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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회귀수선전(回歸修仙傳)
3.93 (527)

회사 워크샵을 가던 중 차채로 선협 세상에 떨어졌다. 그리고 각자 영근과 특이능력을 가진 이들은 전부 수도 문파에 불려가서 떵떵거리며 살지만... 나는 어떤 영근도 특이능력도 없었기에, 50년을 범인으로 살다가, 그렇게 운명에 순응하고 죽을 뿐이다. 그런 줄 알았다. 회귀하기 전까지는.

후회 안 하는 프로듀서
3.53 (210)

전생에서 못 이룬 아이돌 프로듀서의 꿈 이번에는 내 손으로 만들고 만다.

나는 아직 살아있다.
3.87 (312)

[좀비물+생존물] 지옥에서 죽은 자들이 기어 올라온다. 현실과 지옥의 구분이 사라진다. 지옥에도 그들이 있었고, 이곳에도 그들이 있었다. 그리고 그 지옥 속에서 한 아이를 살리기 위해 발버둥 치는 남성의 이야기.

전생자
3.84 (373)

[ 시간 역행을 하시겠습니까? ][ 모든 능력이 리셋 됩니다. ][ 날짜를 선택 하여 주십시오. ]“1985년 2월 28일. 내가 태어났던 날로.”금력(金力), 세계의 돈을 긁어모은다.독점(獨占), 세계의 던전을 독차지한다. 아직은 평화로운 세상, 바로 이 시절에서.

시간을 달리는 소설가
4.15 (661)

어느 날 한 소설가가 편치 않은 잠자리에서 깨어났을 때, 그는 자신이 12살의 자신으로 변해 있음을 깨달았다.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
4.15 (1482)

1911년. 미 육군사관학교에 최초의 한인 생도가 입학했다.

헌터가 연금술을 잘함
0.83 (3)

각성도 하지 못한 E랭크 헌터, 연성훈.각성할 그 날만 기다리며 하급 던전을 돌던 중협회의 실수로 고랭크의 몬스터를 만난다생사의 갈림길에서 각성! ...을 하지는 못하고 전생의 기억을 떠올리게 된다.현자의 탑의 수장이자 모든 연금술사들의 스승.제국의 영웅이자, 대륙의 영웅.최고이자 최강의 연금술사.황금왕 파우스트.그것이 바로 나다!

일곱 번째 기사
3.76 (133)

대한민국 퓨전판타지의 올타임 넘버원 리얼리티와 감동이 살아 숨 쉬는 판타지 걸작[김형준(프로즌) 퓨전판타지 장편소설] [일곱 번째 기사]가진 것이라고는 책 두 권과 맥가이버 나이프뿐...평범했던 현대인 한지운의 이계 생존기!가장 낮은 곳에서 시작하여 한 세계의 역사를 바꾼 ‘한 포를란 지스카드 데 지운’의 위대한 여정!당신이 만약 일곱번째기사를 읽었다면더 이상 읽을 퓨전판타지는 없다.

변경의 죄수는 검성을 꿈꾼다
3.85 (92)

알 수 없는 이유로 가족이 모두 살해당하고 홀로 살아남은 일시반. 수백 년 전 악마로부터 세상을 구한 영웅, 검성 아레우스의 꿈을 꾼다. 가족을 죽였다는 누명까지 쓰고 돌아올 수 없는 그림자 숲에 끌려간 일시반은 복수를 꿈꾼다. 칠흑 같은 밤을, 도망칠 수 없는 밤을, 영원히 끝나지 않을 밤을, 너에게 돌려주겠다. 네 황혼이 되어주마.

이중제국의 문화천재
2.17 (3)

19세기에 떨어진 미대 졸업생과 20세기의 미대 지망생이 만나게 되기까지의 이야기.

천마검엽전
4.0 (3)

인세에 지옥이 구현되고 마의 군주가 현신하면 누구도 그를 막지 못하리라!이는 태초 이전에 맺어진 혼돈의 맹약, 육신에 머문 자도 육신을 벗은 자도 피할 수 없는 구속의 약속일지니……주검과 피, 그리고 살기가 흐르는 전장에서 본연의 힘을 찾게 되는 신마기!이는 곧 혼돈의 저주, 겁화의 재앙이다!

