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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너 말고 새아빠
0.5 (5)

*독점 연재*고된 시집살이로 힘들었던 엄마를 위해 매일매일 빌었다.돌아가게 해 달라고. 엄마를 행복하게 해 달라고.그 간절함이 닿았는지 신이 제 소원을 들어주었다.모든 불행이 시작되는, 아빠를 마주치기 전으로.‘새아빠를 찾아야 해.’행복한 이번 생을 위해 엄마에게 어울릴 만한 남편감을 찾으러 나섰건만.“네 부모님 얼굴이 궁금하구나.”오히려 예상보다 더 빠르게 마주치고 말았다.내 친아빠를…….“나를 더 힘들게 해도 돼. 상처 줘도 돼.”“그러니까 네 옆에 있게 해 줘.”“너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책임질 수 있게 해 줘.”엄마가 나를 임신했을 때 아무것도 모른 채 아빠는 엄마에게 이별을 고했다.그런데 이제 와서 후회한다고, 제발 자신을 받아 달라고 한다.그러게 후회할 짓을 왜 하지?나랑 엄마는 아빠 없이도 잘 살 수 있거든요?#쓰레기 친아빠 갱생 #결국 후회하는 친아빠 #구르는 건 친아빠 #여주와 이어지는 남주는 따로 있음

집착 광공들이 잡아먹으려고 해
4.0 (3)

19금 피폐 BL 소설에 빙의해서 어린 집착 광공을 만났다.수에게 괴롭힘을 당하다가 어른이 된 후 흑화해서 감금, 집착, 온갖 흉악한 19금(엄청난)을 저지르는 황태자공이었다.음…그럼, 애초에 수가 공을 괴롭히지 않으면 해피엔딩이 되겠네?* * *수의 아름다운 미래를 위하여 어린 집착 광공을 만났는데……생각보다 너무 귀엽다?!‘흑, 내 심장. 뽀송뽀송한 아기 맹수 같아.’우리 애기, 내가 지켜 줄게!나는 자존감이 낮은 집착 광공을 우쭈쭈 먹여 주고, 키워 주고, 수에게도 소개시켜 줬다.“누님, 나 저 새끼 싫어. 불결해.”물론 수의 반항이 좀 있었지만, 그래도 둘은 결국 조금 친해진 것 같았다.나는 홀가분하게 떠났다.나의 최애들이 부디 서로 행복한 사랑을 하길 바라면서.분명 그랬는데―몇 년 후,집착 광공이 전쟁터를 샅샅이 뒤집으며 날 찾는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 *190cm에 육박하는 키. 짐승처럼 넓은 어깨와 피 내음이 묻은 흑발.갓 포획된 맹수처럼 흉흉한 눈빛으로 시스레인은 허리를 움켜쥐었다.“아네트는 여전히 작네.”광기로 물든 싯붉은 눈이 휘었다.“난 아닌데.”ㅡ하인리는 내 리본을 붉디붉은 입술로 물고 끌러내렸다.스으윽― 얇은 천이 어긋나는 소리가 아슬아슬하게 귓가를 스쳤다.“날 떠나지 않기로 약속했었잖아.”보랏빛 눈동자가 소름끼치게 아름다운 미소를 머금었다.“약속을 어긴 아이에겐… 어떤 벌을 내리면 좋을까?”ㅡ분명 낯선 남자였다.제 등 뒤에 수많은 노예들을 가둬 놓고 내게 ‘프로포즈’하는 저 인간은.“선물입니다. 똑똑한 애완동물을 기르고 싶어했잖습니까.”해피엔딩을 위하여 꼬맹이들을 키웠을 뿐인데,무서운 집착 광공들이 날 잡아먹으려고 한다.왜죠.무슨 일이 벌어진 거죠…?[분명 BL이랬는데/ 두 명만 키웠는데 세 명이 나타남 /2+1 편의점 역키잡/ 이능력자 여주/초반 어린이 육아물(?)/ 집착 광공 새싹들을 키워 보자 무럭무럭 자라라~ ]

동화 속 악역의 완벽한 엔딩 플랜
2.75 (6)

눈물이 다이아몬드가 되는 동화 속 주인공.......의 못된 언니에 빙의했다.지나가던 왕자님이 동생한테 반해서 결혼하고, 주인공을 괴롭힌 가족들이 처형되기까지 남은 시간은 삼 년.'차라리 당장 왕자를 찾아가서 주인공을 던져주고 살 길을 도모해야지.'우여곡절 끝에 왕자님을 찾은 것까지는 좋았는데......“결혼해 주십시오.”왕자가 한쪽 무릎을 꿇었다.내 앞에.아니 저기요? 너는 내 동생이랑 결혼해야 하는데요?#이혼서류부터_받고_시작하는_계약결혼#선결혼후연애#동화빙의#악역빙의여주#만만찮은남주#동생힐링물

오작교는 싫습니다
3.97 (142)

