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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다시 태어난 축구천재
3.0 (3)

한국의 전설이라 불렸던 이현. [아시아의 지단, 이현! 경기 관람 직후 급성 뇌출혈로 쓰러져!] 어떤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대한민국 대표팀의 조별 리그 탈락을 직관한 후 혈압이 솟구쳐 사망하였고 그는.... “응애! 응애애!” 춘천의 한 산부인과에서 2회차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다.

패시브 스킬로 강해진다
1.0 (1)

오로지 패시브 스킬만 투자한 한유일. 우직하게 패시브 스킬과 검으로 강해진다.

대영제국 선비의 공정무역
3.53 (37)

살려만 드려도 대영제국 기준으론 공정무역이라니까요?

시간을 돌리는 회사원
2.08 (6)

만약 당신이 10분 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마왕은 학원에 간다
3.62 (304)

프롤로그에서 마왕이 죽고 마계가 멸망하는 소설, 『마왕은 죽었다』나는 그 소설의 '마계 왕자'가 되었다....살려줘.

팔선문
3.0 (9)

뛰어난 자질을 갖춘 팔선문의 대제자 유검호. 그의 치명적인 단점은 게으름과 의지박약. 천하제일마두의 기행에 재수없이 동참하게 된 의지박약아. 갖은 고생 끝에 가까스로 고향에 돌아오다. 무림? 그딴 건 개나 주나 그래. 나만 안 건드리면 돼. 시간을 가르는 그의 행보에 무림이 뒤집어진다.

검마
1.5 (1)

검에 베인 그가 물었다. "왜 사는가?" 죽어 쓰러진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며 난…. 결국 답하지 못했다. 불현듯 찾아온 깨달음. 그리고 천하제일인의 은거 생활이 시작된다. 다시 찾은 가족들과의 행복한 일상. 코끝이 싸한 일상…. 그 모든 것을 흔드는 암중의 검은 손길. 건들면 죽인다. 검마의 경고가 진한 피 냄새를 풍긴다. 글작소의 신무협 장편소설 『검마』

귀창
2.25 (2)

미리혼 신무협 장편소설『귀창』철혈로 점철된 전장. 그곳의 유일한 생존자, 단천극. 그가 지옥 같은 곳에서 버틸 수 있었던 것은 반드시 돌아와야만 하는 이유 때문이었다. 하지만, 다시금 돌아온 고향은 차라리 절망이었다. 애타게 바랐던 달콤한 미래는 꿈일 뿐이었다. 맹세하겠다. 너희로 인해 그들이 털끝이라도 상한다면 나는 너희의 죽음 위에서 기꺼이 한 마리 귀신으로 다시 태어나리라! 껍데기에 불과한 거짓 강렬함에 작별을 고할 때가 왔다! 오감을 쥐고 흔들 섬세한 쾌감에 열광하라!

고수 현대생활백서
1.0 (10)

[완결]건드리고고의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고수 현대생활백서』 절망의 화신이자 중원무림의 재앙인 무신 남궁천우가 현대에 각성했다. 무신이 해야 할 현대인의 100가지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치고, 고단하고, 힘든 일상은 가라. 무신의 통쾌한 일상이 시작된다. 막아서는 자는 때려 부술 뿐이다.

고수 현대생활백서 외전
1.5 (1)

절망의 화신이자 중원무림의 재앙인 무신 남궁천우가 현대에 각성했다. 무신이 해야 할 현대인의 100가지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치고, 고단하고, 힘든 일상은 가라. 무신의 통쾌한 일상이 시작된다. 막아서는 자는 때려 부술 뿐이다. 건드리고고의  현대 판타지 장편 소설 『고수 현대생활백서』

전생부
3.0 (1)

「테이머 루트」「마병자」의 작가 화풍객!피비린내 나는 무림에서 과거로 돌아간 남자의 유쾌한 영웅지로 「전생부」!속는 셈치고 구입한 부적으로 인해 마교와의 결전에서 살아남은 장대운.하지만 그 부적은 그를 20년 전 과거로 회귀케 하여 새로운 삶을 살게 한다.“새롭게 써내려가는 역사에서는 무림을 구하는 영웅이 되겠다!”개봉 최고의 미녀의 아들로 태어난 장대운의 새로운 영웅의 길이 시작된다.

마협 소운강
2.0 (1)

수렁에 빠졌다는 걸 깨달았다면 움직임을 멈추고 천천히 죽음을 맞이하거나, 발버둥 치다가 조금 더 빨리 죽는 수밖에 없다. 살고 싶다면 애당초 수렁 근처에 얼씬도 말아라.

