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리가 틀렸으니 하늘마저 바꾸겠다는 귀천성(歸天城).그에 대항해서 질서를 지키겠다는 정사연합.그 속에서 비참한 희생양이 되었던 남궁세가(南宮世家).꽃같이 보배롭게 자라길 바랐던 남궁세가의 어린 공자는 시간을 거슬러 두 번째 기회를 잡았다!고운 얼굴에 흉한 심계를 숨기고,아름다운 자태 속에 번뜩이는 번개를 품었다.광마제의 제물이 되었던 운명을 바꾸기 위해,남궁세가를 구하기 위해,가족들을 지키기 위해 그 무엇이든 될 것이다.설혹 그게 악마라 할지라도!평생 그를 사로잡고 있던 공포에서 벗어나 족쇄를 푸는 순간,하늘마저 깨부술 번개가 되리라!
무협의 대가 좌백이 선보이는 협(俠)의 이야기! 『혈기린 외전』 왕씨 집안의 첫째, 왕일 권세가의 난봉꾼을 대신해 군역을 치르고 돌아온 그를 기다리던 것은 몰락하고 파괴된 집터뿐. 혈채에는 혈채로 갚는 법! 그러나 그가 상대해야 하는 것은 무림인이다. “그들도 사람이니 배에 칼이 안 들어가진 않겠지요. 그럼 죽일 수 있습니다. 제 손으로요.” 복수를 꿈꾸는 왕일, 그가 벌이는 협행을 주목하라! 필명 좌백 주요작품 : 대도오, 생사박, 야광충, 독행표, 금전표, 금강불괴, 혈기린외전, 천마군림, 비적유성탄, 흑풍도하, 천마군림 소림쌍괴, 하급무사 등
2044년. 대만과 북한을 흡수한 세계 유일의 초강대국 중화제국은 대한민국의 합병을 눈앞에 두고 있었다. 중화제국의 절대 권력자 진샤오핑은 며칠 뒤 있을 한국의 국민투표를 독려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쾅! 거대한 폭발에 휩쓸린 핵물리학자이자 기계공학자인 백강인 박사. 정신을 차려보니 어째서인지 1931년 남만주다. 우리 손으로 해방을 이루지 못해 외세에 휘둘리다가 결국 113년뒤에 다시 다른 나라에 합병당하는 치욕의 역사를 알고 있는 백강인 박사. "그래! 기왕 이렇게 된 것. 첫단추부터 잘못 끼운 역사를 바로잡아 보자." 하지만 돈이 있어야 뭐래도 해볼 수 있는 것이 현실. 끼니 걱정을 하면서 무슨 독립운동을 한다는 말인가. 그래서 일단 돈부터 벌기로 했다.
고구려 유적이 발견되었다고? 친구의 꼬임에 빠져 퉁구의 고분에 발을 내딛는 순간, 축대를 잘못 쳐서 무너져내렸다. 이렇게 뒈지는 줄 알았는데. 마지막으로 본 금동판에 쓰인 인물에게 빙의될 줄이야. 약 2000년의 시공을 뛰어넘어 서기 197년, 고구려 왕제 계수로 눈을 뜨는 순간. "발기가 지랄했다고?" 고구려의 기둥이 뽑힐 위기에 당면했다. 삼국지의 듣보잡 제후인 공손탁에게 빌빌 기면서 관구검에게 두드려 맞는 비굴한 역사. "이렇게 살 수 없다! 차라리 삼국지의 판을 뒤집자!" 하루아침에 망하기 일보 직전의 고구려를 살리기 위한, 삼국지 영웅호걸과 대전투가 시작된다.
* 영웅이 시대를 만드는가? 시대가 영웅을 만드는가? *전설로 내려오던 패왕의 별이 떴다. 사상 처음으로 구주팔황의 무림을 일통할 패왕(覇王)이 탄생하리라! 소년이 하늘을 가리키자 노인이 물었다. “허허허. 네 꿈은 하늘이 되고 싶은 것이냐?” “아니, 하늘을 부술 것입니다.” 그가 무림에 출도하고 펼치는 파격적이고 광오한 행보! 내 앞을 막는 것이 있다면 태산이라도 베리라! * 스스로 패왕의 별이 되기를 꿈꾸는 무인들의 야망과 사랑 * “살다 살다 저런 자는 내 평생 처음일세. 대체 그는 누구냐?” “쟁자수(爭子手:짐꾼)인데요.” 하루 먹고 살기도 힘든, 표국의 말단에서 일하는 가난한 청년. 그가 우연히 무림에 얽히면서 천하는 다시 요동친다. 거짓과 위선, 음모와 배신이 판치는 무림을 향한 사나이들의 통쾌하고 거친 반격!결코 후회하지 않을 무협소설의 새로운 이정표.
무림의 생활을 꿈으로 경험하고 난 후무림의 서준후가 나인가.현대의 고등학생인 서준후가 나인가. 고민이 되었다.결론은 그 둘 모두 서준후 그 자체.그리고 놀라운 사실은,비록 무림만큼은 아니었지만.현대에서도 분명 내공을 쌓을 수 있었던 것이다.“하…… 이게 되네?”무공을 활용해 어떤 인생을 살아야 할지 고민되기 시작했다.선택의 폭이 넓어진 만큼, 신중해지게 됐는데피지컬과 검을 사용하던 감각을 활용할 수 있는 직업이라...고민이 계속되던 그때, 떠오른 하나의 직업. 검 대신 메스를 손에 쥐고 싶었다.악인을 죽이는 대신 귀인을 살리고 싶었다.무공을 쓰는 의사.이거, 생각보다 괜찮을지도?
그럭저럭 잘나가는 2군 아이돌로 살다가동태눈깔 장착과 예술병까지 온 8년 차 아이돌 윤이든[3만 번째 팬이 당신에게 실망합니다][조건을 충족하셨습니다][초심 잃은 아이돌을 위한 초심 되찾기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팀 탈퇴 하루 전초심을 찾으라고 망돌이었던 데뷔 초 시절로 보내졌다[※초심도가 0이 되면 다시 시작합니다!][※프로젝트의 완결을 위해서는 필수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3만 명의 팬들을 실망시킨 당신, 3천만 명의 팬들을 기쁘게 만들어라!(0/30,000,000)]심지어 무한 회귀를 멈추기 위해서는1군 아이돌이 되어야 하는 극악 조건!“시발, 내 청담동 집! 내 억대 저작권료! 내 적금 통장! 내 페라리!”[비속어가 감지되었습니다][초심도 –2]숨만 쉬어도 깎이는 초심도와 끊임없이 쏟아지는 팬 사랑 퀘스트, 그리고 미완수 페널티까지!업보 제대로 맞은, 초심 잃은 아이돌의 반지하 숙소부터 시작하는 업보 청산기!
무공의 끝을 보고자 했던 인간을 주변은 그냥 두지 않았고, 필연적으로 얽히고설킨 은원의 굴레에서 사상 최악의 악마로 회자되는 묵향, 그러나 그는 ‘위대한 마인’의 길을 걷는 진정한 대인(大人)으로 오롯이 무의 궁극을 추구하는 자이다. 드래곤보다 더 드래곤 같은 인간! 음모에 빠져 무림과 판타지 대륙을 넘나들며 1백 년간의 삶을 살아온 ‘묵향’. 수십 년 만에 무림으로 돌아온 그는 그간의 은원을 정리하고자 나서고, 혼란 가득한 중원을 정리해 나가기 시작한다. 독자들은 이제 서서히 그 대미를 향해 달리는 대작의 풍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