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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만 년 만에 귀환한 플레이어
3.04 (394)

어느 날, 갑작스럽게 지옥으로 떨어졌다.가진 것은살고 싶다는 갈망과 포식의 권능뿐.일천의 지옥부터 구천의 지옥까지.수만, 수십만의 악마를 잡아먹었고.일곱 대공마저 그 앞에 무릎을 꿇었다. “어째서 돌아가려 하십니까? 왕께서는 이미 지옥의 모든 것을 가지고 계시지 않습니까.”“가지긴 뭘 다가져.”먹을 것도, 즐길 것도 없다!지옥에 있는 거라고는 황량한 대지와 끔찍한 악마뿐!“난 돌아갈 거야.”만 년이라는 아득한 시간 만에 그가 지구로 귀환한다.

키스는 살인을 막는다
4.0 (1)

의문의 연쇄 살인을 조사하던 형사 제경, 용의자로 의심하던 여인, 희윤이 자꾸만 신경 쓰인다.그녀는 두통으로 고통받고 있었고 신약 부작용인 ‘블랙아웃’까지 겪는 상황.“전혀 기억이 나지 않아요.”살인 사건 용의자였지만,제경은 어쩐지 그녀의 결백을 믿고 싶어지고.“신약이 유일한 방법인 줄 알았어요. 경감님께서 절 살려주시기 전까진.”“김희윤 씨.”“이상해요. 당신과 입을 맞추는 순간, 두통이 사라져요.”제 감정이 위험하다는 걸 알지만,제경은 멈출 수가 없다.그녀를 위해 뭐든 해야겠다는 생각뿐.그게 키스든, 더한 짓이든.“아직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 이제 상관없습니다.”“…….”“지금부터 약이 아니라 내게 의존해요.”

신들의 알바나라
2.05 (11)

“알바하는 게 뭐 어때서?”학력, 인품, 능력 모든 게 훌륭하지만, 단 하나.남들 다 가진 ‘재능’이 없어 취직이 안 되는 만년 알바생 유담덕.유난히 안 풀리는 일만 거듭되던 어느 날,신성모독으로 인해 기적(?)처럼 눈앞에 창 하나가 떠올랐다.[(추천) 당신에게 꼭 맞는 채용 공고! 지금 입사 지원해 보세요!]<★급구★>[(하데스) 케르베로스 밥 챙겨주실 분! 상해보험 완비!][사장님의 한마디 : 우리 개는 안 물어요. ^‿^*]반투명한 창에 떠오른 신들의 알바 공고.과연 담덕은 화려한 신들의 보상으로 인간계 최강,아니 신계 최강까지 노릴 수 있을까?만년 알바생 담덕의 먼치킨 차원 여행이 지금 시작된다!

하얀 늑대들(개정판)
4.45 (1473)

윤현승 작가의 대표작, <하얀 늑대들>기존 원작을 작가님께서 직접 다시 쓰신 개정판으로 선보입니다. 전쟁터에서 패잔병이 된 농부 카셀은 우연히 아란티아의 보검을 주워, 그 주인인 하얀 늑대들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 하지만 막상 만난 하얀 늑대들은 거꾸로 카셀에게 캡틴을 하라고 떠넘기는데... 농부에서 패잔병으로, 패잔병에서 캡틴으로, 살아남기 위한 거짓말에서 친구들을 지키려는 희생으로, 지금 카셀의 싸움이 시작된다.

나 혼자만 레벨업
3.51 (2065)

「패왕을 보았다」의 작가 추공. 이번에는 레이드의 진수를 보여준다! 『나 혼자만 레벨업』 재능 없는 만년 E급의 헌터, 성진우. 기이한 던전에서 죽음을 목전에 두지만 위기는 언제나 기회와 함께 찾아오는 법! [플레이어가 되실 자격을 획득하셨습니다.] “플레이어? 내가 레벨업을 할 수 있다고?” 전 세계 헌터 중 유일무이, 전무후무 시스템과 레벨업 능력을 각성한 진우. 세상을 향해 자유를 선포한다!

FFF급 관심용사
2.78 (432)

꿈과 인성으로 가득한 용사님이 나가신다!