소설 속 조연으로 환생했다.그것도 피폐 로맨스 소설 <헤스티아의 그놈들> 속 오작교 역할로. 어차피 연애는 물 건너갔고, 빚 밖에 없는 가문의 미래는 참담하고.공무원이 되어 전생에 못 이룬 부귀영화 좀 누려보려고 했더니…….원작과 달리 남주들이 이상하다?! "상상해봐라, 슈슈가 누굴 보면서 얼굴 붉히고 수줍어하게 생겼나?""와…… 그럼 진짜 좋겠다."코리가 멍하니 하일리를 바라보며 말하자,이브가 인상을 쓰며 혼자 중얼거렸다."데리고 도망칠까……."스완은 양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아무 말이 없다.그저 얼굴만 붉어지더니 귀까지 빨개졌다. 니들 여주에게 집착은 안 하고, 왜 다들 딴짓하냐. 평범한 삶을 살고 싶은 슈라이나 웨스트, 슈슈의 역하렘 아카데미 생존기.<오작교는 싫습니다>표지 일러스트 : 보이차타이틀 디자인 : 림재

신의 노래
3.91 (240)

갑자기 등장한 젊은 음악가가 있었다. 그는 전 인류에게 신의 노래 같은 아름다운 음악을 선물로 남겨주었다. 젊은 천재는 21세기의 모차르트, 비틀즈, 지미 헨드릭스, 퀸시 존슨 같은 화려한 수식어를 달고 전 세계의 추앙을 받았다. 전 세계를 휩쓴 그의 음악. 그리고 그가 만들어 나갈 음악 제국.

탐관오리가 상태창을 숨김
4.02 (312)

조선에 떨어졌다. ‘게장의 영조대왕’과 ‘뒤주의 사도세자’ 사이에서 영의정이 되어야만 한다. 비누도 총도 증기기관도 만들 줄 모른다. 본격 문과형 대체역사소설 시작합니다. * 변경 전 제목 : '조선 뒤주 서바이벌 : 나는 영의정이다'

전지적 독자 시점
3.58 (2821)

오직 나만이, 이 세계의 결말을 알고 있다.

키메라
0.75 (2)

<흡혈왕 바하문트>, <하라간>, <이탄> 쥬논의 귀환!오래 전 육체를 떠나 아득한 세월 동안 우주에 머물던 군집혼.아마도 그는 영원히 우주 저 너머를 떠돌았을 것이다.누군가의 부름이 아니었다면.예기치 않은 소환.그리고 모든 것을 집어삼킬 존재가 지금 한 소년의 몸에서 눈을 뜬다!

약먹는 천재마법사
3.86 (945)

천재적인 재능을 가졌지만 약 없이는 뛰는것조차 힘들다. 세번째 부캐로 만들었던 게임 캐릭터. 그 세상 속에 들어오고 말았다.

칼의 목소리가 보여
3.15 (24)

난생 처음 칼을 쥐고 나서야, 반은 제 능력을 깨달았다. 그는 칼을 읽을 수 있었다.

다른 세계에서 주워왔습니다
2.81 (54)

망한 세상이지만, 쓸 만한 게 꽤 많다.취직도 안 되는데 이런 거라도 챙겨가야지.근데, 현실도 심상찮다. "...여기도 망하나?"그냥 둘 수 없다.

마신 여포
1.83 (3)

#게임판타지 #이계물 #먼치킨[절망의 마계][카스가드 대마경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무신(武神) 여포!백문루에서 조조에게 죽은 그가가상현실게임 【판도라】 속 마계에서 눈을 뜬다.치열한 혈투와, 살벌한 사투가매일매일 벌어지는 지옥..."지옥에 떨어지길 정말 잘했어!"이제는 마신(魔神)이 된 여포!그의 천하통일이 시작된다.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3.51 (39)

적국에서 다시 살게 됐으니 복수만 하면 될 줄 알았지. 이놈이고 저놈이고 다 살려놓게 될 줄은 몰랐지, 내가. “…… 환장하겠네.”

아빠가 너무 강함
2.24 (215)

천마의 귀환! 남은 삶은 평범하게 살겠다고 다짐했는데... "아빠가 되어주세요. 제가 졸업할 때 까지만." 딸이 생겨버렸다.

일제를 쏴라!
3.81 (13)

의병장의 아들로 태어난 이무신. 신병을 앓고 나니 미래를 보는 능력이 생겼다.

MOL: 배움의 어머니
3.79 (81)

북미를 강타한 정통 판타지, 레전드 웹노블 마침내 상륙!  마법과 기술이 경쟁하는 세계, 내성적인 성격의 마법 수련생 조리안. 평화로운 도시의 축제날, 정체 모를 세력으로부터 대규모 침략을 받고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우리의 주인공도 죽는다. 하지만 그는 한 달 전 자기 침대 위에서 다시 눈을 뜨는데...

