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리뷰

최근에 작성된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회귀자와 맹인 성녀
3.82 (19)

이번 생은, 당신을 위해 살겠다.

달동네 천재 작가
2.21 (12)

개천에서 용이 네마리나 났다.

회귀자는 나만 지킨다
2.0 (4)

우주생태교란종으로 선정된 인류. 우주의 관리자에 의해 인간의 개체수를 줄이기 위한 생존 게임이 시작되었다. 그 최종 단계에서 진재희는 패배하고 결국 회귀하게 된다. 그렇게 회귀한 진재희는 한가지 결론을 내린다. “강시온. 오직 그만이 이 게임을 승리로 이끌 수 있어.” 천재적인 두뇌의 소유자, 강시온. 생존 게임에서 패배해 과거로 돌아온 회귀자, 진재희. 회귀자를 조력자로 얻게 된 강시온은 역대급 능력으로 데스 게임을 풀어나간다. [데스 게임][아포칼립스][회귀자 조연]

회귀 후 미국 마트 CEO가 되었다
3.1 (5)

세상일에 지독히 무관심했던 소심한 하남자가 월드마트 점원으로 취직해 CEO로 등극하기까지의 여정.

나 혼자만 레벨업
3.51 (2065)

「패왕을 보았다」의 작가 추공. 이번에는 레이드의 진수를 보여준다! 『나 혼자만 레벨업』 재능 없는 만년 E급의 헌터, 성진우. 기이한 던전에서 죽음을 목전에 두지만 위기는 언제나 기회와 함께 찾아오는 법! [플레이어가 되실 자격을 획득하셨습니다.] “플레이어? 내가 레벨업을 할 수 있다고?” 전 세계 헌터 중 유일무이, 전무후무 시스템과 레벨업 능력을 각성한 진우. 세상을 향해 자유를 선포한다!

배우, 다시 서다
3.0 (17)

사고가 나기 전으로 돌아왔다 서재 주소 https://blog.munpia.com/thalia _ *a와 _ 사이의 공백이 사라지지 않네요... 그 부분은 지워야 접속이 됩니다 ㅠ 감사합니다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
4.15 (1482)

1911년. 미 육군사관학교에 최초의 한인 생도가 입학했다.

권속 생성으로 인류 제국 건설
2.5 (12)

빙의 직후, 가문은 나를 유배지로 추방했다. 그리고 ‘권속 생성’ 능력을 얻었다. [무작위로 권속을 생성합니다.]

히어로 만화 속으로 나 강림!
2.31 (8)

돌아가신 이모가 살아 돌아온 대신, 나는 매일밤 히어로 슈트를 입어야만 한다.*본 작품은 카카오페이지X조아라 기다리면 무료 공모전 수상작입니다.

영광의 해일로
3.81 (256)

지금 온 힘을 다해야 한다. 온 생명을 불살라가면서 빛나야, 낮이 되어도 초라해 보이지 않을 테니. #가수 #천재 #빙의 #회귀X #시스템X

전지적 독자 시점
3.58 (2802)

오직 나만이, 이 세계의 결말을 알고 있다.

회귀한 용병은 다 계획이 있다
2.99 (36)

대륙에서 가장 강한 일곱 명 중 하나, 용병들의 왕. 멸망한 가문과 영지의 복수를 위해 전쟁을 일으켰지만, 실패하고 목숨을 잃는다. 그런데……. “와, 나 살아 있네?” 시간을 거슬러 과거로 돌아왔다. 후회를 바로잡고 모든 걸 되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주변에서 망나니라 손가락질하고 쓰레기라 무시해도 상관없다. 왜냐하면……. “나한테는 다 계획이 있으니까.” “무슨 계획이요?” “모조리 다 박살 낼 계획.” 두 번의 실패는 없다. 이번에야말로 원수들을 모조리 없애 버릴 것이다. ……우선 이 거지 같은 영지부터 키우고.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4.06 (835)