소설 속 막내황자가 되었다
2.6 (29)

용사의 성공이 아닌 실패를 담은 소설 플로시마르 용사 연대기.“형편없군.”세상을 집어삼킨 황제는 짤막한 감상과 함께 책을 덮으며 눈을 감았다.그러나 다시 눈을 뜬 순간, 연대기 속 단 몇 줄.등장과 함께 죽음을 맞이하는 유폐 황자가 되어 있었다.

블레이크 가문의 유실물
4.5 (1)

삶에 지친 어느 날, 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간 윤솔.그런데 사용 가능한 스킬이 영 이상하다?!■수색-효과: 찾는 대상의 위치를 표시한다.-발동 방법:「훈트」의 대리인의 발등에 입맞춤…이 대리인이라는 게 나야?괴상한 것은 스킬뿐만이 아니었다.“제 시녀를 바치겠습니다! 값진 제물을!”둘째 아들을 잃은 슬픔에 광신도가 된 공작 부인.“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더욱 많은 헌금이 아니겠니?”어딘가 찜찜한 예언 신 대리인의 접근.“공작성에 침입한 의도와 방법을 철저한 고문으로 알아내겠다.”부모의 기행에 지쳐 까칠함이 하늘을 찌르는 소공작, 에단 블레이크까지.게다가 이 게임, 걸핏하면 사망 엔딩이 뜬다!윤솔은 필사적으로 퀘스트에 매달리는데….“무엇이든 명하면 개처럼 따를 텐데 그대는 그런 걸 바라지도 않겠지.”사기꾼 취급할 땐 언제고, 이 남자 왜 이래?

킬 더 에일리언
3.49 (119)

쓰던 글의 주인공이 어느 날 찾아왔다.

내 여친 재산 3,141,592,653,589
1.83 (3)

무명 배우에 불과하던 내게 낙하산이 생겼다. 대한민국을 뒤덮을 정도로 아주 거대한 낙하산이. “저보고 남자친구 연기를 해달란 말입니까?” “가능하다면 남편까지요.” "지금 저랑 장난하시는….” “방금 그쪽 계좌로 천만 원 입금했어요. 이 정도면 믿을만 하죠?” "…마님!” 연기만 계속할 수 있다면. 내 영혼이라도 기꺼이 팔아주마.

요한의 크루이프 턴!
2.75 (4)

스탯창? 능력치? 그딴 거 필요없어.왜냐구? 내가 바로 축구의 신이니까. 한국인 재벌 후계자로 환생한 전생 네덜란드 축구 황제, 토털풋볼의 화신. 넘버 14.그가 월드컵 우승을 대한민국에 선사하기 위해 그라운드를 달린다. “여기가 내 주전자 심부름이나 하던 히딩크가 영웅으로 떠받들어지는 한국이란 나라입니까?”

퇴역병 찬미가
3.89 (391)

더 이상 바라는 것도, 원하는 것도 없었다.슬픔도 상실감도 언젠가 무뎌질 거라 생각했다.하지만 모습을 드러낸 진실이 그를 붙잡아 세웠다.슬픔은 분노로, 상실감은 복수심으로.이름을 버린 거인이 다시 세상을 향해 몸을 튼다.

대장장이 지그
3.43 (144)

아르페디아의 전설적인 솔로 플레이어 '광전사 바츠' 어느 날, 하루 아침에 전설적인 랭커 바츠가 삭제됐다. '내가 이대로 포기할 줄 알아? 어떤 비겁한 새X인지 몰라도 찾아서 작살을 내놓을 테다!'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부은 캐릭터가 날아간 것에 분노한 강유한은, 오로지 해커를 찾겠다는 일념으로 '대장장이' 생산직으로 새롭게 플레이를 시작한다!과연 그는 자신의 캐릭터 바츠를 삭제한 해커를 찾을 수 있을까?

서문세가 천재 망나니
0.88 (4)

귀창(鬼槍)이라 불리며 적들에게 공포를 선사했던 철기대주.지긋지긋했던 조정의 아귀다툼과 전쟁터의 삶에도 끝이 다가오는데...'뭐? 내가 서문세가 삼공자라고?'전장에서의 죽음 이후, 서문세가의 망나니 삼공자로 다시 깨어나다.

