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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고전게임의 고양이 검성
2.75 (2)

한 시대를 풍미한 전설의 명작에 굴러떨어졌다. .. 더보기

차원을 넘는 연금술사
1.75 (4)

일류 연금술사인 아버지의 뒤를 이어가고 싶었다.재능 또한 충분히 이어받았다.하지만, 시스템은 나를 외면했다.각성 시 부여받은 [마력 결핍]의 부작용.마나를 얻을 수 없는 몸이 되어버린 나는 꿈을 접어야만 했다.그렇게 오랜 시간이 흘렀다.아버지가 돌아가신 지 일 년 후.당신께서 남겨주신 마지막 유작이 내 손에 들어온 순간.메시지가 나타났다.- [차원 교류자] 클래스를 획득하셨습니다.- 다른 차원과의 교류 보상으로 마나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내 분신이 거물이 되어간다
3.64 (113)

대륙의 공포- 불사왕이 절망을 불러오고, 신의 뜻을 받드는 빛의 기사가 이에 맞선다. 혼란의 시대에 준동하는 수많은 영웅들. 그리고 갑작스레 지구에 등장한 정체불명의 강자들까지! 그런데, 그게 전부 나였다. …정확히는 이세계에 보냈던 내 분신들이었다. #본의 아니게 세상의 흑막이 되어간다. #어쩌다보니 마왕도 용사도 전부 나. #1인 n역

황제는 살고 싶다
2.5 (3)

내가 기획한 게임, 포비아 킹덤. 출시 전 개발자 버전으로 황제를 에디터 하다. “적절한 먼치킨이 재미있는 법이지.” 즉사 스킬 하나 달랑 들고 제국을 지배해 보기로 계획했다. 그러나 운명의 장난일까? 눈을 떠보니 황제가 되어 있었다. 강자들이 넘쳐나는 제국 목표는 ‘생존’이다. 내가 기획한 게임이니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살아 남을 수만 있다면]

전지적 독자 시점
3.58 (2813)

오직 나만이, 이 세계의 결말을 알고 있다.

너무 맛있어서 탈이야!
1.12 (4)

[카카오페이지 독점 연재]파리만 날리는 장사를 정리할 즈음 본가식당을 방문한 한 손님.“껄껄. 최고로다. 이토록 맛있는 음식을 대접받다니. 그대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겠다.”[시공에 변화가 일어납니다. 서울을 떠나 드로이안 숲으로 이동합니다. 5… 4… 3… 2… 1…….]손님의 선물 아닌 선물로 돌연 이계를 왕복하게 된 경하는.그렇게.이계에서도 요리하고, 현실에서도 요리를 하게 되는데…….[명인의 제육덮밥]조리 등급: 레벨 5...어? 요리를 반복할수록 등급이 오른다……?

포식으로 레벨업하는 군주님
2.19 (8)

바벨탑 100층, 만신전(萬神殿).신들 앞에 선 지구 최후의 인류.신의 창이 그의 심장을 뚫는 순간, 그는 미소 지었다.“미래, 아니 과거에서 다시 보자.”

막내 황녀님
3.93 (82)

마도왕국을 다스리던 대법사.어느 날 의문의 마법진에 의해 모든 마력이 봉인된 그녀는제국의 막내 황녀님으로 태어나게 되는데……. …그냥 아기인 척 적당히 비위 맞춰 줘야겠다.그런데 다들 날 너무 좋아하는 거 아냐?좋아하다 못해 도대체 가만 놔두질 않는다.막내 황녀님은 오늘도 피곤하다.***“빠빠!”로드고의 눈이 부릅떠졌다.“……이거 지금 아빠라고 말한 것 같은데.”그는 저가 말해 놓고도 믿을 수가 없는지 시녀들에게 조급히 질문하였다.“너희들의 생각은 어떠하지? 분명 아빠라 하였어. 그렇지 않느냐?”이미 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대답만 하라는 태도였다.여기서 아빠가 아닌 것 같은데요, 하는 순간 목이 숭덩 날아가리란 것은 황궁의 누구나 아는 사실이었다.“축하드립니다, 폐하. 황녀님께서 드디어 말이 트이신 것 같습니다.”로드고는 한참동안 미간 사이를 구긴 채, 심각한 표정을 하였다.그리고 엄숙한 목소리로 선언하였다.“오늘을 국경일로 선포한다.”[슈퍼갑 여주/여주한정 나사 빠진 아빠와 오빠들+주변사람들/여주가 귀여워서 대륙 뿌셔(진짜로 부숨)][대마법사 먼치킨이었던 여주/남주를 구원하는 여주/불쌍한데 안 불쌍한 남주/여주 한정 내숭 남주]

이혼 후 코인 대박
2.48 (31)

이혼 후에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좋은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용병 블랙맘바> 평생소장
2.75 (2)

서쪽으로 기운 초승달을 배경으로 바위 꼭대기에 우뚝 서 있는 인간 형체,한 손엔 피가 줄줄 흐르는 쿠크리를, 다른 손엔 총신이 달아오른 권총을 들었다.야시경에 비친 모습은 어둠을 배경으로 활활 타오르는 시퍼런 디아블로였다.“악마다!”...

