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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악당은 살고 싶다
3.81 (1190)

회사에서 제작하던 AAA급 게임의 중간 보스. 1,000번 중 999번을 죽는 악당, 데큘레인. 이제 그게 나다.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3.62 (64)

미궁도시 오라리오는 통칭 ‘던전’이라 불리는 장대한 지하미궁을 보유한 거대 도시. 미지라는 이름의 흥분, 찬란한 영예, 그리고 예쁜 여자아이들과의 로맨스를 기대하며 던전에 뛰어든 인간 소년 벨은 ‘권속(FAMILIA)’을 찾아 거리를 헤매던 여신 헤스티아를 운명적으로 만나게 된다. 헤스티아는 조그맣고 예쁘장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지닌 여신. 헤스티아의 도움을 받아 벨은 무시무시한 몬스터들을 상대로 전투를 벌이며 레벨업에 도전한다!!!

더 세컨드
4.17 (406)

그대는 검을 얻기 위해 이곳에 왔을 터. 무엇을 위함인가. “지지 않기 위함이다.” 무엇을 위해 지지 않으려 함인가. “한 남자를 이기기 위해!” 다른 무엇을 버리더라도 버릴 수 없는 단 하나의 바람. “그자가 인간이면 나는 인간을 이길 것이다. 그리고…….” 그리고. “그자가 신이면, 나는 신을 이기겠다!” 그대의 의지가 부러지지 않는 한 이 검 또한 부러지지 않으리니, 이제부터 그대가 소드마스터다!

소드 아트 온라인
3.04 (77)

“이것은 게임이지만 놀이가 아니다.” 클리어할 때까지 탈출 불가능. 게임 오버는 진정한 ‘죽음’을 의미한다--. 수수께끼의 차세대 MMORPG 『소드 아트 온라인(SAO)』의 ‘진실’을 모른 채 로그인한 약 1만 명의 유저들과 함께 그 가혹한 데스 배틀은 막을 열었다. SAO에 참가한 플레이어 중 하나인 주인공 키리토는 남들보다 먼저 이 MMORPG의 ‘진실’을 받아들였다. 그리고 게임의 무대가 되는 거대 부유성 『아인크라드』에서 파티를 맺지 않는 솔로 플레이어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었다. 클리어 조건인 최상층 도달을 목표로, 치열한 퀘스트를 단독 수행하던 키리토. 하지만 레이피어의 명수인 여류검사 아스나의 억지를 이기지 못해 그녀와 콤비를 짜게 된다. 그 만남은 키리토에게 운명이라 불리는 계기를 가져오는데--. ⓒREKI KAWAHARA ILLUSTRATON:abec / KADOKAWA CORPORATION

악당의 아빠를 꼬셔라
4.01 (242)

주인공들이 태어나지도 않은 책 속 세계에서 눈을 떴다.게다가 이제부터 부모님 세대에는 초특급 시련들이 닥쳐올 예정!그러니까 우선 언니의 납치부터 막자…고 생각했는데- "잡았다. 르보브니의 공주." 왜 내가 납치된거야?! 대신 납치된 것도 서러운데,나를 납치한 황제의 곁이 아니면 몸이 버티질 못한다! “아버님, 결혼해주세요!” 그래, 이왕 이렇게 된 거존재 자체로 은혜로운 저 남자도 살리고, 나도 좀 살자!그러려면... 음... 우리 둘이 결혼하면 되지 않을까? "아버님! 제가 꼭 구해 드릴게요!"“아니, 그 아버님 소리는 대체 왜 자꾸……!”철혈의 철벽을 치는 황제님에게 솜방망이 유혹 펀치를 날리는 예레니카!엉뚱하지만 성실한 청혼은, 과연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 것인가!달슬 작가의 장편 로맨스 판타지, <악당의 아빠를 꼬셔라>

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3.56 (209)

어쩌다보니 19금 역하렘 소설에 빙의했다.문제는 내가 악역 서브남의 누나가 되었다는 건데…망할 아버지가 기어이 여자 주인공의 오빠를 납치해 왔다.이제 여주인공 가문에 복수 당해 몰락할 일만 남은 건가.아아, 데드 플래그 피하기 진짜 힘들다.“이번 장난감에는 저도 흥미가 있어요.”오빠, 이렇게 된 이상 내가 지켜줄게요.그러니까 이 은혜는 나중에 꼭 갚아요, 알았죠?<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빌어먹을 환생
3.74 (745)

동료였던 용사의 후손으로 환생했다.

