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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메디치 가문의 사생아가 너무 유능함
2.75 (4)

유럽사 교수이자 피렌체 덕후였다. 사고 후, 르네상스 시대에 떨어졌다. 여긴 천국인가?

전직 사단장이 러일전쟁을 캐리함
2.88 (4)

러일전쟁 발발 1년 전. 불곰국의 졸장이 되었다.

나는 이렇게 재벌이 되었다
3.74 (80)

낭만 시대로 회귀했다. 성공시대, 야망시대로도 불렸던 때다. 섬유, 정유, 기계, 조선, 자동차까지 모조리 장악하리라. 재벌을 넘어 전설이 될 것이다.

죽지 않는 왕 - 무왕 단종
3.54 (89)

[조선시대 대체역사물 맞습니다.] 수양대군을 저지하고 계유정난을 막는다! 습격당하는 노인을 구해낸 진유하는 의도치 않게 군주로서의 삶을 살게 되고, 그가 체내 나노머신 유사지성 '그슨대'와 함께 불멸의 군주로서 미래를 바꾼다.

탐관오리가 상태창을 숨김
4.05 (306)

조선에 떨어졌다. ‘게장의 영조대왕’과 ‘뒤주의 사도세자’ 사이에서 영의정이 되어야만 한다. 비누도 총도 증기기관도 만들 줄 모른다. 본격 문과형 대체역사소설 시작합니다. * 변경 전 제목 : '조선 뒤주 서바이벌 : 나는 영의정이다'

기적의 피아노
2.14 (7)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제자이자.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라이벌이며, 프레데리크 쇼팽의 친우였던... 한국인 피아니스트 차민준. 위대한 작곡가들이 남긴 수많은 곡들이 그의 손에서 100% 재현 되었을때, 기적의 피아노는 민준에게 시간의 문을 열어주는데...

석유재벌 채유찬 수상이 되다
2.55 (11)

대한민국 최고의 변호사 채유찬 선물로 받은 의문의 도자기를 만지고 1960년대 대한민국으로 가다. 그런데 대한민국에 석유가 펑펑.....

로마 : 무신의 기억
2.57 (7)

두 번의 꿈을 꿨다. 한 번은 서초패왕 항우가 되었고 한 번은 사자심왕 리처드 1세가 되었다. 유난히 아니 한없이 길었던 꿈에서 깨어나니 뭐? 로마? 로마제국이라고?

몽골 황가의 망나니
3.05 (21)

몽골제국 망나니 황제의 아들이 되었다. 문제는 이 황제가 등극 2년 뒤, 죽는다는 거다.

공민왕의 혼혈왕자에게 조선은 없다
3.0 (5)

1352년, 유산되었던 공민왕과 노국공주의 아이가 살아남았다. …미래의 신품종 볍씨와 함께.

매국노의 원수 자식
2.41 (22)

독립유공자 후손인 내가 이완용의 아들로 태어난 것도 황당한데, 미국 가서 사관학교에 들어가라고?! 할 수 없군, 이렇게 된 이상 미군 사령관까지 올라가서 일제, 나치, 공산주의자들 등 전부 다 쓸어버려주마. #폭발#재벌#혐성#개발#액션#아카데미#블랙코미디

삼국지 싸이코패스의 딸이 되어버렸다
1.25 (2)

삼국지 매니아 박하준, 삼국지 드라마를 보다가 중국의 삼국시대 속으로 들어가다. 그런데...내가 열세 살 여자라고?! 어머니를 죽인 싸이코패스 아버지와의 첫 만남은 알까기였다. 그래! 내가 우리 학교 알까기 최고수다! 정신없는 낙양의 궁궐을 헤쳐 나가는 공주 조하연의 이야기

전투력 만렙 종군기자 K
2.94 (8)

신병훈련소를 갓 수료한 이등병이라도 단 48시간 만에 10년 경력의 베테랑 특수부대원으로 만들어주는 슈퍼 솔저 프로그램! 미 국방성과 CIA의 A.I.가 전 세계 분쟁 지역의 전세를 뒤집기 위해서 만든 극비의 프로젝트가 평범한 대한민국 종군기자를 슈퍼 솔저로 만들어버렸다! 제임스 본드, 제이슨 본, 람보와 같은 능력을 가진 계약직 종군기자 강태성이 카메라 대신 자동화기를 들고 IS세력, 탈레반 군, 알카에다 조직에게 전쟁을 선포한다!