무림세가 천대받는 손녀 딸이 되었다
3.73 (55)

여기 무협지 속 거만한 남주인공을 가르치다 죽음으로 그를 깨우치는 참스승이 있다.잘생기고 선량하고 정의롭고 강하고...하여튼 개쩌는 남주인공 스승에겐 한 가지 큰 흠이 있었는데,하나뿐인 딸이 욕심만 그득하니 멍청하다는 것이다.남주인공 발목을 사사건건 잡지만스승의 딸이라 버릴 수도 없는 끈질긴 악역조연.읽는 내내 그 딸을 그렇게 욕했다. 나라면 저렇게 안 살 거라고.'그렇다고 되고 싶은 건 아니었어!!!'심지어 이미 아버지는 돌아가셨고, 내 평판은 최악.하는 수 없이 도망쳤는데... 죽었다.그런데 눈을 뜨니 아버지가 살아계신다?'그렇다면 이번 생은 아버지를 꼭 살리겠어!'그런데…"내 손녀딸을 노리다니! 그것들을 모조리 쳐 죽이겠다!"소설 내내 몇 번 등장하지도 않던 할아버지는 왜 이렇게 자주 보는지."혼인? 안 된다. 연이는 평생 내 곁에서 산다고 말했다."뭔가 살짝 이상해진 아버지까지.게다가,"왜 자꾸 날 피해? 아, 이것도 내 착각인 건가?"주인공은 갑자기 나한테 집착하질 않나."원래라면 난 죽을 운명이었겠지. 네가 있기 전까진."시한부인 놈 살려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 질 않나."네 앞에 있을 때만큼은 내가 버러지가 아닌 것 같아."내 목을 날렸던 흑막은 뜬금없이 회개하려 든다.이거 이대로 괜찮은 거 맞나?마루별 작가의 장편 소설, <무림세가 천대받는 손녀 딸이 되었다>

세상의 끝에서 클리어를 외치다
4.04 (535)

===== 황무지 개인 생존 7년차 박교수. 고갈된 자원. 고장난 발전기. 하루가 멀다하고 찾아오는 사이코 갱. 삶의 기로에서, 최후의 선택을 하다! "씨발! 이것도 게임이라고 만들었냐!" 게임 안에서! =====

이 독일은 총통이 필요해요
3.88 (242)

그들은 세상을 지옥으로 만들더라도 최고의 민족이 되길 원합니다.

왕세자비 오디션
4.06 (24)

“사랑하는 언니, 함께 왕궁으로 가서 저의 시녀가 되어 주세요.” 느닷없이 입양된 새 여동생에게 모든 걸 빼앗겼다.가족들의 관심도, 가문에 하나뿐인 왕세자비 경연의 후보 자격도.못된 로즈는 그것도 모자라 나에게 제 시녀가 되어 달라고까지 한다.처음부터 왕자랑 결혼할 생각도 없었지만 이건 좀 너무한 거 아냐? 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시녀가 되어 왕세자비 경연에 참가한 애플.하지만 왕세자는 그림자도 보이지 않고, 왕궁은 소녀들의 전쟁터가 따로 없다.거기다 얄밉기만 했던 여동생은 어째 점점 나한테만 물러지는데……. “내가 로즈야, 지금까지 그대를 속였어.” 네? 날 시녀로 부리던 로즈가…… 마법으로 여장한 왕세자 전하라고요?잠깐, 네가 우승해버리면 왕세자비는 누가 하는데?평범한 오디션인 줄 알았던 경연대회에 숨은 기묘한 비밀과, 그 안으로 굴러 떨어진 사과 하나.그리고 얼굴 없는 왕자님의 이야기.

나 혼자 네크로맨서
2.84 (86)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단 한 가지 직업을 고를 수 있다. 당신은 무슨 직업을 고르겠는가? "네크로맨서" 나에게는 멸망이 무대이고, 죽음이 자산이 된다.

호콴의 도서관
3.54 (40)

나무로 태어나, 죽어 장작이 되어, 잿가루만 남은, 인간아. 내가 너를 부르노라.

무한전생-아서 허트
2.84 (28)

격동의 시대를 살아가는 무한전생자의 이야기

악녀는 두 번 산다
4.11 (367)

모략의 천재, 황제를 만들다!"오빠가 잘되어야 너도 잘되는 거야." -온갖 악행을 저질러 오빠를 황제로 만들었다.하지만 아르티제아의 헌신은 배신으로 돌아왔다.죽음의 문턱에서 그녀에게 구원의 손을 내민 것은, 정의로운 숙적 세드릭 대공뿐이었다.“계책을 내라.”“…….”“이 상황을 뒤집을 수 있는 인물을 나는 그대 외에는 떠올리지 못하겠어. 로산 후작.”“…….”“나에게는 그대의 힘이 필요하다.”이미 기울어진 세력 판도를 뒤집고 도탄에 빠진 제국을 구할 계책은 없다.그러나 방법은 있다.모든 것이 잘못되기 이전으로 시간을 돌리는 것.피의 눈물과 함께 그녀는 자신의 몸을 바쳐 고대마법으로 시간을 돌린다.이번에는, 실패하지 않으리라.죽지 않고 18세로 회귀한 아르티제아는 세드릭 대공을 위한 악녀가 될 것을 결심한다.“저에게 청혼해 주십시오. 당신을 황제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악마에게 무릎을 꿇은 대가로,당신은 당신 대신 손을 더럽힐 악마를 얻을 것입니다.*단독 선공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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