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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지옥왕, 귀환하다
3.38 (17)

교통사고로 인해 식물인간이 된 한묵.치료를 위해 가상현실 게임 ‘이세계’에 접속하게 되는데,눈을 떠보니 그가 접속한 곳은 ‘지옥’.원래는 중간계에 로그인돼야 했지만 시스템 오류로 로그아웃도 불가능.괴물들의 틈바구니에서 그는 레벨 1000을 달성하며 지옥왕이 되어 중간계로 갈 게이트를 생성해낸다.“드디어 이 지옥 같은, 아니,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다!”지옥에서 올라온 그가 이제는 중간계를 접수하러 간다![지옥왕, 귀환하다]

일천회귀록
3.59 (172)

사내는 강고하게 선언했다.“다음 삶에서야말로 나는 너를 죽인다.”『기대하지.』세상과 함께, 사내의 심장이 찢겼다.20,000년이 넘는 세월을 살아 왔다.히든 클래스 전직과 비기 획득도 지겨웠다.모든 것에 지쳐 갔다.마황에게 죽임을 당하는 순간조차도.바로 오늘, 강윤수는 999번 회귀했다.죽거나, 죽이거나.모든 클래스를 마스터한 남자의 일천 번째 삶이 시작된다.

무신회귀록
1.9 (5)

후회 없이 살았다.죽음을 앞둔 지금 이 순간까지도 나는 단 한 순간도 후회하지 않았다.나는 새외의 지존이었으며 사파의 지존이었다.또한 중원의 지존이었으며 무림의 지존이다.내 위는 없다.내가 하늘이다.그렇게 죽음을 받아들였다.그런데.암전된 시야가 밝아진다.눈에 보이는 저 천장이 익숙하다.나는. 과거로 돌아왔다.

용사 823번, 귀환했습니다
1.0 (3)

[독점연재][823번 모노크로니클의 용사, 강하준마왕을 무찌른 대가로 [패왕] 칭호를 획득하였습니다.]나는 전부를 잃었다.수십 년을 함께한 친구, 연인 그리고 동료들까지…….모든 게 부서지고 깨지고 죽어 나갔다.용사의 칭호를 획득한 그날,나는 모두를 떠나보내고 혼자가 되었다.“이세계의 일들을 어떻게 잊을 수 있겠어?”하지만 잊을 수밖에 없었다.다시 돌아온 현실은 더욱 지옥이었으니까.[경고! 일련번호 어비스 게이트 27KGA0401이 생성되었습니다.]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냐고……!

1RM의 기간트 라이더
3.35 (76)

21세기 지구의 기억을 가진 채,마법과 강철의 대륙, 라니아케아에서이름도 없는 역민으로 환생한 강거한. 노예나 다름없는 역민의 삶을 벗어나기 위해서는,'마성의 돌'을 들어 올려 기간트 라이더가 돼야 한다.'등 세우고!''엉덩이 쪼이고!''배 아래 깊숙이까지 숨을 들이마시고!'트레이너였던 전생의 지식을 이용해헬스하듯 마력을 쌓고,높디높은 신분제의 사다리를 오른다."그럼, 저는 가슴에 밥 좀 주러……."[띠링! 마성이 더 빠르게 성장합니다.]증기기관차 같은 폭풍성장과,강철이 맞부딪히는 대전쟁의 현장!

아포칼립스의 좀비가 사는 법
3.0 (2)

좀비이지만 이성을 유지한 에이든, 뱀파이어 이지만 사람을 물지 않는 아리안, 그리고 한 의뢰로 시작된 대륙횡단. 그들은 살아남을수 있을 것인가

초월급 헌터는 미등록 귀환자
1.5 (1)

이세계에서 100년을 살고 돌아온 박준성. 그는 귀환자 등록을 거부하고 자유롭게 살고 싶어한다.