수선경
2.62 (4)

작은 샘이 바다로 모여들 듯,만류의 법이 하나로 회귀하듯,다섯 개의 동경이 드디어 하나로 모인다.검을 만드는 사람과검을 쓰는 사람,그리고 검을 버리는 사람의 이야기!천명을 타고 태어난 청풍과 강검산그리고 혈로를 걸어온 살수 타유,그들이 다섯 줄기의 피의 숙명과 마주한다.

태극무존
2.5 (3)

[완결]무인의 기상은 넓은 대지를 질타하고, 협사의 의기는 하늘의 마음을 적신다. 의로운 일에 주저가 없으며, 불의를 참지 않는 지킴이! 슬픔을 알기에 슬픔을 밝히는 빛이 되려는 그. 어린 소년에서 강호에 우뚝 선 무존이 되기까지의 이야기. 지금 여기 시작된다.

무당마검
4.05 (482)

한백림 신무협 장편소설. 광할한 몽고 초원에서 무당산의 계곡까지. 협(俠)이 사라진 시대를 살아가는 무당 오협(五俠)의 고뇌. 그들의 길은 과연 어디로 향할 것인가.

유신불파
1.83 (3)

중국 유수의 인터넷 문학 사이트에서 편당 2천만 회에 달하는 경이적인 조회수 달성!권당 100만 부 이상 판매된 아보의 무협판타지 걸작!중원 제패의 비밀을 품고 왕궁에서 도망쳐 나온 신비소년 유신불파.환상의 용과 거대 식물을 소환하는 소년 도사 강리. 두 사람은 식인 괴수와 천년 묵은 뱀이 출몰하는 대황야에서 만나 생사의 우정을 맺는다. 그들은 함께 미지의 나라들을 여행하며 상상을 초월하는 괴물과 괴인들을 무찌르며 천하를 뒤바꿀 거인으로 성장해간다. 그러나 사문의 얽히고설킨 은원과 천하의 형세가 두 친구의 우정을 시험하며 예상치 못한 파국으로 몰아간다. 인간과 괴수, 역사와 환상, 무공과 법술이 교차하며 어우러지는 상고시대의 대서사시!

무한 공포
1.0 (2)

「삶의 의미를 알고 싶나요?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을 원하나요?」 이 물음표가 당신의 컴퓨터 화면에 뜬다면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반복되는 일상, 무의미하게 시간이 흘러감을 따분하다 느꼈던 평범한 회사원 한정우. 어느날 정우는 모니터에 뜬 문구에 현혹되어 [YES]를 클릭한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을 살 수 있을까? 과연 진짜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까……? 그에게는 영화 속 가상세계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무한공포 서바이벌 게임이 펼쳐지게 되는데……

하오대문
2.75 (2)

마도련 마도대전에 참가하여 일백마 서열 3위에 등극한 흑돈 야혼, 서열 2위인 거패 태웅, 무음항마혈탁의 소유자로 일백마 서열 1위인 육승 추기영. 이들 3인방이 하오대문을 열고 제자들을 모집함으로써 천하 최강의 문파를 꿈꾸는데…. 『광풍가』, 『귀면탈』의 작가 나한(안현찬)의 장편 무협소설 『하오대문』 본문점점 변해 가는 자능한 모습에 야혼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무공이라 보기엔 너무 황당했다. 우뚝 서 있는 자능한의 키는 거의 1장에 육박했다. 더하여 온몸을 덮어 버린 은색 털과 뾰족 튀어나온 입, 그리고 도처럼 생긴 10개의 손톱은 그 길이만 해도 1척에 달했다. 정력제를 연구하면서 영수에 대한 많은 그림을 보았지만 자능한처럼 생긴 괴물은 처음이었다.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3.92 (142)

게임을 사랑하는 은둔형 외톨이 소년, 사토 카즈마의 인생은 너무나도 허무하게 그 막을 내린…… 줄 알았는데,정신을 차려보니 눈앞에 여신을 자처하는 미소녀가 있었다. “이세계에 가지 않을래? 원하는 걸 딱 하나만 가지고 가게 해줄게.” “그럼 널 가지고 가겠어.” 이리하여, 이세계로 넘어간 카즈마의 대모험이 시작……되나 싶었는데,결국 시작된 것은 의식주 확보를 위한 노동이었다! 카즈마는 그저 평온하게 살고 싶지만, 문제를 연달아 일으키는 여신 때문에 결국 마왕군에게 찍히고 마는데?!

