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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회귀수선전(回歸修仙傳)
3.92 (531)

회사 워크샵을 가던 중 차채로 선협 세상에 떨어졌다. 그리고 각자 영근과 특이능력을 가진 이들은 전부 수도 문파에 불려가서 떵떵거리며 살지만... 나는 어떤 영근도 특이능력도 없었기에, 50년을 범인으로 살다가, 그렇게 운명에 순응하고 죽을 뿐이다. 그런 줄 알았다. 회귀하기 전까지는.

사이케델리아
3.63 (26)

천리안과 하이텔에 연재 중인 환타지 소설. 채팅을 하다 술 마시고 귀가한 아버지께 구타를 당하긴 하지만 학교에서만큼은 모범생 대우를 받는 주인공. 어느 날 보도를 따라 걷다 황홀할 정도로 아름다운 붉은 빛을 내뿜는 구슬을 발견하는데.........

아린 이야기
2.78 (47)

<박신애 판타지 장편소설> 누구나 상상할 수 있지만 누구도 되지 못한, 인간에서 드래곤이 된 아린의 이야기. 어수룩하고 엉뚱하지만 사랑스런 헤츨링 아린이 성룡이 되면서 얻게 되는 무한의 힘.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무엇이든 가질 수 있게 된 아린의 모습에서 한없는 부러움을 느끼게 된다.

드래곤 체이서
2.75 (4)

하이텔에 연재되고 있는 환상 모험소설. 헥터, 레오 등 각각 개성있는 7명의 등장인물이 여러 가지 사건을 겪으며 강한 카리스마를 지닌 주인공 데미안의 주변에 모여 팀을 이뤄나가는 과정이 펼쳐진다. 제1부는 5권 완간 예정. 어릴 적 기억을 잃고 양부모에게 키워진 데미안은 왕립 아카데미에 입학한 후 세상을 돌아보면서 점차 자신의 과거를 기억해 내게 된다. 그 가운데 뮤란 제국의 위기를 알고 음모를 막기 위한 여정을 떠나게 된다. 그런 그와 함께 루벤트 제국에 복수를 하려는 헥터, 호인족 소년 레오, 부족의 배신자를 찾는 데보라, 죽음을 찾아가는 라일, 정신이 분열된 뮤렐, 라페이시스의 어린 사제 로빈 등이 합세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마법학교 마법사로 살아가는 법
3.76 (483)

대학원생 이한.다른 세계 마법명가의 막내로 태어나다.-다시는 학교에 들어가지 않겠다!'너는 무엇을 목표로 하는가?''평생 놀고 먹...''그래. 너도 스스로 네 재능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마법학교 에인로가드로 가라!''가주님!'마법학교를 졸업하면 평생이 보장된다.최선을 다해 졸업하라!

망겜 속 아카데미에 입학했다
3.08 (6)

망겜의 고인물이 게임 속으로 들어갔다! "일찍 죽거나, 오래 살아서 마인이 되거나." 몬스터를 마수로 변이시키는 '마성'이 인수공통질병이 되어버린 세계. 한때 영웅이었으나 이제는 마인으로 전락해버린 헌터들을 상대하기 위해 만들어진 특수부대 '척살대'를 양성하는 아카데미에 입학한 수현. 그는 마인들의 음모에 맞서며 진정한 흑막을 무찌르고 염원하던 클리어에 성공할 수 있을까?

광마회귀
4.26 (1879)

미친 사내가 미치기 전의 평범했던 시절로 돌아간다면. 사내는 다시 미치게 될 것인가?  아니면 사내의 적들이 미치게 될 것인가. 광마 이자하, 점소이 시절로 회귀하다.

제국사냥꾼
3.97 (365)

마법이 돌아왔다. 가장 무가치한 지식을 지켜온 자들이 가장 영화로운 꿈을 꾸기 시작할 것이다.

마계농장에서 힐링하는 법
2.56 (8)

균열과 각성자, 천족과 마족이 일상이 되어버린 시대.불완전 각성자였던 내가 힘겹게 취업 활동을 이어나가던 중.우연히 수상한 농장에 취직하게 된다. 그리고…….[당신은 ‘마수(魔獸) 사육사’로 각성합니다.]귀여운 마수와 개성 넘치는 마족들이 가득한 마계 농장.그곳에서 불행했던 나의 힐링 스토리가 시작된다!

무한전생-더 빌런
3.26 (150)

오우~ 씨부럴! 살기 좋은 세상이군! 한 번 편하게 살아보자. 아! 눈에 거슬리는 것들은 빼고.

왕은 웃었다
4.36 (7)

왕은 비를 내린다

F급 사주 헌터
2.5 (12)

사주팔자대로 능력을 각성하는 세상.최악의 사주를 타고 난 서강림은헌터로 각성했지만 여전히 최약체였다.그러던 어느 날, 그는 의문의 습격을 받게 되는데…….[이능 ‘사주 훔치기’가 발동됩니다. 이능 ‘회귀’를 획득하였습니다.]살수에게 동료들을 모두 잃고,죽기 직전 가까스로 과거로 회귀하게 된 서강림.그는 결심한다.이번 생만큼은, 팔자대로 살지 않겠다고.

홈플레이트의 빌런
3.95 (560)

홈을 지키는 악당으로 다시 돌아온 한국 야구의 전설. 종횡무진 통쾌한 메이저 리그 정벌이 시작된다!

약먹는 천재마법사
3.86 (939)

천재적인 재능을 가졌지만 약 없이는 뛰는것조차 힘들다. 세번째 부캐로 만들었던 게임 캐릭터. 그 세상 속에 들어오고 말았다.

