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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용을 삼킨 마법사
3.53 (19)

[독점 연재] 천형(天刑)을 등에 업고 바닥을 전전하던 프리랜서 마법사, 러셀 레이먼드.『심장과 눈이 만나 또 다른 눈이 열리니, 새로운 신화의 초석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으라.』박물관에서 만난 용의 심장이 그에게 새로운 운명을 인도하는데-.『그 신화를 위해, 나는 그대에게 다시 한 번의 기회를 부여하노라.』새로운 기회, 다시 시작된 삶. 용의 힘을 지닌 마법사의 여정이 시작된다.

음악 천재는 퇴사합니다
3.0 (8)

내 인생 최고의 미녀가 내게 먼저 말을 걸었다

내 분신이 거물이 되어간다
3.64 (113)

대륙의 공포- 불사왕이 절망을 불러오고, 신의 뜻을 받드는 빛의 기사가 이에 맞선다. 혼란의 시대에 준동하는 수많은 영웅들. 그리고 갑작스레 지구에 등장한 정체불명의 강자들까지! 그런데, 그게 전부 나였다. …정확히는 이세계에 보냈던 내 분신들이었다. #본의 아니게 세상의 흑막이 되어간다. #어쩌다보니 마왕도 용사도 전부 나. #1인 n역

로마 디펜스
2.88 (4)

전역모를 쓰고 위병소를 나서는 순간. 다 망해가는 로마국경의 최전선에 떨어져있었다. 올테면 와봐라. 먼저오는 새끼부터 개박살을 내주겠다.

레전드 1957
2.93 (8)

버스비의 이단아 존 영 리(John Young Lee).2026년 대한민국 최고의 유망주가 1957년으로 타임워프를 하게 된다.“구해줘, 모두를…….”시설도 낙후하고, 축구의 룰도 다른,그리고 사람들의 생각과 시선조차 다른 낯선 시대.하지만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잘 봐라, 이게 21세기 축구다!”모든 것이 달라졌다.돌이킬 수 없는 진군은 계속될 것이다.새로운 미래, 그리고 새로운 전설을 향하여.

전투종족으로 환생한 나의 공무원 생활기
2.86 (57)

공무원 합격을 기념하기 위해맥주를 사러 가다 갑자기 들이닥친 환생 트럭에 치였다.전설의 전투종족 족장의 아들, 덴버그 블레이드로 태어나8살에 마수를 잡고, 12살에 드래곤을 잡았다.근육 괴물 아버지의 스파르타식 교육, 비인간적인 일상.평화와는 동떨어진 이곳에서 벗어나야 해!안전한 것이 최고! 그래서 선택한 직업은 제국 공무원!과연 덴버그는 평화롭고 안정적인 직업인 공무원이 될 수 있을까?

영웅 따위 개나 줘!
3.21 (45)

일반인으로 살아왔다.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당신은….”영웅이란다.…아닌데.“그렇군요. 그대야말로 우리가 기다려왔던….”아니라고.“놀랍군. 설마 이걸 노렸던 건가? 역시….”돌겠네, 미치겠네.“빛을 찬양하라!”환장하겠네, 진짜!

록스피릿블루스
3.1 (21)

“블루스가 얼마나 위대한지 알고 싶으세요?” “자, 바로 이겁니다!” 뮤지션들이 경애의 눈빛으로 한 앨범을 들어 올렸다. [모리스 존슨 - Cross Road Blues] ‘내, 내 곡이잖아?’ 생에 빛을 보지 못한 20세기 뮤지션, 모리스 존슨. 21세기 한국에서 눈을 뜨다. [록 스피릿 블루스] #블루스 #록 #음악

오스카 씹어 먹는 배우님
3.06 (9)

잘생긴 외모, 훤칠한 키, 출중한 연기력, 포기하지 않는 근성까지.모든 것을 다 가진 그에게 한 가지 약점이 있다.그건 바로 어눌한 발음.“이게 왜 이더지?”“되송합니다!”그러던 어느 날.꽈르르르릉!마른 하늘에 날벼락을 맞은 박현준."와, 죽는 줄 알았네, 응? 발음이?"대박.마지막 약점까지 극복하여 연예계의 새로운 별이 될 준비가 끝났다.