현질로 S급 소드마스터
0.5 (1)

검술을 살 수 있는 상점이 나타났다.[소드마스터의 검술 상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삼재검법 – 500,000₩][아폴로 성국의 성검술 – 1,000,000₩][화산파의 이십사수매화검법 – 200,000,000₩][남궁세가의 제왕검형 – 450,000,000₩][랜덤 검술 스승 뽑기 – 10,000,000₩]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3.8 (226)

3,000m 아래 해저기지에 입사한 지 닷새 만에 물이 샌다고?

S급 용병의 슬기로운 사회생활
2.5 (3)

용병세계의 전설, 용병계의 아이돌이 한국에 돌아왔다. 그런데, 이 나라 총이 불법이야? 전쟁 중이라면서? 초 S급 소년 용병의 슬기로운 한국 사회 적응기. 지옥에서 구르다가 왔더니, 색다른 지옥이 펼쳐졌다.

이 세계에는 용사가 필요하다
3.62 (45)

마족과 인간이 치열하게 생존을 두고 다투는 시대.용사가 죽었다.“…제가 당신을 대신하겠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가짜 용사의 거짓말. 들키면 인류 멸망이다....그런데 가짜가 너무 잘한다.[교수물], [아카데미], [용사]

쟁선계
4.18 (307)

앞을 다투며 달릴 것인가지금의 자리를 지킬 것인가어머니의 죽음을 마음에 담고 가문에서 내쳐진 석대원 양종의 절기를 몸에 담고 앞을 다투는 세상, 쟁선계로 뛰어든다역사와 가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설정과 순수문학과 장르문학의 경계를 허무는 문장으로 생동감 넘치게 그려진 장엄한, 따듯하고 비정한, 가볍고 무거운 강호와 강호인들가장 오랜 집필 기간이라는 부끄러운 기록을 가진 작가 이재일이 끝내 포기할 수 없었던 ‘점점 재미있는 이야기’ 쟁선계

실종된 마왕을 찾습니다
2.5 (2)

마음 편하게 죽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소원을 이뤄드려야만 한다.그분의 소원, 마왕의 소멸.그런데...마왕이 실종되었다고?

귀환 첫날 아포칼립스가 열렸다
1.75 (24)

이세계에서 구르기를 200년. 이능력을 가지고 지구로 돌아왔다. 이제 맛있는 거나 먹으면서 꿀 빠는 인생을 살 줄 알았는데...

성운을 먹는 자
3.71 (81)

무협풍 동양 판타지. 50년에 한번 성운의 기재라 불리는, 하늘에서 떨어진 별의 힘을 받은 절세의 기재들이 세상에 나타난다. 이들의 재능이 너무나도 뛰어나기에 언제나 세상이 그들에 의해 요동치고는 한다.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성운의 기재가 태어나는 시기, 그들을 원하는 집단에 의해 핍박받은 객점의 심부름꾼 소년 형운은 기인 귀혁을 만나 제자가 된다. 성운의 기재와 같은 날에 태어났음에도 아무런 재능도 갖지 못한 형운에게 그는 성운의 기재를 능가할 한 가지 방법을 이야기하는데, 그 방법이란 바로……. “돈이다.” “…네?” 눈이 휘둥그레진 형운에게, 사부는 자신만만하게 웃으며 말했다. “인간이 쌓아올린 것들은 돈으로 가치가 매겨지고 거래되기 마련이지. 우리는 돈으로 하늘의 재능을 능가할 것이다.”

패스파인더
4.01 (291)

소원을 이뤄 주는 화폐 ‘패스’를 찾아다니는 패스파인더.평범한 취준생인 가람은 충동적인 생각으로 이계로 떠나게 된다.가는 것까지는 좋았지만,돌아와 보니 원래 세상은사람과 동물이 모두 사라진 유령 도시가 되어 버렸다.가족과 원래 세계를 되찾으려면‘패스’를 모아 소원을 빌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언제 눈사태에 휩쓸릴지 모를 설산부터숨 쉬기도 어려운 심해, 지옥 같은 미궁 등험난한 곳에만 있는 패스들 때문에 고난의 연속이다.장소를 가리지 않고 나타나는 패스를찾아가야 하는 운명에 놓인 가람은과연 이 모든 것을 극복하고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여주중심 #걸크러쉬 #차원이동물 #모험물 #성장물※ 해당 작품은 잔인함 혹은 고어적인 장면이 있을 수 있으니,이용에 참고 바라겠습니다.

