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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황금숲
3.87 (78)

<1권>엘데 섬의 레니에, 이난나의 사랑을 받은 자여.그대는 숱한 사내들을 홀릴 향기를 갖고 있구나.너를 사랑하는 두 명의 사내가 보인다.“잊지 마라. 너는 내게 생명을 빚졌고, 나의 사람이 되기로 약속했다.네 목숨은 내게 속했으니 내 허락 없이 네 임의로 처분할 수 없다.”네가 사랑하는 두 명의 사내가 보인다.“해야 할 일을 마무리하면, 네게 반드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내가 너를 보호할 것이다. 너를 해하려는 모든 사람들의 손에서…….너를 해치려는 모든 신의 손에서.”축복은 저주가 되었고, 선택은 족쇄가 되었다.레니에는 더 이상 그것에 휘둘리지 않기로 했다.특히,누군가를 사랑해 그 저주까지 옮기는 짓은 절대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2권>“나를 위한 임무만 완수하고 오면, 네 가장 간절한 염원을 이루어 주겠다.내 마지막 명령이다. 무사히 돌아오너라, 레니에.”황금숲의 새 주인이 되어 레니에를 곁에 두었던 기치다는 그녀를 북국으로 보낸다.“나는 너를 마음껏 사랑할 것이다. 너 역시 마음껏 나를 사랑해 줘.우리는 지상에서 허락된 시간 동안 모든 행복을 마음껏 누리면 된다.”북국 열한 부족의 왕이 되어 필사적으로 레니에를 찾던 쿤은 드디어 그녀를 만났다.네 앞에는 두 개의 길이 끊이지 않으리.그 모든 갈림길에서, 너는 네 운명을 선택해야 하리라.너를 죽이는 두 명의 사내가 보인다.네가 죽이는 두 명의 사내가 보인다.그러나 간신히 찾은 듯했던 안식은 깨지고자비 없는 이난나의 예언이 끝까지 목을 죄어 왔다.

패스파인더
4.01 (291)

소원을 이뤄 주는 화폐 ‘패스’를 찾아다니는 패스파인더.평범한 취준생인 가람은 충동적인 생각으로 이계로 떠나게 된다.가는 것까지는 좋았지만,돌아와 보니 원래 세상은사람과 동물이 모두 사라진 유령 도시가 되어 버렸다.가족과 원래 세계를 되찾으려면‘패스’를 모아 소원을 빌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언제 눈사태에 휩쓸릴지 모를 설산부터숨 쉬기도 어려운 심해, 지옥 같은 미궁 등험난한 곳에만 있는 패스들 때문에 고난의 연속이다.장소를 가리지 않고 나타나는 패스를찾아가야 하는 운명에 놓인 가람은과연 이 모든 것을 극복하고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여주중심 #걸크러쉬 #차원이동물 #모험물 #성장물※ 해당 작품은 잔인함 혹은 고어적인 장면이 있을 수 있으니,이용에 참고 바라겠습니다.

영광의 해일로
3.81 (256)

지금 온 힘을 다해야 한다. 온 생명을 불살라가면서 빛나야, 낮이 되어도 초라해 보이지 않을 테니. #가수 #천재 #빙의 #회귀X #시스템X

납골당의 어린 왕자
4.15 (1532)

인간을 인간 아닌 것으로 바꾸는 죽음. 대역병 모겔론스. 굶주린 시체들과 싸우며 인간성을 버리려는 사람들. 결국 인간은 아무도 남지 않는다. 그러나 이 혹독한 세계는, 사실 한 번의 여흥을 위해 만들어졌을 뿐. 안과 밖, 어디에도 사람을 위한 세계는 없다. 어두워지는 삶 속에서 마음을 지키며 별빛을 보는 한 소년의 이야기.

내 독일에 나치는 필요없다
4.06 (864)

군대에서 전역하고 일어났더니 재입대했다. 그것도 히틀러 치하의 나치독일군으로. 철혈과 광기의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나치를 막아야 한다!

시간을 달리는 소설가
4.15 (663)

어느 날 한 소설가가 편치 않은 잠자리에서 깨어났을 때, 그는 자신이 12살의 자신으로 변해 있음을 깨달았다.

약먹는 천재마법사
3.86 (937)

천재적인 재능을 가졌지만 약 없이는 뛰는것조차 힘들다. 세번째 부캐로 만들었던 게임 캐릭터. 그 세상 속에 들어오고 말았다.

