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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악당들을 위한 동화
3.89 (31)

어쩌다 보니 역하렘 피폐 로맨스 속 조연으로 환생했다.신분은 미천하나 상전 잘 만난 덕에 등 따시게 자란 유모의 딸로.문제는 내가 바로 작중 최종 보스이자, 함께 자란 메인 악당들을 쥐락펴락하며 제국을 도탄에 빠뜨리는 독사들의 여왕이라는 것이다.부모님들의 죽음과 더불어 제국이 혼잡해진 그해 가을,상속 문제와 어른들의 사정으로 공작가의 어린 삼남매와 나는 저택의 한 구역에 갇혀 살게 되었다.소설에선 우리의 700일의 감금 생활에 대해 그 어떤 묘사도 없었다.그러니 알아서 살아남을 수밖에.나도 이 악당 새싹들도.

C급 타자 몸값이 미친듯이 오름
2.0 (1)

FA를 앞두고 기량과 몸값이 폭발한다.

신을 먹는 마법사
3.71 (119)

여기가 한반도라면, 역시 선사시대임이 분명했다. 새삼 깨달은 사실에 가슴이 다시금 박동했다. 시간여행은 성공한 것이다! 흥분한 머리의 피가 끓어올랐다. 자연적인 번개만 봐도 신앙심을 품는 이 시대에 마법사는 얼마나 초월적으로 보일 것이며, 의례적인 주술밖에 없는 이 시대에 실체적인 마법은 얼마나 경이로워 보일 것인가? ‘이 위대한 마법사 앞에 엎드려라, 미천한 놈들아!’

기문둔갑
3.95 (21)

대공자 왕소단은 야망이 있는 큰 동생 왕소정의 계략으로 천하에 없을 타락공자로 전락하며 마침내 청선부 가주의 자리까지 내준다.혈혈단신으로 방랑의 길에 오른 왕소단.우연히 다가온 무림맹이라는 운명은 그에게 새로운 재능을 발휘하게 하는데….재상가 청선부 가주에서 기문둔갑 술사로, 무림맹 군사에 이르기까지 왕소단의 특별한 무림행이 시작된다!

칠정검 칠살도
3.79 (33)

삼백여 년 동안 잠들엇던 칠살대행문의 문이 열렸다. 정, 사파가 은밀하게, 끊임없이 찾던 칠살대행문의 힘은? 그리고 모두가 두려워하는 진정한 검선은 누구인가. 십 년 만에 열린 칠살대행로로 이제 무림에 새로운 폭풍이 불어오는데...

천사지인
3.74 (83)

조진행 장편 무예 소설. 호북성 균현 남쪽으로 2백여 리 떨어진 장가촌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 중의 하나인 장삼. 장삼이 유명한 가장 큰 이유는 장가촌에 살고 있는 대부분의 장씨 집 셋째에게 붙여주는 흔한 이름이었기 때문이다. 그중 유명한 사람을 다시 들라하면 천주교 옆에 살면서 짚신을 지어 파는 장삼이었는데...

쟁천구패
3.83 (48)

힘을 바탕으로 한 으뜸인 패(覇)는 세상을 뜻대로 움직이려는 욕망의 실현이다. 여기 그 길을 가려는 자가 있으니, 그에게 천명을 묻지 마라. 그런 그에게도 명분은 있으니, 패도(覇道)는 그의 칼이고, 협의(俠義)는 그의 진심이다.

농풍답정록
4.15 (10)

상로일통의 야심을 둘러싼 강호의 일대 혼전을 그린 장편 무협소설. 금룡표국의 야심이 몰고온 일파만파의 소용돌이, 그 소용돌이 속에 하나둘씩 무너져가는 표국들과 녹림도, 급기야 금룡표국은 무당파에게까지 도전장을 내밀고, 천하에는 정상이 둘이 있을 수 없음을 선포하는데...

