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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송시열이 깔려 죽음
3.54 (12)

조선의 현종이 되었다. 송시열도 있고, 드센 아내(명성왕후)도 있고, 성질 더러운 아들(숙종)도 있다. 정치도 해야 하고, 아내랑 대화도 해야 하고, 육아도 해야 한다. 그런데 10년 뒤 경신 대기근이다.

고려황제! 무신정변을 막아라!
2.75 (4)

"고려 황제? 그럼 내가 무신정변으로 퇴위당한 의종이라고?"33세, 전업 농부 이영식. 고려 황제에 빙의하다.농사를 알고, 역사를 모르는 그는고려의 18대 왕 왕현, 무신정변으로 축줄된 암군이자이의민의 추나요법으로 죽은 의종에 빙의한 것이다.“추나요법도 정도가 있지 허리를 꺾어 죽이냐!”그가 상상하는 고려와 현실의 고려는 너무나 달랐다.왕현은 무신정변을 막고 추나요법을 회피할 수 있을 것인가?

삼국지 : 내가 영웅의 그릇인가.
3.07 (7)

삼국지? 그거 그냥 인성 빻은 인간들이 떼로 나와서 서로 사기 치고, 뒤통수 치고, 깽판 치고, 뭐 그러는 내용 아닌가? 내가 그래도 삼국지 평균인성보다는 훨씬 낫지.

삼국지 유봉전 : 계한의 부흥
3.37 (45)

관우가 오나라의 기습으로 목숨을 잃자, 유비는 양자 유봉에게 죄를 물어 그를 처형한다. 그러나 어찌 된 일인지 유봉은 과거의 자신으로 깨어나게 되고, 그곳에서 색다른 존재를 만나게 되는데……. 비극적인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고군분투하는 유봉의 이야기.

삼국지 : 조조의 아들을 죽이다
3.15 (10)

조조가 아끼던 첫째 아들을 내가 이미 죽였다.

비트타는 수양대군
2.31 (13)

수양대군으로 다시 태어났는데, 본인 현대에서도 가방끈 짧고 무능한 놈이었다. 그러니 대차게 금수저 라이프를 즐기며 왕 따위 아바마마와 형님저하께서 알아서 하시라고 놔둬야겠다.

이성계가 한반도를 팔아치움
2.1 (5)

“이것은 해볼 만하다!” “불가능!” 미친 짓이라는 것을 아는 김승후는 반대를 외쳤지만, 현대인 김승후와 고려인 이성계의 사고방식은 차원이 달랐다. “가능.”

일제를 쏴라!
3.81 (13)

의병장의 아들로 태어난 이무신. 신병을 앓고 나니 미래를 보는 능력이 생겼다.

조선전력공사
1.81 (8)

최첨단 연구소의 연구원이 조선 중기에 왕손으로 태어났다.

선조 삼국지 헌제가 되다
2.62 (13)

선조와 조조, 두 조의 자강두천 혐성대결 삼국지 정사기반.

오스만제국 군인으로 살아남기
3.67 (9)

나름대로 평범하게 튀르키예 역사를 전공하던 대학원생이었는데 정신차려보니 내가 연구하던 오스만 제국으로 떨어졌다. 게다가 왕이나 귀족도 아니고 하필이면 오스만의 군인인 예니체리의 몸으로. 사망 플래그가 즐비한 이 시대에서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대영제국의 숨은 거물이 되었다
3.31 (47)

조선에 혼혈노비의 자리는 없다고 한다. 그래서 대영제국의 실세가 되기로 했다.

진시황의 아들이 되었다
3.0 (1)

위대한 폭군, 시황제(始皇帝)의 장남이 되었다. 시황제의 사후까지 2년. 앞으로 항우와 유방을 대적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역대급 러시아 황태자가 되었다
3.46 (13)

[18c 표트르 대제의 큰아들이 되었다] 반역도에서 차르까지. 러시아판 사도세자의 인생 역전기

화학 지식으로 스페인 재벌
3.5 (7)

악의 축 영국이 세상을 지배하기 전인 1568년. 스페인의 한 소년으로 빙의했다.

삼국지 : 미완의 군주
2.33 (9)

"나는 진짜 얌전히 살고 싶었다. 조조의 조카인데 뭐가 아쉽겠다고. 근데 왜 자꾸 역사가 틀어지냐고! 제발 편하게 가자, 편하게!" 비행기 사고로 과거 중국으로 회귀한 승태. 이미 죽었어야 할 조안민이 되어 안빈낙도를 꿈꾸지만 운명은 그를 그냥 내버려 두지 않는다.

내 러시아에 세계를 바친다
1.0 (1)

[18세기의 혼으로 19세기를 살아간 황제, 니콜라이 1세] 이 녀석이 찐따, 겁쟁이, 소인배만 아니었어도 러시아, 더 나아가 노어과가 떡상했을 텐데. 이게 푸틴 때문에 앞길 막힌 내가 내린 결론이다.

전국(戰國)
3.64 (64)

봄과 가을, 춘추(春秋)를 거쳐 전국(戰國)이 열렸고, 진이 천하를 목전에 두고 있다.“나는 이제부터 누구보다 뜨겁고, 누구보다 차가워질 것이다.”어느 때보다 뜨겁고, 어느 때보다 차가운, 여름과 겨울, 하동(夏冬)의 시대가 열린다.

삼국지 마행처우역거
4.08 (568)

삼국지에서 한량의 삶을 살던 비관은 중병에 걸려 혼수상태에 빠지고 21세기의 공인중개사 김상준의 삶을 꿈으로 체험하게 된다. 가까스로 눈을 뜨고 꿈인지 생시인지 알 수 없는 현대 체험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된 비관. 뛰어난 무예도 천재적인 지략도 없지만, 멸망이 예견된 촉을 살리기 위해 일어선다.

삼국지 원술의 아들이 되었다
1.0 (4)

삼국지 속 원술의 아들에게 빙의했다. 내 아버지의 몰락까지는 단 3년. 꿀물이나 찾다가 비참하게 죽을 순 없다.

삼국지 : 제갈량의 처남이 되었다.
3.5 (36)

공모전 참가를 고민하던 작가는 제갈량의 처남이 되었다

삼국지 : 유비의 아들은 조용히 살고 싶다.
3.0 (4)

대상인의 아들이 되어 이번 생은 편히 살려고 했는데, 갑자기 내가 유비의 숨겨진 아들이라고 한다. 일단 조조부터 불태우고 생각해 보자.

삼국지 : 슬기로운 병영 생활
3.52 (20)

타고난 힘을 거부하고 평범하게 살고자 했던 윤환은 난세의 병사가 되었다.

전쟁영웅이 고향영지로 귀환하는 이야기
2.43 (7)

전쟁이 끝나고 귀환했지만 그가 기억하는 고향은 없었다. 어릴적 못된짓을 수습해 주던 어른들은 이미 늙어 이제는 자신이 마을의 아이들을 지켜줘야 했다. 주인공은 전장의 외상후 스트레스를 다 치유하지도 못한채 마을의 안위를 위해 고군분투한다. 과연 그는 언제쯤 꿈꾸던 고향에 안착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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