누가 탑 오르라고 협박함?
1.83 (3)

갑작스러운 메시지와 함께 인류에게 찾아온 멸망.[탑을 오르십시오. 거절할 시, 사망합니다.]우리는 의문의 존재에게 협박 당하고 있다.

신과함께 돌아온 기사왕님
2.6 (25)

환생한 지구인. 무적꼰대 기사왕이 되어 귀환했다. 근데 신들이 함께한다.

재벌집 손자가 회귀해서 종말을 대하는 자세
2.1 (5)

종말이라도 온 것일까? 첫 재앙이후 무려 15년 동안 온갖 기상 이변과 재난이 차례로 덮쳤다. 80억에 달하는 인구가 모조리 쓸려나가고 그 자리를 기괴한 것들이 채우기 시작했다. 수천년의 세월동안 쌓아 올린 인간의 문명이 사라지는데 걸린 시간은 겨우 15년 정도에 불과했다. 그리고는 지옥 같은 삶이 이어졌다. 점차 늙어가는 몸뚱이로 인해 파티 원들의 눈총이 사나워진다. 슬슬 버려질 때인가? 마모된 정신의 톱니바퀴가 떨어져 나가는 순간 삶도 포기했다 이게 무슨 일일까? 회귀? 열 넷의 나로 돌아왔다. 그래? 그럼 싹 뜯어 고치면 어떨까?

BJ는 종말에 적응했다
3.13 (74)

종말에 적응했다. [인방물][아포칼립스][겜판]

Dr. 신선한 : 미래를 보는 의사
3.78 (74)

‘만약, 의사가 미래를 볼 수 있다면?’하루 1만 명의 환자, 6천 명이 넘는 의료진들.대한민국 의료계의 금자탑, 연국대병원.수많은 환자들의 생사가 오가는 이곳에서는단 하루라도 방심할 수 없다.최고의 써전(surgeon, 외과의사)을 꿈꾸는 밑바닥 인턴, 신선한.어느 날, 그에게 <미래>가 보이기 시작했다!-현직 흉부외과 의사가 보여주는 다양한 인간 군상과 생생한 의료 현장.지금, 가장 신선한 메디컬 드라마가 눈앞에 펼쳐집니다.

종말 이후의 포인트 사용법
2.22 (9)

모든 것을 포인트로 해결할 수 있는 게임같은 세상이 돼버렸다. [성장형 먼치킨][생존][경쟁][몬스터사냥][채집]

신을 먹는 마법사
3.71 (119)

여기가 한반도라면, 역시 선사시대임이 분명했다. 새삼 깨달은 사실에 가슴이 다시금 박동했다. 시간여행은 성공한 것이다! 흥분한 머리의 피가 끓어올랐다. 자연적인 번개만 봐도 신앙심을 품는 이 시대에 마법사는 얼마나 초월적으로 보일 것이며, 의례적인 주술밖에 없는 이 시대에 실체적인 마법은 얼마나 경이로워 보일 것인가? ‘이 위대한 마법사 앞에 엎드려라, 미천한 놈들아!’

대군으로 산다는 것
0.5 (2)

역사를 뛰어넘어 세상을 바꾸다! 미래에서 온 주인공과 실존했던 인물들이 때론 협력자로, 때론 경쟁자로 얽히며 벌어지는 사건들을 그리고 있다. 왜군에 맞서 조선의 바다를 지킨 이순신 장군, 을 쓴 허균, 용맹한 의병장 곽재우 등 역사서 속 위인들을 소설로 불러들였다. 삶과 죽음을 관장하는 신 '북두'와 '남두'에게 선택을 받아 과거로 돌아가게 된 예현. 다행히 선조의 여섯 번째 아들이 되는 행운을 누리지만, 하필 그가 되돌아간 시간은 임진왜란을 한 달 앞둔 1592년의 조선이었다. 그는 과연 풍전등화와 같은 조선을 구하고, 강국으로 만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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