촌검무인
3.95 (10)

임준욱의 신무협 장편소설. 속가제일검의 영예를 얻기 위해 한결같이 무(武)를 갈고닦은 무인들이 화산으로 향한다. 가문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전대의 굴육을 지우기 위해, 영광의 깃발을 세우기 위해, 서슬 퍼런 검과 도가 부딪친다. 하늘은 무정하고, 사람은 냉정하고, 세상은 쉽게 변하지 않는데…….

라스트 댄스 - NBA DREAM
1.0 (1)

NBA를 꿈꾸던 천재였으나, 불운의 부상으로 좌절했던 최호영. 성공한 사업가로 농구를 세계 최고의 스포츠로 만들었지만...... 죽음을 눈앞에 두고도 NBA에 대한 아쉬움이 남았는데, 부상당하기 전으로 돌아왔다! “이번에야말로, NBA에서 최고가 되겠어.” 생소할 수도 있는 NBA라는 주제에 독자들을 자신도 모르게 빠뜨리는 글입니다.

아카데미 고인물이 다 해먹음
3.27 (207)

기왕에 게임 속으로 떨어질 거라면 차라리 어릴 적에 떨어졌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아포칼립스의 고인물
2.42 (119)

세상이 게임처럼 바뀌었다. 좀비와 몬스터가 사람을 덮치는 생존 VR게임. 나는 그 게임 최후의 유저였다. [좀비, 몬스터, 생존, 아포칼립스, 공략집]

무한의 마법사
3.0 (365)

빛의 속도로 질주하는 초신성의 폭발! 인간의 몸으로 무한을 꿈꾸다! 포대기에 싸인 채 마구간에 버려진 아이 시로네 독학으로 글을 떼고 책이라면 죽고 못 살지만 그는 천민 중의 천민인 사냥꾼의 자식 그러나 천재는 뭘 해도 천재! 두세 번의 도끼질로 나무를 쓰러트리는 전설의 기술을 성공시킨 대가로 아버지를 따라 도시로 나가 마법을 만나다!

블랙 게이트의 민속학자
2.12 (4)

때는 바야흐로 게이트의 시대. 아무도 클리어할 수 없던 블랙 게이트가 내게만 쉽다?

퍼펙트 써전
3.81 (99)

<영업사원 김유빈>의 저자 뫼달!그가 전하는 감동의 드라마! 메디컬 판타지 <퍼펙트 써전>최첨단 인공지능의 능력을 얻게 된 초보 의사 장현준의 성장, 활약기.

재벌강점기
2.89 (51)

[현대판타지][사이다][재벌][회귀(?)][주모!] 2018년 헬조선에 사는 가난한 20대 이어진. 어느 날 100년 전의 또다른 헬조선과 이어지는 문을 발견한다. 한데? 내 주머니에 들어있던 몇백 원이 거기서는 대체 얼마인 거야? 이제 나는 두 개의 헬조선을 지배하는 재벌이다!

절대쌍교
4.79 (26)

중국 무협 소설의 대가 고룡의 대표작 ‘절·대·쌍·교’넷플릭스 최고 인기 무협 시리즈 <절대쌍교>의 원작!출간 이후 영화, 드라마, 게임, 만화 등으로 수없이 제작된 중국 무협 소설의 최고봉!국내 최초로 ‘고룡 저작권 위원회’와 정식 계약!철저한 고증과 엄밀한 번역을 거쳐 독자들에게 최초로 선보이다!불량하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강소어’ vs 기품 넘치는 무림의 귀공자 ‘화무결’쌍둥이라는 사실도 모른 채 서로에게 맞서 생사의 대결을 펼쳐야만 하는 두 남자!무림 최고의 미남 강풍과 이화궁의 시녀 화월노 사이에서 태어난 쌍둥이 강소어와 화무결.태어나자마자 부모와 사별한 뒤 쌍둥이 또한 서로 헤어지게 되는데….화무결은 자신의 부모를 죽인 원수의 손에 길러지고, 강소어는 악인들의 소굴에서 ‘천하제일의 악인’으로 길러진다. 이후 성장한 두 형제는 우연히 강호에서 다시 만나는데….미묘한 감정을 느끼면서도 생사를 건 대결을 펼쳐야만 하는 두 남자의 운명!과연 끝까지 살아남는 자는 누구일까?탄탄한 스토리 구성! 강호를 주름잡는 영웅호걸들! 예측할 수 없는 반전!첫 장을 넘기는 자, 중국 무협 소설의 진수를 맛보게 될 것이다!