4년차 공시생,낯선 몸에 빙의해 3년 전으로 돌아왔다.그리고 그의 눈앞에 나타난 갑작스러운 상태창의 협박![돌발!][상태이상 : '데뷔가 아니면 죽음을' 발생!]돌연사 위협 때문에팔자에도 없던 아이돌에 도전하게 된주인공의 대환장 일지.※특이사항 : 빙의 전 아이돌 데이터 찍어다 팔았었음

신녀를 믿지 마세요
2.83 (12)

[점성술의 신인 나를 팔아 사기를 치는 너를 용서할 수 없느니라.]사기가 기술이라면 기술 점수 99점인 설연은자신의 재능을 100% 활용해 점집을 운영하다,신의 노함으로 인해 차원 이동을 하게 된다.거기다,“저희를 구해 주러 오셨군요, 다이아나 신녀님!”나는 누구? 여긴 어디? 를 시전하기도 전에들이닥친 사람들로 인해 대혼란에 빠지게 되는데…….다이아나 신녀에 빙의 된 사기 점술가 설연.과연 그녀의 사기는 이 세계에서도 먹힐 것인가!

악녀인데요, 죽어도 될까요?
3.96 (14)

[독점연재]아픈 동생이 죽고, 나의 쓸모는 끝이 났다.그렇게 생각하여 죽음을 택했는데,삼류 소설 속 시한부 악녀가 되어버렸다?!비참한 최후를 맞이할 바에, 이 귀찮은 인생 내 손으로 다시 끝낼까 했는데….나를 왜 자꾸 구하려는 거야?“나에게서 파트너 자격을 앗아가지 말아요. 셀리나.”“감히 제가 욕심내도 될까요?”새로운 삶이 점차 좋아지고 있는데, 죽을 날은 점점 다가온다. 나 어쩌지?

시한부 엑스트라의 시간
3.78 (107)

가문의 후계자도, 귀여움을 받는 쌍둥이 막냇동생도 되지 못한 어중간한 둘째로,평생 다른 사람들에게 가려진 삶을 살아온 카리나. 어느 날 그녀는 자신에게 남은 시간이 고작 1년 뿐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래서 교류도 없던 약혼자를 무작정 찾아갔다. 그가 그토록 원하던 파혼 서류를 들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여기서 1년간 지내고 싶어요.""......미쳤나, 영애?""대신 파혼해 드릴게요." 하지만 그 때는 알지 못했다. "그대가 자꾸 모르는 척 하려는 것 같아서 확실히 말하지.""네?""난 그대가 좋아." 대가 없는 관심과 애정을 그에게 받아보게 될 줄은. 그래서 미련없던 삶에 이토록 욕심이 생기게 될 줄은. 자은향 장편 로맨스 판타지, <시한부 엑스트라의 시간>

악녀를 죽여 줘
4.08 (110)

소설 속 악녀에 빙의했다.약혼자인 황태자가 소꿉친구인 시녀 헬레나와 결혼하자 그녀를 독살한 ‘에리스’에게. 빙의를 깨달은 순간부터 ‘나’의 목표는 오로지 하나.이 소설 속 세계에서 탈출하는 것.죽어서라도 이 세계를 빠져나가려 했지만 ‘세계’는 이를 허락하지 않았다.그런데 그녀가 원작 속 ‘에리스’의 길을 거부하자,그간 ‘에리스’를 무시하고 핍박하던 남자들이 그녀에게 관심과 애정을 구걸하기 시작했다.“……당신, 누굽니까?”헬레나를 되살린 신관도, “너…… 누구야?”헬레나에게 영원한 충정을 맹세한 용사도,“그대는…… 변했군.”헬레나를 쟁취한 황태자도.새삼스러운 질문이다.다들 ‘에리스’에게 관심도 없었으면서.시간이 지나도 정이 들지 않는다.그녀는 도저히 이 세계를 사랑할 자신이 없다.