삶을 포기했더니 환생해서 소드마스터
5.0 (1)

남자는 고아로 살아왔지만 자수성가하여 거대한 회사를 키워냈었다. 하지만 불경기 속 경영난을 이기지 못하고 한강으로 투신하여 스스로 삶을 포기했다. 그러나 눈을 떠보니 태동이래 전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는 테라미넨 대륙이라는 이세계에서 영주에 핍박 받는 노예부부의 카이네스라는 이름의 막 태어난 아기가 되어 있었다. 전생에서는 고아로 현생에서는 노예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여 빈민에서 영웅으로 그리고 왕으로 거듭나 대륙에 영원한 평화를 선사하게 되는 카이네스의 일대기가 시작된다.

불사자 대 저승사자
3.79 (36)

좀비 역병의 창궐로 멸망한 세계.대령 주강림은 염라대왕에게 진실을 전해 듣는다.여태껏 살아남은 인류의 영웅들이죽음으로부터 도망친 불사자들이었으며,그들이 바로 사태의 원인이라는 것을.‘다 죽여버리겠다. 한 놈도 남김없이!’불사자 대 저승사자.죽지 않는 자들을 죽이기 위해저승사자가 되어 회귀했다!

영웅, 회귀하다
3.35 (109)

[외전 2부 완결]『더 플레이어』『헌터타임』『더 라이브』레이드물의 귀재, 흑아인 작가의 최신작!『영웅, 회귀하다』인류 최강의 영웅, 김성인모든 것을 내던지며 분투했지만결국…… 세상의 멸망은 막지 못했다하지만 그의 전설은 이제 시작이었으니성인, 20년 전으로 회귀하다!“이번에는…… 반드시 잡는다.”압도적인 재능과 경험으로 무장한 완전체영웅의 레이드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비트타는 수양대군
2.31 (13)

수양대군으로 다시 태어났는데, 본인 현대에서도 가방끈 짧고 무능한 놈이었다. 그러니 대차게 금수저 라이프를 즐기며 왕 따위 아바마마와 형님저하께서 알아서 하시라고 놔둬야겠다.

얘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
2.7 (10)

육군사관학교 졸업식을 앞둔 생도 양준호 화장실에 들어갈 때와 나올 때가 다르다더니, 이건 달라져도 너무 달라졌는데……? 사관학교를 졸업하면 혁명이……, 그 뒤에는 기나긴 전쟁이 기다리고 있다. “…….” “괜찮아?” 거기에 내 룸메이트가 나폴레옹이라고? “이런 ㅁ…….” 그렇게 아드리안가의 골칫덩이로 다시금 사관학교 생활을 시작하는데……. 그래, 이왕 이렇게 된 거 이번에는 별 한 번 달아보자!

아카데미에서 살아남기.
3.89 (575)

즐겨하던 게임의 삼류 엑스트라로 빙의했다. 심지어 이미 몰락해서 퇴장한 상태다. 야망은 없고 그냥 졸업장만 따고 싶다. 근데 세상이 그렇게 놔두지를 않는다. [아카데미물, 빙의물, 힐링 생존물]

링커 : 유물의 주인을 찾아드립니다
3.18 (17)

미술사 박사이자 전문 감정사인 이도윤. 하지만 그의 진정한 정체는 전 세계의 권력자와 부호들이 은밀하게 찾는 인물. 예술품과 골동품, 그리고 고대의 유물에 담긴 힘을 본래의 주인에게 연결하고 옮겨줄 수 있는 사람. 역사적으로 몇 명 등장하지 않았던 희귀한 능력자, 링커다.

납골당의 어린 왕자
4.15 (1541)

인간을 인간 아닌 것으로 바꾸는 죽음. 대역병 모겔론스. 굶주린 시체들과 싸우며 인간성을 버리려는 사람들. 결국 인간은 아무도 남지 않는다. 그러나 이 혹독한 세계는, 사실 한 번의 여흥을 위해 만들어졌을 뿐. 안과 밖, 어디에도 사람을 위한 세계는 없다. 어두워지는 삶 속에서 마음을 지키며 별빛을 보는 한 소년의 이야기.

아포칼립스에 집을 숨김
4.0 (814)

대충 세상은 망했고, 나는 나대로 살아야지. 물론 럭셔리하고 고져스하게.