마왕 데이몬
2.05 (57)

<소드 엠페러>, <다크 메이지>, <하프블러드>, <트루베니아 연대기>『마왕 데이몬』마계군주 데이몬 현대에 오다!대마왕 나이델하르크의 힘을 빼앗아 마계군주가 된 데이몬. 그가 복수의 끝에서 불우한 환생을 거듭하고 있을 율리아나에 대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 현대에 넘어온다. 아픔을 딛고 시공을 뛰어 넘은 세 번째 여정!상처받은 영혼에서 마계의 절대자로, 복수자에서 의리의 남자로!마계의 절대자 데이몬.그가 사랑과 우정을 지키기 위한 세 번째 여정을 시작한다!

나는 귀족이다
3.18 (221)

현대에 등장한 괴수.괴수를 죽일 수 있는 능력을 얻은 초능력자들.그들은 오늘도 내일도 괴수 레이드를 간다. 왜냐고? 괴수 사체가 돈이 되니까. 매우 돈이 되니까.아무튼 초능력자들은 귀족 대접을 받는다. 괴수를 사냥해서 그들은 풍족하고 부유하게 산다.그리고 드디어 나도 초능력자가 되었다. 미칠 듯이 기뻤지만 기쁨은 잠시, 나는 곧 슬퍼졌다.초능력자 간에도 급수가 있다.천민 딜러, 평민 탱커, 그리고 귀족 힐러.초능력자가 된 건 좋은데..하필 재수 없게 천민일 건 대체 뭐냐.나는 지금은 천민이다.하지만…… 반드시 귀족이 되고 말 거다

SSS급 소울메이트
0.5 (2)

"네가 나 대신 왜 죽어!""하나밖에 없는 가족이니까.""그래도 우린 남이잖아."가족과도 같은 소중한 친구를 대신해 죽었다.그런데 회귀했다?!내가 대신 죽어도 정해진 미래가 인류가 멸망이라 결이가 죽는댄다.둘 다 살아남는 법은 인류 멸망을 막는 것뿐.절대로 결이를 죽게 할 수 없어! 이번에는 행복하게 살 테다!회귀는 처음이지만 최고의 서포트가 되어 열심히 강해져 보겠습니다!

성자는 개뿔, 현대의학의 힘이다
1.59 (27)

천재 의사로 의학계에 이름을 떨치던 유성.수술실을 집처럼 여기던 그는 어느 날 교통사고로 죽게 되고.정신을 차려 보니 다른 세계로 떨어져 버렸다.그런데.성녀... 성국... 힐링 마법이라고?"내가 얼마나 힘들게 의학을 배웠는데, 손만 대 놓고 치료 끝? 아, 나. 맛탱이 가 버리겠네."

회귀했더니 무공 천재
1.78 (25)

가문의 수치, 천한 핏줄로 멸시받던 이준.하지만 약자가 설 자리는 없었다.그렇게 비참히 살아가다 대격변이 일어나는 날.[특성 무공 루트가 개방되었습니다.]빌어먹게도 특성이 개방됐다.그러면 뭐해? 이제 죽을 건데.그런데 웬 걸.눈을 다시 떴을 때는 7년 전, 특성이 개방된 채로 돌아왔다.약자의 삶은 이제 끝났다.지금부터 겪어보지 못한 강자의 삶이 펼쳐진다.[시스템][헌터][성장물][아카데미]*작품 본문 내 삽입된 삽화는 sila님께서 작업해주셨습니다.

