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티
콘티 LV.37
받은 공감수 (20)
작성리뷰 평균평점

독일 제국이 패전을 안 함
2.75 (2)

눈 떠보니까 1880년 태어난 신생아 융커였다. 그러니 나는 이 악물고 독일 제국을 정상화 해야한다. ... 히틀러 아래에서 군 생활을 할 수는 없으니까.

늦깎이 천재 마법사
3.38 (4)

뒤늦게 헌터로 발굴 되었지만 그 재능에 시간은 의미가 없었다.

은퇴한 만렙 일꾼은 쉬고 싶다
4.0 (4)

우주 전장에서 살아남은 지 30년. 이걸 또 하라고?

귀신들린 아파트의 주인이 되었다
3.0 (9)

귀신 들린 아파트는 멸망한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장소가 되었다 . 그리고 난, 아파트에 달라붙은 귀신이다.

비트타는 수양대군
2.31 (13)

수양대군으로 다시 태어났는데, 본인 현대에서도 가방끈 짧고 무능한 놈이었다. 그러니 대차게 금수저 라이프를 즐기며 왕 따위 아바마마와 형님저하께서 알아서 하시라고 놔둬야겠다.

엘로스의 군주
3.47 (15)

백작가의 사냥개로 십 년을 살아왔지만 결국 처참히 버려진 칼리얀. 과거 회귀 후 모든 것을 엎어버리기로 결심하는데.. "사냥개가 어떻게 주인을 물어뜯는 지 보여주마." 사냥개를 부리는 귀족들을 물어뜯기 위해 그가 일어났다.

역대급 암살천재의 현대생활
2.54 (12)

암살자였던 소년 노아.죽음을 맞이한 후 눈을 뜨자 보이는 세상은, 이제까지 알던 것과는 전혀 다른 세상각성 시대 대한민국이었다.

해결사와 엘프는 락스타를 꿈꾼다
5.0 (1)

“아티모. 최고로 끝내주는 락스타가 될 몸이시지.” “……뭐라고?” 멍청하게 물어보는 비겔에게, 아티모가 다시 한번 똑똑히 말해줬다. “락스타! 로큰롤 베이비! 예에!” 기타를 치는 시늉을 하다가 손가락으로 자신을 척 가리키며 외치는 아티모를 보며 비겔은 그만 헛웃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이거 몰라?” 락스타가 되고 싶다더니, 락스타에 대해 아는 건 아티모도 그게 전부였다. * * * 그저 비정하게, 흔들리지 않는 존재가 되고 싶은 남자. 이룰 수 없다는 걸 알고도 락스타가 되고자 세상에 나선 여자. 청춘이라 하기에는 너무 늦어버린 이들의 이야기.

크툴루 게임 속 천재 마법사가 되었다
3.2 (32)

희망과 평화, 그리고 광기의 도시 파주. 그리고 기괴한 세계에 갇힌 마법사의 이야기. "죽은 크툴루는, 그의 처소인 르리에에서 꿈을 꾸며 기다린다."

무림 속 마법사로 사는 법
3.5 (4)

서생, 제갈현몽은 꿈을 꾸었다무와 협이 아닌, 마법과 모험이 공존하는 신세계를!『무림 속 마법사로 사는 법』제갈세가 방계 중의 방계로서표국의 문사로 일하던 제갈현몽꿈에서 깸과 동시에 마법을 깨우치고비범한 활약을 통해 명성을 떨치며감당하기 힘든 별호를 얻게 되는데"무후재림께서 오셨다! 무후재림 만세!""앗…… 아아……."세상은 영웅을 원하고, 출사표는 던져졌다 고금제일의 마법사, 제갈현몽의 행보를 주목하라!

무공이 너무 쉽다
2.5 (2)

신공절학 익히는게 더럽게 어렵다고? 흠... 그정둔가? 무공 너무 쉽던데.

재해급 암살자가 해방됐다
2.88 (4)

천 명의 아이를 갈아 만든 괴물. 세상에 풀려나다.

중세의 방랑 마법사가 되었다
2.38 (8)

밑바닥 인생에서, 새로운 세계로 환생했다. 그런데 여기서조차 밑바닥이다. 두 번째 인생조차 이렇게 살아갈 순 없다.

