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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전지적 독자 시점
3.58 (2816)

오직 나만이, 이 세계의 결말을 알고 있다.

비선실세의 조선 정상화
2.5 (3)

조선의 권력 서열이 어떤지 아느냐?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3.42 (1689)

나도 S급 스킬이 갖고 싶다! 죽고 싶을 정도로! [S급 스킬을 각성합니다.] [단, 이 스킬을 쓰면 죽습니다.] ...그렇다고 진짜 죽겠다는 말은 아니었는데?

화산파 막내제자가 되었다
4.23 (12)

언제 어디서 읽은 소설 안에 빙의될지 모르는 대 빙의 시대에 병렬독서는 위험하다.“장문인, 사문 앞에 웬 갓난아기가!”뽀짝 육아물 로판과 피가 튀기고 의와 협을 부르짖는 무협 소설을 같이 읽은 대가로 무협 육아물이라는 별 혼종에 빙의할 수 있으니 말이다.심지어 클리셰인 명문 오대세가 막내딸도 아니고 부모도 없이 험난한 산꼭대기 화산파 앞에 버려진 아기라니!“그래, 막내야! 걸음마보다 검을 먼저 휘둘렀다는 전설을 남기는 거다!”“매화! 화산파의 일원이라면 응당 매화를 피워내야지!”걷지도 못하는 아기한테 검 쥐여 주면서 양산형 전설 만들지 마.“무당파 놈들은 이겨야지, 무당파 놈들은! 우리가 대체 언제까지 천하제일검문은 무당이라는 소리를 듣고 살아야 하냐!”어른들이 애들 어깨에 과도한 부담을 얹어주면 쓰냐?심지어 어릴 때 자기 집으로 오라며 나를 살살 꼬시던 남궁세가 도련놈은 다시 만난 나를 알아보지 못하는 건 둘째 치고...“화산의 검은 겨우 이 정도냐? 그 화산파라 기대 좀 했더니, 화산도 별거 아니네.”너어는 그냥 입을 열지 마라, 하.앞으로는 한 번에 한 권씩만 읽을 테니까 저 좀 정통 육아물 로판으로 보내주시면 안 될까요?***남궁세헌이 덥석 내 양어깨를 붙잡았다.“야, 너...다른 사람이랑 대련하지 마.”“패배의 충격으로 머리가 회까닥 돌았니. 그게 가능하겠냐?”“아, 그런가...”멍하니 동조하며 고개를 끄덕이던 남궁세헌이 말을 바꿨다.“그러면 다른 사람이랑 대련 끝나고 그렇게 웃지 마.”느릿하게 눈을 깜빡인 그가 새까만 눈동자로 빤히 나를 내려다보았다.“나 이겼을 때만 그렇게 웃어줘.”[무협/육아물/개혼종/화산파/능력여주/재능충여주/아기를 강하게 키우는 사문 어르신들/냥아치남주/햇살?남주/배틀로맨스/일단 자라야지 연애도 하겠죠]표지 일러스트 By 이블(@evl_1230)/톷추(@Ginaa_891)/묘국(@mmm_msmss)타이틀 디자인 By 타마(@fhxh0430)

나혼자 진짜 재벌
3.58 (85)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그녀를 구하고 싶었다. 그리고...세상에 이런 재벌 하나쯤은 있어도 되잖아? (재벌물, 성공신화, 환생회귀)

복수하다가 발레 천재
3.38 (20)

복수를 하기 위해 예술대 무용과에 들어왔는데. 알고 보니 내가 발레 천재였다.

전지적 독자 시점
3.58 (2816)

오직 나만이, 이 세계의 결말을 알고 있다.

재벌집 막내아들
4.1 (2199)

『자금이라는 것은 주인인 내가 알지 머슴이 뭘 압니까』 정태수 한보그룹 회장이 국회청문회에서 무심코 한 말이다. 직장인, 샐러리맨이라고 부르지만, 사실은 머슴이다. 나 역시 머슴이다. 하지만 언젠가는 집사가 되겠다고 이를 악물었다. 하지만 집사는커녕 내동댕이쳐진 머슴이 나의 마지막이었다. 그리고 신의 축복을 받았다. 딱 절반의 축복을. 다 좋은데 왜 하필 막내냐고!

갓겜의 제국 1998
2.87 (19)

갓겜들의 전쟁터, 인터넷 게임의 태동기 1998년. 추억 가득한 그때로 돌아간다면 어떤 게임을 만들겠습니까? #게임개발물 #전문가물 #벤처기업 #스타트업 #회귀 #1998

돈을 미친듯이 복사함
1.5 (1)

어렸을 때부터 스포츠 경기들의 결과가 보였다. 그땐 몰랐지. 이게 얼마나 사기적인 능력이었는지.