막장 악역이 되다
2.87 (62)

[막장] [재벌] [악역] [게이트]곰팡이가 가득 낀 다섯평 짜리 원룸에 살던 이진우.갑자기 일어난 불길에 쌓여 죽는 줄 알았는데...눈을 떠보니 자신이 읽었던 양판소 등장인물이 되어있었다!그것도 남는 게 돈밖에 없는 막장 악역으로!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3.73 (24)

살인미수까지 저지른 책 속 악역에 빙의했다! 하지만... "내가 벌인 일도 아닌데 굳이 수습할 필요 있나?" 이렇게 된 거 공작 영애답게 놀고먹으며 막 살자! 고 생각한 것도 잠시."... 추, 춥잖아?!" 벌로 쫓겨난 지방 에렐은 추웠다. 엄청나게 추웠다. 동사하기 일보 직전인데, 있는 거라곤 불도 잘 안 붙는 땔감 더미뿐!살기 위해 불꽃의 악마 테오하리스를 불러냈더니... "고작 벽난로를 피우겠다고 날 불렀다고?" "됐고, 빨리 벽난로에 불 좀 붙여줘요." 어쩐지 이 악마, 무진장 성가시다!"네가 날 불렀잖아. 그럼 네가 날 책임져야지.""책임? 제가 왜요?""계약은 무조건 종신계약이야."저기요, 난 그냥 벽난로에 불을 붙이고 싶었을 뿐이라고!한량처럼 살고 싶은 악역 영애와 욕구 해소가 필요한 악마의 티격태격 로맨스 김다함 작가의 장편 로맨스 판타지 소설,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양판소 주인공의 아내로 살아남기
3.05 (78)

양판소 주인공의 아내로 빙의했다.음, 그러니까 정확히 말하자면 주인공의 손에 죽는 악역 조연 겸 사치스런 아내로.그래도 어렸을 때부터 잘 대해주면, 나중에 곱게 이혼해주지 않을까? * “……이혼?”“폐하께서도 랭거스터 공작영애와 재혼하길 원하시는 것 같고… 그리고 황비마마께서도… 원하시는 것 같고… 나야 네 앞길에 누가 될 뿐이니 나는 아무래도…….”“그래서 내가 이혼해주면 냅다 노아한테 달려가서 아양 부리시겠다?” “으, 응?”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 난 내 아내랑 동생이 노닥거리는 꼴 따위를 보려고 전쟁터에서 그 고생을 한 게 아니니까. 내가 수도에 없는 동안 재미 좋았겠군 그래.” 아니 거기서 네 동생 이름이 왜 나와?

농사짓는 네크로맨서
2.75 (2)

탑의 44층. 그곳의 주인이 되었다.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4.01 (232)

소중한 연차까지 내고 갈 정도로 좋아하던 '어떤 현대판타지' 팝업 이벤트.그리고 그날, 그 현판 속으로 빙의당했다.무려 유명 대기업에 막 취직한 신입사원으로!복지 좋고 연봉 좋고 직속 상사들까지 친절하고 유능한 꿈의 직장.나만이 아는 세계관 정보들을 잘 활용해 초고속 승진을 거듭하는 나!행복하냐고요?집에 보내주세요, 제발.※특이사항 : 장르가 괴담임.

로그인 무림
3.25 (207)

[독점연재]F급 헌터로 살았다. F급 헌터로 죽을 줄 알았다.“어때, 쓸 만해?”“이딴 쓰레기는 어디서 주워왔냐?”집 앞 분리수거장에서 고물 캡슐을 발견하기 전까지는.-[진태경]이 기기에 등록됩니다.-[무림]에 접속하시겠습니까?그리고 눈앞에 펼쳐진 새로운 세상.살아 숨 쉬는 오감! 엄청난 자유도!“와, 이런 건 처음 보네.”삐빅.-[로그아웃]이 불가능합니다!“……이런 건 진짜 처음 보네.”이거, 게임이 맞긴 한 거지?