블랙맘바
2.75 (2)

<블랙맘바> 찢겨진 사지가 날아다니고 피가 흥건히 흐르는 살육의 현장, 그것은 차라리 한 폭의 지옥도였다. 인간의 오만이 낳은 최악의 살인 병기의 암호명은 '블랙맘바'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독사,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독사, 그가 돌아왔다.

미친 빌런이 정신을 되찾음
2.66 (79)

미쳤었던 재앙급 빌런의 회귀

SSS급 랭커, 회귀하다
1.98 (20)

더 로드(The Lord)에서 SSS급 랭커로 이름을 날리던 로칸. 함정에 빠져 몰락한 그날, 과거로 돌아왔다?! "기다려라. 랭커든 군단이든 다 씹어 먹어 줄 테니까!" 미래에 대한 지식과 극강의 컨트롤을 바탕으로 절대자가 되기 위한 로칸의 플레이가 시작된다. [게임] [회귀] [무쌍] [먼치킨] [사이다] [개연성]

밥먹고가라
3.68 (197)

이세계의 최강자가 되어 30년 만에 돌아왔다. 세상에, 이게 뭐람? 돌아온 지구는 레이드의 시대! 하지만 나는 이제 지쳤다. 난 은퇴했어, 식당이나 하며 살래. 아주 '평범하게' 말이야.

칭호를 빌려드립니다
2.25 (4)

칭호를 제작, 부여하는 능력으로 용족, 마족과의 15년 전쟁을 승리로 이끈 용사 데이릭.하지만 승리의 기쁨도 느낄새없이 균열에 빠지고 만다.그가 눈을 뜬 곳은 게이트와 몬스터로 혼란스러운 대한민국. 가슴을 억누르는 고민이 있고, 고통스러운 비명이 난무하는 그곳에서 그는 칭호를 빌려주기 시작한다.

회귀자가 다 뺏어먹음
3.02 (127)

마음의 빚만큼 디버프를 걸 수 있는 고유스킬 '채권자' [채무관계 조건을 만족합니다.] [채무관계 ‘세계’ 강제집행에 들어갑니다. 채무 시점으로 회귀 후 능력 확장.] 회귀하고 나서는 스킬도 뺏고 스탯도 뺏는다! 막장헌터 강유식의 다시 시작하는 생도 생활!

영광의 해일로
3.81 (257)

지금 온 힘을 다해야 한다. 온 생명을 불살라가면서 빛나야, 낮이 되어도 초라해 보이지 않을 테니. #가수 #천재 #빙의 #회귀X #시스템X

로마 재벌가의 망나니
3.56 (125)

평생을 흙수저로 살아왔던 이재훈 과로에 찌들어 도서관에서 잠깐 감았던 눈을 다시 뜨자 그는 고대 로마 최고 재벌가의 장남이 되어 있었다. 다시 한 번 시작된 새로운 삶. 이번에는 원없이 돈을 휘두르며 제대로 살아보련다.

나 혼자 천재 DNA
3.55 (120)

제약 회사 연구원 류영준의 눈앞에 상태창이 나타났다. 생물학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인공 세포, 로잘린의 상태창.

시스템 에러로 종족초월
2.38 (171)

오직 나만이 상태창이라는 법칙 아래 자유롭다.

대충 망한 판타지의 기사
3.77 (211)

독기로 오염된 대지, 식인종과 괴물들이 활보하는 세상. 안전지대에서만 사회를 유지할 수 있는 대충 망해버린 판타지 세계. 그 세계에서 꿈과 희망을 찾아 모험하는 기사 아르센의 이야기. [판타지][약간 아포칼립스][환생][상태창 없음]

어쩌다가 축구선수
2.25 (4)

영국 유학 도중 테러에 휘말린 강호. 눈 떠보니 다른 사람의 기억이 머릿속에 들어왔다. 어쩌다보니 축구선수가 되어버린 강호의 일대기. 판타지/무협/기연/사건사고

임기 첫날에 게이트가 열렸다
3.97 (937)

국회의원 임기 첫날에 하늘에서 괴물이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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