탐식의 재림
3.71 (926)

“굴라(Gula)의 아들이 돌아왔다.”도박에 미쳐 살았다. 가족과 등을 지고, 여자 친구도 배신했다. 하루하루 허송세월로 보냈다. 쓰레기 같은 인생이었다.현실이 말했다.넌 뭘 해도 안 되는 놈이라고.비참한 현실을 바꾸려 비현실을 선택했다.하지만 거기서도 마찬가지.고생 끝에 낙이 오나 싶었지만, 커다란 세력 앞에 허무하게 무릎 꿇었다. 공든 탑이 물거품이 되어버렸다.한 번쯤은 진정한 자신을 알고 싶었다.- 가까이 오너라, 나의 아이여.이번에는 참지 않았다.

악녀는 두 번 산다
4.11 (367)

모략의 천재, 황제를 만들다!"오빠가 잘되어야 너도 잘되는 거야." -온갖 악행을 저질러 오빠를 황제로 만들었다.하지만 아르티제아의 헌신은 배신으로 돌아왔다.죽음의 문턱에서 그녀에게 구원의 손을 내민 것은, 정의로운 숙적 세드릭 대공뿐이었다.“계책을 내라.”“…….”“이 상황을 뒤집을 수 있는 인물을 나는 그대 외에는 떠올리지 못하겠어. 로산 후작.”“…….”“나에게는 그대의 힘이 필요하다.”이미 기울어진 세력 판도를 뒤집고 도탄에 빠진 제국을 구할 계책은 없다.그러나 방법은 있다.모든 것이 잘못되기 이전으로 시간을 돌리는 것.피의 눈물과 함께 그녀는 자신의 몸을 바쳐 고대마법으로 시간을 돌린다.이번에는, 실패하지 않으리라.죽지 않고 18세로 회귀한 아르티제아는 세드릭 대공을 위한 악녀가 될 것을 결심한다.“저에게 청혼해 주십시오. 당신을 황제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악마에게 무릎을 꿇은 대가로,당신은 당신 대신 손을 더럽힐 악마를 얻을 것입니다.*단독 선공개 작품입니다.

드래곤을 유괴하다
3.63 (361)

아기 드래곤들의 보호자가 된, 어느 회귀자의 이야기.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3.42 (1688)

나도 S급 스킬이 갖고 싶다! 죽고 싶을 정도로! [S급 스킬을 각성합니다.] [단, 이 스킬을 쓰면 죽습니다.] ...그렇다고 진짜 죽겠다는 말은 아니었는데?

죽어야 번다
4.06 (311)

꿈을 향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선택했다. 가능성이 사라졌을 때 꿈은 깨어졌다. 그리고 모든 것을 잃었다. 더 이상 아무런 희망조차 없을 때 누군가 만 골드의 계약을 제안했다. 죽음을 향한 첫 걸음. 그것은 희생이었으며, 일탈이었고, 또 새로운 모험으로의 시작이었다. 남은 단 5년의 시간 죽음 앞에서도 그는 희망을 부르짖는다!

나 혼자만 레벨업
3.51 (2074)

「패왕을 보았다」의 작가 추공. 이번에는 레이드의 진수를 보여준다! 『나 혼자만 레벨업』 재능 없는 만년 E급의 헌터, 성진우. 기이한 던전에서 죽음을 목전에 두지만 위기는 언제나 기회와 함께 찾아오는 법! [플레이어가 되실 자격을 획득하셨습니다.] “플레이어? 내가 레벨업을 할 수 있다고?” 전 세계 헌터 중 유일무이, 전무후무 시스템과 레벨업 능력을 각성한 진우. 세상을 향해 자유를 선포한다!

나 혼자 통조림 사러 멀리 갔다 왔다
2.33 (18)

어느 날, 전 세계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실종되었고,그와 동시에 세계 곳곳에서 몬스터가 출현하기 시작했다.그렇게 인류가 충격에 빠져 있던 그때, 그들이 돌아왔다.휘황찬란한 옷과 강력한 힘, 그리고 강력한 무기를 들고서.이내 그들은 영웅, 히어로, 이능력자라 불리었고,세상은 그들이 중심이 되어 흘러가게 되었다.그리고…….여동생과의 가위바위보에 져 통조림을 사 오다 실종되었던 한 사내 역시 돌아왔다.그는 다른 이들같이 휘황찬란한 옷을 입지도 않았으며,비범한 능력의 기색도 보이질 않았고,강력한 힘이나 장비 따위는 가지고 있지 않았다.그저 추리닝 복장에 검은 봉다리에 통조림을 들고 있었을 뿐.홀로 초라하게 돌아온 그 사내는 다른 영웅들의 이야기를 TV로 전해 들으며 홀로 나지막하게 읊조렸다.“아… 이거 상했네.”