기가스
3.88 (30)

초능력 연대기 시리즈 제2부 , 앨런 스미시의 귀환?! “어이구, 우리 청색 함대 애기들 안녕? 나는 앨런 아저씨야. 즐거운 싸움을 만들어 주는 아저씨지. 우리는 지금 청색 함대를 공격할 거야. 참 친절하지?”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화성에서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그리고 그 이야기들은 모두 '돌아온' 이들로부터 시작되었다. 킨더가튼 소대. 그리고 앨런 스미시. “킹…… 저자는 누구죠?” “단 한 명뿐이었던 기가스급의 공간 분석 능력자. 목성 제9호 사건의 최종 승자…….” “뭐, 뭐라고요? 그럼 그 반고의 아이들의 마지막…….” “그래. 맨이터의 형제이자 공간 염력자들을 모두 거꾸러뜨린 자다.” 소문은 무성했다. 목성의 정상 결전에서 공간 염력자 3명이 전부 참여했지만 한 명의 에스퍼에게 당했다고. 외눈박이는 그 소문에 대해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지만 맨이터는 실제로 죽었고 그레이 킹은 리타이어해서 루나트라즈에 처박혔다. 그리하여 죽어 버린 앨런 스미시에게 붙은 별명은 최약, 또는 최강의 초능력자였다. 그레이 킹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아니, 구즈맨은 그의 이상 반응을 보고 저놈이 진짜 앨런 스미시라는 걸 믿게 됐다. 킹이 떨고 있었다.

완전판 | 맨이터
3.33 (9)

에피루스 베스트 판타지 소설!에피루스 베스트 판타지 소설!초능력 연대기 시리즈 제1부〈맨이터〉그 완전판이 드디어 공개된다!“안녕? 내 이름은 앨런 스미시야. 지금부터 내 이야기를 들어 볼래? 아아, 내가 죽었다고? 엿이나 먹으라고 해.”제2부 〈기가스〉로 직결되는 초능력 대전쟁의 서막이 그 베일을 벗는다!...

맨이터(Man-eater)
3.8 (87)

목성을 배경으로 한 스타일리시한 초능력 액션 활극이 시작되었다! “안녕? 내 이름은 앨런 스미시야. 아아, 내가 죽었다고? 엿이나 먹으라고 해.” 음모론 따윈 믿지도 않던 퇴역한 강하엽병 앨런. 그의 손에 어느 날 사람을 잡아먹는 최강의 초능력자 맨이터가 찍혀 있는 9호 파일이 들어오게 되고, 로봇 콜걸의 포주 노릇이나 하던 나름 평범했던 그의 일상은 그날부터 비일상으로 전환된다. 그리고 그것은 목성을 배경으로 한 거대한 초능력 전쟁의 시작이었다! 맨이터의 초능력 발화점인 플래시 포인트를 두고 성간 수사국 바이파이, 목성 경찰 제이포, 우주군 수사국 SCIS 등 연방의 기관들과 온갖 범죄 조직에게 쫓기게 된 앨런. 그는 도피행 중 부딪치는 사건과 인물들을 통해 잊고 있던 어린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게 된다. 사람을 잡아먹는 자 맨이터, 그가 바로 앨런의 형제였던 것. 앨런은 이제 전 목성의 세력을 상대로 선전포고를 울리게 되는데……. 그의 행보는 최강의 초능력자를 상대로 한 피에 물든 복수극과 생존 경쟁이 된다. 초능력 연대기 시리즈 제1부 제2부 로 이어되는 초능력 대전쟁의 서막이 목성에서 그 베일을 벗는다!

풍운객잔
2.4 (15)

전장의 붉은 악귀 장기린. 북로전쟁에서 13년 동안 피 튀기는 싸움만 하며 살았다."평범하게 살거라."대장군이 남긴 마지막 한마디."평범한 생활의 최고봉이 바로 객잔 주인이라구요!"대(隊)의 막내가 해 준 한마디 조언.그 말만 믿고 항주까지 왔다.그런데 웬걸. 어째서 '평범한 생활'이 전쟁보다 더 어려운 것일까?표지 일러스트 : 반경

더 블러드
2.5 (2)

종국에 패배를 맞이한 나는, 부활의 알로 새로운 기회를 얻었다. 이번엔 좀 다를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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