태평양 재벌 바다를 가르다
3.06 (18)

평생 후회와 한으로 삼았던 시간으로 회귀한 98세의 노재벌은 지난 생에서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세계의 재벌이 되기를 꿈꾼다. 40년대, 50년대, 60년대, 70년대 등을 주 무대로 한 재벌물이며 대체역사적인 요소도 섞여 있습니다.

조선에서 인간병기로 살아가는 법
2.92 (6)

미래에서 온 전투용 나노머신을 얻은 차돌. 한글로 적혀있던 시동어를 읊고 인간병기가 되다.

티무르 사용 설명서
2.88 (12)

세계사에 징기스칸을 '계승'한 정복자로 일컬어지는 인물이 둘 있다. 한명은 페르시아에 대제국을 세운 티무르. 그리고 다른 한 명은 고려왕족 출신 왕 타르칸. 환생한 현대인이 세계사에 길이 남을 대제국을 세우는 이야기.

재벌에서 광복군까지
3.0 (9)

2044년. 대만과 북한을 흡수한 세계 유일의 초강대국 중화제국은 대한민국의 합병을 눈앞에 두고 있었다. 중화제국의 절대 권력자 진샤오핑은 며칠 뒤 있을 한국의 국민투표를 독려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쾅! 거대한 폭발에 휩쓸린 핵물리학자이자 기계공학자인 백강인 박사. 정신을 차려보니 어째서인지 1931년 남만주다. 우리 손으로 해방을 이루지 못해 외세에 휘둘리다가 결국 113년뒤에 다시 다른 나라에 합병당하는 치욕의 역사를 알고 있는 백강인 박사. "그래! 기왕 이렇게 된 것. 첫단추부터 잘못 끼운 역사를 바로잡아 보자." 하지만 돈이 있어야 뭐래도 해볼 수 있는 것이 현실. 끼니 걱정을 하면서 무슨 독립운동을 한다는 말인가. 그래서 일단 돈부터 벌기로 했다.

미국 재벌로 시작하는 대한연방 건국기
1.0 (1)

세도가 금수저에 빙의했는데 하필 철종이 죽기 직전이다 '한민족을 살리라고? 이 야만의 시대에?' 우선 미국에 빨대부터 꽂아보자

삼국지 : 강철의 사령관
2.0 (2)

사령관 강철원, 삼국지 세계로 넘어오다.

동방의 라스푸틴
3.03 (48)

러일전쟁 직후의 혼란스러운 러시아제국! 권력을 잃는 것이 죽음으로 직결되는 혼란기 속 세상 '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

헉 내가 조괄이다
3.5 (20)

대학원생 김선명! 싱크홀에 빠져 전국시대 조나라의 장군 조괄에게 빙의하게 된다 때는 조나라 군사 40만이 생매장 당해 죽는 장평대전 직전! 조괄이 된 김선명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프랑스 왕가의 천재가 되었다
3.53 (55)

18세기 격동의 제국주의 시대로 떨어진 대학원생.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왕족. 모든 사망 플래그를 씹어먹고 정점까지 올라갈 남자. 그게 바로 나다. [단두대] [혁명] [궁중암투]

로마 재벌가의 망나니
3.53 (126)

평생을 흙수저로 살아왔던 이재훈 과로에 찌들어 도서관에서 잠깐 감았던 눈을 다시 뜨자 그는 고대 로마 최고 재벌가의 장남이 되어 있었다. 다시 한 번 시작된 새로운 삶. 이번에는 원없이 돈을 휘두르며 제대로 살아보련다.

방구석 신대륙 정복자
2.5 (4)

인간승리로 이뤄 낸 행정고시 재경직 차석 합격. 부푼 꿈을 안고 맞이한 출근 첫 날, 1493년 유럽으로 떨어졌다. 그것도 내 원룸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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