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성고 300인(人) 집단 머리 폭발 사건!]평범한 고등학생 이준.입학식 도중, 괴현상에 휘말려 죽음을 맞게 되는데.[당신은 죽었습니다.][체크 포인트에서 다시 시작합니다.][로딩중…….]그리고 그의 눈앞에 나타난 메시지.『학교에 숨겨진 음습한 비밀들을 밝혀내거나, 도시 전설과 괴담들에 맞서 싸우며 포인트를 얻어 특수 능력들을 획득해 보세요. 그리고 함께할 동료들을 모아 졸업하기 전까지 마왕의 부활을 저지하세요.』
세계적인 기업, 삼전 그룹의 회장으로 취임하기 하루 전날,갑작스런 심장 마비로 사망한 전성국.깨어나 보니 갓난아기의 몸?그런데 집이 왜 이렇게 좁아?부모는 왜 이렇게 젊고?사태를 파악해보니 단칸 방에 사는 이 젊은 부부가 이번 생의 부모다.다이아 수저를 물고 태어났던 이 전성국이 원룸에서 인생을 다시 시작하다니...하지만 걱정 없다.나는 산전수전 다 겪고 삼전 그룹의 회장이 되었던(될 뻔했던) 전성국이니까!집이 가난해?그럼 내가 재벌로 만들면 되지!
최고의 길드 라그나프의 마스터이자 최강의 레이더 폭룡(暴龍) 신자건! 그러나 칠룡의 배신으로 나락으로 떨어지는데……. [나의 신도가 된다면 여기서 널 꺼내주지.] 복수를 위해 혼돈의 신 아이작과 계약을 맺는다! 내 물건에 손대고 살아 남은 사람은 없다! 내가 지금부터 할 일은 배신자를 응징하는 일! 밑바닥으로 떨어진 신자건의 매서운 복수가 시작된다!
미치광이. 소시오패스. 인두겁을 쓴 괴물, 북부 전선의 악마, 웃는 처형대. 사나운 이명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적이 많다는 걸 의미한다. 조금이라도 약한 모습을 보였다간 사정없이 물고 뜯겨 죽을 게 자명했다. 그러니 정말 싫지만. 아주 싫지만! 나는 완벽하게 ‘유리안’을 연기할 필요가 있었다. 제국 내 모두가 두려워하는 음흉하고 정신 나간 실눈 캐릭터를 말이다. 【 캐릭터 성향 《 존댓말 》 】 당신은 아이, 어른할 것 없이 모두에게 존대합니다. “혼잣말은 좀 넘어가면 안 되는 겁니까?”
연금술의 대가, 세상을 재창조하다!배신, 반란, 그리고 죽음.권력의 정점에 서 있었던 화려한 귀족의 몰락은 한순간에 일어났다.절망적인 현실, 지긋지긋한 가난. 하지만 그의 앞을 막아설 수 있는 것이란 존재하지 않는다.세상을 바꿀 수 있는 운명의 열쇠는 바로 대륙 최고의 연금술사 알마르 후작의 손에 쥐어져 있었던 것이다.""돈이 돈을 번다고? 돈은 만들어내는 거야. 나처럼....""무에서 유를, 맨땅에서 돈을 만들어내는 유쾌한 연금술의 향연!시골촌부 화수의 판타스틱한 성공기가 지금 시작된다!
북미를 강타한 정통 판타지, 레전드 웹노블 마침내 상륙! 마법과 기술이 경쟁하는 세계, 내성적인 성격의 마법 수련생 조리안. 평화로운 도시의 축제날, 정체 모를 세력으로부터 대규모 침략을 받고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우리의 주인공도 죽는다. 하지만 그는 한 달 전 자기 침대 위에서 다시 눈을 뜨는데...
사내가 무림에 처음 등장했을 때세상은 염왕(閻王)이라 부르며 두려워했다사내가 무림을 떠났을 때세상은 그를 무신(武神)이라 칭송했다『무림에서 온 배달부』“참 파란만장한 삶이었지.”불혹도 되지 않아 천하를 제패한 무신 강소깨달음을 얻고 기운을 갈무리하던 중갑자기 생겨난 균열에 빠지고 마는데……강소가 도착한 곳은 21세기 대한민국게이트와 마수로 인해 피폐해진 그 땅에무림에서 온 무신, 아니 배달부가 평화를 선물한다
인류 최후의 결사대의 대장장이 이세훈.마지막까지 마신들과 맞서 싸웠으나 그 결과는 공멸, 세계가 멸망하는 것으로 끝나버렸다.그 허무한 결말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순간.“……뭐야 이건.”영웅 육성 기관 바벨의 후보생 시절로 돌아왔다.다시 얻은 기회. 승리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재료로 사용할 것이다.뭐든지!
『더러워서 내가 회사 차린다』잦은 야근과 박봉에 시달리던 직장인, 지정수먹고살기 위해 더러워도 참고 버티던 그에게어느 날, 문자 한 통이 도착한다“뭐야, 이건?”간절히 바라는 걸 이룰 수 있는 방법을알려 주는 신기한 문자!“문자 너, 아무래도 나와 좋은 친구가 될 것 같아.”더럽고 치사한 직장 생활은 이제 끝이다모든 이들이 꿈꾸는 회사,더러워서 내가 차린다!
대륙의 공포- 불사왕이 절망을 불러오고, 신의 뜻을 받드는 빛의 기사가 이에 맞선다. 혼란의 시대에 준동하는 수많은 영웅들. 그리고 갑작스레 지구에 등장한 정체불명의 강자들까지! 그런데, 그게 전부 나였다. …정확히는 이세계에 보냈던 내 분신들이었다. #본의 아니게 세상의 흑막이 되어간다. #어쩌다보니 마왕도 용사도 전부 나. #1인 n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