하남자의 탑 공략법
2.79 (128)

보신주의, 안전 제일주의, 하남자 소시민이 탑을 올라갑니다.

국가권력급 망나니의 방산 제국
0.5 (3)

억울하게 목숨을 잃은 방산재벌 박진호. 미래 기술과 함께 과거에서 눈을 뜨다.

천재 작곡가는 S급을 키운다
2.0 (3)

망한 아이돌로 첫 번째 삶을 살았다.두 번째는 누구보다 성공한 작곡가의 삶을 살고 싶었다. 내 인생 살기도 바쁜데, 누굴 S급으로 키워.......미쳤냐? 시스템.

작곡 천재 매니저님
1.88 (4)

매니저가 왜 작곡도 잘하는 거야?

국가권력급 망나니의 방산 제국
0.5 (3)

억울하게 목숨을 잃은 방산재벌 박진호. 미래 기술과 함께 과거에서 눈을 뜨다.

딸깍해서 롤러코스터 만듦
0.5 (1)

아버지가 만든 ‘하나랜드’를 물려받는 순간 눈앞에 나타난 로봇 장난감처럼 생긴 ‘마크’ 마크와 함께 여러 놀이기구를 만들며 어느 것 하나 평범한 것 없는 하나랜드를 키워나간다. [청룡열차 건설이 완료되었습니다] 이거 게임이냐고? 아니, 진짜 테마파크인데?

회귀 닥터는 조용히 살고 싶었다
3.15 (10)

과거로 돌아온 흉부외과장 이진혁! 조용히 살고 싶었지만, 이미 글러 버렸다.

아포칼립스에 집을 숨김
4.0 (818)

대충 세상은 망했고, 나는 나대로 살아야지. 물론 럭셔리하고 고져스하게.

임기 첫날에 게이트가 열렸다
3.96 (938)

국회의원 임기 첫날에 하늘에서 괴물이 떨어졌다

예고 천재의 라이브 스트리밍
2.33 (3)

무엇에도 얽매이지 않은 자유로움. 풍성한 울림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면서도 심금을 어루만지는 부드러움. 정의할 수 없는 모든 감정을 온전히 음률에 담아내는 것. 그것이 이번 생 내가 걸어갈 음악의 길이다.

위키 쓰는 용사
2.59 (40)

다른 놈이 창칼 쓸 때 나는 위키 쓴다.

작가는 히든피스가 없어도 강하다
1.5 (3)

술 마시고 다음날 눈을 뜨니 내 소설이 현실이 되었다?이세계에서 이루어지는 큐브 전쟁에 참여하게 되는 작가.하지만, 그곳에서 내 소설을 알고 있는 수백만 명의 독자들과 히든피스 경쟁에서 밀려 단 하나의 히든피스도 획득하지 못하며 붕 뜨게 될 상황에 놓였다.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수많은 독자들과 경쟁해야 해서 성장이 힘든 상황.남들이 히든피스에 미쳐있을 때 작가는 홀로 다른 길을 걸어간다.

미러월드:운명회귀
2.98 (30)

멸망에 가까워진 세계를 복사해, 그곳 거주민을 강제로 데려와 궁극의 돌 '마스터 스톤'을 손에 넣는 목적을 부여하는 곳 '미러 월드'. 각 종족에게는 한 개의 '종족석'이 존재하고, 성휘는 인간종의 종족(석)을 지키다 죽음을 맞이한다. 눈을 떠 보니 미러 월드로 가기 전 과거로 돌아온 성휘.‘닿지 못할 거리는 아니다.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된 길을 걷는다면!’성휘는 이번에야말로 마스터스톤을 얻어 운명에 맞서기로 결심한다.운명은 용기 있는 자 앞에서 약하고, 비겁한 자 앞에서 강하단다. 스스로 운명을 움켜쥐는 자가 되어라.

삼국지 원굉전
2.38 (8)

후한 말, 사세삼공을 지낸 최고의 공족인 원씨 가문.외척과 환관의 횡포를 외면한 채 부와 권세만 즐기던 가문을 비판하며토실에 스스로를 가둔 한 남자가 있었다.하지만 혼란은 더욱 심해져 사방에 도적이 일어나고군웅들이 천하를 다투는 난세가 도래하고,20년이 넘게 칩거하던 그 남자, 원굉은 스스로 천하를 바로잡겠다는 마음으로 밖으로 나온다.부와 권력을 누리는 자,천하에 그만큼의 책임을 질 의무가 있다!원가의 이름 아래 한실을 바로 세우고 백성의 삶을 안정시키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싸워 나가는데…….원소와 원술의 사촌, 원굉을 중심으로 전개되는호걸들의 또 다른 삼국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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