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치 않던 신기로 방출당한 천재 타자, 장영학. - 야구 선수? 능력치가 괜찮네. 이 정도면 KBO 골든글러브는 밥 먹듯 먹었겠군.그가 조금 특별한 귀신을 만나게 됐다.『플레이어 유태현과 달리 계약자 장영학의 직업은 야구인이 아닙니다.』『직업 클래스: 박수무당을 해금합니다.』조금 더 특별한 능력과 함께.
도박하다 문파의 공금을 날려 먹고 홧김에 술에 취했다가 어쩌다보니 사부를 때리고 사문을 불태우고 철혈문 오백 년 역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패륜권悖倫拳, 광견자狂犬子, 항주괴인抗州怪人 담진현.하지만 보이는 건 항상 진실의 일부일 뿐이다 철혈문 무공의 정수를 지닌 파문 제자 , 담진현이 치러내는 강호의 네 계절 살벌한 여름과 유쾌한 가을 가슴 시린 겨울과 그리고... 그 봄의 기억 누구에게도 인생은 농담이 아니다 하물며 칼끝에 목숨을 얹은 채 무림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파산의 위기 속 망해가는 구단 맨스필드 타운.오로지 강력한 독재자만이 팀을 살릴 수 있었다.유진 피셔, 필드의 독재자. 그가 회귀했다. “팀을 해체하는 정도로 바꿉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언더독을 우승팀으로 만들기 위해,이제 천재 감독의 리빌딩(Rebuilding)이 시작된다!
존경하는 아버지처럼 훌륭한 군인이 되어,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겠다고 다짐했던 유년기의 봄. 열 살의 어린 소년 에른스트 크리거는 그가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운명을 결정했다. *** 황제시여, 사라안인이 제국을 멸망시킬 것입니다. 제국을 위해 그들을 고향으로 돌려보내소서. 옛 신의 우물에 그들을 바쳐, 두 번 다시 이 땅을 밟지 못 하게 하소서. ....... 그리하여, 오래된 말이 다시금 빛나게 되리라.
20XX년. 미치광이 과학자의 좀비 바이러스로, 인류는 대충 멸망의 위기에 처했다. 그리고 인류멸망에는 큰 감흥이 없지만 쌀밥은 먹고 싶은 한 남자가 있다. ‘한국인이 쌀밥을 못 먹는 게 옳게 된 세상이냐……. 아! 쌀밥 먹고 싶다!’ 대충 멸망한 세상에서 쌀밥을 먹고 싶은 남자의 이야기.
복서의 꿈을 접고 암흑가로 들어선 박강태. 그곳에서는 인정받는 조폭이 되지만 결국에는 죽임을 당하고 만다. 그에게 남아있는 복싱에 대한 미련... 신이 그의 마음을 알고 있었을까? 복싱(Boxing)이 권투(拳鬪)가 있는 세상!! 그곳에서 박강태는 못다 이룬 꿈을 펼친다!!!...
찢어지게 가난한 영지의 영주, 아론 그레인.빚을 모두 청산한 다음날 눈앞에 펼쳐진 마법과도 같은 신비의 창!눈앞의 스텟창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과금 상점]- 쉽고 빠르게 터치 한 번으로 당신의 코앞까지 특급배송! -포션부터 아이템, 심지어는 마법사, 드래곤까지 돈으로 구입할 수 있다?!"이거면 부자가 될 수 있겠어!"
*이 작품은 賣報小郞君의 소설 <灵境行者(2022)>를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실종된 형이 보내온 소포가 인생을 바꿨다. 발신인인 형이 실종되고 경찰 조사원들이 집에 들이닥치는 가운데 소포 안의 카드는 사라져 버리고,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나타난 그 카드는 장원청을 ‘영경’으로 인도하는데……. 영경과 현실을 넘나들며 전개되는 액션 판타지! 장원청은 실종된 형과 카드에 얽힌 비밀을 밝힐 수 있을까? 그리고 그는 어디까지 강해질 수 있을까? *영경(靈境: 세상과 동떨어진 곳)
그대는 검을 얻기 위해 이곳에 왔을 터. 무엇을 위함인가. “지지 않기 위함이다.” 무엇을 위해 지지 않으려 함인가. “한 남자를 이기기 위해!” 다른 무엇을 버리더라도 버릴 수 없는 단 하나의 바람. “그자가 인간이면 나는 인간을 이길 것이다. 그리고…….” 그리고. “그자가 신이면, 나는 신을 이기겠다!” 그대의 의지가 부러지지 않는 한 이 검 또한 부러지지 않으리니, 이제부터 그대가 소드마스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