공포게임 속 개복치 여주로 살아남기
3.0 (1)

친구가 만든 게임에 빙의했다.장르는 공포. 엔딩을 보기 전까지는 나갈 수 없다고 한다.“몇 가지 주의 사항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저택 내에서 물건을 부순다거나 이유 없이 소리를 지른다거나 하는 과격한 행동은 하지 말아 주시고. 밤에는 돌아다니지 마십시오.”‘뭐라는 거야.’회사 가기 싫어. 일하기 싫어. 그냥 여기에서 쭉 살면 되잖아.‘요즘 유행하는 게임 빙의 당했으면 회사 안 가도 합법 아닌가?’저택의 손님이라고 밥도 주고, 옷도 주고, 씻겨도 주는데. 내 평생 이런 걸 언제 받아 보겠어?게임에서라도 호캉스 즐겨 보자고.***근데 이 게임에서 사람이 죽기 시작했다.심지어 내가 초킬이란다. 내 1회차는 사망 엔딩으로 그렇게 허망하게 끝났다.어이없는 마음으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간 나는 선택지를 고르며 이 게임에서 살아남기 시작하는데…….<🏆 업적 달성 ― 돌아온 회귀자><🏆 업적 달성 ―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 업적 달성 ― 서모나가 만들어 갈 이야기><🏆 업적 달성 ― 이번에도 힘내><회귀자를 위한 특전이 발동됩니다.><이전 회차 미사용 업적 포인트가 이월됩니다.><현재 업적 포인트 78개>이전 회차 때는 몰랐던 시스템이 개방되고,“우리가 겨우 그 정도 사이밖에 안 되던가요?”“네?”“친구끼리는 다소 예의를 차리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에요.”이전 회차에서는 적대적이었던 백작 부인이 이번 회차에서는 나와 친구가 되질 않나,“오늘 참…… 아름다우십니다. 정말로.”“그죠? 솔직히 저도 제 얼굴인데 처음엔 몰라봤지 뭐예요.”“저는 첫눈에 알아봤는데요.”“…….”“그래서 웃었는데.”“…….”“좋아서.”……친구처럼 무해했던 기사단장은 나에게 호감을 보인다.과연, 나는 공포 게임에서 개복치처럼 죽지 않고 엔딩을 볼 수 있을까?

무당기협
3.29 (332)

인명은 재천이라 했고,나에게도 귀천의 때가 왔다.내 앞에 환영처럼 일렁거리는 검은 옷의 저승 차사.두 번째 호명.[……혁련…….]하아, 그래. 가자.더 살아서 무엇하겠는가?“불로초입니다! 제가 드디어 불로초를 구해 왔습니다! 주군!”뭐? 불로초?야, 누가 차사 놈 아가리부터 좀 막아라!사패천주 혁련무강.죽음의 순간 기적처럼 찾아온 불로초로 인해 다시 한번 무림으로 향하는데…아아악, 왜 하필 무당인데~~~~~~!!!

픽 미 업!
3.84 (1051)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모바일 가챠게임 <픽 미 업!(Pick me up!)>세계 랭킹 5위 마스터 '로키'는 던전을 깨던 중 정신을 잃게 된다.뭐? 내가 게임 캐릭터라고?깨어나보니 레벨도 1, 등급도 1성인 영웅 '한 이스라트'가 되어버린 '로키'.지구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초보 마스터와 영웅들을 이끌고 던전 100층을 돌파해야 한다!'너, 사람 잘못 건드렸어.'단 한번의 패배도 용납하지 않는 마스터 로키의 강제 캐리기.표지 일러스트 : ORKA비하인드 컷 : 순윤

탑에 갇혀 고인물
2.52 (20)

헌터가 되는 방법은 하나다, 탑의 초대를 받아 등반하는 것.등반한 층수에 따라 강함이 결정된다.총 100층.모든 코인을 소모하거나, 전부 클리어해야 나갈 수 있다.[조현수 님(도전자)의 코인을 조회합니다.][코인: 999,999,999×∞][조현수 님의 코인은 무한입니다.]목숨이 무한개라 개꿀인 줄 알았는데.....“100층까지 깨야 집에 갈 수 있네?”나는 탑에 갇혔다.

해골병사는 던전을 지키지 못했다
3.55 (568)

다 끝난 것. 멈춘 것.딱딱거리고 달그락거리는 것.죽은 것처럼 보여도.나에겐 분명히 삶이 있었다.- 콰직! 우득! 빠가각! 서큐버스님도, 던전도 지키지 못하고,산산이 부서졌지만.[계승되었습니다!]“계승…? 동화율…?”부서지고, 다시 부서지며.깨달아 가는 세계의 실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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