일곱 번째 기사
3.76 (133)

대한민국 퓨전판타지의 올타임 넘버원 리얼리티와 감동이 살아 숨 쉬는 판타지 걸작[김형준(프로즌) 퓨전판타지 장편소설] [일곱 번째 기사]가진 것이라고는 책 두 권과 맥가이버 나이프뿐...평범했던 현대인 한지운의 이계 생존기!가장 낮은 곳에서 시작하여 한 세계의 역사를 바꾼 ‘한 포를란 지스카드 데 지운’의 위대한 여정!당신이 만약 일곱번째기사를 읽었다면더 이상 읽을 퓨전판타지는 없다.

탑 매니지먼트
3.94 (943)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연예계. 그곳에 첫 발을 내딛은 날, 내 눈에 미래가 보이기 시작했다.

열왕대전기
3.65 (58)

『신왕기』 『재생』 『신마강림』 『전생기』 『세계의 왕』작가 강승환, 그의 위대한 상상력이 펼쳐진다!『열왕대전기』 암과 사투를 벌이던 한 사내, 강인한.산에서 내려오던 그는 마나 홀에 빨려 들어 이계로 넘어간다.생존의 의지 하나로 삶과의 사투를 벌이던 사내는그를 위대한 전사로 오해한 이계인들에 의해 감옥에 갇히고 만다.또다시 살아남기 위해 그는 필사의 탈출을 감행하고,사람들의 바람대로 ‘위대한 전사’가 되어 간다!마검사 카르마로서 대륙을 평정하기 위한 그의 움직임에 주목하라!“이제 선택권은 내가 가지고 있다!”위대한 전사 카르마, 그의 전설이 시작된다.

영광의 해일로
3.81 (256)

지금 온 힘을 다해야 한다. 온 생명을 불살라가면서 빛나야, 낮이 되어도 초라해 보이지 않을 테니. #가수 #천재 #빙의 #회귀X #시스템X

세월의 돌
4.33 (911)

한국 판타지계의 빛나는 별 전민희 작가의 데뷔작 <세월의 돌>평범한 잡화점 점원 파비안은 뜻밖의 사고로 모든 것을 잃고 긴 여행을 떠나게 된다. 비밀을 감춘 은빛 머리의 미소녀 유리카와 함께 떠나는 여정에는 상상도 못할 일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전민희 작가의 데뷔작이자. <태양의 탑> 시리즈와 함께 <아룬드 연대기>의 큰 축을 이루는 대작!

월야환담 창월야
3.83 (186)

에피루스 베스트 판타지소설! 더욱 강력해진 미친 달의 세계 「월야환담 창월야」광범위한 팬층을 보유한 작가 홍정훈의 월야환담 시리즈슬라브인과 한국인의 혼혈아인데다가 동안! 이러한 절세 미안을 가진 서린.복잡한 가정사에도 항상 밝게 미래를 준비하는 평범한 대한민국 소년이다.하지만 이 소년의 정체는 사실 무지막지한 힘과 재생 능력까지 갖춘 라이칸스로프.늑대인간이...

절대 검감(絶對 劍感)
3.3 (622)

혈교에 납치되어 첩자로 살아보니 깨달았다. 가문에서 쓰레기라고 버림받았던 시절만도 못하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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