선협 속 거미는 회귀를 반복한다
3.5 (4)

회귀를 반복하며 거미요괴는 더 높은 곳을 향해 기어오른다. 꼭두각시 탈을 쓰고서.

마도서를 줍다 마법사가 되다
3.75 (20)

흥미로 낡은 고서점에서 마도서를 샀다. 진짜였다. 솔로몬의 마법진? 펜타그램? 악마 소환? 아니, 파이어볼, 체인 라이트닝 어디 있는데?

특전 독식자의 미궁 공략법
3.0 (1)

낯선 장소, 두 사람이 죽었다. 아주 특별한 선물을 남긴 채.

무한전생-당가는 못말려
1.56 (8)

독을 빨고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가는 당가의 하루 우리의 당가는 정말 못말려 (당가야~) 지독한 극독은, 우리에게 맡기세요 이 세상 누구보다, 자신이 있다구요 이리 모여 모두 모여 극독을 빨아보렴 그런 눈으로 바라보면 부끄럽죠 약독일체 우린 인기만점 당가야! 독을 맞고 어리둥절 빙글빙글 모두가 넋을 놓았네 당가는 대단하네 당가는 독하다네 다음엔 무슨 약빨까? ps-소개글은 문제가 되면 삭제 하겠습니다

요마수선전(妖魔修仙傳)
2.33 (3)

선협 세계의 요마가 되었다. 살기 위해서는 다른 이들을 먹어야 한다. [무한진화] [선협] [인외]

소요수선전(逍遙修仙傳)
3.5 (5)

난데없이 환생한 진현은 생각지도 못하게 수선자가 되었다. 영혼에 박힌 기연으로 수련에 막힘이 없으니, 기나긴 이 수선의 길에서 바라는 것은 소요뿐이다.

각성자
3.5 (1)

[축하드립니다. 당신은 ???에게 선택되어 능력을 각성합니다.][당신은 초월자를 넘어 신의 영역에 도전할 운명입니다.]뭔 개소리야!?...라고 투덜거렸지만, 그는 자신의 운명을 거부하지 못했다.오늘도 그는 세계의 평화라는 거창한 의무감으로 던전에 뛰어든다.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4.01 (231)

소중한 연차까지 내고 갈 정도로 좋아하던 '어떤 현대판타지' 팝업 이벤트.그리고 그날, 그 현판 속으로 빙의당했다.무려 유명 대기업에 막 취직한 신입사원으로!복지 좋고 연봉 좋고 직속 상사들까지 친절하고 유능한 꿈의 직장.나만이 아는 세계관 정보들을 잘 활용해 초고속 승진을 거듭하는 나!행복하냐고요?집에 보내주세요, 제발.※특이사항 : 장르가 괴담임.

무한 회귀자인데 썰 푼다
3.87 (149)

[무한 회귀물]그런 장르가 있다.어느 소설에서든 회귀는 치트키!심지어 [무한 회귀] 능력이라면?어떤 배드 엔딩도 걱정 없다.어차피 주인공은 해피 엔딩에 도달할 테니.“치트키는 개뿔.”내가 직접 해봤더니 아니더라.온갖 소설들에서 묘사된 회귀자의 성공 신화는 사실 가짜뉴스……!저열한 프로파간다에 불과했다……!“이번 회차도 글렀네.”이것은 성공의 이야기가 아니다.어느 실패자의 후일담.<무한회귀자인데 썰 푼다>1183회차의 경험자가 생생하게 들려주는 감동실화 다큐멘터리, 이제야 시작한다!...각본: 장의사(葬儀師)편집: 오독서(吳讀書)

죽은 협객의 사회
3.61 (22)

무공깨나 익힌 요구르트 아줌마들이 대개 국제 마피아라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에레도스
2.92 (19)

시스템에 의한 현대 문명의 몰락, 그 아포칼립스 세상에서 무림을 겪은 완성형 주인공이 살아가는 법. 좀비에서 용과 악마까지, 개인에서 세계를 지배하는 신(神)황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