월광의 알바트로스
3.19 (13)

일곱 번째 기사, 사자의 귀환, 그리고 월광의 알바트로스.드래곤 지스카드의 세계에서 운명적으로 맞물려지는 장대한 대서사시,지스카드 연대기 그 네 번째 이야기.세계에 정면으로 맞서며 역사를 바꾸어 나가는 사람들.그리고 피의 알바트로스라 불리게 되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한 소년의 걸음이 시작된다.

지구식 구원자 전형
3.71 (327)

여느 때와 같았던 월요일 오전 8시. 전 세계의 인간에게, ‘지구’가 말을 걸었다. 「주민 여러분, 나쁜 소식을 전하게 되어 유감입니다. 우주에 의해 제 수명이 다 되었다는 판정이 내려졌습니다. …… 지금까지 지구였습니다. 죄송합니다.」 게이트를 통해 등장하는 끔찍한 존재들과 구원자라는 이름으로 선택받은 자들. 인간의 존엄이 짓밟히는 파멸 속에서 전직 게임사 말단 대리, 현직 구원자 박정우- 세상을 구하려는 그의 일대기가 시작된다.

머실리스 : 무법지대
3.71 (109)

어딘가에서 카메라가 돌아가고, 돈을 위해 방송에 얼굴을 내민 사람들은 죽거나, 죽이거나. 선택의 기로에 선다. 그리고 가끔은- 이곳에서 아는 사람을 만나게 될 때도 있다.

<강철의 열제> 평생소장
3.94 (32)

이 땅에 가장 영광된 이름, 가우리.그 이름을 지키고 세운 그를 강철의 열제라 부른다!이계의 대륙을 뒤흔드는 고구려의 웅혼들.이루지 못한 꿈을 향한 삼족오의 질주.고구려를 수호하던 동북아 최고의 기마대, 묵갑 귀마대.분노와 아쉬움의 한숨 섞인 역사가 새롭게 다시 쓰인다!지키지 못한 역사는 더 이상 우리 것이 아니다!고구려의 마지막 열제가 내린 명령. 바다로...

죽은 헌터를 위한 파반느
3.59 (29)

받아선 안 되는 물건을 받아버렸다. 이제, 모두가 날 죽이려고 한다.

이 세계에는 용사가 필요하다
3.62 (45)

마족과 인간이 치열하게 생존을 두고 다투는 시대.용사가 죽었다.“…제가 당신을 대신하겠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가짜 용사의 거짓말. 들키면 인류 멸망이다....그런데 가짜가 너무 잘한다.[교수물], [아카데미], [용사]

기프티드 (GIFTED)
3.87 (260)

각국 정보기관의 의뢰를 받아 임무를 수행하는 이들이 있다. 속칭 독립요원. 독립요원 중 한명인 한규호. 전 세계를 상대로 펼치는 그의 모험담. 그리고 숨겨진 비밀. 기프티드.

무당마검
4.05 (480)

한백림 신무협 장편소설. 광할한 몽고 초원에서 무당산의 계곡까지. 협(俠)이 사라진 시대를 살아가는 무당 오협(五俠)의 고뇌. 그들의 길은 과연 어디로 향할 것인가.

진가도
4.33 (3)

백준 신무협 장편소설.진가도! 하늘 아래 오직 단 하나의 칼이 존재했으니, 그것은 바로 진가의 칼이었다.

초일
4.0 (13)

백준 장편 무예소설. 싸워라. 싸우면서 익혀라. 싸우면서 몸과 마음으로 느끼는 것이다.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서 살아 나와라. 내 검은 수도 없이 많은 죽음을 넘나들며 익히고, 깨닫고 완성한 것이다. 싸우지 않고는 익힐 수 없는 것이다. 싸워라. 싸우면서 익혀라. 전검류는 오직 죽음의 전투에서 살아야만 익힐 수 있는 것이다. 전검류를 익힌 이상 전투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블랙배저
3.57 (23)

기억이 날아간 채 눈을 뜬 힐데.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은 상황에서, 어쨌건 살아가기 위해 크리처를 상대하는 특수부대에 들어가게 되는데…. 망가진 세계에서 비틀거리며 적응해 나가는 이야기.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
4.15 (1482)

1911년. 미 육군사관학교에 최초의 한인 생도가 입학했다.

BJ대마도사
2.55 (420)

재능도, 돈도, 운도 없던 정현우. "왜 게임 내 정보들이 보이는 거지?" 감전에 당하고부터 게임 속 보이지 않아야 하는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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