어났는데, 본인 현대에서도 가방끈 짧고 무능한 놈이었다. 그러니 대차게 금수저 라이프를 즐기며 왕 따위 아바마마와 형님저하께서 알아서 하시라고 놔둬야겠다.

방구석 음악 천재.
3.51 (44)

취미로 만든 음악이었는데. 내가 천재란다.

재벌집 막내아들
4.1 (2195)

『자금이라는 것은 주인인 내가 알지 머슴이 뭘 압니까』 정태수 한보그룹 회장이 국회청문회에서 무심코 한 말이다. 직장인, 샐러리맨이라고 부르지만, 사실은 머슴이다. 나 역시 머슴이다. 하지만 언젠가는 집사가 되겠다고 이를 악물었다. 하지만 집사는커녕 내동댕이쳐진 머슴이 나의 마지막이었다. 그리고 신의 축복을 받았다. 딱 절반의 축복을. 다 좋은데 왜 하필 막내냐고!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3.42 (1688)

나도 S급 스킬이 갖고 싶다! 죽고 싶을 정도로! [S급 스킬을 각성합니다.] [단, 이 스킬을 쓰면 죽습니다.] ...그렇다고 진짜 죽겠다는 말은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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