검거율 1위 최 형사! 재벌되기
0.5 (1)

“나쁜놈들을 지독하게 싫어하거든요.”가난에 허덕이던 형사 최무진.범인을 쫓다가 칼에 맞게 되고,노트 한권 손에 쥐고 인생 2회차가 시작된다.압도적인 검거율 1위.막대한 재산까지.모든 것을 가진 형사가 나쁜놈들을 싫어한다.

메카닉 x 네크로맨서
3.15 (13)

선택이 불가능한 갓 급 직업 데스로드 아직 업데이트도 안 된 레전드 급 직업 메카닉 불법 치트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두 직업을 모두 선택했다. 그 여파일까? 제멋대로 뒤섞인 세상에 내던져져버렸다. '근데... 여긴 판타지세상이 아니라 사이버펑크잖아!'

무한전생-아서 허트
2.83 (27)

격동의 시대를 살아가는 무한전생자의 이야기

강철의 용병
3.63 (51)

망가진 세상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금속조종 #유일한 도시의 해결사

미궁 속 천재공학자
3.57 (37)

마법이 극도로 발전한 세상 미궁을 내려가는 마법공학자

호콴의 도서관
3.54 (40)

나무로 태어나, 죽어 장작이 되어, 잿가루만 남은, 인간아. 내가 너를 부르노라.

초월자 학원의 수강생이 되었다
2.76 (91)

[메테오 스트라이크 마법 연산식 증명. (강사:헤카테)] [천상의 별을 떨구다. 천월유성봉 1~3초식. (강사:제천대성)] [피지컬은 멘탈이 무너지는 순간 종이 쪼가리다. (강사:석가모니)] 어느 날, 이상한 광고가 재생되었다.

재벌집 막내아들
4.1 (2195)

『자금이라는 것은 주인인 내가 알지 머슴이 뭘 압니까』 정태수 한보그룹 회장이 국회청문회에서 무심코 한 말이다. 직장인, 샐러리맨이라고 부르지만, 사실은 머슴이다. 나 역시 머슴이다. 하지만 언젠가는 집사가 되겠다고 이를 악물었다. 하지만 집사는커녕 내동댕이쳐진 머슴이 나의 마지막이었다. 그리고 신의 축복을 받았다. 딱 절반의 축복을. 다 좋은데 왜 하필 막내냐고!

픽 미 업!
3.84 (1052)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모바일 가챠게임 <픽 미 업!(Pick me up!)>세계 랭킹 5위 마스터 '로키'는 던전을 깨던 중 정신을 잃게 된다.뭐? 내가 게임 캐릭터라고?깨어나보니 레벨도 1, 등급도 1성인 영웅 '한 이스라트'가 되어버린 '로키'.지구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초보 마스터와 영웅들을 이끌고 던전 100층을 돌파해야 한다!'너, 사람 잘못 건드렸어.'단 한번의 패배도 용납하지 않는 마스터 로키의 강제 캐리기.표지 일러스트 : ORKA비하인드 컷 : 순윤

근육조선(筋肉朝鮮)
3.56 (238)

안타까운 역사라 한탄한 적도 있었다. 그러나 한탄은 사라지고 몸이 재산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렇게 몸을 길러 나름 성공하였더니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설마 아니겠지. 내가 꿈을 꾸는 거겠지. 이게 대체 뭐야.” 한때는 사학과를 나왔고, 피트니스 센터 코치로 일하는 내가 누군가의 몸에 들어왔다. 권력의 화신, 조카를 죽인 자, 그리고 왕위를 빼앗은 자. 수양대군의 몸으로. “그러니까 세종대왕님이 운동하셔서 오래 사시면 끝나는 일 아닌가?” 이제 조선은 변할 것이다. 다른 어떠한 것도 아닌 근육으로 시작되어. 모두 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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