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티
콘티 LV.37
받은 공감수 (20)
작성리뷰 평균평점

은하계를 각성했다
2.0 (9)

시작 스킬: 【행성 탐사(Lv.Max)】 습득 가능 스킬: 【초신성 폭발】, 【태양 소환】, 【블랙홀】, 【화이트홀】, 【웜홀 연결】, 【중력파 발산】, 【운석 낙하】, 【공간 조작】 등 *스킬 하나하나가 매우 강력하니, 사용에 주의 바랍니다.

고대세가 무공천재
3.33 (4)

『남궁세가니, 하북팽가니, 사천당가니, 죄다 근본 없는 놈들이지.』고대부터 강호에 군림해 온 천하대명문, 절강육가.그곳에서 토사구팽 당한 사냥개, 장운.오랜 헌신이 무색하게도 주인에게 버림받은 순간.그에게 두 번째 기회가 주어졌다.

몬스터와 힐링하는 S급 헌터
3.33 (3)

사망처리 된 S급 헌터가 게이트 안에서 집 짓고 살아감. 몬스터도 키우고 마계 식물도 키우고. 이번 삶은 내 마음대로 살아보자.

야생에서 갤러리를 얻었다
3.07 (23)

알 수 없는 곳에 떨어져 버렸다. 믿을 수 있는 건 하나, 갤러리뿐. 그런데 갤러리에 이상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멸망한 세계의 검성
3.2 (15)

악몽에 잡아먹힌 세상에서, 손에 칼을 쥐다.

이상적 연출생활백서
3.25 (10)

드라마판 최고의 스타 피디 이상. 어느날,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회귀를 했다. "이게, 어려워?"

게임 속 부족장의 대격변 생존기
2.0 (4)

게임 속에 갇혀있다가 풀려난 후, 현실과 게임을 오갈 수 있게 되었다. 너무나 달라진 세상.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고, 나아가 생존해야 한다.

양치기 마법사
3.79 (112)

양치기 소년 투란에게는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 하나 있다. 바로 그가 신의 후예, 마법사라는 사실이다.

모든 숫자를 기억하는 남자
3.0 (9)

<모든 숫자를 기억하는 남자> 나는 숫자에 대해서는 그 누구보다 뛰어나다. 열 몇 자리의 사칙 연산을 암산으로 할 수 있고, 한 번 머리에 넣은 수는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다. 낯선 세상에 끌려와 노예로 십 년 동안 고생을 하면서, 난 수 많은 정보들을 다루는 일을 맡았다. 그리고 지금 다시 한 번 인생을 바꿀 기회를 얻었다.

판타지 세계 속 바바리안으로 살아가기
3.4 (5)

남자는 매일 밤 세상의 모든 신에게 기도했다.부디, 잠에서 깨어난 다음 날, 자신이 환상의 한가운데에 있기를.그리고 어느날, 남자의 기도가 이루어졌다.단지 그가 바라는 것과는 전혀 다른 형태로.

단종이 너무 강함
3.22 (9)

조선 최강의 정통성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수양' 당해버린 왕 단종이 되어버렸다. 보여주지. 정통성 최상인 조선왕이 얼마나 강력한지.

표류자는 이제 쉬고 싶다
3.88 (4)

지훈은 수백 개의 차원을 표류하며 이를 악물고 살아남았다.정신을 차려 보니 이젠 어느 세계에 떨어져도 문제가 없을 만큼 강해져 있었다.그렇게 또 하나의 세계―인 줄만 알았다. 그곳은 고향이었다.근데 왜, 고향이 이 모양이지?“한국 맞다고요? 한국에 이런 곳이 있었나? 여긴 무슨 동굴이래요? 강원도로 떨어졌나?”“여기는 던전입니다. 그보다 선생님. 어떻게 여기에 나타난 건지 설명해 주셔야…….”“던전? 시발, 던전이라고요? 한국에 던전이 왜 있어!”지구의 시간은 고작 10년이 흘러 있었지만, 세상은 완전히 달라져 있었다.게이트와 던전의 출몰. 대전쟁 이후 복구된 문명. 마법이 일상이 된 시대.그리고 끊임없이 일어나는 사건 사고들!‘후우우. 은퇴하기 엿같이 힘드네.’그렇게 표류자 지훈은 평화로운 은퇴 생활을 꿈꾸며 다시금 무기를 들었다.

국가의 품격
3.94 (8)

[연재주기, 주 5회, 월화수목금] 불량 국가, 불량 기업이 판치는 21세기. 23세기의 유토피아를 이룩했던 무형 에너지 공학자 강현우가 확실한 대안을 제시한다. 천민 자본주의는 저리가라! 기(氣)와 마나(MANA)로 무장한 자본주의 2.0의 시대가 도래한다!

시한부 천재 암흑기사
2.9 (30)

시작은, 그래. 불시착이었다.

기연독식
2.94 (10)

"죽기 좋은 날씨로군."하늘을 보고 눕자 세상의 모든 눈이 자신에게만 쏟아지는 듯하다.쌓이는 눈을 덮고 죽음을 기다리던 나는.......“어?”새로운 생에서 눈을 떴다.42년 몸담던 흑사회는 끝났다.이번 생에선 반드시, 밤의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큰 권력으로 가장 화려한 삶을 살 것이다.

슬기로운 무림 생활
1.0 (1)

“대협. 내공이 뭔데요?” “매우 심오한 질문이오만, 무공의 근간이 되는 힘이오.” “연료로군요.” 혈교에 납치된 소년의 사차원 무림생활!

엔딩 이후 기사로 사는 법
3.5 (2)

내가 즐겨하던 게임 속으로 들어왔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대영제국 선비의 공정무역
3.53 (34)

살려만 드려도 대영제국 기준으론 공정무역이라니까요?

반지성주의 마왕의 세계침략
3.87 (53)

인간이 싫다. 그래서 문명을 파괴하는 마왕이 되기로 했다.

무제한의 세균술사
1.0 (2)

세균을 다루는 능력을 얻었는데, 너무 강하고 다재다능하다. 무한의 언데드 세균 군단으로 세계를 휩쓸겠다. 덤으로 사업도 좀 하고.

퓨전펑크에 드래곤으로 환생했다
2.5 (3)

드래곤으로 태어났으니 성장하면 귀한 몸이 되는 것은 정해진 운명. 하지만 헤츨링인 지금은 힘은 없는데 노리는 존재는 많고, 보호해줄 어른은 없다. 언젠가 절대자가 될 그날까지 혼자서 살아가는 일이 쉽지 않다.

대충 망한 판타지의 기사
3.78 (207)

독기로 오염된 대지, 식인종과 괴물들이 활보하는 세상. 안전지대에서만 사회를 유지할 수 있는 대충 망해버린 판타지 세계. 그 세계에서 꿈과 희망을 찾아 모험하는 기사 아르센의 이야기. [판타지][약간 아포칼립스][환생][상태창 없음]

마도사 추모가
3.86 (7)

추모길 혹은 순례길이라 불리는 곳에서 회색과 은색의 머리카락을 지닌 남자를 만나게 된다면기도하겠네.부디, 그대가 도깨비가 아니길.그대가 만약 평범한 소시민이라면남자를 향해 목례하고 가던 길을 가게. 기억하시게.마도사의 성정은 그리 곱지 않다는 걸.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도사를 찾아갔다면빌어주겠네.그대 머리 위로 푸른 번개가 떨어지지 않기를.