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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왕의 데이터베이스
2.0 (3)

고블린 광부도 인정하는 최고의 곡괭이 마스터, 카엘.검열관에게 모든 것을 잃은 카엘은 유물을 입 안에 넣고 삼켜버린다.‘[파괴된 대상의 ‘육신’을 확인.] [최대 적합자일 확률 100%.]’‘[다운로드 완료.] [킹스 메이커 프로그램, ‘리스토어’ 시작.]’용사에게 죽은 마왕의 파편이 몸속에 깃들었다.게다가 파편을 계승한 내가 용사 후보생이라니.마왕이 남긴 데이터베이스, 세계의 의해 간택된 용사 후보직.상반된 길을 품은 카엘이 복수를 위한 성장에 불을 지핀다.

퇴역병 찬미가
3.89 (391)

더 이상 바라는 것도, 원하는 것도 없었다.슬픔도 상실감도 언젠가 무뎌질 거라 생각했다.하지만 모습을 드러낸 진실이 그를 붙잡아 세웠다.슬픔은 분노로, 상실감은 복수심으로.이름을 버린 거인이 다시 세상을 향해 몸을 튼다.

하남자의 탑 공략법
2.76 (123)

보신주의, 안전 제일주의, 하남자 소시민이 탑을 올라갑니다.

그라운드의 독재자
1.0 (2)

윙어가 풀백을 커버하고 풀백이 윙어를 커버하는 미친개들의 시대. 활동량과 압박이 패스와 기술을 짓누르는 현대 축구의 고고한 흐름에 한 남자가 반기를 들었다. #온더볼 마스터 #나 혼자 병장 축구 #아빠가 구단주 #축구계의 엄석대 #내가 다 해봐서 아는데 #극한의 드리블충 #헌신은 이제 지겹다

주인공의 꽃길에 올라타는 방법
4.04 (12)

심심풀이로 보던 남성향 현대판타지 소설에 환생했다.환생자 특전으로 꿀 빠는 삶을 기대했건만,내게 주어진 건 고아원 왕언니 롤, 먹여살릴 동생이 줄줄 딸린 하드코어 인생이었다!닥쳐온 재정 위기 속에서 나는 결국 결심했다.'주인공 버스'에 올라타기로!즉 남자주인공 하렘의 일원이 되는 거다.히로인? 얼마든지 되어주겠어. 그렇게 해서 돈을 벌 수 있다면!내 목표는 흔한 서브 히로인1이 되어 떡고물을 받아먹다가,벌 만큼 벌면 자연스럽게 퇴장하는 것이다.그런데...[캐릭터 '강나현'이 <아카데미의 F급 지휘관>에 등장합니다.][독자들의 반응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뭐임? 히로인임?-아카데미는 역시 하렘이 제맛이죠-히전죽! 히전죽!이건 또 뭐야?***...분명 처음 목표는 비중 없는 서브 히로인1이었는데.-ㅅㅂ 정실은 당연히 강나현 아니냐?-ㄴ ㅇㅈ합니다-강나현이 정실이라는게 학계의 점심인생은 언제나 계획대로 굴러가지 않는 법이라는 걸, 그때의 나는 모르고 있었다.

알 카포네 검은머리 데릴사위
0.5 (2)

하룻밤을 보낸 상대의 아버지가 밀주왕 알 카포네였다. 어차피 인생 꼬인 거, 감옥 갈 장인어른부터 살려야겠다. 일단은 세금부터 내보자.

북미 트럭커의 아포칼립스
4.4 (5)

캐나다 이민 10년, 내 트럭을 장만했더니 세상이 망해간다.

슬라임 합성으로 만능 농사꾼
3.0 (2)

만년 최하급 각성자 이규성. 어느날 그런 내게 슬라임이 찾아왔다.

비뢰도
3.11 (360)

이십 세 초반의 괴짜 청년 비류연. 그가 고아가 된 열 살 무렵, 사부를 만나면서 무림의 세계와 접하게 된다. 우연히 천무학관 관도들을 만나면서 비류연의 운명은 바뀌게 되는데…. 묵금(墨琴)과 비뢰(飛雷)의 향(香)을 타고 무림에 나타난 '비류연'과 '괴짜 사부', 마지막 순간까 지 예측할 수 없는 절대무공과 기행의 어드벤처

SSS급 무한 창고
1.5 (1)

우연히 미친 능력을 얻었다.

뇌신
2.85 (37)

어릴적 벼락을 맞고 강력한 뇌기를 몸에 품게 된 떠돌이 약장수 화무영.'신선단'을 파는 떠돌이 청년 약장수가 강호에 나타났다!