리벤지 웨딩
4.06 (10)

<리벤지 웨딩: 공녀님은 이혼하고 싶어!> 정신을 차려 보니 망망대해의 커다란 배 위였다.완벽하게 아름다운 신부로 꾸며진 메르케디아,그리고 눈앞에 있는, 절대 남의 결혼식에 참석할 것 같지 않은 남자.“나랑 결혼하겠다는 제정신 아닌 작자가 당신이야?”“누가 날 여기 이딴 식으로 초대했나 했더니…….그래서, 당신을 베면 돌아갈 수 있나?”전대미문의 납치 결혼을 당하게 된 데메트리우와 메르케디아.종착지인 무인도에서 두 사람의 무시무시한 신혼 생활이 펼쳐진다!“그 자랑인 얼굴에 상처 내기 싫으면 가만히 붙어 있어!”“기본적인 호신술 정도는 할 수 있어. 이 몸매가 그냥 나오는 줄 알아?”당당한 그녀의 말에 그의 시선이 몸을 길게 훑기 시작했다.그 시선은 가느다란 다리를 훑고 허리를 지나…….그와 동시에, 그녀의 얼굴로 묵직한 주먹이 날아왔다.“미, 미친 거 아냐?”“확실히 그 정도면 호신으로는 충분하군.”“미쳤네!”제국 최고의 가십걸 메르케디아와 해군의 괴물 제독 데메트리우,부부가 되라고 던져 놓았더니 복수에 불타오르다!

군주의 여인
4.5 (3)

레이아 폰 카일로스 아르제.이름뿐인 황후.황후의 자리는 언제 어디서나 최고로 주목받고자 하는 제 과시욕을 충만하게 채워주는 훌륭한 도구였다.비록 빈껍데기조차 내주지 않던 황제의 허울뿐인 반려라 할지라도.'그래서 행복했다. 아니, 행복… 했나?'아무리 권력을 탐하고 부귀영화를 누릴지라도 단 한 번도 행복한 적 없었다는 것을.가문도 잃고 모든 것을 잃은 순간 뒤늦게 자신의 잘못을 깨달았다.'저에게 관심 한 번 주신 적 없지요, 폐하. 이제 이 마음… 손에서 놓으렵니다.'잘못을 뉘우치고, 황제에 대한 집착을 놓았다.그리고 죽음을 맞았다.하지만 다시 눈을 뜬 순간, 20년 전 과거로 돌아와 있었는데...글. 독연그림. 김유나

궁에는 개꽃이 산다
3.86 (53)

[강추! 종이책 21쇄 증판 소설의 위엄! 너만 빼고 다 본 작품]은나라 황실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알아야 하는 필수 지침이 있었다. 안에서 현비를 보면 무조건 피해 가라! 자질이 부족한 것은 두말 할 필요도 없고, 투기는 기본에다, 그 악랄하고 잔인한 성정에 당한 사람은 두 손으로 다 꼽을 수 없을 정도. 설명할 필요도 없을 만큼 잔혹한 행동으로 악명을 떨치는 현비 개리. 하지만 서슴지 않고 행하던 악행들의 목표는 단 한 가지뿐이었다. 바로 은왕제 언의 황후가 되는 것!“하아? 황후 자리는 코앞?”언이 참으로 대단하다는 표정으로 돌아보자 개리는 민망하지도 않은지사락사락 걸어와서는 탁자의 의자를 빼 놓았다.“앉으시지요, 폐하.”“지난번에는 백 보라더니 그새 코앞까지 왔더냐?”“그 새가 5년이었습니다.”개리는 언을 똑바로 응시하며 아주 잠깐 원망을 내비쳤다.“네가 나를 원망할 처지더냐?”

구경하는 들러리양
3.77 (266)

'어, 뭐지?'<'야수의 꽃'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그 거지같이 친절한 안내문 덕분에 깨달았다.내가 소설 속에 들어왔다는걸.그래서 누구냐고? 주인공이냐고?내 팔자에 무슨…….끝판 악녀 곁에 붙어, 여주인공을 괴롭히다 털릴조연 라테 엑트리, 그게 나다."그래, 기왕 이렇게 된 거 내 비중을 대폭 늘리겠어!"그런데 이게 웬일?제국의 황태자, 최연소 공작, 그리고 마탑의 주인까지.차례로 나한테 들이대네?휘황찬란한 미남 중 어느 것을 고를까요, 알아맞혀 보세요~……같은 일은 꿈에도 일어나지 않았다.'젠장…… 그냥 구경이나 하자.'

에스티오
3.4 (31)

"날 부른 게... 당신입니까?"까만 털의 짐승이 노랗게 빛나는 눈으로 그를 올려다보았다."이제 괜찮습니다. 더는 아프지 않을 겁니다. 괜찮으니까."농가의 막내 아들로 태어난 소년 에스티오.하지만 모든 사람들은 그를 미워했다.사람과 동물들의 마음을 읽는 아이.그리고..."저주 받은 아이"마침내 열아홉 살을 맞이한 성년식.행복을 찾기 위한 에스티오의 여정이 지금 시작된다.