제니스
4.1 (173)

[단독선공개]전생에서 동료와 조직에게 배신당해 죽은 제니스.불행했던 전생과 달리 이번 생은 북부를 호령하는 백작가에서 태어났지만,그 행운마저 삐딱하게 바라볼 만큼 인간 불신에 빠져 있었다!그러나 함께 자란 소꿉친구 플로라가 첫사랑에 빠지면서, 늘 방관자를 자처하던 제니스에게도 변화가 찾아온다.에휴, 사랑 그게 뭐라고 그렇게 우는지. “원하면 가지게 해 줄게. 그러니 그 흐리멍덩한 눈깔 좀 어떻게 해 봐.”친구의 사랑을 이뤄주기 위해 온갖 계략을 짜내는 도중, 점점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조우하게 되는데....“너희가 나빴어요. 왜 내 친구가 가는 길에 있었어요? 알아서 피했어야죠.” 세상사에 관여하긴 싫지만 한번 개입한 이상 끝은 봐야 한다. 능력 있고 성격은 더더욱 있는, 제니스 린트벨의 이야기!

주인공의 여동생이다
3.96 (159)

큰오빠는 6년 동안 실종되어 중2병을 얻어 귀환했다.작은오빠는 느닷없이 미래에서 회귀했다고 주장한다.봉사활동 나간 막내 오빠는 생각만 해도 골치 아프니 넘어가자.각자의 주장대로라면 귀환자와 회귀자. 지금 당장 어디 소설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해도 부족하지 않은 쟁쟁한 이력이다.이에 이보배는 여동생이자 가장으로서 일갈했다.“이 밥버러지 식충이들! 당장 나가서 일하지 못해!”소녀가장은 오늘도 뒷목을 잡는다.

천재 작가의 재능은 갓겜을 만든다
2.0 (2)

게임 시나리오 라이터였다 퇴사한 날. 떨어진 책에 맞았더니 내 머릿속에 대문호가 들어왔다. 게임 개발, 이제 개쉬워졌다.

예쁜 아내와 요리하며 꿀빠는 힐링 헌터생활
0.5 (1)

총괄 셰프가 내 요리와 여친을 훔쳤다 일 관두고 균열에서 예쁜 여기사 아내와 요리하며 힐링 하렵니다

화학 지식으로 스페인 재벌
3.58 (7)

악의 축 영국이 세상을 지배하기 전인 1568년. 스페인의 한 소년으로 빙의했다.

전지적 독자 시점
3.58 (2802)

오직 나만이, 이 세계의 결말을 알고 있다.

용사의 옆집에 산다는 것
2.8 (58)

세트앙크 판타지 장편소설 '용사의 옆집에 산다는 것'몇 년 전 세상을 뒤덮으려던 멸망의 여신 닉스의 그림자에서 세상을 구원한 용사가 있었다.그는 멸망 이전에 나타난다는 죽음의 왕 타나토스를 물리쳐 아이만 왕국을 구원했으며, 악룡 티아매트를 봉인했고, 신들의 성전 아스가르드에서 신들의 축복을 받으며 성검 그란디아스의 주인으로 인정받았다.그는 동료들과 함께 멸망의 탑을 올라 치열한 마지막 전투 끝에 닉스의 목에 그란디아스를 박아 넣으며 멸망을 막았다.세상은 환호했고, 더 이상 용사와 그의 동료들의 이름을 모르는 자는 이 세상에 없었다.용사는 그 후 그의 동료이자 연인이었던 아이만 왕국의 공주 아이지나와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다. 사람들은 그가 아이만 왕국의 국왕이 될 것이라 믿었다.하지만 그는 국왕의 자리를 사양했다. 왕녀 아이지나의 자유롭게 살고 싶다는 소망을 들어주기 위해 그는 자신의 고향마을로 내려왔다.내 이름은 아나크.바로 그 용사의 ‘동료’이자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그의 옆집에 살고 있는 자다.

링크를 통해 구입 시,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소셜넷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

링크를 통해 구입 시,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소셜넷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