영웅 따위 개나 줘!
3.21 (45)

일반인으로 살아왔다.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당신은….”영웅이란다.…아닌데.“그렇군요. 그대야말로 우리가 기다려왔던….”아니라고.“놀랍군. 설마 이걸 노렸던 건가? 역시….”돌겠네, 미치겠네.“빛을 찬양하라!”환장하겠네, 진짜!

아포칼립스 생활일기
1.5 (2)

세상은 망했는데, 나는 그럭저럭 살만하다. 나만.

무(한)과금 헌터의 던전 육성법
2.25 (6)

시간이나 때우려고 다운받은 모바일 게임. 과금요소도 없고, 게임도 재밌고. 가볍게 즐기기엔 딱 좋겠다 싶었다. 그때는 몰랐지. 게임에 인생을 갈아넣게 될 줄은... [헌터물] [던전물] [모바일게임] [퓨전] * 제목이 변경되었습니다.

회귀한 엑스트라가 천재가 됨
3.37 (72)

소설 속에 떨어지고 조용히 살던 김선우.어느 날 소설 속 주인공이 죽었다.“……이걸 나보고 믿으라고?”과거로 돌아왔다.그것도 소설 속에 떨어졌던 첫날로.

환생한 검사의 스트리밍
5.0 (1)

재능을 살릴 여유 따위는 없다고 생각했다.그런데, 찾았다.내 재능을 살리면서,돈도 벌 수 있는 방법을.-와 ㅁㅊ 피지컬 뭐임?-저게 2일차 뉴비라고???-전직 특수부대 출신 아님? 칼 쓰는 게 예술인데-형, 제발 방송 계속 해줘!!!!누가 그러더라.스트리밍 업계는 이미 레드오션이다 못해 피바다라고.하지만 나는 그 표현이 낯설지 않았다.되려 익숙했다.'....살아남을만 하던데. 피바다.'전생에서 나는 진짜 피로 물든 전장을 수없이 걸어 다녔으니까."당대 최고의 검사도 해봤는데, 천만 스트리머가 문제겠어?"

탑 매니지먼트
3.94 (943)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연예계. 그곳에 첫 발을 내딛은 날, 내 눈에 미래가 보이기 시작했다.

규토대제
3.74 (37)

[완결]바이른의 넷째 왕제 규토는 어느날 자신이 천하를 호령하는 기묘한 꿈을 꾸게 된다. 그리고 왕권 다툼으로 인해 유배당하게 되는데…….인간이라면 얼씬도 않는 공포의 숲 오그나탐.약육강식의 세계에서 황제가 되기까지 규토의 여정이 펼쳐진다!

화산질풍검
4.0 (507)

한백림의 신무협 판타지 소설. 작가가 9년동안 구상한 한백무림서 11가지 이야기 중 두번째 이야기이다. 이미 출간된 첫번째 이야기 <무당마검>은 8권으로 완결되었다. 화산파의 청풍을 주인공으로 성장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그렸다.

던전 마제스티
2.9 (25)

던전 경영과 몬스터 육성. 던전 지배자들의 배신과 암투가 펼쳐지는 지하세계 이야기.

아포칼립스를 걷는 우체부
3.45 (10)

멸망은 일상이 되었다. 살육이 판을 쳐, 혼란스럽던 멸망 직후의 시기는 이미 지난 지 오래. 그렇다고 살육이 멈췄다는 얘기는 아니다. 여전히 시체가 넘쳐나지만, 그런 세상을 혼란스럽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더는 없다는 뜻이지. 일상이란 그런 것이다. 이상할 게 없다는 것. 평범하다는 것. 그래, 이것은 평범한 이야기다.

필드의 이방인
3.8 (78)

부모가 버린 한국에서도, 입양되어 간 네덜란드에서도. 난 언제나 이방인이었다. 그리고 내가 이방인이지 않을 때는, 축구를 할 때 뿐이었다.

천마왕 유세현
2.5 (2)

악독한 기후와 뒤틀린 공간. 여러종족들이 판을 치는 판도라세계에 떨어져 20년간 싸워온 이강호는 하나 밖에 존재 하지 않는 Ex등급의 아이템. 신의 회중시계를 사용하여 과거로 돌아오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튜토리얼 때 죽어버린 친구 유세현과 다시 조우한다. 친구 덕에 부활한 유세현. 베테랑 친구인 이강호와 함께 판도라세계의 종결을 위한 그의 행보가 이어진다.

모든 숫자를 기억하는 남자
3.0 (9)

<모든 숫자를 기억하는 남자> 나는 숫자에 대해서는 그 누구보다 뛰어나다. 열 몇 자리의 사칙 연산을 암산으로 할 수 있고, 한 번 머리에 넣은 수는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다. 낯선 세상에 끌려와 노예로 십 년 동안 고생을 하면서, 난 수 많은 정보들을 다루는 일을 맡았다. 그리고 지금 다시 한 번 인생을 바꿀 기회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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