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야? 여기 어디야? 나는 누구지?"기억을 잃고 광대한 밀림에서 눈을 뜬 사내.가진 것은 적의 세포를 빼앗아 강해지는 죄악의 능력,석킹 앤 디바우어(sucking & devouer)!모든 것을 잃고 추락한 자, 키르케.오빠의 복수를 위해 그를 따르는 엘프 쿠베린."내가 어딜 가든. 너를 데려가 주마." 네이버 웹...
하북 서남쪽, 심주현에 위치한 세가. 이백 년 전에는 성도를 비롯 서남쪽 중요 거점을 장악했던 곳이었으나 점점 가세가 기울다 오늘날 성도에 세력을 떨치고 있는 석가장에게 공격을 당한다. 이에 장씨세가는 재력을 이용해 고수들을 초빙한다. 그사이 선친 때부터 가주를 보좌했던 황 노인은 과거 은정을 베풀었던 한 사내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를 만나러 가는데…… .
존경하는 아버지처럼 훌륭한 군인이 되어,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겠다고 다짐했던 유년기의 봄. 열 살의 어린 소년 에른스트 크리거는 그가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운명을 결정했다. *** 황제시여, 사라안인이 제국을 멸망시킬 것입니다. 제국을 위해 그들을 고향으로 돌려보내소서. 옛 신의 우물에 그들을 바쳐, 두 번 다시 이 땅을 밟지 못 하게 하소서. ....... 그리하여, 오래된 말이 다시금 빛나게 되리라.
세계를 훔친 도둑(Rogue), 카이레스의 대모험! 장난기 가득한 고아소년 카이레스 전설의 대도둑의 유물를 발견하고, 모험은 시작된다. 다양한 아티펙트와 전설의 무기로 무장하게 되지만 그를 기다리는 것은, 저주받은 출생과 압도적으로 강한 적들. 역대급 핵상남자 스트라포트 애증의 디모나 시니컬한 농담을 날리는 카이레스 홍정훈 특유의 유머와 전율이 이는 처절함, 뒤이어 펼쳐지는 시원함과 긴 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