남주의 연적이 되어 버렸다
3.57 (49)

“평생 아이린과 살 거예요.”“……예?”“결혼 안 하고 평생 아이린과 살 거라고요.”내가 잘못 들었길 바랐으나 클로이는 오히려 쐐기를 박았다.“저는 아이린만 있으면 다 필요 없어요.”서로 불꽃 튀는 시선을 교환하던 세 남정네의 눈깔이 내게로 향했다.황태자의 광기 어린 집착과 소유욕도,공작의 섬뜩하면서도 가면 같은 미소도, 성기사의 온도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싸늘한 시선도,저건 연적을 보는 눈빛이었다.‘시, ×발, 이게 뭐야.’

만렙 금손의 독점공방
2.58 (6)

날 때부터 손재주가 뛰어났던 청엽. 뛰어난 손재주 덕분에 항상 무언가를 만드는 걸 좋아했다. 하지만 불의의 사고로 중상을 입게 된, 청엽은 더 이상 손을 움직일 수 없게 된다.절망에 빠져 있던 그 때, [가상현실게임 뉴라이프]에 접속하게 되고, 현실 만렙 금손이었던 청엽은 게임 속 공방에서 모든 것을 제작하여 독점하기 시작한다.

결혼할까요?
3.0 (1)

“아무래도 결혼을 했으니…… 이혼해드리는 게 맞는 거 같아서요.”6년 만에 귀국한 인우를 맞이한 것은 어린 아내의 이혼 통고. 덤덤히 결혼서류를 작성했을 때처럼 이혼서류를 작성한 두 사람. 그리고 함께해야 하는 1개월의 시간.“아빠에게 약속했어요. 꼭 오빠한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기로.”해인은 고마운 마음을 갚기 위해, 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노라 다짐한다. 오빠가 하면 나도 할 수 있다고. 쓸데없이 비장한 그녀에게 하루하루 씁쓸해지는 인우.“완벽한 신혼부부로 보이겠다며, 그럼 이 정도는 당연한 거 아냐?”긴 시간을 건너 처음으로 서로를 바라본 두 사람, 그리고 그들의 감춰진 마음과 비밀.언제쯤 두 사람의 진심은 온전히 맞닿을 수 있을까.

HUNTER QUEST
3.5 (6)

군대 전역 날, HQ라 불리는 다른 세상 '좀비 랜드'로 소환된 강찬.졸지에 '플레이어'가 되어 숨 쉴 틈 없이 몰려드는 좀비 속으로 던져진다.주어진 도구라곤 잠시간 몸을 감춰주는 투명 슈트와 폭탄, 그리고 K-2뿐.24시간을 버티면 생환할 수 있지만, 이곳을 클리어하기 전까진 매 24시간마다 좀비랜드로 재소환된다고 한다.플레이어 강찬은 이제부터 함께 소환된 다른 플레이어들과 힘을 모아 좀비 랜드를 탈출해야만 한다.

사실, 그들은 오직 그녀만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3.78 (25)

“떠나겠습니다.”“정말인가? 전쟁에서 함께 싸운 이들이 무척 아쉬워 할 텐데.”“아무도, 저를 기억하지 못할 겁니다.”전쟁이 끝나고, 평민 출신의 기사 ‘클라렌스 홀턴’은 전쟁의 승리 후 자신이 받을 수 있는 약속된 명예와 행복을 마다한 채 모든 걸 내려놓고 홀연히 떠나게 된다.하지만.“대체, 클라렌스는 어디로 갔단 말입니까!”아무도 자신을 기억하지 못할 거라는 그녀의 예상과는 달리, 그녀가 떠났다는 소식에 제국의 황태자도, 과묵한 기사 단장도, 천재 마법사도, 신전의 사제까지 일어섰다.그리고 사라진 그녀를 향한 추격전이 시작되었다.[일러스트] 몽글[로고 및 표지 디자인] 매진

평화로운 먼치킨 영지
3.58 (6)

모든 게 먼치킨인 그들이 온다! 세계 최강의 소드마스터이자 대마법사 아인 하스터. 그가 마왕의 심장을 뽑아내고 나니 그를 기다리던 것은 잃어버린 가족이 있던 과거의 시간이었다. 그렇게 시작된 먼치킨 라이프! 아인도, 가족들도, 농사 짓는 오크들도, 강아지 우컁이까지 모두가 먼치킨. 이보다 평화로울 수는 없다! 『평화로운 먼치킨 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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