화산파 공녀님
0.86 (14)

화산파 앞에 버려진 아기, 도화.그녀의 일생은 기구했다.그나마 무술에 매진하며 재능을 꽃피웠지만,그것을 질시한 사형의 손에 벼랑 끝으로 떠밀려 식물인간으로 생을 연명하다 죽는다.“삶에 좋은 구석 한 번은 있어야죠? 나는 태어나서 바로 엄마를 잃고, 고아라는 이유로 평생을 대접 못 받고 살았어요. 이딴 식으로 살다가 멍청이 놈한테 살해당해 죽는 운명이 어딨어요?” 사정을 가엽게 여긴 사신이 그녀를 다른 이세계의 수레바퀴로 초대하고,도화는 <서방환상연애소설전집11-순애보 황녀님은 사랑받고 싶어!> 책 속 인물인 샬롯에게로 빙의하는데.샬롯의 오빠와 두 사촌오빠, 아빠, 할머니까지 세티야 공작가는 모두 검술의 천재였다.단 한 명, 재능을 타고나지 못한 조연 샬롯을 빼고.모두의 추앙과 사랑 속에, 선택받지 못한 샬롯은 없었다.좌절 끝에 반항과 패악을 삶의 방식으로 선택했던 샬롯이 생을 다하는 순간,화산파의 무술을 간직한 도화가 책 속 조연의 삶을 이어받는다. 지금까지 무시만 받던 그녀의 삶은 크게 다른 궤적을 걷게 된다.* * *친구도 가족도 없던 도화가 유일하게 의지했던 것은 책이었다. <서방환상연애소설전집11-순애보 황녀님은 사랑받고 싶어!> 그걸 읽는 내내 정말로 궁금했었다. 대제국의 황녀는 저를 돌아보지도 않는 요제프 황자에게 그토록 집착하는데,그렇게 마음을 사로잡을 정도로 아름답고 완벽한 남자가 도대체 왜 황위를 그리 쉽게 포기했는지. 황실의 다른 이들을 왜 그렇게 독하게 학살하듯 죽여 버렸는지. 그런데 이제 그 답을 찾은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래서 샬롯은 미래에 황족을 학살하는 폭군이 될 남자주인공을 구원하기로 결심한다. 그가, 자신의 힘든 시절을 구원했으므로.“같은 처지가 된 주제에, 잘도 말하는군.”“누님한테 고맙다고 말할 준비나 해.”“……누님?”“멋있으면 다 누님이랬어.”

필드의 어린왕자
4.1 (540)

부모님의 이혼도, 내 더러운 성격도, 축구 실력을 제외하고는 그 무엇도 보지 않는 곳.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에서 벌어지는, 까칠하지만 재능 넘치는 어린 축구 선수의 성장기.

SSS급 랭커, 회귀하다
1.98 (20)

더 로드(The Lord)에서 SSS급 랭커로 이름을 날리던 로칸. 함정에 빠져 몰락한 그날, 과거로 돌아왔다?! "기다려라. 랭커든 군단이든 다 씹어 먹어 줄 테니까!" 미래에 대한 지식과 극강의 컨트롤을 바탕으로 절대자가 되기 위한 로칸의 플레이가 시작된다. [게임] [회귀] [무쌍] [먼치킨] [사이다] [개연성]

중세 판타지 속 망나니 경비조장
3.87 (335)

노동법도 없는 무식한 중세. 경비조장은 오늘도 뺑이를 친다.

천외천의 주인
1.75 (4)

[독점연재]그는 죽고, 다시 태어났다.흔히 말하는 불교의 윤회가 아니었다.사부에게 버림받고, 의형제의 칼날이 심장을 찌르는 고통을 고스란히 간직한 상태로 시간을 거슬러서 젖먹이 간난아이로 환생했다.미래의 역사인 전생을 기억하는 새로운 삶이다.자, 이제 어떻게 하지?환란의 시대는 아직 도래하지 않았다.새로운 역사를 창조하며, 전설로 남아 인구에 회자될 그의 신화가 그렇게 시작되었다.

삼국지 : 조조의 장남이 되었다
2.0 (5)

만화나 인터넷으로 삼국지를 접했던 내가 조앙이 되었다. 나는 전란의 시기에서 살아남아 천하를 제패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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