천재배우의 아우라Aura
3.92 (442)

연기에 인생을 걸었지만 보답받지 못했던 자. 이제, 다시 생生이 시작된다.

리로드
3.75 (69)

‘Fly me to the moon’의 작가 이수영!‘리로드Reload’로 귀환하다!―빈약한 운명 하나를 쥐어 그 자리에 넣었구려.허나 그대가 되돌린 인간은 인간이라기엔 너무도 강한 운명을 가진 자요.그자로 인하여 뒤틀릴 운명들은 어찌하려오?운명의 여신이 준엄하게 물었다.―나는 대가를 치렀소. 운명의 여신 베기르 ...

요리의 신
4.03 (649)

요리가 좋아 학교 선생도 때려치고 요리사의 길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텃세 앞에 프라이팬을 잡는 건 요원하기만 했다. 서른 살이 된 날, 조민준은 홀연히 7년 전으로 되돌아갔다. 그런데, 요리의 레벨이 보인다.

임꺽정은 살아있다
3.54 (56)

저의 죗값을 걸고 염라대왕과 내기하여 이승으로 돌아온 임꺽정. 도로 이승을 밟았건만, 팔도를 전율케 하던 그 위세는 온데간데없이 소싯적 천둥벌거숭이 때로 돌아왔다. 귓가에는 염라대왕의 비웃음이 여전히 울리고, 악문 입에는 대꾸하듯 결의가 서린다. '한낱 화적떼 우두머리가 퍽이나 거창하게 일컬음을 받았구나. 네가 도적질을 암만 한들 어디 번듯한 서책에 이름이나 제대로 남기겠느냐?' “어디, 두고 봅시다. 이왕 돌아온 것, 내 그 어떤 도적보다도 더 이름을 남기고 갈 테니.” 천하는 양주 백정 임꺽정이가 차라리 예사로운 도적이었기를 바라게 되리라.

갬블링 1945
4.04 (367)

열강의 실력자들이 가득한 거액의 도박판. 살인과 음모가 난무하는 그 위험한 전장에 조선인 청년 하나가 뛰어들었다.  그의 이름은 선우진. 식민지 조선의 빈털터리 고아였지만, 오로지 천부적인 재능과 뛰어난 처세술만으로 이곳까지 왔다.  카드와 대화하고 사람의 마음을 홀리는 천재도박사 선우진의 짜릿한 모험! 동포들의 눈물을 닦아주던 그가, 이제 조국의 명운을 위한 거대한 도박을 시작하려 한다. * 1-101화 삽화는 베닌 작가님, 102화 삽화부터는 OCHEN 작가님이 그려 주셨습니다.

내 아버지의 아들을 찾아서
3.51 (47)

귀족인 친부를 찾아 돈을 받고현재의 가족과 행복하게 살고 싶은 제리코.그렇게 찾게 된 친부는무려, 영웅 에라프 아리보 공작이었다.그러나 그는 죽음을 앞두고 있었고,돈 받으러 왔다가 졸지에 공작위를 잇게 생긴 제리코.그때 마침 구세주처럼 드래곤 슬레이어 소드가 말을 걸어왔다.“주인의 숨겨진 아들을 찾아. 그럼 넌 자유야.”공작위를 잇지 않으려면내 아버지의 아들을 찾아야 한다!

내 독일에 나치는 필요없다
4.06 (864)

군대에서 전역하고 일어났더니 재입대했다. 그것도 히틀러 치하의 나치독일군으로. 철혈과 광기의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나치를 막아야 한다!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4.05 (839)

4년차 공시생,낯선 몸에 빙의해 3년 전으로 돌아왔다.그리고 그의 눈앞에 나타난 갑작스러운 상태창의 협박![돌발!][상태이상 : '데뷔가 아니면 죽음을' 발생!]돌연사 위협 때문에팔자에도 없던 아이돌에 도전하게 된주인공의 대환장 일지.※특이사항 : 빙의 전 아이돌 데이터 찍어다 팔았었음

이혼장을 보냈더니 남편이 미쳤다
2.0 (1)

* 키워드 :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서양풍, 재회물, 첫사랑, 신분차이, 정략결혼, 선결혼후연애,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계략남, 다정남, 집착남, 짝사랑남, 순정남, 존댓말남, 연하남, 능력녀, 다정녀, 상처녀, 짝사랑녀, 순정녀, 왕족/귀족, 오해, 달달물, 이야기중심 세이트리아 왕국과의 전쟁에서 큰 공을 세워 제국의 영웅이 된 카셀 젠 로튼. 전쟁에 참여할 자격을 얻기 위해 그와 정략결혼을 했던 엘로이사 가문의 레일리아는 카셀이 영웅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황가에서 보낸 이혼 서류를 받는다. 이혼을 부추기는 암묵적인 강요에 내심 카셀에게 마음이 있던 그녀는 갈등하지만 결코 사랑을 구걸하고 싶지는 않았다. 그렇게 그녀의 사인이 적힌 이혼 서류가 카셀에게 날아가지만 그는 의외의 반응을 보이는데…. * “이혼은 절대로 있을 수 없다.” 그의 손끝에서 불씨가 튀고, 서류는 재가 되어 바스러졌다. “적어도 내가 돌아갈 때까지는 내 아내로 있어야 할 거다.” 마음은 차지할 수 없을지 몰라도 그녀의 남편의 자리는, 온전히 그의 것이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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